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탄의 저주 >
*******************************
복잡한 신들의 계보~ 신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린 또 다른 세계에서 다양한 지혜와 교훈을 배우기도 한다. 그래서 신화를 읽는게 아닐까 싶다.
하지만 여기 또 다른 신화의 매력을 뽑아내어 환상적인 이야기로 재구성한 퍼시잭슨과 올리포스의 신이라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더 멋진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것 같다.
신과 인간사이에 태어났다는 설정으로 특이한 능력과 특별한 존재감으로 지금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퍼시잭슨!!
악의 무리와 맞서고, 친구를 구해내는 멋진 영웅담을 펼치며 아이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으로 떠오르는 영웅이 아닐까 싶다.
지금 이시대에도 신화의 세계가 공존할 수 있을까? 말도 안되는 상상에서 출발해 멋진 이야기로 계속 연결되는 신화속 인물들과의 교류가 이 이야기에서는 너무나 자연스럽다
그러기에 그리스 신화에 대한 이해나 흐름에 더욱 빠질 수 있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신화에 대한 내용에 흥미를 갖게되고 호감을 갖게되는것 같기도 하다.
아르테미스를 5권에서 구출하기위해 멋진 모험담으로 큰 활약을 했던 퍼시잭슨은 이제 올림포스의 평화를 지키기 위해 티탄의 공격에 맞서야할 위기에 놓였다.
또 한번 퍼시잭슨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멋진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길고 긴 이야기~ 영화로도 만들어진 퍼시잭신의 시리즈를 아이들은 읽고 또 읽으며 이해를 하는것 같다. 삽화가 거의 없으니 이야기에 몰입해야 더 재밌는 책이니까~
올림포스의 신들은 대략 알아도 그 외에 다양한 괴물들과 복잡한 이름들이 대거 등장하는 길고 긴 장편소설에 대한 호기심들을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는 것 같다.
총 10권의 시리즈중 중간 대목쯤 해당하는 에피소드를 만나 이해도 잘 안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첫 느낌~ 하지만 여러번 읽어보니 감이 오는듯 하다.
말도 안되는 상상속 이야기라지만 왠지 현실같기도 하고, 아이들만이 느끼는 짜릿한 스릴감도 느껴지는듯 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판타지 이야기에 신화의 이야기가 가미되어 머리도 더 좋아지는 듯 하고, 이야기의 흐름외에도 신선한 재미를 주는 것 같아 도움되는 책~
마지막 책 뒷면에 수록된 부록페이지에는 더 다양한 이야기로 책속 티탄전쟁의 기원을 알려주는 정보도 있어 유익하다.
11년 동안 신들이 벌린 전쟁이라는 소재에 퍼시잭슨의 존재가 들어가 더 생생하고, 현실적인 모험이야기로 재탄생된 6번째 이야기!!
그 다음편 이야기도 호기심 생기게 하는것 같다.
다소 글밥이 많아 지루할 수 있는 책이지만 다양한 배경지식을 알려주며 즐기게 해주는 시리즈라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라면 재미나게 즐길것 같다.
|
|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제6권 티탄의 저주 사실 요 책은 아이가 처음에 볼 땐 많은 주인공들에 헛갈려 하다 나중엔 이야기에 푹~ 빠져 읽게 된 책인데요~ 책을 다 읽은 후에 알게 된 부록으로 있는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들에 대한 소개가 아이가 읽기 좋을만한 소개로 나와 있어서 다음 읽기 때는 조금 더 이해도도 높아지지 않을까란 생각도 드는데요~
사실 퍼시잭슨은 예고편을 보고 좀 무서울 것 같다는 반응도 있고 연령도 아직 안되어서 영화로도 아직 못 보았었는데 이 책을 본 이후로 아이가 완전 관심이 생겨서 영화도 찾아 보며 영어 듣기 연습(?)도 하게 되어서 나름 일석이조의 시간을 보내게 된 것 같아 좋단 생각도 든답니다~
영화를 보는데 아이가 마구 설명을 해주더라구요~ 아직 첫장면이었는데 성품이나 캐릭터가 그래 보였는지 퍼시며 다른 친구들 이름을 알려주며 주인공들의 특성과 전개되는 장면에서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선 책에서 본 것들을 이야기 해주며 집중하는 것을 보니 요 책을 정말 관심과 흥미를 갖고 보았나 보구나란 생각도 절로 드네요~ 학습 관련이나 인성 관련 책들도 꼭 필요하지만 판타지의 세계에서의 승리와 도전 의식 등을 간접 경험 해보며 모험심과 용기, 우정 등을 길러보는 것도 정말 필요한 시간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아이의 상상력과 용기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해 준 책인 것 같아요~ ^^
|
|
요즘 큰아이 그리스로마신화에 푹 빠져있는것 같아 만나게된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신 5권과 6권을 만나보았다. 반신반인 아이들이 펼치는 초특급 환상모험이라니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무지 궁금하고 궁금했다. 큰아이에게 먼저 읽어보고 이야기좀 해주라 했더니 먼저 읽는다. 이책 이렇게 두꺼운데 왜이렇게 가볍냐며 이야길 건넨다. 글쎄? 왜 그렇게 가벼울까? 제법 두껍고 글밥도 꽤 있지만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있다.
