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이야기>는 북유럽 여러 나라와 사회, 그리고 문화예술 등에 대해서 폭넓고 깊이 있고 재미 있고 다채롭게 소개하는 책이다. 다소 생소한 이야기가 많지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다. 그리고 무작정 동경하거나 칭송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북유럽 사회의 면모와 특징에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보편적인 부분을 이끌어내고 생각하는 등 깊이 있게 다루
<북유럽 이야기>는 북유럽 여러 나라와 사회, 그리고 문화예술 등에 대해서 폭넓고 깊이 있고 재미 있고 다채롭게 소개하는 책이다. 다소 생소한 이야기가 많지만,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다. 그리고 무작정 동경하거나 칭송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북유럽 사회의 면모와 특징에서 장단점을 파악하고, 보편적인 부분을 이끌어내고 생각하는 등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