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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의 마술 연마가 점점 심화되며 흥미로운 전개가 이어진다. 다양한 인물들과의 관계가 엮여 더욱 풍부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유머와 감정이 적절히 어우러진다. 예상치 못한 갈등들이 긴장감을 높여 흡입력을 준다.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이번 작품은 일단 서민인 마술사가 처형을 당하고 왕국의 제7왕자로 환생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만화입니다. 일단 캐릭들의 매력요소들도 다 좋게 표현이되고 있었고 무엇보다도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만들만큼 정말 재미있는 작품이라고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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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그림만 잘 그리는 작가라고 생각했는데 스토리텔링적으로 부족한 원작의 부분을 메워가며 이야기까지 매끄럽게 만드는 타고난 각색가이기도 하더라. 조금 연재하고 말겠지 싶었던 작품이 점차 세계관을 확장해가며 점점 더 대작으로 진화하고 있다. 게다가 한 컷 한 컷이 예술이라고 생각하므로 함부로 넘길 수가 없다. 그래서 분량은 짧지만 장편소설처럼 오랜 시간을 들여 읽고 있다. 좋은 작품이다. 이렇게 계속해서 출간해주시는 게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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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했는데 제7왕자라 낸맘대로 마술을 연마합니다 07권을 읽었습니다. 신성마술 실험을 위한 구울퇴치를 목표로 지하도로 향한 로이드일행은 어딘가 개조된 노로와레의 시체를 사역하는 레이스와 마주치고 쓰러뜨리지만 더 큰 무언가가 뒤에 있다는 것을 눈치챕니다. 정체불명의 적과 마주친 바빌론도 구사일생의 위기를 넘기고 다가올 성탄제를 대비하는 로이드일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