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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 내용보기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   백세건강시대를 맞이하면서 경제력이 화두다. 건강해도 가난하게 산다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퇴이후의 삶에 대비하기 위해 3040이든 5060이든 자기 사업에 대한 구상들이 많아지고 있다는데……. 작은 가게로도 성공할 수 있다면……. 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황동명. 소호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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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

 

백세건강시대를 맞이하면서 경제력이 화두다. 건강해도 가난하게 산다면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은퇴이후의 삶에 대비하기 위해 3040이든 5060이든 자기 사업에 대한 구상들이 많아지고 있다는데…….

작은 가게로도 성공할 수 있다면…….

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 비법은 무엇일까.

 

황동명.

소호 무역업계가 주목하는 젊은 CEO인 그는 32세에 수억 원대 매출을 올리는 장사의 달인이라고 한다. 300만 원의 보따리 장사에서 시작해서 온라인 쇼핑몰, 오프라인 매장, 병행수입, 구매대행 등 안 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로 많은 경험들을 쌓았다. 현재는 중국, 동남아, 유럽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한 성공 사업가이다.

그의 장사 성공 노하우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성공 경험의 결실인 셈이다.

 

이 책에는 잘되는 가게의 비결을 40개로 정리했다.

큰 장사꾼의 시작은 작은 가게였다. 작게 시작해야 오래 살아남는다.

작은 가게로 장수가게를 만들려면…….

일단 청소부터 경영까지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유연성과 시장변화에 발 빠른 대처해야 한다.

 

장부 관리로 새는 비용을 막는다.

순이익과 불필요한 지출,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알기 위해 장부 관리는 필수다. 판매되는 아이템과 매출파악, 가게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손익계산서, 재무제표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영수증 관리와 각종 증빙서류가 첨부된 장부는 투명하게 관리해야 한다. 책에서는 간편 장부서식도 있다.

 

비싸도 사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중소사업자라면 소호무역도 추천이다. 외국에서 소규모로 상품을 수입해서 도소매업을 병행하는 것이 진입장벽도 낮고 리스크도 줄일 수 있다. 이때 경쟁 업체를 수시로 체크하면서 가격을 이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가격 경쟁으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없기에 품질과 서비스, 전략으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재고관리로 상품의 회전율을 높여야 한다.

품절이 되지 않도록 항상 유지해야하는 기초 재고, 상품의 다양성을 위한 구색 제고, 새롭게 추가하는 신규 제고에 대한 각각의 관리가 필요하다.

상품회전율을 데이터화 하는 것이다.

적정재고량을 유지하는 것이다. 불규칙한 재고량이기에 어느 정도의 재고일 때 상품을 추가할 것인지 공식화하는 것이다.

상품에 따라 안전여유재고량도 파악되어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중국이나 일본의 경우 2~3일의 국내 세관 통관이 지연되기도 하기에 2~3일 치의 판매량을 안전여유재고로 생각할 수 있다.

악성재고는 원가이하로라도 최대한 빨리 처분해서 현금화해야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재고 처분을 위해 정기적인 이벤트를 열거나 지역 단체에 기부 하는 것이 좋다.

 

개인용 통장과 사업용 통장을 구분해야 한다.

세금폭탄, 세무조사를 받지 않으려면 꼭 필요하다.

 

직원관리는 사장에게 있다. 오랫동안 성실하게 일할 직원을 두고 싶다면 직원을 배려하고 직원의 능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사장이어야 한다. 일에 대한 만족감, 동기 부여까지 줄 수 있다면 직원들도 웃으며 일을 한다.

 

한 아이템에 올인 하지 말고 다양한 아이템을 발굴해야 한다.

고객의 취향은 수시로 변하고 있고 세태의 변화, 욕망의 변화도 무쌍하기에 늘 트렌드를 살피고 대비해야 한다.

이 책에는 이런 것들도 있다.

프랜차이즈는 직장일 뿐이다.

월급쟁이와 사장은 사고방식이 다르다.

창업자로서 나는 몇 점일까.

