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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른을 위한 동화들이 한때 유행을 했었었다. 철학적이면서도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 않으며, 어린이가 읽어도 좋지만 어른이 읽으면 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런 동화들이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약간 '어린 왕자'를 읽었을 때 느꼈던 것과 비슷한 느낌도 받는다. 어떤 삶을 살 것인가? 나는 도대체 무엇인가? 여러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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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나 너 우리 라는 프로젝트를 주제로 인문학 도서를 한다고 하네요 주체의 삶으로서 감정 되짚어 보고 실존적 삶으로의 자아를 형성하고 자신의 감정을 알고 감정포현의 방식과 이성과 감성의 올바른 주인공으로서의 나 되어가기 라는 내용의 프로젝트로 이도서를 선정했는데...기대되는 책이네요 학교에서 다음주부터 진행된다고 하는데..아이도 저도 모두 기대하고 있답니다.좋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