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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을 구매하여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3권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서 4권에서 어떤 내용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결국 가족 모두가 알게 되었네요. 힘든 시간은 있었지만 가족간의 사이가 다시 좋아져서서 다행이예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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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필 출판사, 단디 작가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 리뷰입니다. 한 권 한 권 사서 보다가 못 참고 뒷부분은 한꺼번에 사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부터 내용이 어두워집니다. 여주 아빠에게 바보멍청이똥개말미잘... 이라고 메모해두었던 기록도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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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앞권에서 그랬던것처럼 공작아부지가 솔레아가 자신의 딸 솔레아가 아닌 다른누군가, 지윤이란 것을 알아버리고 태도의 변화가 찾아옵니다 ㅠ 힝구 솔레아... 지윤은 이달론을 처리할 계획을 새우고 자신을 대하는 태도가 변한 아버지를 느끼고 마음을 정리하려고 하는데요. 이번권에 남주로 보이는 캐릭터가 등장하고, 아버지의 태도변화도 나오면서 좀 더 긴장감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다음권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
| 매번 작품이 잘 맞기도 했고, 연재 때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습니다. 3권의 마지막 대사에서 예상할 수 있듯이 작가님표 매운맛이 본격적으로 몰아치는 4권이었던거 같아요. 특히나 분홍이와 정령 에피소드는 진짜 너무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는데 다시 읽어도 찡하더라고요.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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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 리뷰입니다. 술술물이라 초반에 대충대충 훑어 넘기듯이 읽다가 중간쯤부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완전 정독하기 시작했네요ㅎㅎ 전작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 작품도 저랑 잘 맞아서 좋아요. |
| 장편 소설의 단점은 읽다가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 소설은 그런 걸 못느끼고 한 번 붙잡으면 계속 읽게 되네요 읽다 보면 주인공한테 공감하면서 그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가고 싶겠다 이런 마음이 들었어요 재미있게 읽었고 가끔 생각나면 재탕할 예정입니다 |
|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웃긴 부분들만 있는게 아니라 슬픈 부분도 있네요 전개도 더 빨라지고 아직 좀 남았는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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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인물들의 설정이 너무 좋아요 ㅠㅠ 어렵지 않고 마음편히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6권 완결인데 벌써 완결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친딸이 아니라는걸 알게된 공작이 앞으로 어떤 태도로 나오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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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단디 작가님이 필 출판사에서 출간ㄴ한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주인공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 하는건만 하는게 아니라 그 세계에서 사건들에도 얽히며 풀어나갑니다. 떡밥이 잘 회수되고 있어요. 로판장르에서 회빙환 키워드를 좋아하여 구매했습니다. 로또에 당첨된 주인공이 이상한 세계속의 공녀의 몸에서 눈뜨게 되는데...! 로또에 당첨되었는데 타인의 몸에서 눈뜨는 기분은,,,ㅠ |
|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4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흐어엉 공작 아부지ㅠㅠ 그치 딸이 아예 다른 사람이 됐는데 의심이 가지 응응 아놔 뭐야 존나 오열중 시방 부둥부둥가족개그물 아녔냐규 ㅠㅠ 정체 알게 되자나ㅠㅠ헐 미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주 ptsd 완전 올듯…그리고 드뎌 남.주.등.장. 인건가?? 꽤 늦었어 임마 와 그레이 ㄹㅇ 참남매모먼트ㅠ 그래 떽떽 거려도 이럴때 의지 되는게 가족이라구ㅠㅠ 아 전개 갑자기 폭주해 미친미친ㄷㄷㄷ아니 헤이먼 미친 정신차려 아놔 공아빠 업보 존나 쌓네 여기 후회남쥬 아니고 후회아빠 나오는 장르구나? 아니 이런ㅠㅠ ㄹㅇ이자나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