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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펼쳐보게 되는 출판사가 있지요. 한솔수북도 그 중 하나랍니다. 물론 저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 쭌군이 초등생이 되고나니 알아야 할 것도 배워야할 것도 마구 늘어나네요. 덩달아 엄마도 정신이 없구 말이죠. 그래서 보다 깊이 들어가기 전에 쭈욱~ 흐름을 잡고 기본을 다져줄 책을 먼저 선택하게 되네요. 이 책 역시 마찬가지에요. 어려운 용어와 그림 등등 자칫 아이가 힘들어하게 될 수 있는 교과서 속 과학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쓴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무엇보다 교과서 속 과학은 무엇이 있고 어떤 것들을 배울지 가늠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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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동물. 생태계에 해당하는 영역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의 활용법이 잘 소개되어 있어요. 가장 먼저 해당 주제의 개념을 알아보고, 재미있는 캐릭터를 통해 쉽고 즐겁게 내용을 익힐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는 점도 저학년들에겐 딱인 듯 싶네요. 각각의 주제가 어느 학년 어느 단원에 해당하는지도 꼼꼼히 알려주고 있어 교과 연계 활용으로도 그만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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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는 식물과 동물로 나누어져 있는데, 동물 영역에선 생태계에 관한 내용도 다루고 있어요. 쉬워 보이는 내용일 수도 있지만 막상 용어들이 등장하고 각 명칭들을 익히려면 역시.. 만만치는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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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파트에 들어가기에 앞서 전반적인 내용이 먼저 나와요. 식물 파트에서 어떤 것들을 배우게 되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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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중에서 한 부분만 살펴볼까요? 아이가 무척 재미있어 하고 신기해 했던 식물의 뿌리 이야기에요. 사실 겉으로 드러난 줄기나 잎, 꽃 등은 그래도 익숙하지만 땅 속에 있는 뿌리는 좀 낯설어서인지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식물의 부리도 잎과 꽃의 모양이 모두 다르듯이 저마다의 모양이 다르다고 하네요. 원뿌리, 곁뿌리, 수염뿌리 등등 새로운 개념들을 그림을 통해 쉽게 배워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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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뿌리가 하는 일에 대해 알아봐요. 땅 속으로 뻗어나가는 뿌리는 식물을 지탱해주는 역할을 하죠. 더불어 땅 속 영양분을 흡수해 공급하기도 하구요. 땅 속에 숨어있지만 참 큰 역할을 하는 뿌리, 각 부분의 명칭들에 대해서도 잘 나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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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며 동물과 생태계, 사실 쉬운 것 같아요 낯선 용어들이 마구 등장하면 금새 지루해 지죠. 그림을 통해 쉽고 재밌게 배워두면 나중에 교과서를 배우면서 어떤 용어나 개념이 등장해도 겁먹을 일은 없겠죠? 부연설명과 다양한 정보들이 실려있기는 하지만, 기초적인 개념들에 대한 것을 싣고 있는 책이기에 요걸 토대로 연계 도서로 확장시켜 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어렵고 지루할 것 같은 과학이 쉬워지는 책, 한솔수북의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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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서적답게 책에서 다룰내용의 그림들이 나와있네요. 처음에는 유아책 인 줄 알았어요.
이 책의 구성이 이렇게 정리되어 있구요. 이 책에서 다룰 것들이 차례에.. 식물과 동물 생태계를 다룹니다.
식물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이렇게 전체의 해부도 가 나와 있네요. 딸속까지 자세히 어린유아들도 쉽게 볼 수 있어요, 잎의 구조는 잎의 모양은 달라도 하는 일들이 이렇게 나와있어요. 기공이라는 어려운 단어도 쉽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증산 작용 오랫만에 들ㅇ보네요.5학년1학기 과학에 나오는 내용이 이책에도 이렇게~ 윗쪽에 해당학년의 교과서 학기구분이 되어있어요. 동물도 이렇게 아이들이 좋아할 구성입니다. 어려운 먹이 피라미드가 쉽게 그림과 글로 ..어려운 부분이 쉽게 풀이 되었어요. 그림만 봐도 이해 할 수 있도록 이부분 참 맘에 듭니다.
