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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창시자이자 최연소 억만장자 마크 저크버그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이후의 최고의 센세이션을 일으킨 혁신의 아이콘 이 책에선 마크가 실연을 당한 뒤 자신의 실연을 알리고자 올린 것이 페이스북의 창시가 된다. 그가 말했다. "무엇인가를 개선하려면 틀을 깨드려라!" 나도, 울아이도 마크 저크버그처럼 생각하고 그 틀을 깨트렸으면 좋겠다. 하지만 쉽지 않다. 그렇게 생각하기가... 특히 우리나라 교육에선 더욱 더 힘들다 잡스와 마크처럼 키우기 위해 우리나라도 교육의 방향을 새롭게 바뀌고 있지만은 아직도 성적대로 줄세우기가 더 먼저인 것 같다 어떤 생각을 왜 그렇게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누가 얼만큼 더 많이 알고 점수가 더 높은 것이 먼저이다. 나도 내 아이를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은데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자꾸 성적에 연연해하는 엄마가 되어버렸다. 이런 엄마가 되고 싶지 않았는데... 남들과 다르게 키우고자 나름 노력했었는데 그게 다 무너져버렸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고 시험을 보고 누구는 몇등이네 이러다 보니 또 아이를 힘들게 하고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은 것 같다. 내 생각이 틀리면 어쩌지? 아이는 주저하고 결단력을 잃어버렸다. 조금 느리더라도 천천히 가고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겠다. 앞으론 다소 엉뚱한 생각을 하더라도 왜 그런지 좀 더 자세히 들어주려 한다.
기억하고 싶은 글- 꿈이 없는 사람은 없다. 또 뜨거운 열정이 없는 사람도 없다. 그러나 뜨거운 열정보다 냉철한 판단이 필요하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열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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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크버그 리더십] 생각의 혁신, 무엇인가를 개선하려면 틀을 깨뜨려라!
페이스북 공동 창업자이자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인 마크 저크버그를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가 하버드대학교 학생 시절에 친구인 더스틴 모스코비츠, 크리스휴스와 함께 창업한 페이스북은 이제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소셜 네트워크가 되었다. 지금 청소년들은 성공적인 모델이자 창업의 우상으로 그를 꼽는다는데…….
어릴 적 그는 어떠했을까.
그는 치과 의사인 아버지, 정신과 의사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유대인이었다. 중학교 시절에는 프로그래밍을 다루었고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웠다. 그는 특히 통신관련 틀을 다루거나 게임 하는 것을 좋아했다.
고등학교를 다닐 때는 아버지 병실 직원들의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고안하고, 리스크 게임을 퍼스널 컴퓨터 버전으로 만들기도 했다. 그는 수학, 천문학, 물리학, 서양 고전 연구 과목에서 상당한 수준이었고 재학 중임에도 불구하고 인텔리전트 미디어 그룹의 초청을 받아 시냅스 미디어 플레이어를 제작해 주었다. 이 프로그램은 인공 지능을 사용한 뮤직 플레이어인데, 사용자의 음악 감상 습관을 학습하도록 한 것이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AOL회사의 제의를 거절하고 하버드에 입학한다. 컴퓨터 과학 및 심리학을 전공하게 된다. 하버드대학교를 다니면서 페이스북을 공동 창업했고 페이스북의 명성이 알려지면서 투자제의와 인수제의를 받게 된다. 여자 친구에게 실연당하면서 만든 사이트가 페이스북으로 발전하면서 하버드대학생들 사이에서 열광적 호응을 얻게 되었다니!
처음 페이스북에서 중요시 한 것은 신뢰도였다. 실제 이름과 사진, 이메일 주소가 올라오면서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강조한 페이스북은 주변대학생들에게 퍼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는 27세의 나이로 재산 21조 원을 가진 억만장자가 되었다. 페이스북 회원 10억 명을 거느린 온라인계의 왕좌를 차지한 것이다.
일을 대하는 그의 특징은......
그는 탁월한 재능을 바탕으로 좋아하는 일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다. 그는 지혜의 눈을 가지고 창조하기를 즐겼다. 그는 언제나 모험심과 도전의식이 강했다.
