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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볼 수 있는 수정구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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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미래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대심과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혹자의 말대로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재미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다. 그렇기에 매년 연초만 되면 토정비결이 인기이고, 운세를 점치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은 아니다. ^^;; 인류의 미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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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미래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대심과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혹자의 말대로 그것이야말로 인생의 재미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미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고 싶은 것이 사람의 심리다.
그렇기에 매년 연초만 되면 토정비결이 인기이고, 운세를 점치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은 아니다. ^^;;
인류의 미래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이 무척 크겠지만, 조금은 거시적이고 추상적이다. -미래가 구체적이라면 오히려 그것이 더 거짓같아 보이지 않겠는가?-
그리고,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지 '미래에는 이럴 것이다'라는 글보다는 왜 그렇게 변할 것인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고, 분석을 했는지 보여주는 것이다.
바로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통해서...
이 기법은 쉘이 1970년대의 오일 쇼크를 미리 예측하면서 일반에게도 알려진 방법이다.
굳이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블랙 스완'을 예로 들지 않더라도 우리 사회에는 예측하지 못하는 일들이 무척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예측'보다는 '계획'에 포커스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어쩌면 비슷한 의미일 수도 있겠지만, 무언가를 확신을 하고 그에 대한 방법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아주 다양하고 많은 상황에 대한 각각의 계획을 준비한다고 하는 것이 보다 정확한 의미일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특정 연도가 아닌 각각을 주제별로 나누어서 보여주고 있다.
이 네가지의 세계가 모두 나타날 수도 있고,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이것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고,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 묘미일 것이다.
그러나, 저자가 말하는 미래의 모습이 지금도 어느 정도의 징후를 나타내고 있기에 나 또한 저자의 주장에 상당 부분 공감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책에서 소개하는 각종 사례들이 내가 접하지 못한 내용-혹은 알지 못하는-들로 구성되어 있어서인지 저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 내용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방해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미래를 먼저 보기 위한 수정구슬이 아니다.
오히려 수정구슬을 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메뉴얼에 가깝다.
스스로 이 책에 나오는 방법을 공부하고 연구하여 자신만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미래의 일이기에 무엇하나 '확정'지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그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바로 지금, '현재'에 더욱 충실해야 하고, 노력해야 한다.
어쩌면 미래를 위한 가장 좋은 선택은 '바로 지금의 자리에서 충실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l*****0 2014.02.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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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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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으로서 알아야할 미래 상식을 망라한 책이다. 새로운 시도같지만, 우리는 이미 저자의 의도는 알고 있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위기를 인식하고 삶과 생활의 패턴을 수정하라는 것이다. 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깊은 내용이라 미래학자라는 직업에 신용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4가지는 지성, 탐욕, 절제, 공포로 점진적으로 부정적 기운이 상승한다. 