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아마도 2009년 겨울이었나. 2010년이었나. 뱀파이어 책이라고 하고, 또 두께도 어마어마 해서 읽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왠걸...진짜 술술 넘어가는 책( 지금도 다시 읽고 싶어진다) 표현 하나하나도 너무 멋지고 주인공이 햇빛속으로 갈 때 주인공의 살결을 표현하는 글귀 또한 숲속에 들어갈 때 정말 나도 같이 숲속으로 가는 느낌.. 아무튼 이 책 정말 최고인데 음악또한 최고이다. 벨라랑 결혼할 때 나오는 음악 특히나 정말 감미롭다. 진작 cd를 샀어야 하는데 병동에 틀어놓고 들으면서 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