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의집 출판사의 유명 시리즈인 국어왕 시리즈 중 한권을 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제목은..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2단계랍니다.
1단계는 1~2학년용, 2단계는 3~4학년용, 3단계는 5~6학년, 4단계는 중1학년용 책으로 교과서에 수록된 문학작품들을 읽고 생각해보는 책이랍니다. 아이랑 항상 새학기 시작전에 교과서 수록 작품들을 먼저 읽어보는 편인데 이제 내년이면 3학년에 올라가니 2단계 책을 픽했어요. 총 20개 파트로 등장인물이 누구일까? 어떤 행동을 했을까? 등등 주제로 나누어서 교과서 작품들을 짧게짧게 담고 있답니다.
각 파트별로 교과서 속 이야기와 밖 이야기로 나누어서 이야기의 짧은 내용을 다루고 마지막엔 이야기의 핵심내용을 퀴즈와 함께 다시금 집어보고 사자성어, 속담 등을 배운다던지 상상해서 글짓기를 해본다던지 하는 독후활동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또한 시, 명화, 역사 등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들을 매 파트 뒤에 포함하고 있어서 교과서 작품도 읽고 관련된 배경지식들도 쌓을수 있으니 1석 2조! ㅎㅎㅎ
국어 교과서에는 교육적 가치가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미리 국어왕 책으로 작품들을 접해본다면 선행학습도 되고~ 작품에 대한 핵심 질문들을 통해 작품을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법도 배우고 좋은 것 같아요 ^^ 또한 미술작품, 노랫말, 지도, 문화재 등에 숨은 이야기까지 읽을수 있으니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학습까지. 단지 읽고 외우는 것이 아닌 자유로운 국어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죠! 저희애도 글밥많고 긴책 싫어하는데 ㅋㅋㅋ 이건 한 파트별로 내용이 워낙 간결해서 하루에 1~2파트씩 읽고 같이 질문해보고 생각해보면서 읽고 있답니다. 새학년 올라가기 전에 미리 교과서 수록작품을 알아가는 차원에서 읽어두면 너무 좋을듯 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
학기 시작하기 전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책 중 아이가 읽고싶어하는 책을 골라 읽었어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초등 3~4학년 아이들의 국어 교과서를 반영하여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고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등장인물은 누구일까?, 등장인물의 기분은 어땠을까?, 어디에서 일어난 일일까? 왜 그랬을까? 뒷이야기를 상상해 볼까 등등..... 20개의 이야기와 20개의 질문속에서 시와 역사, 명화, 과학에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요즘 초등아이들 엄청 바쁜데요. 이야기가 길지 않아서 틈틈이 읽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는 책이여서 좋았어요. |
|
3.4학년 개정 교과서를 반영하여 교과서 수록 작품을 읽을 수 있다고 하여 만나본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이에요.
차례를 확인하고는 오잉? 했어요. 작품의 제목 순으로 실린 것이 아니더라구요. 작품을 분석하고 이해할 수 있는 20가지의 핵심질문들이 목차로 나와있어요.
핵심 질문을 함으로써 작품의 본질을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도로 제시해주네요.
등장 인물의 기분은 어땠을지 생각하면서 작품을 읽고 상황에 따른 주인공의 기분이 어땠을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또, 어떤 부분을 통해서 기분을 짐작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도록 제시해주면서 작품을 분석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또 사건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주인공의 심리를 파악해보고 나라면 어떻게 했을지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요. 이런 것들이 곧 독후활동로 연결될 수 있겠지요?
국어 뿐만 아니라 역사, 예술, 과학 등 함께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제공하여 창의적이고 통합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독후활동의 질적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겠어요.