현재의 상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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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으로서 알아야할 미래 상식을 망라한 책이다. 새로운 시도같지만, 우리는 이미 저자의 의도는 알고 있다.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위기를 인식하고 삶과 생활의 패턴을 수정하라는 것이다. 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깊은 내용이라 미래학자라는 직업에 신용도가 급격히 상승한다. 4가지는 지성, 탐욕, 절제, 공포로 점진적으로 부정적 기운이 상승한다. 현재의 상황에서 전혀 빗나간 주장이 아니라는 점에 우려감이 크다. 러시아의 크림반도 병합, 일본의 노골적 우익화, 중국의 패권화 등이 전조 증상이다. 게다가 조류 독감으로 5억명이 사망한다는 무시무시한 예측은 얼마전 조류독감이 유행해 엄청난 수의 오리와 닭이 폐사된 사례에서도 짐작할 수 있다. 조류독감이 개에 전염된 정황도 포착되어 두려움은 더욱 증폭되었다. 책은 상당히 분석적이다. 시나리오는 말그래도 예측일 뿐이지만, 분석 방식과 문제 접근 방식이 매력적인 건 틀림없다. 2038년에 모든 인간에게 IP가 부여된다는 주장도 통제권이 사라지고 기술 우위의 시대가 도래한다면 불가능한 일도 아니다. 마치 예전 바코드 등장에 종교인들이 사탄의 도래라며 아우성을 보였던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개인 컴퓨터의 사적 동기화가 실기간으로 이뤄지는 시대다. 생명경시 현상도 예상되고, 인간미의 말살, 화학 반응으로 해석하는 인간다움의 감정 등은 저자의 시각과 연결되었다. 아이들의 60퍼센트가 개인 아바타를 소유하고 있다는 말은 신선하기도 하면서 균형을 상실한 기술의 폭행을 여실히 드러내는 상상이 아닐까 싶다. 달을 지배하는 국가가 중국라는 사실도 우주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을 보면, 무리도 아닌 듯 싶다. 기후 변화의 속도가 앞으로 100배에 이르러 공포의 시대가 온다는 점은 너무나도 마음 아프지만, 현대인이 협력하여 산업 체질을 바꾸지 않는 이상 불가피한 일임에 틀림없다. 아직도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무리가 세상에 있고, 그것도 미국에서 흘러나오는 목소리라는 점에 왓슨이 제시한 미래가 그저 망상은 아님을 방증한다. 기후 변화를 기술로 막을 수 있더라도 그것보다는 장기적 비전으로 협력하는 세상이 2040년에는 우리 앞에 나타날 수 있길 기대한다. 다채롭다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책이었다. 극단의 대립이 공존으로 넘어가는 시대에 나타날 4가지 전조를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자동차 판매대수가 급격히 줄어든다는 예상이 정말 맞을 수 있을까. 소통이 중요한 시대가 지속될 것임은 분명하다. 미래를 위한 선택에 긍정적인 기여를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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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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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토플러는 경제학만 전공하고 독학으로 공부해서  유명한 미래학자가 되었다.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혼자 책을 보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2040년에는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누구에게 물었을때 대답이 가능할 수 있을까? 아니 나자신은 어디에 있을까라고 반문하는게 더 옳은 일이 맞을것 같다. 그렇다. 모든 사람들은 저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호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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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토플러는 경제학만 전공하고 독학으로 공부해서  유명한 미래학자가 되었다.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혼자 책을 보고 노력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다.
2040년에는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
누구에게 물었을때 대답이 가능할 수 있을까?
아니 나자신은 어디에 있을까라고 반문하는게 더 옳은 일이 맞을것 같다.
그렇다.
모든 사람들은 저 너머에는 뭐가 있을까 하고 호기심을 가진다.
그리고 남의 일에 더더욱 호기심을 발동한다.
미래는 모두가 장미빛이 기다려 주기를 꿈꾼다.
나역시 미래에 대한 보증을 돼지 못하기 때문에 공부를 하다가 건강이 약해져서 휴식을 하고 오래 쉬다가 보니까 더욱 불안하다.
사람들은 어떤 능력이 생기면 어떤 능력을 갖고 싶냐고 하면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싶다고 했다.
 물론 남들은 합격을 하지 못해서 많은 경제적인 것을 학원이라는 곳에 들이는데 나는 몸이 약해서 혼자 집에서 노력을 해도 최고의 사람들이 선호하는 로스쿨에 합격했지만 경제적인 문제와 체력적인 문제로 입학을 하지 못했을때 나도 모르게 미래가 너무너무불안하고 잿빛이었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은 올해는 학원을 다녀서 논리가 맞게 공부를 하여 좀더 좋은 성적을 올리고 체력을 강화하라고 했지만 난 여전히 불안하다.
이게 사람의 심리인가 보다.
 만약 미래가 장미빛이 기다리고 있다고 미리 알고 있다면 염려할 일이 없을것이다.
모든 이들이 전부다 장미빛을 꿈꾸지 않은 이가 없다.
다가오는 미래는 과거에 생각했던 미래가 아니다.
이 책에서 처럼 미래는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다.
정치와 금융시장에서부터 식품 가격, 스포츠, 날씨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이 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성과 단순성을 특징으로 하는 시대에 자라난 세대들은 더 불안감을 느낀다. 베이비붐 시대는 이제 그의 장막 뒤로 물러가고 X시대니 스마트 시대니 하는 시대에 태어난 이들은 안정성과 풍요로움에 만연되어 있어서 불안전한 미래를 받아들이기 힘들어 하고 두려워 한다.
