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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한자툰 3권을 만나 보았답니다.
한자툰1권 만나보기 http://blog.naver.com/minki0070/130175678077 한자툰 2권 만나보기 http://blog.naver.com/minki0070/130182177383 이제 3권을 만나러 가봅니다..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 한자 동물편이네요..
한자툰은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이랍니다.
이번 한자툰 3권에 소개될 한자들이랍니다.
1단계는 어미자로 출발 간단한 한자가 어떤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 졌는지 그림으로 알아봅니다
2단계는 가족자로 확장합니다. 간단한 한자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복잡해진 한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합니다.
3단계 한자어로 응용 한자가 들어가는 어휘를 그림으로 익힙니다.
또다시 같은 시스템으로 진행이 됩니다.
이렇게 내친구 한자툰이 특별한 5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잡습니다. 두번째, 한자를 그림을 기억합니다. 세번째, 어휘력이 풍부해집니다. 네번째, 옛사람들의 생활이 보입니다. 다섯번째, 웃다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됩니다.
한자툰 놀이터입니다.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인데요 책 읽고 요거 활용하면 딱일듯 합니다.
한자툰 올때마다 아이들이 넘 좋아라 하네요.. 이번 한자툰 3권 동물편도 대박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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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70%는 한자어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국어 학습의 효과가 높고, 어휘력이 좋아지는건 자명한 사실이지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다양한 한자 학습서의 열풍이 거셉니다. 학습만화로 쉽게 한자를 접하는 마법천자문의 인기는 정말 대단하지요. 그러나 부모의 입장에서는 아이들이 자극적인 학습만화에만 너무 친숙해지는 것 아닌가하는 우려도 있는게 사실입니다. 따라서 어렵지 않고, 재미나게 한자를 접하는 한자툰 시리즈의 발행이 반갑기만 합니다.
그레이트북스 출판사가 펴내고 있는 한자 단행본 <내친구 한자툰> 시리즈는 한자를 재미나게 익히는 즐거움을 줍니다. <내친구 한자툰 >시리즈는 그동안 제 1권 "우리 몸", 제 2권 "자연"에 이어서 이번에 제 3권이 발간되었답니다. 이미 1권과 2권을 재미나게 읽었던 울 이아이들은 이 시리즈를 참좋아한답니다
<내친구 한자툰> 시리즈 중에서 세번째로 발행된 "동물"은 개, 소, 양, 새 등 동물들을 본뜬 한자어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이 한자어들은 홀로 쓰이기도 하지만, 주로 한자에 부수로 사용되기도 하지요. 모두 6개의 한자어가 등장하는데, 사람에게 친숙한 개(犬)를 비롯해서 사납지만 이로움을 주는 소(牛), 착하디 착한 양(羊), 아주 작은 새(隹), 날개를 활짝 펴는 깃 (羽), 마지막으로 돈이 된 보물 조개(貝) 까지 수록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한자어들이지만, 동물이라는 큰 주제로 묶어놓으니 서로 연관지으며 학습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6개의 동물 한자어들은 각 장마다 3단계의 학습법을 거치면서 어느새 우리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지요. 1단계는 가장 기본적인 어미자로 출발하는데, 어떤 사물의 모양을 본떠서 만들었는지 그림으로 알아보는 단계랍니다. 2단계는 가족자로 확장을 하는데, 간단한 한자어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서 복잡해진 한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3단계는 비로소 한자어로 응용을 하는데, 어휘를 그림으로 익히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 3단계의 학습법을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이라고 하는데, 한자어를 이미지로 연상해서 습득하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랍니다.
가장 먼저 등장하는 개(犬)을 가지고 3단계의 학습법을 살펴볼까요? 1단계는개 견(犬)이라는 어미자로 출발합니다. 어미자인 개 견(犬)로 출발을 하는데, 개의 몸통에 머리, 다리, 꼬리가 달린 모양으로 만들어졌답니다. 그러면서 개 그림에 한자어를 써서 그림처럼 나타내니 이해하기 쉬워요 개 견(犬)은 다른 글자 속에서 주로 개나 짐승를 뜻하는데, 이 글자를 잘 살펴보면 짐승의 하나였던 개가 어떻게 사람과 가까워졌는지를 알 수 있답니다. 요즘은 애완견을 기르는 집도 많은데, 이런 한자툰으로 자연스럽게 한자도 익히고 애완견도 돌본다면 더욱 좋을듯 싶어요.