질문 하나하나를 해결해낼 때마다 아이의 실력이 쑥쑥 자라나는 느낌이 들었어요. 작품을 읽기 위한 책이기보다는 작품의 핵심을 파악하고 생각의 방향을 다양하게 펼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 그리면서 독후활동도 풍성해질 수 있는 책이에요~
|
|
4학년, 2학년 올라가는 두아이가 있다보니 #상상의집 #뛰는교과서나는국어왕 책을 각각 학년에 맞춰 읽고 있답니다. 2학년 올라가는 아이는 1,2학년 교과서 수록 작품이 담겨있 는 책을 읽고 4학년 올라가는 아이는 3,4학년 교과서 수록 작품이 담겨 있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1단계와 2단계의 구성은 거의 비슷하면서 내용은 해당 학년에 맞는 수록도서들을 담고 있어요. 학년이 올라간 만큼 조금 더 난이도 있는 질문과 작품들이 담겨 있답니다. 음악, 미술, 역사, 과학등 다양한 부분을 골고루 담고 있는 책이다보니 개학전 읽어두면 교과공부할때 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12개의 주제로 나뉘어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첫번째 주제가 등장인물은 누구일까? 랍니다. 보통 주제에 맞는 교과서 속 이야기가 먼저 등장하는데 첫번째 주제에서는 교과서 밖이야기, 시 깊이 읽기, 신나는 명화읽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른 주제에서는 교과서 속 이야기가 담긴것도 있고 역사깊이 읽기가 담긴것도 있고 다양하게 담고 있어요.
떡은 누구의 것 이라는 책의 제목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주제에 맞는 질문을 함께 하고 있어요. 등장인물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등장인물은 누구일까? 라는 질문을 함께 하고 있어요. 질문이 나왔으니 내용을 읽으며 질문에 맞는 답을 찾기 위해 등장인물을 살피며 읽을 수 있답니다.
시도 나오고 명화도 나오고 역사도 나오고 다양한 부분이 등장해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으며 책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거 같아요. 온라인개학을 하게 되는 시점에 교과서를 나눠줘서 집에 함께 가지고 있으니 교과서도 보고 뛰는교과서나는국어왕 책도 보면서 함께하면 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2단계
코로나19 확산비상으로 전 세계가 꽁꽁 얼어붙고 있는 요즘이예요. 한 달 이상을 두문불출하고 집에 있으려니 갑갑한 마음이 드는데요, 도서관 이용도 못하니 책이 더없이 소중해지는 일상이네요. 아이들과 어떤 책을 읽을까 고민하던 중에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중에서 좋은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3. 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반영한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이라죠. 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2단계를 요즘 읽고 있는데요, 한 가지 핵심 질문으로 작품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어젯밤에 자기 전에 애들에게 읽어주면서 참 좋은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이 올해 4, 5학년이 되기에 이렇게 두 권의 책을 읽고 있어요. 이 책에는 교과서 수록작, 세계 명작, 탈무드, 이솝우화, 전래동화, 신화와 전설 등 주옥같은 작품이 실려 있답니다. 요약형으로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한 편씩 읽기에 좋아요. 다양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역사, 과학에 숨은 이야기까지 읽어내는 스팀 국어활동을 할 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었어요.
국어 잘하고 생각 자라는 나는 국어왕! 아이들하고 책읽기를 할 때 교과서에 실린 책들을 먼저 읽게 하고, 나머지 책들은 학년별 추천도서나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책들로 도서관에서 대여를 해서 읽게 하고 있어요. 이 책에는 3.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반영한 작품들이 실려 있는데요, 몇년 전에 교과 개편이 있어서 교과수록도서가 좀 달라지긴 했지만 교과서 속 이야기, 교과서 밖 이야기로 책을 읽고 다양한 질문으로 아이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을 읽으라는 잔소리만 하다가 요즘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교과서 수록작품 읽기를 읽어 주고 있네요.
'떡은 누구의 것'을 읽어보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을 알아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누가 나왔는지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한 이야기 중의 하나였다죠.^^ 사자성어도 함께 알아볼 수 있는데 도둑의 입장에서 보자면 '어부지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떡 하나 더 먹으려고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입을 다물고 있다가 다 도둑맞았으니 수지 맞은 건 도둑이었거든요.
'황희 정승과 아들'도 교훈이 있는 이야기였어요. 아들을 만나러 간 황희 정승이 잔치를 열고 있는 아들을 꾸짖는 내용이죠. 이야기를 읽고 황희 정승이 어떤 행동을 했을지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단 한 가지의 질문으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 작품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3. 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반영한 책이지만 1. 2학년 저학년이 읽기에도 전혀 어려움이 없는 책이예요.