논리적으로 볼 때 과거와 현재가 불확실하다면 미래도 당연히 불확실할 것이다.
 그리고 미래가 불확실하다는 것은 하나 이상의 미래가 존재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미래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다.
만약 미래를 조금만 예측할 수 있었다면 경주에서 일어난 부산외대 O.T를 진행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옛날에 나의 대학 시절에 우리 엄마는 젊은 남녀가 밤을 지내는 곳에는 가면 안 된다고 단 한번도 허락하지 않았고 나 역시 엄마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세상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보면서 느낀다.
그래도 외대로스쿨을 다니고 있는 아는 동생이 여자인데도 혼자 세계여행을 하는 것을 보고 정말 동경하고 부러워하고 있다.
그 동생이 정말 멋있는 것 같다.
난 혼자서 경기도도 멀다고 집에서 허락을 해주지 않으신다.
나의 미래는 혼자서도 체력과 건강이 좋아서 유럽의 아름다운 곳을 여행이나 출장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세월을 더 오래 살면 미래를 조금은 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세상은 이진법이 아니기 때문에 트렌드 분석은 단순하지 않다.
 세계는 아니 내주변의 모든 일들도 복잡하고 놀라운 방식으로 서로 교감하고 영향을 주고 받으며 변화하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등장하여 자꾸만 새로운게 나와서 유행이 너무 자주 변한다.
너무 자주 변하는 이런 비극적 미래는 여러 종류의 미래 가운데 하나일 뿐이며 실제로는 더 많은 미래들이 존재한다.
이 가운데 공상과학 영화<브라질>과 <메트로폴리스>가 혼재된 것일지도 모른다.
이 두 영화는 식품 가격 상승, 에너지 비용 상승, 실질 임금의 감소, 부채 증가, 은퇴 없는 생활에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결국 거대한 관료체제를 위해 더 오랫동안 일해야 하는 디스토피아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모든 사람은 왜 전문직을 원할까?
수명이 길어진 만큼 더 많은 노후 자금이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 엄마도 나이에 맞지 않게 열심히 사신다.
엄마의 친구분들은 모두 평범한 할머니로 산다고 한는데 우리 부모는 자식한테 부담을 주기 싫다며 지금도 계속 공부를 하시 일을 하신다.
왜 노후에까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자신들이 스스로 건강 관리와 생활을 하고 싶다고 한다.
 요즘은 힘들게 자식을 키워 냈지만 미래를 책임져 줄 자식이 별로 없다.
요즘 세대들은 본인들의 삶도 벅차한다.
나 역시 아직도 부모님의 도움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미래가 불안하다.
사회복지에서 제일 많이 강요한게 삼고를 겪지 않으려면 노후 준비를 해야 한다고 그게 바로 첫째는 건강, 둘째 는 경제력, 셋째는  친구라고 한다.
그런데 오늘날은 꼭 노인만이 아니다.
TV 뉴스에서 세 모녀가 생활고를 못이겨 자살을 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수급자복지가 되어 있어서 본인들이 그 제도를 안다면 이렇게 비참한 죽음은 맞지 않았을 것이다.
국가에서 지원하는 어느 정도의  일터도 있다.
우리가 바라는 유토피아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오래된 과거에 발생했던 일들이 최근의 과거와 현재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알아 볼 수 있고 과거에 있었던 사건들이 다음에 일어날 일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내일의 문제를 오늘 살펴야 하는 이유 기업, 국가, 조직, 하물며 한가정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기업은 기업대로 정부는 정부대로 조직은 조직대로 하듯이 가정에서도 자녀의 학자금이며, 식생활비, 등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본다.
 모든 인생의 삶은 미래가 불투명한 탓에 생각지 않은 일들을 저지른다.
젊은 청년들의 실업대란도 미래를 불투명하게 하는 제일 요인이 될것이다.
젊은 청년들에게 대학을 졸업하고 나면 좋은 직장이 기다려 주는 것도 아니다.
그러기에 미래는 불안하고 불확실하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사람도 간혹 가다가 있다.
미래의 확실성이 있다면 아마 무서운 범죄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훌륭한 지도자들의 특징 가운데 하나가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고 있는것이다.
좋은 지도자는 과거의 실패와 성공의 이유를 모두 알고 있다.
탁월한 지도자는 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고 있다.
미래는 예측할 수는 없지만 우리에게는 전통이 이미 여러번 경고를 했을때  나에게는 피해갈 것이라고 혼자 주문을 외워 본다.
이미 가까이 닥쳤을 때는 막막 할 것이다.
모든 병도 옛 속담에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못막는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조금 아플 때 빨리 고쳐야 한다는 뜻이다.
스포츠도 그렇다.
 끝나봐야 알 수 있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우리 김연아 선수의 연기에 국민들은 환호를 보내면 잠을 자지 못했다.
김연아선수의 경기를 보다가 우리 엄마는 강의를 못 나갈 만큼 몸살을 하고 나도 몸살을 앓았다.
왜냐하면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점수때문이다.
 볼줄 모르는 비전문가인 내가 봐도 김연아의 연기가 가장 휼륭했다. 
그래서 미래는 예측불가라고 하는가보다.
점수를 공개 해봐야만이 알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가 자주 던져야 하는 질문은 너무 자주 변화 하는 정보들 때문에 깜짝 놀란다.
휴대폰만 해도 그렇다.
너무 유행이 자주 바뀐다.   
새로운 기기를 익히는 것은 쉽지가 않은데 말이다.