차례를 보니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숨어있는듯 하다.
주인공 퍼시잭슨은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이며, 포세이돈과 인간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반신반인 데미갓이다.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찾아가는 반쪽 피들과 사냥꾼들의 탐색여행에 마침내 참가하게 된 퍼시 잭슨. 여신이 뒤쫓던 괴물의 정체를 알아낸 이들은 여신이 티탄의 장군 아틀라스에게 잡혀 하늘을 짊어지는 고통을 받고 있는 세상의 서쪽 오트리스 산으로 간다. 이곳에서는 루크가 이끄는 괴물 군대가 전면적인 공격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아틀라스는 탈리아를 꾀어 멸망의 괴물 오피오 타우로스를 불러내 죽이고 올림포스를 영원히 멸망케 할 티탄의 저주를 실현시키려 한다. 하지만 퍼시와 반쪽 피들은 아틀라스의 음모를 막고 드디어 신들의 평의회에 참석하게 된다.
올림포스의 12신 그리스 신화에서 올림포스 산 정상에 살고 있는 신들 중 주요한 12신 최고신 제우스와 아내인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음악. 예언. 광명의 신 아폴론, 그 쌍둥이 여동생으로 산과 들을 지배하는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스토스, 전쟁의 신 아레스, 신들의 전령이며 상업. 목축. 여행. 음악의 수호신 헤르메스, 곡물의 여신 데메테르, 화로. 불의 여신 헤스티아(또는 풍작, 특히 포도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12신 그리고 그밖의 신과, 인물, 괴물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있다.
10권으로 구성되어있네요^^
영화로 개봉된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그리고 '퍼시잭슨과 괴물의 바다'를 보면 더욱 재미있게 볼것 같아 3박4일 대여해주는 DVD를 빌려서 보았답니다. 정말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고...영어공부까지 되었네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을 원어로, 더빙으로, 자막으로 3번이나 보았네요^^ 다시한번 읽어보렵니다. 주인공들이 떠오르며 더욱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여섯번째 이야기는 <티탄의 저주>이다. 5권에 이어서 읽게 된 '퍼시 잭슨 시리즈'는 흥미로운 올림포스 신의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다. 신과 인간의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 피인 퍼시 잭슨은 괴물들을 무찌르며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를 보지 못한 나는 책을 먼저 만나게 되어서 편견 없이 책의 내용에 집중을 할 수 있게 됐다.
어릴적부터 신들의 이야기에 홀릭되는 편인데, 퍼시 잭슨 시리즈엔 올림포스의 12신이 모두 등장을 해서 흥미진진하다.
최고의 신 제우스와 아내인 헤라, 바다의 신 포세이돈, 지혜와 전쟁의 여신 아테나, 음악.예언.광명의 신 아폴론, 그 쌍둥이 여동생으로 산과 들을 지배하는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스,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 전쟁의 신 아레스, 신들의 전령이며 상업.목축.여행.음악의 수호신 헤르메스, 곡물의 여신 데메테르, 풍작.포도와 술의 신 디오니소스의 12신이 모두 등장을 한다.
신들마다 다른 성격을 지켜보는것도 재미를 더하는것 같다.
책의 두께감이 꽤 되지만, 워낙 내용이 재밌어서 금방 책장이 넘어간다. 가벼운 재질의 책이라서 무게감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각 장마다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이 첨부가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구성이 돋보인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읽은 아이는 퍼시 잭슨 시리즈도 재밌다는 반응을 보인다. 아이가 초등 6학년인데, 읽기에 적당한 분량인것 같다. '그리스 로마 신화'와 영화 '토르'를 통해서 올림포스 신들에 대해서 왠만큼 알게된 아이는 책의 배경지식을 갖추고 있게 된듯 하다.