성공한 장사꾼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이 있다.

아이템 선정의 기본은 트렌드 읽기다.

최신 정보는 경쟁력이다.

고객 찾기가 아이템 찾기보다 먼저다.

직접 보고 들은 시장조사가 자신이다.

부정적으로 계획하고, 긍정적으로 실행하라.

매출은 있어도 수익은 없는 기간이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의 함정.

사업자등록만 잘해도 수익과 세금이 달라진다.

 

정부 지원으로 자본금 해결하기

일주일에 3번 잘되는 가계를 둘러보라.

가게계약 전 확인해야 할 일은

감성 인테리어로 고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창업자의 자세와 조건, 아이템을 발굴하고 트렌드를 읽는 법, 사업 계획서 작성과 자금 모으기, 오프라인 매장 창업, 온라인 매장 창업, 쇼핑몰 구축과 관리법, 오픈마켓에 성공적으로 입점하는 법, 지적재산권 분쟁에 휘둘리지 않는 법도 있다.

주목할 만한 창업 트렌드 TOP 10도 있다.

 

창업에는 이론과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지만 준비 단계에서 알면 유리한 것들도 있다.

창업을 해서도 명심해야 할 것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에는 그런 것들을 담았다.

 

기본적인 장사 성공 노하우를 알았다면 이제 창업을 위해 필요한 것은 경험을 메울 계획과 과감한 결단력, 일에 대한 열정과 추진력일 것이다.

간만큼 내 것이 된다는 말이 생각난다.

경험한 만큼 내 것이 될 것이다.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는 말을 생각한다.

장사 노하우에 대한 조언들이 꼼꼼한 책, 실전 노하우가 담긴 책, 추천이다.

 

 

 

 

a******7 2014.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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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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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의 늪이 깊어갈수록 창업에 대한 열기는 뜨겁다고 한다. 창업을 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거나 이 일을 통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는 반면에 재기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늘 창업을 하려고 생각할 때면 욕심내지 않고 내가 제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작게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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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의 늪이 깊어갈수록 창업에 대한 열기는 뜨겁다고 한다. 창업을 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직장을 그만두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거나 이 일을 통해 돈을 많이 벌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는 반면에 재기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늘 창업을 하려고 생각할 때면 욕심내지 않고 내가 제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작게 시작하는 쪽에 무게를 두고 있다. 작은 가게를 꾸리지만 그 안에서도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는 자본금이 많지 않은 사람이 창업을 하려고 할 때 성공할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에 대해서 쓴 책이다. 워낙 요즘 창업과 관련된 책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차별점은 무엇이고 확실히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참고하면 모두 성공할 수 있을런지 확답하긴 어렵다. 아무리 장사 노하우를 알려주고 이렇게 하라고 조언을 하지만 결국 본인이 창업을 시작하면서 몸으로 느끼고 깨닫는 편이 더 빠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책들을 읽으면서 바로미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른 채 시작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사전지식을 쌓고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총 7챕터로 구성되었는데 1챕터부터 저자는 편하게 창업하려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놓는다. 사실 프랜차이즈를 끼고 시작하면 본사에서 인테리어, 기자재, 재료 등 알아서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장사할 수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아이템이나 전략을 사라지고 일반 직장인과 별 차이가 없다고 한다. 내 생각해도 작게 시작하면 리스크도 줄이면서 장사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작게 시작하면서 쌓은 노하우로 차근차근 늘려나가도 늦지 않는다. 대개 우리가 알고 있는 프랜차이즈도 처음에는 허름한 곳에서 작게 시작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고려대 영철버거를 들 수 있다. 영철버거는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으로 허기진 대학생들의 배를 든든하게 해주었던 길거리 음식이었다. 처음에는 어렵게 시작했지만 버거에도 자신의 철학과 맛으로 성공을 이루었다. 예전에 직접 고려대 본점으로 가서 맛을 본 적이 있는데 확실히 다른 프랜차이즈하고 차별성이 느껴졌다. 프랜차이즈로 시작했다면 이런 맛을 내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제버거를 맛볼 수 있다니 아직까지도 그 맛을 잊지 못하고 찾아오는 졸업생들이 많다고 한다. 이 책은 저자가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들을 적어서 마음에 와닿는 부분들이 많다. 나는 왜 그 힘들다는 장사를 시작하게 되었는지 점검해볼 수 있다. 검색해도 안 나오는 알찬 정보에 나오는 내용들을 참고해서 창업준비를 해도 좋을 듯 싶다. 이 책 안에는 많은 정보들과 표들이 빼곡하게 들어서 있다. 막상 창업한다고 하면 막막하기 쉬운데 관련기관에 대한 정보부터 자료들이 많아서 참고해도 좋을 것이다. 결론적으로 글의 깊이는 없지만 진정성이 느껴졌고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서 전체적인 그림을 잡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사실 책 제목은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로 정했지만 책 안의 내용은 결국 창업노하우와 정보가 주를 이루고 있어 철저하게 작은 가게로 살아남는 비법과 실제 예들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면 더욱 풍부하고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다.



