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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목적, 방향성을 성경적으로 먼저 세워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책입니다. 술술 읽혀서 책을 읽기 시작한지 4일 내로 다 읽었습니다. 공부 자체가 목적이 아닌, 공부가 올바른 수단이 되어 삶이 예배가 될 수 있는 귀중한 조언이 담겨있습니다. 청소년과 청년 뿐 아니라 그 외의 다양한 연령대의 분들 중에 공부에 대한 열정과 소망이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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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 읽었습니다. 동생이 임용고시 준비할 때 힘들 때 마다 꺼내서 읽은 책이라고 들었어요. 저도 늦은 만학도인데 힘들 때마다 기도나 말씀으로는 마음이 잘 안 다잡아졌을 때가 있습니다. 사실 동생에게 선물을 받은적이 예전이지만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하지만 너무 좋았어요. 다른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을 정도로요. 아는 동생이 수능 수험생인데. 멘탈이 많이 흔들리는 거 같아서. 이 책을 선물해줬습니다. 이 책 너무 좋아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해야할지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