저지르는 것이 완벽을 추구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 실패하는 것보다 실패가 두려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책에서)
이용자들의 협력을 얻는 '해커톤'행사라는 색다른 프로젝트 이벤트를 열어 이용자들의 아이디어를 얻기도 한다.
지금 전 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자신의 프로필을 공개해서 친구들을 사귀고, 공동 관심사를 나누고 정보를 교류하면서 인맥을 다진다. 그 활용범위 또한 엄청나면서 지구촌에서 가장 많은 10억 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 페이스북 온라인 접속은 무료로 하는 대신 수익은 광고를 통해 얻는다는 전략이 성공했고 지금은 전 세계적인 열광적인 반응의 중심에 서 있다.
저크버그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을 실천하고, 의문점을 풀어보려는 의지가 강하고, 일을 벌이면 끝을 보고야 마는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 (책에서)
저크버그는 실제 삶에서 겪고 부딪히는 문제를 풀고 의문을 실행하는 저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기에 페이스북의 미래가 밝으리라고 전망할 수 있다. 필요한 것을 빨리 파악하고 바꾸는 일은 그의 주 무기이니까. 그의 열정과 실행력을 생각할 때, 앞으로 페이스북이 얼마나 더 달라질 지 기대가 된다.
성공의 힘은 새로운 지식을 얻고 축적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노력하라. 꾸준히 노력한다면 지식을 쌓거나 발전하는 데는 한계가 없고, 잘 나가는 청춘이 되는 데에도 한계가 없다, 모든 것이 자신에게 달려 있다.(책에서)
21세기는 두뇌 파워 시대, 지식 사회라고 한다. 두뇌가 인간을 다스리고, 탁월한 지식이 사회를 지배하며 권력을 창출할 것이다.
두뇌 파워는 지식을 창출하고 능력을 관리하며, 지식을 활용하는 리더십의 근본이가. 두뇌 파워는 곧바로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책에서)
지식이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할 때 새로운 에너지가 되고 엄청난 부를 안겨준다. 두뇌 파워에 의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바탕이 된다면 참신한 정보와 새로운 지식과 기술의 결합은 강력하고 희망적이다.
눈에 보이는 부의 가치보다는 눈에 보이지 않는 부의 가치를 주목하라.―앨빈 토플러 (책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지식을 배우고 그 지식이 살아있는 지식이 되려면 활용해야 함을 생각한다. 더 많이 벌려면 더 많이 배워라 는 말, 평생 학습의 시스템에 공감이다. 보이지 않는 부를 창출하라는 말을 되새기게 된다.
세상을 바꾸는 힘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열정을 쏟는 것에서 나오지 않을까. 배움이 가치를 지니려면 끊임없는 업그레이드와 실행임을 생각하게 된다. 실패를 무릅쓰고 저지르는 자의 삶, 지식과 지혜를 갖춘 행동 있는 삶을 보여주는 그의 이야기가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청소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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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페이스북에 등록은 되어 있지만 활동은 안 하는 유령회원이죠 페이스북을 만들었다는 마크 저크버그는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인지 궁금했습니다. 최연소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그는 저보다 무려 6살 어리네요.
본명은 야곱 마이클 그린버그. 유대인으로 치과 의사인 아버지와 정신과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 그리고 미국 경제를 지배한 세계적인 기업가인 록펠러 가의 손자. 하버드대학교에 입학한 뒤 영화 <소셜 네트워크>처럼 여자 친구에게 치이고, 오기로 하버드대학교 기숙사의 모든 여대생 사진을 해킹하여 사이트에 올려 하버드대학교 서버를 완전히 다운시키면서 대학교 행정 기능을 완전히 마비시키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유명해진 인물. 우연히 제안받은 하버드 커넥트를 만들면서 오늘날의 페이스북이 시작된 거죠. 그리고 그가 사업 모델로 삼고 존경한 인물은 스티브 잡스라고 합니다.