c******d 2014.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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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서평]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내용보기
나 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은 대부분 창업을 꿈꾸곤 한다. 사장님의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내가 벌어 보는 것이다. 이런 꿈 이면에는 출근하고 싶을 때 출근하고, 퇴근하고 싶을 때 퇴근하는그야말로 꿈 같은 희망사항들이 숨어 있기 마련인데, 누구나 조금만 생각한다면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영업을 하다가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직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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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같은 평범한 직장인들은 대부분 창업을 꿈꾸곤 한다. 

사장님의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내가 벌어 보는 것이다. 

이런 꿈 이면에는 출근하고 싶을 때 출근하고, 퇴근하고 싶을 때 퇴근하는

그야말로 꿈 같은 희망사항들이 숨어 있기 마련인데, 누구나 조금만 

생각한다면 현실은 그렇게 녹록치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영업을 하다가 망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아직 그 판에 뛰어들지 않은 나로서는

현실적으로 들리지 않는다. 그 사람이 능력이 없었거나, 영업을 

잘 못해서 망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난 창업하면 성공할 거란 막연한

자신감을 갖게 된다. 이런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실제로는 아무런 계획도, 아이템도, 사업수완도 없으면서 말이다. 

 

맨 몸으로 부딪혀 창업의 꿈을 이루고, 지금은 그 경험을 바탕으로 글쓰기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는 황동명님의 책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는 

나와 같이 창업에 대하여 막연한 꿈만 꾸고 있는 사람들이 읽어볼 만한 책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구체적인 경험들을 살려 창업을 하려는 사람들에게 여러가지

충고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시작단계에서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할지, 수익성 있는 아이템을 어떻게 찾을지, 

사업계획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매출을 높이기 위해 독특한 가계를 

차리는 방법, 대박 쇼핑몰 만드는 방법, 마케팅을 하는 방법, 

일으킨 가게를 오래 이끌어 나가는 방법 등 

총 7개이 챕터로 나누어 구체적인 내용들을 자신의 경험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

등을 들어가며 설명하고 있다. 

 

챕터 중간마다 '검색해도 안나오는 알찬 정보'란에는 그야 말로 창업자들이 

구체적인 현실에서 알아야할 '알찬 정보'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간 부분은 인터넷 쇼핑몰에 관한 내용과, 

블로그 마케팅에 관한 부분이었다. 

내가 창업을 한다면 오프라인 매장 보다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해 보고 싶은데 그 중, 오픈마켓을 활용한 방법이 초기 

단계에서는 안전하게 경험해 볼만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픈마켓은 옥션, 11번가 처럼 온라인상에서 매장을 임차하여 

입점하는 방식으로 매출액에 대한 일정비율의 수수료만 내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감수해야할 여러 위험요소를 줄이고,

안전하게 쇼핑몰을 운영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 진상고객을 대하는 방법 관련하여 저자가 겪었다는 한 학생의 

'운동화 환불 사건'을 읽으면서 진상 고객에게 조차도 끝 까지 손님

대접을 하여 결국엔 자신의 고객으로 돌아오게 하자는 저자의 말은 

저자가 여기까지 오는데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해왔는지를 엿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사람 대하는 일에서 진상을 피는 사람을 대하는 일 만큼 힘든 일도 없을 것이다. 