2단계는 가족자로 확장된 단계랍니다. 개가 집을 지키고 사냥감을 찾는 훈련을 받듯이, 개가 지키는 귀한 그릇이라는 뜻의 그릇 (器), 개가 풀밭에서 물어 온 새를 받아들며 얻을 획(獲) 등 그 의미를 알고나니 더욱 쉽게 다가옵니다. 단순한 개 견(犬)이 확장되었음을 알 수 있답니다.
마지막 3단계는 비로소 한자어로의 응용입니다. 한자가 들어가는 어휘를 그림으로 익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2컷, 4컷 만화적인 요소들이 아주 재미나답니다. 기물(器物) 파손나, 물고기 어획(漁獲) 등 등의 어려운 한자어도 익히고, 그림에 그려진 삽화의 주인공들이 사람이 아니라 동물이 주인공인지라 더욱 흥미롭네요. 그리고 책 말미에는 색인 <찾아보기>를 수록해서 이 한 권의 책에 수록된 다양한 동물 괌련 한자어들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요. 단순한 동물부터 복잡한 한자어까지 어떻게 가족자를 이루는지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내친구 한자툰>시리즈의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 딸림자료인 <한자툰 놀이터>라는 워크북이 있다는 것입니다. 본 책을 읽고 다양한 방법으로 독후 활동을 하거나 한자 복습이 가능하지요. 주로 본 책에서 익한 한자어들을 사다리를 타기로 줄을 긋는다는지, 낱말퍼즐을 맞춘다든지, 빙고로 한자어를 채운다든지, 그림일기 속에 한자어를 집어넣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한자를 복습하는 효과를 가져다준답니다
동물을 유난히 좋아하는 채성군은 장래 희망이 동물 수의사가 되는게 꿈이랍니다. 그래서 동물들이 우당탕 뛰어노는 기발한 한자툰을 읽으면서 너무 재미있는지 태권도학원 갈 시간이 다가오는데도 책을 읽고 있네요. 특히 자가기 좋아하는 개(犬)가 맨 먼저 등장하니 더욱 좋아합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채성군의 꿈에 한발짝 더 가까이 다가선 느낌이라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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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의 70% 이상이 한자어로 되어 있다는거 아시지요? 때문에 요즘 초등학교에서 한자 수업을 따로 하기도 하고, 또 시간을 내어서 한자 자격증을 따기도 하지요. 근데, 요즘 아이들 워낙 바쁘잖아요. 영어 학원은 필수이고, 수학은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당연한거고 그 외에도 예체능 한 두가지는 기본으로 해야하고 .. 이렇다보니 아이들 시간이 참 .. 놀 시간도 없으니 말이에요. 그렇다보니 한자 공부를 따로 하는 것도 참 힘들긴 해요. 하지만 한자가 중요하기에 그냥 무시할 수도 없고.. 그래서 어릴때 많이들 가르치는데, 그게 한자도 하다가 말면 금방 잊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8살에 7급까지 자격증 따고 손 놓았더니 점점 기억속에서 사라져서 요즘 다시 한자 공부를 해야 하는데, 그냥 할려니 지겹고 어렵고 그렇더라구요. 한자를 재밌고 쉽게 공부 할 수 없을까 했는데.. <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 한자 > 라는 책을 발견 했어요. 우선은 제목이 눈에 확 들어왔구요. 그리고 간단한 책 소개의 문구에서 이거다 싶었어요. "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입니다.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의 뜻은 저절로 따라 옵니다 " 이렇게 소개가 되었더라구요. 그렇지요? 한자는 그림 문자이지요. 그림 문자를 익힐리면 그림의 어원을 알고 그 그림을 떠올리다보면 한자의 뜻이 보이는 원리 그게 정답인듯 싶어요. 맞는 말이구 말구요.. ^^ 그럼 <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 한자 > 어떻게 구성 되었는지, 이 책으로 한자를 어떻게 익혀 가는지 살펴 볼께요.