이책은 유아부터 초등까지 아이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었으며 그림이 잘 그려져 있어....그림만 봐도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과학을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쉬워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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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이 되면 과학과목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물론 1,2학년인 경우 통합교과과목으로 과학을 접근하고 있지만말입니다. 아이가 어릴때에는 과학책을 이야기책으로 접근하여 흥미롭고 재미있게 받아들였는데, 과학이라고 교과서로 나뉘어 생각하니 어렵게 생각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개념과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고 이해하기 좋은 책으로 과학이란 영역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없을까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한솔수북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은 중요한 개념과 중요한 개념에 따는 확장 개념, 그리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각각의 비중에 맞게 배치하여 하나의 개념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생태계의 큰 틀로 나누어 학년별로 교과연계된 부분을 표시하고 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3학년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3학년과정을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동물의 한살이, 동물이 세계, 동물이 사는 곳을 배우게 되는데.. 물에 사는 동물 물고기의 생김새와 특징 그리고 한살이를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고 물에서 살지만 물고기와 다른 동물들에 대해서 비교하여 설명해주니 교과 연계는 물론 숙제 정보로도 알차게 얻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생태계에 사람이 미치는 영향력이 어떤지도 그림과 글로 설명해주니 책을 읽은 후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도 할 수 있답니다. 교과과목수가 늘어나 부담을 느끼는 아이가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으로 최소 과학수업 한과목이라도 보다 부담에서 벗어나 보다 쉽고 재미나게 접근해지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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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3이 되는 아들의 최대 관심사는 과학이다. 초1, 초2때와 달리 사회, 과학, 체육, 음악, 미술등의 과목이 추가되면서 걱정도 되지만 한편 보다 깊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에 무척 기다려지는게 사실이다. 게다가 과학은 유아기때나 초등 저학년때도 무척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분야였기에 초3이 되어 정식으로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과학이 많이 기대되고 설레인다. 며칠 전 초3 교과서를 받아온 아들은 제일 먼저 과학책을 펼쳐보고는 눈을 떼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처음보는 용어나 내용을 살펴보고는 질문도 무척 많아졌다. 이렇게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상황에서 만난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은 아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에 충분했다.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이라는 제목하에 커다란 당근과 개구리, 독수리등의 책 내용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책 내용을 펼치면 먼저 각각의 면에서 무슨 개념을 다루고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상세하게 그려진 세밀화가 이해를 쉽게 하고 기본 개념에 보다 확장된 개념을 설명해주어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양쪽면을 이루어 커다란 그림을 제시하고 각각의 부분에도 설명에 그림이 다시 주어져서 이해하기가 쉽다. 책의 중간 중간 교과서의 단원 이름이 적혀있어서 찾아보기 쉽고 교과서와 연계하여 살펴볼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은 식물의 세계, 동물의 세계와 생태계로 구성되어져 있다.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초3 과학을 섬세하게 그려진 세밀화로 이해를 쉽게 하고 자세한 설명과 확장된 기본 개념을 알려주어 기본 내용에 더해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과학에 관심이 있는 아이나 과학을 어려워 하거나 두려워 하는 아이들 모두에게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이라는 책은 과학과 친해지는데 큰 도움을 주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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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나오는 이란 문구에 솔깃하는 부모가 얼마나 많을까? 때론 제목에 혹했다 실패하는 책들에 분통이 터지지만 두고두고 아껴주고 싶은 책도 있다. 바로 한솔수북의 한솔수북의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식물,동물,생태계) 처럼.. 3학년부터 나오는 과학 교과이고 초등 전과정을 다루었지만 두껍고 어려운 책이 아니고 그림책처럼 판형이 큰 61페이지짜리 책이다. 펼쳤을 때 글밥이며 그림이며 부담이 없는 것이 우선 맘에 든다. 식물과 동물 생태계 3가지로 분류되어 있고 비율은 식물이 반 이상을 차지한다. 그림책 판형이지만 내용이 간단하지만은 않다. 식물은 주로 4,5학년 교과에 동물은 주로 3학년 교과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어떻게 읽어야 할지 설명이 되어 있다. 개념설명, 이해를 돕는 만화 컷, 플러스 상식에 이르기까지 꽤나 꼼꼼하고 세밀하지만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인 것 같다. 개념전달에 충실하고,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명쾌한 설명이 아이들을 사로잡는다. 줄기가 원통 모양인 것에 착안해 건물 철근이나 기둥들의 모습이 나온 부분을 설명한 것이나 새들의 부리 설명 등 생활과 연관된 지식들을 보며 단순히 새로운 정보를 얻는 데 그치지 않고 관찰하며 생각의 폭을 넓히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니 3학년 과학책이 궁금해졌다. 첫 단원이 물체와 물질.. 어려운 낱말들이 쏟아져 나와 아이들이 힘들 수도 있겠다. 과학 공부에 앞서 용어 이해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할 것 같다. 배우게 될 과학책의 일부분이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동물의 한살이 부분에서는 어떻게 교과 내용에 접근해야 할지 확실히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나비의 한살이나 탈바꿈의 과정, 동물의 사는 곳 비교 등 내용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스스로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최대한 간결하게, 그러나 필요한 부분을 빼놓지 않고 짚어 주어 친절하기 그지없다.
세상엔 비슷해 보이는 것 투성이다. 나무 줄기도 그저 줄기일 뿐이지만 들여다보면 하나하나 다 얼마나 다른지...미처 모르고 산다. 책을 통해 자세히 들여다보면 발견하게 되는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해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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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과정이 소개되어있는 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 입니다.
페이지마다 몇학년과정에 있는 내용인지 소개되어있습니다. 이번 5학년 올라가는 우리아들은 4학년것은 이미 배워서 다 안다고 시시해했으나, 제가 볼때는 교과서내용을 알차게 정리해서 보기 좋았습니다.
백과사전처럼 세밀화가 무척 많이 들어있어 자료가 풍성합니다. 바다에 사는 동물을 비교해봅시다
생김새와 이동방법, 여러가지 비교항목이 있습니다. 감자와 고구마 무엇이 다른지 알았습니다.