저자의 진상고객에 대한 마음가짐에 감동하면서, 

혹시 나도 창업을 하게 된다면 그 정도의 자세는 잃어 버리지 말자는 생각을 하였다. 

 

책 한권으로 창업의 모든 것을 알기는 어렵겠지만, 창업에 대한 아무런 지식과 

정보도 없던 나에게 큰 밑그림을 그려 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r******s 2014.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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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 황동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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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요즘 시대에는 길거리에 있는 가게들을 쭉 둘러보다보면 정말 많이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동네 이름을 딴 000점, 내지는 더 많은 가게의 숫자를 알려주는 00호점. 정말 수많은 종류의 프렌차이즈들이 있고, 정말 많은 가게의 사장님이 있다. 프렌차이즈 같은 느낌을 일부러 내는 곳들은 사람들의 신뢰도를 위해서이거나 나중에 프렌차이즈를 내기 위해서 본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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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요즘 시대에는 길거리에 있는 가게들을 쭉 둘러보다보면 정말 많이 보이는 단어들이 있다.
동네 이름을 딴 000점, 내지는 더 많은 가게의 숫자를 알려주는 00호점.
정말 수많은 종류의 프렌차이즈들이 있고, 정말 많은 가게의 사장님이 있다.
프렌차이즈 같은 느낌을 일부러 내는 곳들은 사람들의 신뢰도를 위해서이거나
나중에 프렌차이즈를 내기 위해서 본점- 이라는 말을 쓰기도 하는걸 보며
요즘 작은 가게로만 살아남는게 얼마나 힘든건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현재 일하고 있는 곳은 작지 않은 회사이지만
내가 맡고 있는 매장은 생각보다 작은 매장이다보니 이 책이 궁금했다.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읽으면서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도 참 많은 책이였다.

장사라는게 생각만큼 쉬운 일이 아님도 알고 있기도 했고,
사업을 펼친다는게, 내 가게를 갖는다는게 얼마나 큰 책임을
갖고 있는 일인지를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었다.

이 책의 저자가 32살로 내 또래밖에 되지 않는 점에서 정말 놀랐었다.
하지만 그가 겪은 일들은 정말 수없이 많았고, 인맥도 넓고, 하고자 하는 의욕도 엄청난거 같았다.
마냥 부럽기보다는 본받고 싶은 점이 너무 많이 느껴지는 사람이였다.

저자가 처음 시작을 했을 때에는 정말 무모하다고 할만큼 적은 자본으로 발품 팔아서 했었는데
이제는 큰 사업가로 수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장사의 달인이라는 점에서 놀라웠다.
대체 어떻게 하면 이렇게 살아남아서 성공까지 할 수 있을까?!

나도 사실은 내 가게를 시작한다면 프렌차이즈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이 조금은 바뀌게 되는 거 같기는 했다.

본사에서 어느정도의 툴을 갖고 있기때문에 조금 편할 수 있는게 장점이지만
그들의 룰을 따라야하기때문에 결국 직장생활과 다르지 않다는 점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그리고 뭐든 시직하기 항상 두려운 것중에 가장 큰 것은
어쩌면 제 2외국어라는 점도 있었던 것 같다.
영어는 기본으로 할 줄 알아야하지 않나-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에 겁부터 먹었던 점이 반성이 되었었다.

