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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동시 세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하늘하늘 제목에서 나오는 힌트로 하늘을 날아 다니는 새들이 주인공인 동시책입니다. 공원에서 놀이터에서 뛰어놀다가도 새들을 보면 그냥 지나치지 않겠지요? 까치가 날아 다니면 행복전하는 우체부라 생각할 것이고 숲 속 어딘가에서 지저귀는 새소리 듣고선 황금 악기가 연주한다고 생각 해 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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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동시 두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물물물 맛있는 동시 3권 중 부드러운 그림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물 속 동물들을 표현한 것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특히 멍게가 고무공 같아 던지고 받기 한다는 표현과 칼처럼 생긴 갈치로 칼싸움하면 좋겠다는 표현은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는 표현이죠. 시장에서 멍게만 보면 이 동시가 떠오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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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맛있는 동시 시리즈 첫 번째 동물원 우리집은 땅땅땅
읽어 나가다 보면 마치 동물원에 소풍 온 기분이 들어요. 사납고 무서운 동물도 동시 안에서는 귀엽고 온순한 우리의 친구가 되지요. 둘째아이가 낙타가 터벅터벅을 읽으며 진짜 낙타등에 도시락이 있냐며 심각해 하네요.^^
어린이들 스스로 읽어나가도 이해 잘 될 듯하고 재미 그 자체입니다. 짤막한 동시에서 땅 위의 동물들 생각하며 한 편 한 편 읽어 나가는 재미가 있고, 동시 속에 풍부한 의성어, 의태어는 한결 흥겹고 실감나게 해 준답니다. 앞으로 아이들이 동물을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즐거운 마음이 생길 것 같은 따뜻한 동화느낌의 동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