책에서 보면 시나리오 플래닝은 세가지 핵심 명제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첫째는 실제로 미래에 일어나는 일은 겉보기에 단절되거나 관련이 없는 사건들 사이에서 일어난다.
예상치 못한 변화의 결과일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두번째는  최대한 이런 영향력 가운데 몇 개는 조직의 다양한 외부환경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점이다. 전통적인 전략들은 사회경제적인 변화, 개인적인 성취, 자원 배분 등 친숙한 변수들 사이의 상호작용과 관계를 규명하는 데에 뛰어나다.
세번째는 조직들이 이런 변화를 탐구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잘 다듬어진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혜택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시나리오 플래닝을 통해 기업들은 전략적 대화를 지속할 수 있고 이를 통해 불확실성을 새로운 기회로 변화 시킬 수 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면 불안감은 잠식할 수 있을 것이다.
헐리우드의 미래와 관련된 영화들을 보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그런 것들이 현실이 될때가 정말 많았다.
책뿐만 아니라 영화나 콘텐츠를 통해서도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하는 것은 좋은 일같다는 생각이 든다.
혼자 공부했던 앨빈 토플러처럼 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y 2014.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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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미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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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화된 미래가 아닌 다양성을 가진 미래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에 의하여 가능성 있는 선택 그리고 선택에 따른 대안을   제시해주는 미래 조언서라고 할 수 있다.     확정적 플랜이 아닌 개연성 있는 미래를 보여주는 만큼,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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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형화된 미래가 아닌 다양성을 가진 미래를 제시해 주는 책이다.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에 의하여 가능성 있는 선택 그리고 선택에 따른 대안을