'오성과 한음'을 읽고는 일어날 일을 차례대로 말해보았어요. 이렇게 단 한 가지 핵심 질문으로 작품의 본질를 이해하는 신 개념 국어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이예요. 책을 읽고 아이 스스로 독후활동하기에도 좋은 구성인 것 같아요.
이 책에는 교과서 속 이야기, 교과서 밖 이야기 뿐만 아니라 신나는 명화 읽기, 신나는 과학 읽기, 역사 깊이 읽기, 신나는 역사 읽기 등 음악, 미술, 역사, 과학에 숨은 이야기까지 읽어볼 수 있어요. 말 그대로 스팀! 융합 활동을 할 수 있는 국어왕 시리즈라죠.^^ 다양한 영역을 접하면서 재밌는 책읽기를 할 수 있답니다.
초등도서로 좋은 상상의집 국어왕 시리즈! 국어 교과서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미술 작품에 숨은 이야기, 노랫말에 숨은 이야기, 지도나 문화재에 숨은 이야기 등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이예요. 교과서 작품을 꿰뚫는 20가지 창의 질문으로 국어 실력이 쑥쑥이라죠. 고전 명작을 쉽고 재미있게 교과서 국어왕으로 만나보세요. |
|
핵심 질문으로 작품의 본질 이해를 도와 잘 자란 생각이 국어까지 잘하게 해주는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2단계'
교과서 수록 작품을 중심으로 명작, 전래, 창작, 신화, 전설, 우화등의 작품이 음악, 미술, 역사, 과학과 어울어져 한 권을 다 읽다보면 어느새 자란 생각의 힘이 느껴질 것이다
![]()
무엇보다 교과서수록작품들이 담겨있어 교과서에선 짧은 내용 탓에 느꼈던 부족함을 채워주기에 충분했다 이야기를 읽으며 등장인물에 관한 질문부터 이야기 속 사건과 이유, 결말 등 한 편의 작품 속에서 다양한 질문들의 답을 찾으려 좀 더 깊이있는 읽기에 큰 도움을 주었다
![]()
점점 책읽은 시간은 적어지고 읽을 책은 많아지는 우리 아이들 이왕 읽을 거 교과연계가 되어 국어를 잘 하고 생각까지 키울 수 있는 책을 읽으면 더 좋겠다 제목과 함께 질문의 핵심이 무엇인지 먼저 잘 기억해 두고 이야기를 찬찬히 읽어보았다 <도깨비를 골탕 먹인 농부> 제목만 봐도 등장인물이 누구누구인지는 딱 감이 오고 그럼 등장인물 중 누가 누구에게 왜 그랬는지는 이야기를 읽어보면 알 수 있겠지
![]()
앞서 읽었던 국어왕 1단계보단 이야기 한 편당의 분량이 조금 늘어났다 이제 짧은 내용의 그림책을 졸업하고 조금씩 긴 호흡의 글을 읽을 줄 알아야 하는데 그런 읽는 연습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어 좋았다
![]()
짧은 이야기 한 편에서도 여러가지 창의 질문들이 나올 수 있는데 간단한 독후활동으로 그 질문에 대한 예상 답을 서로 묻고 정답을 찾아보았다 요즘엔 객관식보단 주관식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니 질문을 통해 이야기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알아 볼 수 있고 핵심 질문이 요구하는 정답을 찾는 훈련도 함께 해볼 수 있겠다 수박 겉핥기식 책읽기에 빠져 있는 아이들에겐 아마 적지 않는 도움이 되지 않을까
![]()
교과서 속 이야기 외에도 교과서 밖 이야기가 명작, 전래, 고전, 이솝우화, 탈무드 등의 작품들로 음악, 미술, 역사, 과학 등과 연계되어 있어 한 권으로 다양한 국어활동까지 해보며 통합적인 사고로 이끄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2단계'는 재미난 이야기 작품과 함께 보너스처럼 다양한 장르에서 지식을 쌓을 수 있으니 단순한 교과서 연계 도서가 아니다 초등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전학년 단계별 구성이지만 꼭 학년에 구애받지 않고 1단계부터 차근차근 읽어가다보면 생각의 크기가 더 깊고 더 넓게 확장되어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 ![]() |
|
1,2학년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와 읽기단계 1을 동생과 하고 있으니 초4 누나도 자기도 하고 싶다고 슬금슬금 다가오더라구요. 걱정말렴~ 네것은 여기 있단다. ㅎㅎㅎㅎ 1단계를 둘째랑 해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하기도 하고 저도 아이 국어지도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었어요.