처음부터 개가 사람과 살지 않았지요. 옛날에는 그저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짐승 이었지요. 그래서 犬 (개 견) 은 개 뿐만아니라 개와 비슷하게 생긴 짐승 전체를 뜻하는 글자로 쓰였다고 해요. 갑자기 돌 : 동굴에서 짐승이 튀어 나온다는 의미에요.
갑자기 돌자를 배우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요렇게 돌자가 들어간 단어에 관한 한자툰이 나옵니다. 한자툰을 보면서 자연스레 그 한자의 쓰임과 의미도 알게 되고 좋은 거 같아요. 한자툰으로 공부 하다 보니 그림의 동작 설명들이 각인되어 한자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본책도 훌륭한데, 워크북도 있답니다. 본책을 본 다음 워크북을 펼쳐보면서 다시 한번 한자를 익히고 복습해요. 워크북도 지루하지 하게 한자를 무작정 따라 쓰기 하는 옛날 방식이 아니라 아이들이 마치 놀이처럼 받아들여 재밌게 풀더라구요. 요렇게 한자 공부 하니 우리 딸은 재미는 물론 한자가 쏙쏙 머리에 들어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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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한자툰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입니다.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의 뜻은 저절로 따라옵니다. 1단계 - 어미자로 출발 간단한 한자가 어떤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졌는지 그림으로 알아봅니다. 2단계 - 가족자로 확장 간단한 한자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복잡해진 한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합니다. 3단계 - 한자어로 응용 한자가 들어가는 어휘를 그림으로 익힙니다.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한자, 그 너머를 배우다! <내 친구 한자툰> 시리즈는 제대로 된 한자 공부 방법에 따라 한자를 그림으로 설명한 한자 만화입니다. 간단한 한자로부터 출발해 복잡한 한자와 어휘를 익혀 나가는 자연스러운 학습 과정을 담고 있어 한자 공부의 뼈대를 잡아 주고, 한자를 그림으로 풀어 '한자의 모양과 뜻'을 따로 외우지 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하며 습득하도록 했습니다. 누구나 한자를 배워야 한다는 데 공감하지만 막상 제대로 익히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내 친구 한자툰>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선한 접근으로 눈길을 끕니다. 숲에서 잡혀와 사람에게 길들게 된 멍도그, 뭐든 다 주는 착하냥 등 이 책의 주인공들이 우당탕 동물 농장에서 펼치는 이야기를 읽는 것만으로도 이들 동물 한자가 들어 있는 복잡한 여러 한자를 저절로 알 수 있을 것이랍니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사회과목을 배우면서 한자가 더욱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책을 보면서 재치 있는 소재, 화면 가득한 그림, 참신한 구성으로 엮인 한자의 파노라마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있어서 한자를 그냥 외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힐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더욱 한자가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자의 구성요소인 모양, 소리, 뜻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한자들에 활용도가 높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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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한자툰이 좋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한자를 만났어요. 이게 시리즈인거 같더라고요. 직접 보니 왜 한자툰이 입소문이 좋은지 알겠더라고요 어려운 한자도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보니 이해가 쏙쏙 기억이 오래가요.. 저 원래 한자 외우는거 싫어하거든요.. 하지만 요 한자툰은 읽기만해도 기억에 남는거 있죠. 그림으로 연상하는 한자라서 재미있어요 ^_^
구성은 그림한자책과 워크북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이번건 동물편이고요. 동물에 관한 한자를 바탕으로 연관된 한자를 재미있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답니다. 한자의 구성 요소인 모양, 소리, 뜻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도와줘요 이미지도 출바하고 가족자로 확장, 한자어로 응용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해요~
동물은 총6단어가 나오는데요. 개견, 소우, 양양, 새추, 깃우, 조개패 간단한 한자 하나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잡아요~
犬 개견이라는 글자가 있으면 突(갑자기돌), 獸(짐승수), 犯(범할범), 伏(업드릴복)등 개견과 연관된 한자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한자를 단어가 아닌 그림으로 기억하니 어렵지 않게 한자의 모양과 뜻을 배울수 있는게 이책의 장점이랍니다~