  제시해주는 미래 조언서라고 할 수 있다.

 

  확정적 플랜이 아닌 개연성 있는 미래를 보여주는 만큼,

  열린 마인드를 가지고 접근하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14.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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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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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 트렌드,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한 요인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우리가 직면하게 될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우리는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그려내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런 특별한 삶의 자세를 도서를 통해 간접경험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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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 트렌드, 불확실성, 예측 불가능한 요인 등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우리가 직면하게 될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우리는 미래에 일어날 일에 대해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미래를 그려내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이다.

 

이런 특별한 삶의 자세를 도서를 통해 간접경험해보고자 필독하고싶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m*****k 2014.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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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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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변화할까? 2040년의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을까?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였지만 우리의 미래를 알려주진 못한다. 다가오지 않은 미래는 우리에게 두려움이며 언제 위기가 다가올지아무도 모른다. 물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겠지만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 것이다.앨빈 터플러를 잇는 차세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이 미래를 내다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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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변화할까? 2040년의 우리는 어떤 사회에 살고 있을까?

과학과 기술이 눈부시게 발달하였지만 우리의 미래를 알려주진 못한다. 다가오지 않은 미래는 우리에게 두려움이며 언제 위기가 다가올지

아무도 모른다. 물론 즐거운 일도 많이 생기겠지만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 것이다.


앨빈 터플러를 잇는 차세대 미래학자 리처드 왓슨이 미래를 내다보는 방법과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의 모습을 소개한 책이다.

2040년에는 어떤 세계가 펼쳐지고 우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하며 사회를 지배하는 산업과 기술, 문화 트렌드는 무엇인지 통찰력 넘치는 분석과 전망을 보여준다. 왓슨은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도구로 시나리오 플래닝 기법을 제시한다. 시나리오 플래닝은 논리적이고 전략적 사고를 통해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여러 가지 시나리오로 풀어놓고 각각의 시나리오에 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사고법이다. 이 기법은 과거에 전투 계획, 전쟁 연습의 형태로 시작된 사고 방식으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시나리오를 다 그려서 해결점을 찾는 방식이다.

그렇기에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소요되지만 최소한의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다. 

우리가 현재가 아닌 미래의 모습을 그리는 것이기에 이 기법이 잘 어울린 것 같다.


그래서 왓슨은 하나의 미래를 예측하지 않고 4개의 시나리오을 제시하고 있다.  

4가지 미래 시나리오는 지성, 탐욕, 절제, 공포의 세계다. 제목만으로 큰 느낌은 알 것 같지만 디테일 부분은 각 시나리오를 면밀히 읽을 필요가 있었다. 낯선 단어는 아니지만 익숙하지 않은 단어와 어려운 표현으로 이해하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렸다.


그럼 4가지 시나리오를 살려보자.


첫 번째 시나리오는 '지성의 세계'다. 말 그대로, 무한히 고양된 인간의 지성이 인류가 처한 문제를 해결해 질서가 회복되는 세계다. 과학기술이 인구 증가, 자원 부족, 환경 파괴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자연 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다.

이어 두 번째 시나리오인 `탐욕의 세계`는 성장과 욕심에 의해 주도되는 미래상이 펼쳐진다. 극단적인 개인주의가 인하여 심각한 양극화현상이 일어난다. 돈이 있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 어처구니 없게도 중구이 세계 시장을 장악하게 된다. 

세 번째 시나리오는 '절제의 세계'이다. 환경 파괴와 시장경제 실패로 재조명된 '느린' 삶과 공동체의 가치가 제시된다. 사실 가장 마음에 드는 시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강조되고 자유시장 경제가 실패하면서 느림과 공동체 가치가 재조명받는다.

마지막으로 '공포의 세계'다. 말만 들어도 소름이 끼치는 시대다. 천재지변 등의 사건을 계기로 사람의 생활수준이 1970년대 수준으로 퇴보하고 범죄가 만연하여 참 괴로운 시대다. 부디 이 시대는 안 오길 바란다.


리처드 왓슨은 4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미래를 위한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다. 다양한 미래를 상상하고 당면한 선택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과 분석이 이뤄진다면 예상치 못한 미래의 충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근래 읽어본 책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그 만큼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다. 가상의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만드는 것이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 할 것 같다. 어렵지만 읽은 보람이 생기는 책이다.

w*********8 2014.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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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리처드 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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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리처드 왓슨)2014년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해외여행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은 흘러 2014년이 되었지만 내가 상상했던 그런 미래는 오지 않았죠.몇년전 저는 창업을 하였습니다.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자금을 투여해야 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더많은 돈을 벌고 싶은 욕심이였는데 망했습니다. 아주 그냥 폭삭 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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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리처드 왓슨)
2014년엔 내가 사랑하는 사람과 해외여행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은 흘러 2014년이 되었지만 내가 상상했던 그런 미래는 오지 않았죠.
몇년전 저는 창업을 하였습니다.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자금을 투여해야 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더많은 돈을 벌고 싶은 욕심이였는데 망했습니다. 아주 그냥 폭삭 망했습니다. 욕심히 과했던지 계획한대로 되지 않았고 좌절하고 말았죠.