"해외 사이트를 검색하다 보면 외국어라는 큰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하지만 외국어를 못한다고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구글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인터넷 웹 번역기를 이용하면 한글로 번역된 외국 사이트를 통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인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구글에서 제공하는 크롬을 사용하면 외국 사이트에 접속했을 때 자동으로 한국어로 번역해준다. 물론 완벽하게 번역하진 못하지만 정보를 얻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 p 55"

뒤쪽으로 읽다보면 외국 나가서도 저자는 겁을 먹지 않은 채 바디랭기지를 통해서
충분히 거래도 가능하고 흥정을 할 수 있다는걸 설명해주는걸 보면서(70p)
언어때문에 시작 못하고 있어요~ 라는 말은 정말 핑계가 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책에서는 작은 가게로 성공하는 방법을 경험담으로 많이 알려주고 있다.
가게를 어떻게 등록해야하는지, 상표 등록을 하는게 왜 중요한지(113p)
법적인 부분에 겪었던 문제들, 가게를 운영하는데 어떤점이 도움이 되는지 등등의 점으로
내 가게를 차리게 된다면 겪을 수 있게 되는 어려움들이나 당황스러운 일들을
미리 겪어본 선배로써 얘기해주고 있기때문에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마지막에 저자가 생각하는 '주목할 만한 창업 트렌드 TOP 10'을 통해
당장 가게를 갖고 싶고, 아이템을 생각하고 싶던 사람에게는
조금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도 주는 점에서 새로운 느낌이였다.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을 그냥 나열하거나 이론적인걸 알려주기보다는
자신이 실패하며 경험했던 다양한 상황들을 예로 직접 들어주고,
주변에서 성공했던, 실페했던 케이스를 보여줌으로써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내 가게의 모습을 많이 보여주는 책이였어서
나에게는 현실적으로 느끼는 점이 많았던 책이였다.
c****i 2014.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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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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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였다. 이 책은 창업자들이 사업을 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지만 창업을 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중요한 문제들을 저자가 알려주고, 작은 가게로 시작하여 어떻게 큰 장사꾼이 되었는지 그 성공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 왜 작은 가게로 시작해야 하는지, 작은 가게를 10년 가는 장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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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였다. 이 책은 창업자들이 사업을 하면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지만 창업을 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중요한 문제들을 저자가 알려주고, 작은 가게로 시작하여 어떻게 큰 장사꾼이 되었는지 그 성공 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또 왜 작은 가게로 시작해야 하는지, 작은 가게를 10년 가는 장수 가게로 키우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을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상품의 가치를 높여 가격 경쟁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 위기를 이겨내고 장사를 지속하려면 어떤 점에 유의해야 하는지 등 가게를 열고 키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 그래서 좀 더 책을 흥미롭게 읽어 나갔다.

 

저자가 지금의 성공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는 작은 가게로 시작해 쌓은 다양한 경험들이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를 통해 작은 실패와 성공을 쌓아가야 진정한 성공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 그래서 그가 멘토링하는 수많은 창업자들에게 처음부터 무리해서 자본금을 키워 큰 장사를 하려고 욕심 부리지 말고,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여 작게 시작하라고 강조하고 있다. 물론 작은 가게는 작은 위기에도 크게 흔들리기 쉬우며, 사장이 청소부터 경영까지 모든 일을 처리해야 하기 때문에 힘든 일 일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유연성이 있고, 시장의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 직접 고객과 대면하기 때문에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파악하기도 쉽다. 작은 가게이기 때문에 떠올릴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고, 할 수 있는 장사가 있는 것이다. 그만큼 장단점이 있는 것이 작은 가게이다. 무조건 큰 가게만이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저자는 이 책의 많은 부분에서 작은 가게의 힘과 그들만의 장사법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좀 더 신선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

저자는 무엇을 팔든 어떻게 파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창업 시장이 포화상태인 현재 상황에서 하나의 아이템으로 하나의 상권을 독차지하기란 힘들다. 경쟁 상대는 비슷한 조건의 작은 가게만 아니기 때문이다. 거대한 자본력의 대기업과도 경쟁을 펼치기 위해서는 독특한 아이템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다. 게다가 하나의 아이템으로는 성장을 지속하기도 힘들다. 상품이 아닌 가치를 팔아야 하기에 발빠르게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니즈를 파악해 아이템을 확장시켜 나가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이런 것을 바탕으로 창업을 조금씩 준비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저자가 조언한 여러 가지 창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실에 잘 적용한다면 실패하는 사례는 줄이게 될 것 같다.