여러 종류의 괴물들이 등장을 하는데, 아이가 괴물들을 만나는 것도 재밌다는 반응을 보인다. 특히 반은 황소이고 반은 뱀인 검은색 괴물 '오피오타우로스'가 참 신기하다는 한다. 이 괴물의 내장을 불에 던져서 바쳐진다면 제우스를 물리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하고 영원한 힘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너무도 귀여운 '오피오타우로스'에게 이렇게 다른 이면이 있다는게 책을 읽으며 느끼는 재밌는 요소중에 하나다. 포세이돈의 반쪽 피 아들 퍼시 잭슨은 오피오타우로스를 살리기 위해서 애쓰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열여섯 살 반쪽 피와 멸망의 괴물이 가져온다는 재앙! 이 재앙을 막으려 반쪽 피들과 사냥군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게 된다. 예언의 말대로 모든 일이 일어나면서 이제 반쪽 피의 영웅은 퍼시 잭슨으로 집중이 되고 있었다.
또한 흥미로웠던건, 아틀라스가 등장을 해서 하늘을 다른이들에게 지게 한점이다. 퍼시 잭슨도 멋진 영웅의 모습으로 잠시나마 아르테미스의 뒤를 이어서 하늘을 짊어지게 되어서 더욱 재밌었던것 같다.
아틀라스는 탈리아를 꾀어 멸망의 괴물 오피오타우루스를 불러내 죽이고 올림포스를 영원히 멸망케 할 티탄의 저주를 실현시키려고 한다. 하지만, 반쪽 피들은 아틀라스의 음모를 막아낸다. 특히나, 사냥꾼 조이가 아틀라스의 딸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6권의 마지막엔 하데스의 아이가 등장을 한다. 예언대로라면 바로 이 아이가 멸망을 가져오는 반쪽 피인것 같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읽는 내내 뒷권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였다. 하데스의 아들인 반쪽 피가 예언의 아이라면 더이상 퍼시 잭슨은 신들에게서 죽음의 공포를 받지 않아도 될것이다. 전세계의 어린이들이 그리스 신화의 세계에 매혹되지 싶은 생각이 든다. 영문판으로는 4권의 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10권의 책으로 출간을 했다. 책을 읽으며 그리스 신화에 대한 이해와 함께 짜릿한 스릴과 감동을 맛볼 수 있는 환상적인 모험을 떠날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아이와 지루한 주말 책을 읽으며,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를 펴게 된 시간이었다.
빨리 다음권을 사달라는 아이! 7.8.9.10 네권의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나도 빨리 뒷 이야기를 읽고 싶은 마음뿐이다. 우리 아이들에게 올림포스 신과 함께 모험을 떠나게 하는 멋진 책인듯 하다.
|
![]() 퍼시 잭슨의 5권의 이야기 너무 재미있게 읽구요,
6권의 이야기로 얼른 넘어갔어요.
평소에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를 무척 좋아한 아이라
거기에 판타지까지 들어가는 플러스 되는 이야기 속도감있게 읽더라구요.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 미스터 D의 여름캠프
2. 번개 도둑
3. 황금양피 탐색 여행
4. 괴물들의 바다
5. 사라진 여신
6. 티탄의 저주
7. 미궁의 비밀
8. 크로노스의 부활
9. 티폰의 공격
10. 진정한 영웅
6권에 등장하는 티탄!!
그리스로마 신화를 읽어서 아이도 티탄을 잘 알고 있었어요.
티타노마키라고 하는 이 전쟁은 인류 이전에 티탄 족과 올림포스 족을
중심으로 하는 두 종류의 신들이 11년간 벌인 전쟁을 말하는건데요,
전쟁의 시발점은 티탄 중 막내인 크로노스가 우라노스를 쓰러뜨리고 왕좌에
오른 후, 같은 어머니 가이아에게서 태어난 기간테스와 헤카톤케이레스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둔거에요.
즉, 코로노스가 아버지 우라노스를 쓰러뜨리고 형제를 가둔거라 할 수 있지요.
이에 화가 난 가이아는 크로노스 역시 자기 자식 손에 쓰러지리라 예언을 하고
그 예언이 두려웠던 크로노스는 레아가 낳은 자식들을 집어삼키기 시작하지요.
