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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의 마지막권인 6권을 구매하여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엔 솔직히 집중을 못했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야기에 빠져들었던 것 같아요.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돌고돌아 행복하게 마무리 되어 좋았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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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에서 출간된 단디님의 공녀고나발이고 집에간다고6권리뷰입니다.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전생에서 차원을 넘어 현재의 솔레아까지 찾아온 아무스를 알아본 여주는 그를 찾아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즐거운 해피엔딩을 맞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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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필 출판사, 단디 작가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6권(완결)>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별외전도 나왔다고 하니 마저 사서 봐야겠어요. |
| 매번 작품이 잘 맞기도 했고, 연재 때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아무스의 이름을 세 번 부르며 시작하는 11장. 그리고 세 개의 외전이 들어 있었습니다. 이 작품 속 아이들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아 다행이네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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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형적인 육아부둥물 구도처럼 아빠1 오빠3의 가족구도에서 여자주인공이 아기가 아닌 이미 다 큰 상태에서 빙의하는 이야기여서 일단 클리셰를 한번 비튼 것 같아 좋았고요. 여주의 과거 트라우마를 이 세계에 온 뒤로 극복해나가는 부분이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계속 선을 그으면서 돌아가려고 했던 여주도 이해가 되고... 남주가 늦게 등장한 편이지만 남주가 늦게 나왔어도 여주 가족들과의 케미가 좋아서 가볍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권은 해피엔딩과 외전으로 구성되어있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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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6권 리뷰입니다. 술술물이고 드립도 많아서 누군가에겐 다소 유치할 수도 있는 작품인데 저한테는 아주 잘 맞는 작품이었어요. 이 작품을 읽으면서 많이 웃기도 울기도 한 것 같네요. 이렇게 더운 요즘 오랜만에 재미있는 작품을 읽어서 좋았어요! |
|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6.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결말과 3가지 외전이 나옵니다. 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결혼해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외전2가지인가는 조연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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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행복하게 끝나서 좋았어요 외전이 더 있었으면 좋았을거 같은데 추가로 연재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ㅎ 흥미로운 소재에 가족애가 돋보이고 중간에 개그물에 결말까지 마음에 들어요 추천드립니다 로맨스요소는 다소 좀 떨어지는 면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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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단디 작가님이 필 출판사에서 출간ㄴ한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초반에 강하게 돌아가길 원하던 주인공이 여러 사건을 거치고 공작가에서 사랑받으며 돌아가길 싫어하는것도 새롭네요.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좋아하여 구매했습니다. 로또에 당첨된 주인공이 이상한 세계속의 공녀의 몸에서 눈뜨게 되는데...! 로또에 당첨되었는데 타인의 몸에서 눈뜨는 기분은,,,ㅠ |
|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6권 (완결)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k-로판 특: 높은 권좌에 오를수록 일에 치여산다 폭군기질이 있는 자 또한 예외가 아니다. 존나 ㅠㅠ 일중독자냐ㅠㅠㅋㅋㅋ단디 작품 특: 주인공들 불 붙으면 화끈하게 뜨밤 갈김 ㅋㅋㅋㅋㅋㅋ근데 섹텐 엄멈멈멈멈 보단 어후 뜨밤 보내셨어요~~아휴~~~이렇게 읽게됨 ㅋㅋㅋㅋ아놔 외전 ㅋㅋㅋㅋ이안이랑 골드먼트 남작ㅋㅋ미쳤냐고 ㅋㅋㅋ오 랏샤도 자가용ㅋㅋ을 얻는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