고구마는 뿌리, 감자는 줄기라고요~! 몰랐습니다. 4학년부터 보면 교과과정에 딱맞아 좋을 듯합니다. 5학년이라 조금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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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 식물, 동물, 생태계는 교과서에 실린 식물, 동물, 생태계 개념을 그림으로 한눈에 이해하도록 출간된 책입니다. 한 눈에 보는 과학은 중요한 개념과 중요한 개념에 따른 확장 개념, 그리고 재미있는 정보들을 각각의 비중에 맞게 배치하여 하나의 개념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개념 알아보기- 먼저 각각의 면에서 무슨 개념을 다루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개념 이해하기-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각각의 개념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이해하세요. 확장 개념 이해하기 - 기본 개념과는 다른 개념들을 만나 보세요. 재미있는 정보 알기 - 각 면의 개념에 관련된 재미있는 정보도 읽어 보세요. 교과서의 단원 이름이 적혀 있어서 교과와 연계할 수 있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도와줍니다. 초등학생이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과 사진 자료로만 구성하였고 3학년 6학년까지 흩어져 있는 단원들을 총 정리하여 주제별로 분류하였습니다. 생생한 그림을 통해 동식물의 종류의 나누어 보고, 동식물의 한살이를 알아보며, 동식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 살펴보는 사이 아이들이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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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교과서 과학 - 식물, 동물, 생태계
제목 그대로 네요~ 대박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 4학년의 교과서 식물, 동물, 생태계 전부 다 있습니다.
초등 5학년이 되는 아이에게 너무나 아쉬웠던 책이랍니다.
조금만 더 일찍 나오지...
책을 보면서 이거 배웠는데 이것도 배웠는데 하면서 봅니다.
배웠던 거라 더 잘 이해되고 관심도 많이 가지고 본 책이었답니다.
동생에게 이야기도 해주고 교과서 과학이라지만
한편의 잘 만들어진 도감을 보는 듯 한 느낌의 책~
교과서라는 책 제목만 빼면 6살 꼬맹이가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책이 좋답니다.
초등 3학년에서 4학년 아이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으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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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세계와 동물의 세계와 생태계 크게 두개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개념 알아보기 - 개념 이해하기 - 화장 개념 이해하기 - 재미있는 정보 알기 위의 4단계의 단계를 거친 학습으로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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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강아지의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6살 꼬맹이가 젤 좋아하는 페이지 랍니다. 이렇게 설명이 되어 있으니 어린 아이들도 보기에 너무 괜찮답니다. 큰 아이에게는 복습과 약간의 예습을 꼬맹이에겐 좋은 식물 동물 도감이 생긴 것 같아 너무 좋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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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개념을 한눈에 쏙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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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교과서 학년별로 흩어져있는 내용을 한 권에 쏙~~
초등학생이 되다보니 예전에 보던
자연관찰책은 보기에 도움이 많이 안되더라구요.
단편일률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라서 더 자세히 알고 싶고
비교해 보고 싶은데 책마다 찾아서 정리해주고
보여주기란 너무 어렵고 힘들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아이의 궁금증 해소가 잘 안되고
그냥 책을 덮어버리는 경우가 생겼어요.
하지만 이젠 그럴 필요가 없답니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내용들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흩어져 있는 식물,동물,생태계의 해당하는 부분을 총정리해 두어서
이책 저책 살펴볼 필요없이 초등교과서에
수록된 내용들이 모두 다 정리가 되어있어요.
예를 들어 식물에 대한 부분의 경우
중요한 개념과 개념에 따른 확장 개념,
재비있는 정보들이 비중에 맞게 배치가 되어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 식 물 -
하나의 식물에 있는 뿌리, 줄기, 잎, 꽃, 열매와 씨앗을 나누는 분류
식물의 각 부분이 하는 일에 대해서 정리
식물의 한살이, 사는 곳에 대한 정리
이렇게 나눌 수 있답니다. 꼼꼼한 그림 설명까지 해서
어느것 하나 부족함없이 식물의 담당하는 부분에서 일어나는
과학적인 일들을 하나하나 상세히 알 수 있어요.
또한 학년의 페이지마다 해당되는 학년의 학기가 있어서
활용할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무심히 보았던 잎들이나 나무의 껍질로 나무를 구별할 수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 처음알았어요.
그리고 기존에 뿌리인지 줄기인지 몰랐던 부분까지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어요.
-동 물-
물에 사는 동물
땅에 사는 동물
하늘을 나는 동물
생태계
다양한 환경속에 사는 동물들의 특징과 함께 몸의 구조, 기능에 대한 설명.
도표를 통한 동물별 특징 정리가 잘 되어 있어요.
생태계부분은 조금 더 많이 추가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 책을 통해서 한 권으로 충분하다는 겁니다.
다른 여러 책 찾을 필요없이 페이지마다 숨어 있는 중요한 키포인트가
너무 많아서 꼼꼼히 읽어봐야 해요.
고학년이 되어도 이 책 하나면 문제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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