그렇지만 레아는 막내 제우스를 빼돌려 크레테에서 자라게 하고
성장한 제우스는 아버지 크로노스에게 구토 약을 먹여
형제 자매인 포세이돈, 하데스, 헤라, 데메테르, 헤스티아를 토해내도록
한 후에 이들을 중심으로 전쟁을 일으키지요.
가이아의 예언이 딱 맞아 떨어진것.
티탄 측은 크로노스가 이끌었으며, 올림포스 측은 제우스가 이끌었어요.
제우스의 번개와 포세이돈의 삼치창, 하데스의 보이지 않는 투구를
만든것으로 알려져 있던 키클롭스는 크로노스 손에 갇혔던 전력 때문에
올림포스 편을 들어주었다고 하구요.
전쟁의 승리 후, 제우스, 포세이돈, 하데스는 제비뽑기로 각각 하늘, 바다,
지하 세계를 맞게 되었으며 티탄 족은 타르타로스에 갇혔고,
아틀라스만은 전쟁에 진 다른 형벌로 하늘을 짊어지게 되었답니다.
알면 알 수록 재미있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이죠?
거기다 판다지의 살을 붙인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이야기
무척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얼른 7권의 이야기로 넘어가야겠어요. ~~ ^ ^
|
|
시리즈는 모두 10권 구성인데요. 그리스 로마신화와 판타지 모험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랍니다. 저희집에선 5학년 올라가는 아들녀석이 잘 읽었어요. 아이들은 확실히 흥미가 당기면 책 두께에 겁내지 않고 잘 보더라구요. 번개도둑 영화를 본 적이 있었던 터라 이 시리즈는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했어요.
구성은 모두 10장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사라진 여신 아르테미스와 친구 아나베스를 찾아나선 반쪽 피들과 사냥꾼들의 무리에 퍼시가 들어가고 퍼시의 용기로 아르테미스와 아나베스를 구하는데요. 티탄의 저주를 벗어나 신들의 평의회를 참석해 티탄의 음모를 알려준답니다. 결국 포세이돈이 오피오타우루스를 수족관에서 직접 보호하겠다고 하면서 일단락 된답니다.
각 장이 바뀔 때엔 그 장에 걸맞는 그림을 통해 보여 주고 있어요. 글자 크기나 글 간격은 아이들이 보기에도 무리는 없는 듯 해요.
부록으로는
올림포스 12신과 그 밖의 신, 괴물소개가 있는데요. 이 내용은 5권에서도 담겨 있어요.
두번째 부록은 티탄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있답니다. 인류 이전 티탄 족과 올림포스 족을 중심으로 하는 두 종류의 신들이 11년간 벌인 전쟁이랍니다. 결과적으론 올림포스 족이 이긴 전쟁이죠.
퍼시잭슨 시리즈는 온전한 신이 아닌 반쪽신이라는 점에서 확실히 더 구미가 당기는 것 같아요. 도시와 신화 속을 오간다는 설정도 그렇고 말이죠. 점점 아이가 읽는 책 수준이 높아져서 같이 읽고 같이 공부해야 할 것 같으네요^^ |
|
[한솔교육(한솔수북(]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 티탄의 저주 - 반전에 반전이 거듭되는 몰입도 높은 판타지 소설 너무나 유명한 판타지 책을 다 섭렵하지 못했는데요. 영화로는 너무나 재미나게 본 유명 소설들이 너무 많습니다. 단, 반지의 00이나 벰파피어 책인 트와일00은 책부터 읽고 영화를 본 케이스에요. 책부터 읽고 몰입했는데 너무 너무 영화에도 빠져들었기도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만난 아이들책인 퍼시 잭슨의 모험 소설은 와우.... 책부터 보는데 너무 너무 몰입이 되는 책이에요. 영화로도 나와도 재미날듯 한데 이미 나온 영화도 있다합니다. 아직 못봤는데 개인적으로 책을 다 보고 싶어요^^ 6권까지 읽으니까 말이지요. ![]() 5권에서 아르테미스 여신과 아나베스를 놓친 퍼시와 친구들. 사냥꾼들과 반쪽 피의 여정은 계속됩니다. 그 가운데서 장군이라 불리우는 괴물들의 모습도 드러내죠. 중간 중간 도저히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것 같은 상황에서 그 최후의 순간에 종종 튀어나오는 올림포스 신들이 도움을 줄때는 와우.. 너무 짜릿했습니다.