a***0 2014.03.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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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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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이 책은 창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가게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과 사업 실패의 쓴 맛을 본 분들께 추천합니다.   몇 년 전 아버지께서 회사를 나오게 되면서 고깃집을 여신 적이 있다. 가게는 테라스까지 4명이 앉는 테이블 20여 개가 있을 정도의 큰 규모였다. 가게가 화환으로 꽉 찰 정도로 축하를 받고,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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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이 책은 창업을 시작하고 싶지만 가게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모르는 사람과 사업 실패의 쓴 맛을 본 분들께 추천합니다.

 

몇 년 전 아버지께서 회사를 나오게 되면서 고깃집을 여신 적이 있다. 가게는 테라스까지 4명이 앉는 테이블 20여 개가 있을 정도의 큰 규모였다. 가게가 화환으로 꽉 찰 정도로 축하를 받고, 응원을 받았다. 하지만 호화로운 시작과 달리 1년 만에 문을 닫고 말았다.

 

우리 동네에 아주 잘되는 칼국수 가게가 있다. 앉은뱅이 테이블 8개의 작은 규모다. 하지만 그 집은 항상 손님이 끊이지 않는다. 점심시간이 되면 가게 밖으로 십 여명이 줄지어 기다린다. 그 가게는 벌써 운영된 지 10년이 넘었다. 하지만 초기의 모습 그대로를 간직하고 가게를 확장하지 않았다.

 

아버지는 호텔 조리과 출신이다. 그래서 사업이 당연히 잘될 줄 알았다. 고기 소스도 맛있었고, 육질이 좋은 고기를 썼다. 반찬도 무침회를 내올 정도로 신경을 쏟아 만들었다. 하지만 가게의 운명을 달리한 원인은 무엇일까? 본인은 가게 운영의 탄탄함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창업을 시작할 때 직장인이 가장 실패할 확률이 크다고 한다.

 

아버지는 30년간 직장생활을 해오신 분이셨다. 그래서 창업을 할 때 뭐가 필요한지 모르고, 아는 형님과 함께 가게부터 열었다. 처음엔 아르바이트 생이 없어서 온 가족이 장사에 매달렸었다. 그리고 고깃집 경험이 있은 이모 한 분이 늘 불평을 했었는데, 아버지는 직원을 다룰 줄 몰랐다.

 

N분의 1로 나뉘는 직장생활과는 확연히 다른 자영업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한 것이다. 혼자서 계획을 결정하고 결과에 따른 책임을 질 때, 직장생활처럼 일한 만큼 돈을 벌 수는 없는 것이다. 사장이 되는 것은 틀에 박힌 생활에서 벗어날 수는 있지만, 그것이 곧 여유로움과 직결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게 될 수 있다.

 

가게 운영을 할 때, 매출이 있어도 수익이 없는 기간이 있다. 이는 뼈저리게 경험한 것이다. 초기에 투자되는 돈과 추가 물품 사입비 등이 합쳐져 엄청난 마이너스가 되었다. 거의 1년간 가게 운영을 했지만, 생활비를 벌지 못했다. ‘추가 상품 사입비부분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은 대부분의 초보 창업자가 범하는 실수라고 한다.

 

창업에 성공하기 위해선 가게의 위치를 잘 선정해야 한다. 지역 특성, 수익 가능성, 점포 조건, 비용 규모 등을 조사해야 한다. 고깃집은 웬만하면 도로변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길을 가다가 둘러보고 들어올 수 있다. 하지만 비용 때문에 살짝 골목으로 들어간 위치를 잡았는데, 그것이 그렇게 큰 피해를 줄 줄은 몰랐다. 우선 손님들이 가게가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 찾지 못했다. , 그렇게 큰 가게였음에도 불구하고 인터넷 지도 검색 서비스 조차도 설정해놓지 않았다. 소셜 커머스를 이용하여 손님을 유도하는 방법도 몰랐다. 인테리어 역시 특별할 것이 없었기 때문에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지 못했다.