페이스북은 친구와 팬들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되는 높은 신뢰도를 자랑하며 이를 바탕으로 빠른 소통과 피드백이 가능하고 국내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SNS를 제공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 개인 정보의 유출 위험이 매우 높다는 단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 프로필을 다듬는데 정성을 들이는 것은 곧 자신의 개인 정보를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결과라고 하니 좀 아이러니하네요.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마음 편히 사용할 수 있을 텐데...
책을 읽으면서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지만, 페이스북이 인맥을 넓히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장소가 되지만 개인만 놓고 본다면 피해를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스북의 또 다른 모습을 본 것 같습니다.
'한우리 북카페에서 도서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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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천재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 리더쉽
전 세계 적으로 컴퓨터를 배우거나 사용하는 페이스북이 처음 생겼을 때를 기억한다. 전세계
그 전에는 이메일과 전화로만 외국에 있는 가족이나
마크저크버그는 하버드생으로 여자친구와 헤어지면서
책의 맨 마지막 그의 명언처럼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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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Star IT 천재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 리더십
생각을 혁신하라. (Innovate your thinking)
페이스북으로 더 유명한 마크 저크버그를 만나보았답니다. 청소년 멘토 시리즈 저희 아이와 저는 두번째 책읽기라 은근히 기대되고 설레더라구요. 미국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마크 저크버그,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처럼 되기~를 원한답니다. 안정된 직장보다는 창조적이고, 창업적인 일을 하는 것을 원하는 것이죠. 전 세계 10억 명의 사용자를 이어주는 페이스북은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로 확고한 자리를 굳혔답니다. 철부지 청년이 재미 삼아 만든 온라인 친목 사이트 하나가 이토록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리라고는 예측한 사람도 또한 없었겠지요? 여자 친구와 뼈아픈 이별은 한 후 자신의 마음을 위로 받으려고 한 일에서 시작된 페이스북~ 괴짜 같은 행동들이 연결되어 천재를 만들어 낸 경우가 아닐까요? 또한 저크버그는 유대인 집안의 출신으로 좋은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죠. 그의 머릿속에는 세상을 바꾼다는 굳은 신념으로 가득차 있었답니다. 그런 신념으로 줄기차게 진행하고,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면 마침내 성공에 도달한다는 확신이죠. 그런 그의 모습은 의사 결정에서도 매우 신속하고 빠른 진행을 보여 준답니다. 남보다 빠른 속도로 가는 것도 성공의 포인트겠지요.
그는 일단 저지르는 것이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했어요. 옳다고 생각하거나 믿으면 끝까지 밀고 가라고 주문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리더십의 요소 중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도 작은 일에서 위대한 일로 발전한다. 열정이 뛰어난 사람은 그 열정 하나만으로도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있다. 창의력에 불을 붙이면 그 일은 반드시 성공의 날개를 달고 하늘로 솟아오를 것이다. 그런 뒤에 돈도 명예도 들어온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랍니다.
오늘의 안주하는 바보가 되지 말고, 시대가 원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안목이 필요하답니다. 읽는 동안 그가 세상의 변화의 가운데에 있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페이스북의 장점과 단점에 관한 이야기도 있구요. 우리는 이제 편안하게 소통하는 시대를 살아갑니다. 그러나 페이스북의 이면에는 자신의 정보 노출의 단점이 있답니다. ‘좋아요!’함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죠. 좋은 의도에서 탄생되어도 이것을 다른 용도로 이용하는 사람들은 많답니다. 상업적으로 사용될때 말이죠~
페이스북에 관해서도 자세히 알려준답니다. 저는 페이스북을 하지는 않아요. 신랑은 하고 있구요.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시대가 원하는 소통 방식을 배워야 하겠지만요.