![]()
뛰는 교과서 사는 국어왕 1단계처럼 이야기를 이루는 요수 인물, 배경과 상황, 사건과 갈등, 구성과 플롯을 요모조모 뜯어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목차들입니다.
![]()
'떡은 누구의 것'이라는 교과서 밖 이야기 한편을 보고 등장인물은 누구일지 생각해봅니다. 이 이야기는 아이도 저도 참 재미나게 보았던 이야기이고 모녀가 둘다 제일 재미나다고 그랬던 이야기입니다.
![]()
대체 무슨 이야기지? 싶었는데 읽어보니 알고 있던 이야기더라구요. 아이가 저에게 읽어주었어요. 이제 초4 정도 되니까 읽어주네요 ㅎㅎㅎ
![]()
그리고 제가 질문을 했습니다. 책 속에 누가 나올까? 할머니, 할아버지! 라고만 해서... 그게 다야? 아~ 도둑도 나와! 두 모녀가 동의한 부분.. 참 미련맞게도 그 떡 한개 더 먹겠다고 도둑이 들어와도 내기를 지속하고 있는 모습이라니... 이런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사자성어! 어.부.지.리. 이렇게 또 사자성어 하나 알아갔습니다.
![]()
윤동주의 시를 깊이있게 읽어보기! 윤동주라는 시인은 아이가 들어봤습니다. 얼마전에 국립한글박물관에서 들어봄~^^~ 참새라는 시를 읽고.. 등장인물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 대체 저 시를 보고 어떻게 등장인물을 이야기하냐구요?
![]()
ㅎㅎㅎ 간단하지요~~ 그리고 참새가 아닌 다른 동물을 넣어서 시완성하기는..
![]()
![]()
포스트잇을 활용해보았습니다. 양과 강아지를 넣어서 총 2편 완성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시를 활용해볼 수 있었어요.
![]()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스팀(STEAM)국어교재로 음악, 미술, 역사, 과학도 함께 읽어볼 수 있어요. 다양한 소재의 글을 읽으면서 자유로운 국어 활동을 해볼 수 있지요. 김홍동의 '춤추는 아이'라는 민속화도 알아가고 그림에 대해서도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
<교과서 속 이야기> - 배 이야기 이번 이야기는 동음이의어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동음이의어를 모르면 절대 즐길 수 없는 이야기지요. 처음에 듣고는 잉? 했다가 한 5초 후에 푸하하~하고 있게 되는 이야기였답니다.
![]()
![]()
이해가 가시나요~^^~ 씨름판에서 만난 경쟁자, 한 아이와 씨름 장사의 이야기입니다. '배'가 총 3가지의 뜻이 있지요. 타는 배, 먹는 배, 신체의 일부! 이야기 속에서는 는 타는 배와 신체의 일부의 뜻으로 등장했어요.
![]()
그럼 먹는 배로 짧은 문장 짓기!! 우리 배 먹을까?라고 지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되는걸까?하고 살짝 의문이 들었지만.. 존중해주고 그 이의외 동음이의어를 책에 나와 있는 걸로 정리합니다. 눈, 밤, 말! 이 세가지 이외에 생각나는게 있을까?? 당장은 없다고 하네요. 이날은 없었지만 어느날 아이가 문득 말할거 같습니다. 종종 그래왔거든요. 엄마, 그때 소리는 같은데 여러가지의 뜻이 있는 단어 나 생각났어~ 이렇게 말하면서..
국어활동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이 책 하나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면서 학년별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됩니다.
|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2단계
상상의집 출판
국어왕 시리즈 중에서 교과서 수록 작품읽기 2단계랍니다.
3.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반영했다고 하네요.
국어공부에 있어서는 독해문제집 풀이도 중요하지만 국어가 답이라는 공부에 있어서
이렇게 책으로 교과서 수록작품을 보는것도 도움되더라구요.
