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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독후감 숙제로 몹시도 수상쩍을 과학교실 책을 읽으라고 했었는데 그책을 다 보자마자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만큼 몹시도...시리즈가 재미있었나봅니다. 울 아이는 겁이 좀 많은 편이라서 몹시도 수상쩍을 과학교실은 재미있었겠지만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이길래 무서울것 같은데 괜찮겠냐며 약간 놀리며(?) 사줬네요
유령이 등장해서 몹시도 으스스한 수학교실이었더라구요 유령을 무서워할 나이는 지난터라 ^^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과학이나 사회 역사는 책을 많이 사주고 많이 읽는데 수학은 거의 문제집을 풀거나 퍼즐을 하거나가 다인데 수학동화도 생각보다 유익하고 읽을 거리가 많고 좋더라구요 무지한 엄마는 오늘도 아이들을 통해서 많은것을 배우고 일깨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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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남학생이 재미있게 있었습니다. 처음에 유령들 나올때는 조금 무섭다고 하더니 곧 흥미롭게 빠져들어 잘 읽더라구요 제가 읽어보니 교과내용 가볍게 훑어주는 정도 내요인듯 싶습니다 뒤쪽에 조금 어려운 문제는 연습장에 써가며 풀더라구요 4학년이상은 조금 시시하게 느껴질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적당한 시기에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뒤쪽 책 소개에 몹시도 수상쩍은 과학교실도 사달라고해서 들어왔다가 후기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