 

미래의 길은 여러가지 인가 봅니다.
내가 상상했던 길은 이리저리 피하며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경우가 너무도 많았습니다. 계획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미래, 그렇기에 미래는 여러가지 길이 있는 건가 봅니다.

 

 유머인데.신이 바라보면 인간 참 가소롭겠죠.
쪼그만한 녀석이 계획한다고 하면 콧방귀를 뀌지 않을까요?
그래서 내가 계획한대로 잘 되지 않는 건가 봅니다.

 

 나의 내면의 세계와 외부세계는 시간에 따라 자주 바뀝니다.

 사람들이 불안해 할수록 미래도 불확실해 질수밖에 없겠죠.

 

워낙 미래가 혼란스러워 책 "미래를 위한 선택"를 읽었습니다. 세계의 변화를 찾아 내고 싶어 읽었지만 너무나 많은 자료가 필요하고 준비가 필요했습니다. 어떤 한분야를 나비효과처럼 바라봐야 하는 것도 있었고.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후 미래를 그려야 했습니다.

 

미래 참 어렵네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그냥 척척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는 세상..
조금이라도 궁금한 마음에 변화의 물결을 찾는 중입니다.

n***k 2014.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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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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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고 설명하는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 많은 미래 서적들은 과연 추측에 불과한 것 일까? 미래의 특성은 불확실성에 있다. 그에대한 인간의 고뇌는 과거를 살피고 현재를 통찰함으로서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일련의 일들을 하며 그 결과 미래에대한 추측과 변화에대한 대응을 논하기에 이른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에서 미래로의 이야기가 아닌 2040년의 세계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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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고 설명하는 책들은 무수히 많다. 그 많은 미래 서적들은 과연 추측에 불과한 것 일까?

미래의 특성은 불확실성에 있다. 그에대한 인간의 고뇌는 과거를 살피고 현재를 통찰함으로서 미래를 예측하고자 하는 일련의 일들을 하며 그 결과 미래에대한 추측과 변화에대한 대응을 논하기에 이른것은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에서 미래로의 이야기가 아닌 2040년의 세계모습에서 우리는 우리의 변화가 가져올 가능성에대해 더욱더 포괄적인 도전을 의미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네가지 미래 지성의 세계,탐욕의 세계,절제의 세계,공포의 세계에 대한 시나리오 플래닝의 존재를 통해 시나리오만의 역할이 아닌 전략으로서의 역할론을 설명하고 있어 전략적 추론의 세계를 의미하기도 한다.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사람들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현실적으로 미래를 내다볼수 있도록 만든 독특하고 엄밀한 사고법이며 연구,인터뷰, 보고서,분석,브레인스토밍,전략 등이 각각의 역할을 하는 여러 단계를 포함하고 있다.

대체로 전략의 복원에 사용되지만 조직을 대변,조직의 미래위상,존재론적 세계가 아닌 인식론적 세계관을 통해 새로운 세계관을 받아들이며 미래에 대한 해석의 재해석을 통하기에 뇌수술이라고 단언해도 좋을듯 싶다.

 

시나리오 플래닝의 세가지 핵심명제는 

첫째,미래에 일어나는 일은 겉보기에 단절되거나 관련이 없는 사건들 사이에서 일어난 예상치 못한 변화의 결과

둘째,그에 대한 영향력 중 몇개는 조직의 다양한 외부에서 나타난다는 점

셋째,조직이 변화를 탐구하고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다듬어진 방법을 사용함으로써 혜택을 볼 수 있음 이다.