|
|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6 티탄의 저주 릭 라이어던 지음 이수현 옮김 한솔수북
아이들의 열광하는 그리스로마신화 그 이야기를 현대판과 고대를 오가며 신들과 인간사이에 태어난 반쪽피친구들의 그려내는 판티지모험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영화의 원작으로 이미 영화를 통해 너무 흥미진진하게 봤던 아들과 저는 이책에 요즘 한창 빠져들었답니다 올만에 읽는 판타지물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흥미진진 스토리에 긴박감의 연속~!! 또다른 무시무시한 괴물의 출현과 이미 5권에서 사라진 아르테미스여신과 아나베스를 구하긴 위해 결성된 다섯친구들의 모험... 그리고 불길하게 다가온 예언앞에서 비앙카는 자신의 남동생 니코를 위한 작은 피규어 신 (마지막 이 신의 정체와 또다른 예언에 숨막힐듯한 짜릿함을 느꼈다죠 ㅋ)를 들고 거대 괴물과 맞써며 예언을 피하지 못하게 되죠....
숨쉴틈없는 긴박감이 책장을 넘기는 내내 전해진다죠
영상을 통해 만났던 그 느낌과 매치되며 그들의 모험앞에서 신들의 도움 그리고 알수없는 공포와 빗나가길 바라는 예언들앞에서 과연 무사히 아나베스와 아르테미스여신을 구할 수 있을지..거 기다 동짓날있는 올림포스12신들의 회의에 무사히 아르테미스여신이 갈수있을지까지..... 아직 밝혀지지 않은 괴물의 정체를 파헤치고 가장 무시무시한 예언 태어나지 말아야했던 탈리아와 퍼시잭슨의 운명앞에서 그 운명의 주인은 과연 누구인지....
올림포스신들조차 무서워하는 최대의 재앙 강력한 힘을 얻기위해 벌어들인 2년이란 시간(16살이되면 이뤄지는 예언앞에서..)친구에서 적이 된 루크의 음모는.....
최고의 사냥꾼이였던 조이의 아픈과거와 그의 부모 아틀라스와의 숙명적인 관계와 다시 짊어진 무게앞에서 참 만감이 교차했던거같아요
흥미진진한 이야기구성과 현대와 과거를 오가며 벌어지는 신들과 괴물 그리고 무시무시한 예언을 벗어나려는 반쪽피친구들의 도전이 참 흥미롭게 그려진 퍼시잭슨과 올림포스신~!! 한권한권 만날때마다 느끼는 희열감에 어느새 6권을 휘리릭 읽어내려갔다죠 워낙 신화이야기를 좋아하는 아들녀석도 홀릭한 책~!! 무사히 올림포스12신 회의에 참석한 아르테미스 그리고 그들앞에 던져진 또하나의 숙제.... 비앙카의 죽음앞에서 피규어의 정체와 니코와 비앙카의 아버지의 정체 그리고 예언속 또다른 인물.. 반전에 반전~!!숨막히는 긴장감에 다시 벌어질 거대한 힘이 전해지는 6권이였다죠^^ 시리즈를 만났으니 그다음 7권도 아들과 얼른 만나봐야겠어요~!!
|
|
영화로 먼저 접했던 퍼시잭슨 시리즈를 책으로 만나보니 영화를 통해선 상상력을 눈으로 현실처럼 볼 수 있어 재미있긴 하지만 책으로 읽는 것이 확실히 더 세세한 것까지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어 더 흥미진진한 것 같아요. 이제 영화를 통해 알게된 주인공들이 머릿속에 이미 각인되어 있으니 책을 읽으면서 머릿속엔 주인공들의 활약장면이 휙휙 떠오르네요.
퍼시잭슨 6권은 티탄의 저주입니다.
