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선가 추천글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내용은 간결하고 그림은 사실적이고 디테일 하네요. 씨앗에서부터 해바라기가 되기까지 식물의 성장과정도 보여주고 씨앗, 꿀 등을 먹고 사는 생태계도 보여주며 덧셈뺄셈 수세기까지 보여주는 훌륭한 그림책이네요. 가끔은 너무 은유적이거나 난해해 무슨 의미일까 고민하게 만들고 아이는 지루하게 만드는 그림책도 있는 반면 간결하게 모든걸 보여주는 그림책이네요. |
| 땅속의 씨앗 10개가 꽃을 피기 까지의 과정을 잘 담은 그림책이다. 씨앗이 자라는 과정과 모든 씨앗이 다 꽃을 피우지 못하는 이유를 그림으로 잘 표현해 주었다. 긴 글들보다 잘 그려진 그림 한장이 더 마음속에 남는 법. 내용과 그림이 참 좋다. 그림이지만 생동감 있다고 해야하나.. 출판된지 오래됐지만 좋은 책인거 같다. 아이도 유심히 잘 보는것 같아 만족합니다. |
| 봄이 되어서 봄에 읽으면 괜찮은 동화책 서치하다가 구매했습니다. 지렁이 벌레같은거에 관심 마노고 흙을 쳐다보는 시간이 종종 있는데 설명해주면 귀를 쫑긋하고 관심있게 듣는 모습이더라구요. 아이한테 씨앗과 열매라는 느낌을 정확히 이해는 못하는 듯 했지만 씨앗이라는 단어라던지 식물에 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서 좋았습니다. 삽화도 잔잔하게 보기좋았습니다. 그리고 숫자도 같이 있어서 좀더 좋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연의 순리를 어렴풋이나마 알려줄 수 있는 동화택이라고 여겨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