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하는데도 아직도 어렵고 멀게만 느껴져서인지..
책의 구성 내용이..꼼꼼하고 섬세한거 같아서 눈에 은근 쏙 잘 들어온다..
재즈반주법과 클래식위주의곡들만 연주하는 나에게..
다른악기의 이야기나 그림들도 아이들이며 나 또한 눈에 잘 들어와서 음악공부할때에 자칫지루함이 될뻔한 부분도 없지않아 있는데..기회가되면 구매를해보든..서점에가서 살짝만나고 싶은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