전 개인적으로 그의 이말이 마지막에 남았어요. “실패하는 것보다 실패가 두려워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것이 더 큰 죄다!” 실패가 두려웠던 지난 시절이 떠오르네요. 저의 큰아이도 작은 변화를 느꼈으면 좋겠답니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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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천재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크버그 리더십 생각을 혁신하라(한우리 서평단입니다)
유한준 지음 북스타
마크 저크버그는 관심이 가는데 이 유한준이란 분, 저번에 봤던 빌 게이츠 리더십의 저자이다. 한숨이 나온다. 또 중간에 이상한 꼭지가 있으려나 싶어서. 역시나 처음에는 꽤 관련이 있는 이야기들이 나오다가 뒷부분엔 또 별로 관련이 없는 내용이 나온다. 좀 엉성한 편집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나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봤기 때문에 마크 저크버그에 관해 상당 부분을 알고 있었다. 물론 영화가 100% 사실은 아니겠지만 말이다.
게다가 이 책은 한 얘기 또 하고 또 하고를 거의 세 번이나 반복한다. 굉장히 지겹다. 이 책을 읽느니 그냥 [소셜 네트워크]를 보는 게 더 낫다는 생각이다. 더 재미도 있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내용은 몇 가지 있긴 한데 그것은 바로 그가 중국계 여성과 결혼했다는 것과 그의 수입에 관한 숫자들이다. 또 하나는 페이스북의 위험한 점이다.
마크 저크버그는 애인에게 차이고 들어 와 페이스북의 모태를 만들게 된다. 그것은 바로 하버드 여학생들의 사진을 해킹해 비교해서 퀸을 뽑는 싸이트를 만든 것이다. 비윤리적인 이 행위는 학내 윤리 위원회에 회부되지만 그것은 이미 간밤에 하버드 대학의 서버가 다운될 정도로 남학생들 사이에 돌풍을 일으키고 난 다음의 일이다.
이 일 이후로 저크버그는 페이스북을 더 발전시키게 된다. 처음엔 하버드 학생들만 가입할 수 있었는데 아이비리그 학생들의 가입을 허락해 주더니 이제는 이메일을 가진 14세 이상이면 다 가입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최대 장점은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친구의 친구도 연결해 주고 같은 학교를 졸업해도 연결해 주고 같은 직장에 있으면 연결해 주는 등의 최고의 연결성이다. 그런데 이것이 또한 단점이다. 명함을 받아 이를 악용하려고 마음을 먹고 페이스북에 이를 검색하면 이메일 주소 하나만 알아도 그의 사생활을 전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페이스북에는 이러한 악용의 소지가 있는 정보는 올리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나도 배우자까지 나오는 페이스북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그것 또한 내가 입력한 정보이고 지금은 워낙 많은 사람들이 그 안에 있기에 이제 와서 탈퇴하기도 뭣한 상태다.
오늘날 SNS의 영향력은 실로 너무나 커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이다. 요즘에는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들까지도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들어 홍보를 하느라 바쁘다. ‘좋아요’로 어떤 사람이나 기업의 글들을 구독하고 ‘싫어요’는 없는 페이스북. 나는 요즘 희한하다고 느껴지는 것이 카카오스토리에 친구에게 쓰는 편지를 올리는 것이다. 여중생이 생일에 친구에게 편지를 쓸 때, 이제는 직접 종이에 써서 주는 것이 아니라 카스에 쓴다. 그러면 친구 뿐만 아니라 그의 다른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도 다 같이 이 편지를 보게 된다. 그걸 보면 조금은 씁쓸하다. 지극히 사적인 편지조차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공개해 뭘 자랑하고 싶은 걸까? ‘나는 이런 편지도 받는 사람이야.’ - 이런 걸 알리고 싶은 걸까.
어쨌든, 페이스북은 지금 SNS계의 선두주자이다. 그리고 마크 저크버그는 타임지에 실릴 정도로 유명해졌다. 그는 이를 통해 엄청난 자산가가 되었다.
참, 저크버그는 하버드에서 컴퓨터과학 뿐만 아니라 심리학을 전공하다가 중퇴했다. 이것은 지금 심리학이 대세임을 다시금 내게 느끼게 해 주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았다. 내가 심리학을 전공했기에.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크버그는 대단한 사람임에 틀림이 없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별로다. 하지만 그래도 마크 저크버그에 관해 아는 게 하나도 없는 사람이 이 책을 읽는다면 그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을 좀 얻을 수는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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