따로 학년이 올라가면 학년 추천도서를 사기도 하지만 이렇게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을
읽어 보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지요.
교과서 수록작품들을 파헤쳐 볼수가 있었지요.
등장인물탐구에서 나아가 교과서 수록도서 까지 국어공부를 탄탄히 할수 있는 학습도서이지만
이렇게 본문으로 책읽기도 가능했답니다.
교과서에는 간략하게 설명이 되잖아요.
이렇게 부연설명으로 국어교과서 파헤치기가 가능하지요.
국어 파고파고 !!!!
교과서 이야기 속에서 등장인물에 대해서 알아 볼수가 있었어요.
인물탐구도 할수 있고 중간중간 미션이 등장해서 독후활동도 할수 있지요.
자린고비영감, 방귀쟁이 며느리등 유명하지만 또 교과서에 등장하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이렇게 모음집으로 봐도 재미난 이야기 구성이지요.
교과서에 수록된 작품을 핵심 질문으로 이해하고 감상하는 제2의 교과서 같았지요.
교과서 속에서도 재미났던 농부와 암닭 의 이야기를 다시 만나서 이해하고 볼수 있었어요.
등장인물의 성격과 기분, 상황을 이해하고 핵심을 짚어준답니다.
국어문제집에서도 등장하는 문제유형이죠..
일어난 일 차례대로 설명하기..
'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 2단계'를 읽으면서 일어난 일을 정리하며 지나갈수 있었어요.
역사이야기에서 역사깊이 읽기로 또다른 역사를 배경지식 쌓고 가지요.
국어실력이 쑥쑥 늘어나겠지요. 그래서 제목도 국어왕인가 봐요~
음악, 미술, 과학, 역사등 국어외 숨은 이야기도 알수가 있었어요.
간혹 교과서속 본문을 읽다가 아이가 한번씩 의문이 뒷이야기가 궁금하다고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했지요.
이렇게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뒷이야기를 상상해보는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요.
이야기 깊이 읽기 코너에서 더욱이 국어실력을 확장해주는 역할을 하네요.
국어의 힘! 독후활동을 하게 만들어 주더라구요.
본문 하나하나 핵심을 짚어져서 중심문장을 찾으면서 이해할수 있었어요.
국어로 시작하여 다른과목까지 연계학습이 되더라구요.
초등아이 1학년 부터 6학년까지 단계별로 있다니 멋진 구성이네요.
국어 공부의 완성은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시리즈'와 함께 해야 되겠어요.
국어를 이해하고 쉽게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그냥 읽어봐도 아이가 재미난다고 하지만, 간혹 문제집풀이에 거부반응이 일어난다면 국어왕 시리즈로 국어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려봐도 될것 같아요.
|
|
3~4학년 개정 국어 교과서를 반영한 뛰는 교과서 나는 국어왕은
요즘 국어 교과서 지문을 읽다보면 내가 학창시절에 교실에서 배웠던 작품들보다 다양하게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들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고전적인 글 뿐만 아니라 이미 베스트셀러로 많이 읽고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들도 교과서에 만날 수 있다보니 지루하다거나 심심한 느낌이 아니고 또한 내가 아는 글이 교과서에 나오면 친구를 만난듯 반갑기만 하기도 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이런 주옥같은 작품들을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파헤치면서 한 번 더 글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기회로 재미도 2배 감동도 2배 되는 듯 했다. 국어 문제를 잘 풀기 위해서 제대로 국어 교과서 작품들을 철저하게 이해하는게 아주 중요한데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한 분야에 그치지 않고 통합적이고 창의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어 아이들에게는 배움의 장이 넓고 상상력이 커지게 해주었다. 음악도 미술도 역사도 과학도 연결해서 작품의 숨겨진 이야기나 특징들이 잘 드러나도록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더 좋았다.
등장인물의 기분은 어땠을까? 일어난 일을 차례대로 말해볼까?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내용을 간추려 볼까?를 마무리하면서 20개의 각기 다른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하나의 사건이라도 다양한 시각으로 다채로운 방법으로 접해볼 수 있었다.
또는 신나는 역사 읽기와 역사 깊이 읽기, 시 깊이 읽기와 신나는 과학 읽기까지 다 빠짐없이 챙겨서 풍성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좋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