 

결론은 경험의 부재로 인해 입은 타격이 굉장히 컸다. 아버지는 개인 가게의 꿈을 접고 다시 회사를 나가신다. 아버지께서 고생하신 기억을 되돌려보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쿵 내려앉는다. 만약 아버지께서 이 책을 보고 사업을 시작하셨다면 어땠을까 

 

 이 책은 위에 언급된 내용 외에도 인터넷 쇼핑몰, 블로그를 이용한 홍보, 마케팅에 관한 지식을 알려준다. 만약 본인의 아버지나 본인이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면 이 책을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o******9 2014.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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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시절, '천직'이란 말을 처음 들었다. 그 말은 내가 직장을 선택하고 유지해 오는데 아주 큰 영향력을 미쳐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금 이 직장이 내 생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단 하나의 대상이 아니라는 감정이 조금씩 느껴졌다. 그리고 아주 조심스럽게 이직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은 창업이라는 말에 또한 귀를 기울이게 된다. 새롭게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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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시절, '천직'이란 말을 처음 들었다. 그 말은 내가 직장을 선택하고 유지해 오는데 아주 큰 영향력을 미쳐왔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지금 이 직장이 내 생애의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을 단 하나의 대상이 아니라는 감정이 조금씩 느껴졌다. 그리고 아주 조심스럽게 이직이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그리고 지금은 창업이라는 말에 또한 귀를 기울이게 된다.

새롭게 무엇을 시작한다고 하는 것은 상당한 위험부담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지금의 내가 있는 곳은 결심과 실행의 결과임을 부인할 수 없다. 크던 작던간에 우리는 결정했고 그 결정에 따라 오늘에 내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도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는 창업. 그 창업 노하우 배워본다.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 작아도 크게 버는 장사 성공비법 - 이라는 부제를 단 이 책은 소호무역 업계가 주목하면 30대 젊은 CEO가 작성한 책이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많은 성공과 실패를 함께 경험했던 저자의 생생한 창업 노하우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인생 철학이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모든 사업에도 그 사업이 추구하는 바를 먼저 결정해야 된다는것은 알게 된다.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적성과 시장 여건을 잘 감안한 창업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소위 정보의 홍수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어떻게 유용하게 정보를 찾고 그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 다양한 경험과 함께 유용한 툴들을 제공하고 있다.

사업계획서를 쓸 때 어떤점에 주안점을 두어야 하고, 우리가 간과하기 쉬운 것들 중에 어떤 리스크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다. 목 좋은 곳에 자신의 가게를 열 수 있는 방법, 모든 사람들이 쉽게 여기는 만큼, 그만큼 리스크도 많은 인터넷창업에 대해서도 일반적인 생각과 현실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안내 해 주고 있다.

모두가 꿈꾸는 대박 신화! 나는 실패하는 다수와 완전히 다른 사람이라고 하는 자신감 내지는 자만감의 차이는 무엇일까? 나만의 확실한 철학과 시장분석 그것이면 충분한 것일까? 사업을 하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이런 크고 작은 물음에 대한 답들이 이 책 안에 담겨져 있다.

저자의 경험과 함께 창업 노하우, 경영과 관련된 마인드와 지식도 또한 배울 수 있었다. 짧으면 몇 년, 길다면 십 수 년 후 나의 변화된 모습을 기대해 본다. 수 많은 사장님 중에 한명이 되있을지 어떻게 알겠는가? 내가 창업을 하게 된다면 내가 원하는 분야에서 보람을 찾으면 일할 수 있는 그러한 일이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긴다.

b****i 2014.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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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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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면서 '이럴 땐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던 점을 속시원히 긁어주는 책이다.창업을 하고 나면 상상만으로는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에 봉착한다.  -매출은 있는데 수익이 없는 기간을 버텨내는 방법이라든지-창업 초기의 생활비는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지-오픈 초기의 악성 재고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가게를 열었는데 손님이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저작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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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면서 '이럴 땐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던 점을 속시원히 긁어주는 책이다.