기본적인 한자는 알고 있는데 어려운거 아이가 어렵다고 거부했거든요.. 하지만 한자툰은 이야기로 풀고 이미지로 기억하니 아이가 어렵지 않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만화를 넘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표정이 우수운지 엄마 이거 웃기다는 이야기도 하고요 숲에서 온 멍도그, 아낌없이 주는 착하냥등 엉뚱한 동물 한자 친구들 깔깔 웃으면서 보고 워크북으로 복습을 해주면 한자도 어렵지 않답니다~~
워크북 구성도 미로탈출, 낱말퍼즐, 다리건너기, 줄줄이 그림 낚시처럼 단순 학습이 아닌 놀이식학습으로 되어 있어서 한자에 거부감이 있는 아이들도 한자툰은 잘 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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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어릴적부터 한자를 익히기도 하고, 한자급수시험도 많이 치루는데, 지금껏 한자공부 제대로 한번 안했던 우리 아이들.. 이제벌써 초등 고학년이 되어버렸어요.. 우리말의 많은 부분이 한자로 이루어져 있고, 그렇기에 한자를 알아야 우리말의 이해를 더욱 쉽게 한다는거에는 동의하면서 지금까지 한자를 시키지 않은 강심장 엄마 되겠습니다.ㅋ 사실 방학때마다 쉬운 한자들 몇번 써 보는것으로 한자공부는 끝~했었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효과는 거의 없고, 한자를 무작정 외우는 아이들 또한 금새 잊어버려 실로 효과없는 학습을 반복하고 있었네요. 그저 다음 방학때는 한자 학원을 보내야하나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한자"라는 한자툰을 만나게 되었어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여러설명 다 필요없고 그냥 책을보게되면 쏙쏙 재미있게 들어오는 한자.. 많이 외우는것보다는 효과적으로 외우는게 오랫동안 잊지 않을터.. 한자가 만들어진 원리를 따라 배우는게 제일이라는 생각입니다. 만화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무조건 만화로 공부하는 습관은 좋지 않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다면 저는 한눈정도는 감아주고 있습니다.. 전에도 한자를 쉽게 익히라고 한자 만화책 시리즈를 구입해주었는데, 어느순간 한자는 보지도 않고 만화내용에만 심취해있는 아이들을 보며, 만화책 금지령을 내리곤 했었는데,, "우당탕 동물농장의 그림한자"의 한자툰은 그림으로 한자를 풀어주고, 한자를 만들어진 원리를 담고 있어 맘에 드네요. 간단한 한자에서부터 시작해서 관련된 어려운 한자까지 재미있게 익힐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자툰 시리즈는 현재 우리몸, 자연, 동물 요렇게 세권이 출간되어 있으며, 워크북도 같이 제공되어 있어 아이들의 한자공부 방식을 변화시킬수 있을듯 합니다. 우선은 아이들 자주 손가는 곳에 한두권 더 놓아주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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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북스 우당탕 동물 농장의 그림한자 시리즈 제3권.
처음엔 한자 만화인 줄 몰랐는데, 책을 받아 보니 만화더라구요. 동물 모양을 본떠 만든 여섯 한자들의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라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고,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로 우당탕 동물 농장에서 펼쳐지는 재밌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동물 한자가 들어있는 복잡한 여러 한자들을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요즘은 이미지 리마인드 학습법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요,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 입니다.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려 한자의 뜻이 저절로 알 수 있게 만든답니다. 간단한 한자 1개로 복잡한 한자 10개를 알수 있어 어휘력이 풍부해 질 수 있습니다. 한자를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들어 졌기 때문에 사물의 모양을 본떠 만든 글자에 간단한 글자를 하나더 붙여서 새로은 복잡한 글자를 만들 수 있답니다. 예를 들어 가를 해를 보고 소의 뿔을 잘라 내는 장면을 떠 올려 어렵지 않게 한자의 모양과 뜻을 알수 있답니다 우리말의 70%는 한자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겠지요, 특히 국어, 사회, 수학, 과학 등의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어 대부분이 한자어인 것이지요. 그래서 한자를 아는 아이들과 모르는 아이들은 교과 이해도에서 크게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내 친구 한자툰]은 한자를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휘와 연결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교과 내용에 한자어는 너무 많은데 한자를 따로 공부하고 있지는 않아 걱정이 많았답니다. 한자 공부를 따로 시켜주신다고 해도 교과 내용과 연결시켜서 의미를 파악하고 문맥을 이어 나간다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이지요.