릭 라이던의 퍼시잭슨 시리즈는 총 5권인데요. 우리나라에선 각 권당 두권씩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어 총 10권이 되었나봅니다. 그래서 영화에는 책 두권분량의 내용이 등장하는데요. 아마 다음 영화는 5,6권을 묶어서 티탄의 저주라는 이름으로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ㅋㅋ
4권 괴물의 바다에서도 티탄이 잠시 등장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6권은 5권의 내용에 이어져있어 5권을 필히 읽은 다음 6권을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원작에도 삽화가 없기때문에 아마 번역본에서도 일러스트를 찾기 힘든것 같아요. 책에서 볼 수 있는 그림은 각 장에 들어가기전의 한 장의 그림이 전부라 좀 아쉽네요^^
주인공 퍼시잭슨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포세이돈과 인간여성 사이에서 나온 반은 신, 반은 인간인 데미갓입니다. 열 여섯 살 데미갓과 멸망의 괴물이 가져온다는 재앙을 막으려 데미갓들과 사냥꾼들은 목숨을 건 추격에 나서는데요. 사라진 사냥의 여신 아르테미와 아나베스를 찾는 여행에서 마침내 여신이 뒤쫗던 괴물의 정체를 알아낸 퍼시잭슨 일행! 티탄의 장군 아틀라스의 꾐에 빠져 하늘을 대신 짊어지는 고통을 받고 있는 여신이 있는 세상의 서쪽 오트리스 산으로 향합니다. 아틀라스는 데미갓 탈리아를 꾀어 멸망의 괴물 오피오타우로스를 불러내 죽이고 올림포스를 영원히 멸망하게 할 티탄의 저주를 실현시키려고 하는데요. 이들은 무사히 평의회에 도착해 신들의 심판을 받을 수 있을까요??
책을 읽다보면 막연히 그리던 그리스로마 신들은 정말 이런 성격과 외모를 가지고 있을 것 같은 착각이 든답니다. 모험과 환상이 가득한 퍼시잭슨은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더욱 재미있어요. 퍼시잭슨에 몰입한 민서는 10권이 다 집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10권을 다 사달라고 조르고 있어요~^^
|
|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를 만나기 전 퍼시 잭슨과 번개도둑이라는 영화를 먼저 만났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신화, 현실과 신화를 오가는 판타지의 세계. 너무 즐겁게 영화로 만났었는데~
한솔 수복에서 출간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너무 좋아라 하는 아이들 덕에 1권부터 쭈욱~ 만나고 있답니다. 영화로 먼저 만나고 책으로 다시 이어진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들의 이야기.
얼마전, 영화 <퍼시 잭슨과 괴물의 바다>편이 개봉되었었죠~ 영화는 아쉽게 보지 못했지만, 책으로 그 즐거움 이어가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본 <5권. 사라진 여신>과 <6권.티탄의 저주>
환상 모험 가득한 그리스 로마 신화와 현재의 인간세계가 만나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상상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답니다.
이 두툼한 책들이 한순간에 읽혀지는 걸 보니, 영화도 대박일 듯합니다.
반신반인 소년 퍼시 잭슨! 주인공 퍼시 잭슨은 올림포스 신과 인간 사이에 난 아들입니다. 반은 신이고, 반은 사람인 셈입니다. 널리 알려진 헤라클레스, 페스세우스 등 고대 그리스 신화의 많은 영웅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 난 반신반인인 것과 같습니다. 이 시리즈의 주인공의 이름도 페스세우스 잭슨입니다. 단 신화 속의 영웅 페스세우스는 제우스의 아들이지만,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은 포세이돈과 21세기 현재의 인간 여성 사이의 아들입니다. 이 정도면 대략 짐작을 할 수 있겠지만, 이 시리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올림포스의 신들이 현재에도 존재하고, 여전히 신과 인간 사이의 자식이 세계 곳곳에 있다는 상상을 바탕으로 합니다. 게다가 신들 사이에는 여전히 갈등과 암투가 벌어지고, 반쪽 피, 즉 반신반인들은 신과 인간 사이에서 영웅적인 모험을 펼칩니다.
그리스 신화를 현대적으로 구성한 놀랄 만한 스펙타클! 우리의 주인공 퍼시 잭슨도 신과 인간 사이에서 때로는 운명적이고, 때로는 우연한 계기로 목숨을 거는 영웅적인 모험을 하게 됩니다.
그리스 로마신화의 신비로운 이야기가 21세기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현대 도시와 신화의 세계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 이야기.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리즈 5권과 6권의 이야기입니다.
5권. 사라진 여신편에서는 사라진 여신 아르테미스를 구하기 위해 떠나는 모험이야기로 사라진 여신을 찾기위한 모험여정은 6권 티탄의 저주편으로 이어진답니다.
여신이 뒤쫒던 괴물의 정체를 알아낸 반쪽 피들과 사냥꾼들은 여신이 티탄의 장군 아틀라스에게 잡혀 하늘을 짊어지는 고통을 받고 있는 세상의 서쪽 오트리스 산으로 가 올림포스를 멸망케 하려는 티탄의 저주를 막고 ~ 평화를 지켜낼 수 있을까? ㅎㅎ
이번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며, 영화로 상상해보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