창업을 하고 나면 상상만으로는 알지 못했던 여러 가지 문제점에 봉착한다. 

 

-매출은 있는데 수익이 없는 기간을 버텨내는 방법이라든지

-창업 초기의 생활비는 어떻게 책정해야 하는지

-오픈 초기의 악성 재고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가게를 열었는데 손님이 없을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작권 분쟁이나 소송에 휘말리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금 폭탄을 맞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이러한 문제들을 풀어내는 해결책을 저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려준다.

저자는 책에서 "창업에는 자본금보다 경험이 더 큰 자산"이라고 했다.

그래서 많은 경험을 쌓고 성공의 확률을 높이기 위해선 

오히려 작은 가게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는 작게 시작해서 오래 장사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시작을 어떻게 잘 꾸려나가야 하는지를 말하는 책인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최근의 창업트렌드를 바탕으로

작은 가게로 시작하면 좋은 창업 아이템을 10가지를 제시하고 있다.

해외직구, 병행수입처럼 한창 뜨고 있는 아이템부터

아직 국내에는 알려지지 않지만 해외에서 뜨고 있는 아이템을 알려주고 있어 참고가 되었다.

i****n 2014.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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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의 시대 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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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책 제목이 자극적이면서 호기심이 생깁니다.작은 가게로 살아남는 다라는 표현을 쓴다는 게 참.무한 경쟁시대의 아픔을 나타내면서도 희망을 주는 그런 늬앙스가 아닐까요?ㅎㅎ아무튼 서점에서 우연히 본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왜냐면 이 책에서 작은 가게라는 것이 오프라인 시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접목된 그런 가게를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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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로 살아남기.


책 제목이 자극적이면서 호기심이 생깁니다.


작은 가게로 살아남는 다라는 표현을 쓴다는 게 참.


무한 경쟁시대의 아픔을 나타내면서도 희망을 주는 그런 늬앙스가 아닐까요?ㅎㅎ


아무튼 서점에서 우연히 본 이 책에 관심이 갔습니다.


왜냐면 이 책에서 작은 가게라는 것이 오프라인 시장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접목된 그런 가게를 소개하고 있어서 입니다.


또 사람들이 처음 시작하는 창업에서 많은 실패를 겪게 되는데 거기에 대한 주의사항도 잊지 않고 포함하였습니다.


그래서 창업시에 주의사항, 필수사항들에 대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 있게 설명해 줍니다.


창업준비부터 창업 후 마케팅까지 소개를 해줍니다. 물론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하게 설명해 주지는 않지만,


원 포인트 레슨처럼 소개해주는 것이 더 효과적이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자 황동명 사장님은 이 책뿐 아니라 다른 소호무역에 대한 책들도 출판했는데요.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라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t******h 2014.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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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를 위한 실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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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누구나 처럼 언젠가 '나의 일'을 하겠다는 꿈을 가진.. 언젠가 하게될 '나의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전문가의 경험을 엿보고, 조언을 구해볼까.. 하는 찰라에 선택하게 된 책이다.   대박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님께 이책은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라는 입에 발린 소리로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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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누구나 처럼 언젠가 '나의 일'을 하겠다는 꿈을 가진..

언젠가 하게될 '나의 일'을 구체적으로 생각하며 전문가의 경험을 엿보고, 조언을 구해볼까..

하는 찰라에 선택하게 된 책이다.

 

대박을 꿈꾸며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사장님께 이책은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라는 입에 발린 소리로 청사진을 제시하지 않는다.

오히려 저자의 경험에 비추어 경계하여야 할 사항을 날카롭게 찔러주며,

현실적으로 조언해준다.

실로, 듬직한 실무서라 할 수있을 것 같다.

 

내가 구상했던 나의 가게가 나는 '그래도 월급보단 많이 벌겠지..'라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접한 후.. 사상누각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책을 통해 저자의 지식을 흡수하고 사상누각이 아닌 견고한 성을 지을 차례이다.

 

만약 성공적으로 창업을 하게 되면 저자에게 술한잔 빚진 셈이다.

 

 

s******8 201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