한자에 있는 그림적인 요소와 그 속에 담긴 뜻이 좌뇌 우뇌를 동시에 계발 한다고 합니다. 한자를 익히면 아이들이 어른스러워 지는 것도 그러한 이유가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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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70% 언어가 한자어로 되어 있기에 한자를 많이 알면
어휘의 확장도 가능하고 단어의 의미도 더 파악이 빠르죠. 한자를 습득하는데 있어 그림으로 표현해 시각적인 이미지로 한자를 연상해 그 모양과 의미가 전달이 되어 한자를 재미있게 익히게 되는 내친구 하나툰3 동물에 관한 한자를 익혀보게 합니다. ![]() 본책과 워크북이 제공된 구성이라 재미있는 다양한 방법의 한자 놀이를 통해 더 이해도 빠르게 하고, 그림의 연상된 모양으로 한자의 모양도 빠르게 익히게 됩니다.
![]()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개견(犬) 한자어를 개가 서있는 형상을 통해서 한자 모양의 이미지로 떠오르도록 어미자로 그림과 함께 표현이 되어 나타냅니다. ![]() 기본 어미자인 개견(犬)에 다른 글자가 더해져 복잡해진 한자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설명해주어 개가 사람에게 엎드린 모양과 한자로 업드릴복(伏)이란 한자의 확장도 알게 됩니다.
그림으로 한자의 모양을 알 수 있는 상황의 표현을 눈으로 먼저 익히게 되고 한자의 모양도 더불어 시각적인 인지로 습득이 가능해 더 쉽게 익힐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한자가 들어가는 어휘를 그림의 상황을 통해 이해하게 합니다. 엎드릴복(伏)이 사용된 단어 복병(伏兵)의 한자어가 그림과 함께 표현되어 한눈에 들어옵니다. 상황들이 재치가 있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되어 있어 한자어도 더 재미있게 들어오게 됩니다.
![]() 처음부터 개가 사람과 함께 살지 않았기에 옛날에는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짐승으로 개견은 개뿐아니라 개와 비슷하게 생긴 짐승 전체를 뜻하는 글자로 쓰였음을 알 수 있어요.
동굴에서 짐승이 튀어나오는 그림과 함께 갑자기 돌(突), 그물을 던져 잡는 동물의 짐승 수(獸), 이렇듯이 기본 어미자에 응용한 단어를 그림과 함께 알 수 있어 어휘의 확장된 한자의 습득이 연관이 되어 익힐 수 있는 구조라서 더 이해도 빠르게 되는 부분도 있어요.
![]() 개가 그릇을 네개를 들고 있는 그림의 모양에서 그릇기(器)의 한자의 모양도 알수 있고, 개가 지키는 귀한 그릇 등 개에 관련된 상식도 함께 익혀보게 됩니다.
이 그림은 그림 자체의 설명된 표현이 웃음이 나와 한자와 더불어 더 쉽게 눈에 들어옵니다.
![]() 손에 새를 들그 풀밭에 개가 있는 그림으로 개가 풀밭에서 물어 온 새를 받아들며 얻을 획(獲)! 이런 한자어에 대한 그림의 모양으로 한자와 연관되도록 연상이 되어 더 익힐 수 있는 방법이 빠릅니다.
![]() 눈으로 익힌 한자어를 다양한 방법의 워크북으로 써가면서 다시 익힌 한자어를 복습해 확인할 수 있어요. 재미있는 놀이로 익힌 한자와 어휘의 반복을 통해 익히며 보다 재미있게 미로, 퍼즐, 연상 등 다양한 놀이를 통해 익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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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한자툰 시리즈 <02. 자연>에 이어 <03. 동물>을 만나 보았어요. 이 책들 펼쳐 놓고 키득키득 웃음소리 살살 피우는 녀석들 보니깐 <01. 우리 몸>은 주말에 구매하려고 해요. 엄마 읽고 싶은 책도 많지만 결국 아이 책을 사고야 말군요.^^
그림 보고 있으면 무슨 내용인지 세세히 읽게 되어요.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인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이 작동하기 때문인가봐요.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리면 한자의 뜻은 저절로 따라온다니깐 두 눈 크게 뜨고 그림에 빠져 보기만 하자구요.