이런 핵심 명제를 하나의 체제로 생각하고 환경감시와 이에대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시나리오 학습시스템을 구비하여 조직이나 단체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적응전략),더 좋은 미래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생성전략)를 알려주는 개발 대안으로의 활용도 가능하다.

3~6장 까지는 미래가 어떻게 변화하고 2040년의 모습은 어떤지 네가지 시나리오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간략하자면

지성의 세계:지식과 지성을 위한 세계의 변화 양상들

탐욕의 세계:이익과 향락을 위한 개인주의에 심취,초기 부족주의의 재 출현

절제의 세계:사회적 가치의 확산을 통한 인간존재의 재고

공포의 세계:기계,컴퓨터,디지털 세계가 앗아간 인류의 삶 으로 파악할 수 있다.

네가지 세계의 변화의 징조를 알아챌 수 있는 조기경보 지표를 활용하여 트랜드의 변화,특정 시나리오의 현실화 징조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눈에 띤다.

 

미래 탐구의 도구 시나리오 플래닝 과정은 질문(Question),환경(Environment),시나리오(Scenario),변화(Transformation)의 학습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줄여서 "Quest"로 불리기도 한다.

이 각 단계들은 관찰,관찰에 의한 이해,계획,행동이라는 네개의 인지 과정을 이끌어 준다고 한다.

뷸확실성을 가득안은 세계관 시나리오를 해결을 위해 전략적 영역의 제시를 통해 임시가 아닌 선택을 해야 하는 당위론을 펼쳐 보이고있어 타당한 설득력을 갖고 있다 판단하며 우리의 미래가 우리의 어떠한 선택에 의해 변화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미래를 선택하기위한 탐구서로 보고 싶다.

n********1 2014.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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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를 위한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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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서 미래를 알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티비를 보면 미래에서 과거로 와서 미리 과거인 현재를 알고 대처하는 것을 볼때면 그것만큼 저라면 안심되고 즐거울꺼 같습니다. 어쩌면 미래를 알고 필요한것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무 맹랑한 이야기가 너무 길었던거 같지만 그만큼 미래에 어떻게 변할지 알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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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고 있는 현대사회 속에서 미래를 알기란 여간 어려운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티비를 보면 미래에서 과거로 와서 미리 과거인 현재를 알고 대처하는 것을 볼때면 그것만큼

저라면 안심되고 즐거울꺼 같습니다. 어쩌면 미래를 알고 필요한것을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허무 맹랑한 이야기가 너무 길었던거 같지만 그만큼 미래에 어떻게 변할지 알고

미래가 좋은 쪽으로 바뀔수 있도록 저 또한 일조하기 위한 마음에서 이야기 했습니다.

이런 생각 때문에 읽게 된 책이 바로 "미래를 위한 선택" 이라는 책이며 이책을 통하여 제가

미래의 변화를 대처하여 나아갈수 있도록 도움을 얻고자 서평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책의 저자는 리처드왓슨과 올리버 프리먼의 공동저자로서 리처드 왓슨은 저명한 미래학자

이자 전략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글로벌 트렌트를 분석하는 웹사이트 왓츠넥스트와 시나리오

컨설팅 전문회사인 퓨처하이스유럽의 창업자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역시 전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내용에 믿음이 가게 되었습니다. 또한 리처드왓슨은 저명한 시나리오 설계자이자

전문 출판인이며 서드밀레니엄퍼블리싱 오스트랄라시아 공동 의장이라고 합니다.

 

책의 내용을 보게 되면 시나리오 프로젝트라는 내용이 나오게 됩니다.

시나리오 플래닝이란 사람들이 논리적이고 체계적이며 현실적으로 미래를 내다 보도록 만드는

독특하고 엄밀한 사고법이라고 합니다. 일단 최소 10년 앞을 내다본다고 가정할 때 시나리오들은

정기적으로 수정 한다는 조건하에서 2~3년 정도만 유효하다는 이야기나 나오게 되는데 그정도로

플래닝 작업이 어렵고 수정이 가능해야 되며 여러가지의 혜택을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 하겠습니다.