개, 소, 양, 새, 조개 이야기 보고 있으니 <웃찾사> 누멍의 추억의 칠갑산이 생각 납니다.
어미자 개(견)으로 출발해서 동굴 모양의 구멍(혈)을 더해 동굴에서 짐승이 튀어나오니 갑자기(돌)이 완성되었군요. 穴+犬= 突
어미자 개(견)으로 출발해서 그물 모양의 가축 (축)/ 짐승(수)를 더해 그물을 던져 잡는 동물이라는 의미로 짐승(수)가 완성! 獸+犬 = 獸
한자책을 유심히 보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네이버 한자사전에서 필기인식기 활용하면 더 재미있어요~
갑자기(돌)과 짐승(수)를 익혔다면 이 한자가 들어간 어휘를 그림으로 다시 한번 쏙쏙 남겨줍니다. 한자를 익히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휘와 연결해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이 부분 때문에 한자 공부를 통해 어휘력을 키울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겠죠.
웃다 보면 저절로 한자 공부가 된다는 요 책~ 재미있으니깐 자꾸 들쳐 보게 되어요! 시리즈 모을만한 책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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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 동물농장의 그림한자
얼마 전 생생정보통에 만11세 한자 신동이 나왔어요.
어떻게 많은 한자를 외울 수 있는냐는 질문에
주인공은 남자와 여자가 만나 결혼을 하듯이
한자와 한자가 만나 새로운 한자가 된다는
형태로 외운다고 하더라구요.
머리속으로 어떤 공간에 하나의 글자를 두고 또 다른 공간에
하나를 두고
그것을 꺼내서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형식으로
하다보니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는 말을 합니다.
한자는 글자도 그렇고 음,뜻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과목중에 하나라고 생각이
되요.
하지만 막상 외우다보면 헷갈리때가 너무 많아서 금방
잊어버리곤 합니다.
그래서 몇번씩 써가면서 익혀야 겨우 겨우 외우게
됩니다.
이번에 만나본 【우당탕 동물농장의 그림한자】는 기본이 되는
단어를
큰 그림에 접목시켜서 연상하게 만드는 이미지 리마인드
시스템을 도입해서
한자를 보면 그림이 바로 떠오르는 새로운 한자
학습법입니다.
한자를 그림으로 떠올리면 저절로 한자의 뜻이 기억할 수 있게
하는 효과랍니다.
1단계
2단계 3단계
이미지로 출발 가족자로
확장 한자어로 응용
이런 단계를 거치게 되므로 쉽게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기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커다란 개의 그림에 "개견"을 눈으로 익히고
글자의 유래와 만들어진 형태를 알아본
다음
"개견 "자가 들어가는 한자들이 그림과 설명이 함께 나오면서
어렵지 않게
익힐 수 있어요. 특히 기본이 되는 한자와 추가되는 한자의
색을 구분하여
눈에 확실하게 들어오게 만들어줍니다
.
또한 여러가지 단어의 뜻 설명을 그림과 함께 각주형식으로
뜻 설명이 있어서
훨씬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네요.
3권 동물편에서는 총 6개 한자가
나옵니다.
犬, 牛, 羊, 隹,羽, 貝
각각의 한자에 여러가지 한자어를 합쳐서
새로운 한자를 익히게 되지만 연계성이 있고
그림을 확실하게 표현해서 그런지 눈에 쏙
들어옵니다.
어렵게 생각한 한자공부, 이젠 한자툰만 있으면 그런 걱정은
사라지겠어요.
-워 크 북 -
함께 온 워크북 한자툰 놀이터는 정말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워크북이 아니에요.
맨 처음은 처음 책을 읽었을때 나오는 사물의 형상이 만나
하나의 글자가 완성된 것을
바탕으로 시작하여 퍼즐형식, 한자를 보면서 책에서 봤던
그림을 스스로 연상해서그려보는 것도 있고,
그림일기를 써보면서 실제로 쓰여지는 것까지 써볼 수 있어서
아주아주 좋네요. 얇지만 배운 6개의 한자를 기본으로 해서
나온 여러가지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장점이 많은
책이랍니다.
다른 책도 꼭 읽어봐야겠어요. 이제 한자는 어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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