이책에서는 네가지 세계관 시나리오를 통해서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으며 2040년을 기점으로

잡고 경제의 전망을 예측하며 그것에 대한 활용에 대한 방법을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시나리오 사고를 가지기 위한 방법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1단계에서는 시나리오 구성 질문

만들기란 내용을 통하여 시작하며 2단계에서는 환경적인 영향을 고려하며 3단계에서는 시나리오를

작성해보며 4단계에서 변화 전략을 구상하는 것으로 완성단계를 가지고 있을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책은 어려운 내용이 될수도 있겠지만 이 상황에 맞춰 흐름을 파악하고 사업이나

투자에 대한 정확도를 높일수 있다는 장점을 알게 해준 책이라서 도움이 많이 되었으며 여러분도

이책을 통하여 미래를 옅보고 어떻게 지금 현실에서 더욱 나갈수 있을지 답을 찾길 바랍니다. 

l*******9 2014.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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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를 위한 선택
"[서평] 미래를 위한 선택" 내용보기
가보지 않은 길은 언제나 흥미롭기 마련이다. 남이 갔었지만 나는 가보지 못한 곳도 흥미롭고 가보고싶다고 소리지르는 우리인데 (가령 여행같은!) 우리 중 누구도 가보지 못한 미래를 남들보다 더 빨리 알고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욕구 아닐까?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확실한 것은 어떻게든 변할 것이다. 지금과는 다른 형태의 세상이 펼쳐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방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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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지 않은 길은 언제나 흥미롭기 마련이다.

남이 갔었지만 나는 가보지 못한 곳도 흥미롭고 가보고싶다고 소리지르는 우리인데 (가령 여행같은!) 우리 중 누구도 가보지 못한 미래를 남들보다 더 빨리 알고싶어하는 것은 당연한 욕구 아닐까?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확실한 것은 어떻게든 변할 것이다.

지금과는 다른 형태의 세상이 펼쳐질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어떤 방향으로 어떤 방식으로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여기 이 책은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이 책의 내용들도 일종의 가설일 수 있다.

이중 몇개는 맞을 수도 있고 몇몇은 완전 틀릴 수도 있을 것이다.

내가 읽으면서 공감한 것들이 맞을수도 틀릴수도, 그렇기 때문에 이 책만큼 읽고나서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없는 책도 드물 것이다.

내가 40년이나 지난 이후에야 이 책을 기억하면서 과거 이 책의 내용이 맞았구나 하면서 미소지을런지 말이다.

 

이 책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해보겠다는 의미보다는 적어도 미래를 완전히 엉뚱한 방향으로 예측하지 말자는 취지에서 쓰여졌다.

그럼에도 당연히 틀릴 수 있다는 가능성은 내포하고 있다.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이 책은 2040년의 10대 대변화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있다.

두번째 미국 내전이 일어날 것이고, 생명공학 분야의 획기적 발견들로 아이들은 더이상 죽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다.

유가는 500달러까지 상승할수 있고 우리에게 해가없었던 조류독감으로 5만명이 죽을지도 모른다.

달은 중국의 식민지가 되어있을 것이고 EU가 붕괴되어 루이 20세가 프랑스 국왕으로 즉위할지도 모른다,

인터넷생활이 붕괴되고 할리우드 영화가 추락하며 위상을 잃을 것이다.

물부족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를 것이고 에너지가격은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공짜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을것이다.

 

몇가지는 동의할수 있고 몇가지는 설마!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그만큼 충격적이고 파격적인 가설들이 넘쳐나고 있다.

그것도 불과 2040년이라면 몇십년 후인데~! 정말 이렇게 빠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까?

 

오늘도 변하고 내일도 변하는 하루하루가 모여서 수십년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 변화의 흐름을 읽는 눈을 가지고 하루를 대처하다보면 남들보다는 그래도 조금 더 미래를 보는 눈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8*****i 2014.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