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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3권을 구매하여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솔레아의 가족들과 점점 가까워지면서 적응해나가고 있는 모습이 나오다가 3권의 마지막에 궁금하게 끝나서 다음권을 빨리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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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성자의 모든 리뷰는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확인에 주의 바랍니다. 필 출판사, 단디 작가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3권> 리뷰입니다. 작가님과 유머코드 잘 맞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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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에서 출간된 단디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3권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공작가와 이세계에 점점 적응해나가다못해 모두와 너무나 잘지내고 사랑받는 골때리는 여주인공과 그만큼 골때리는 주변인물들의 유쾌한 이야기가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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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3권쯤 되니 다시 돌아가고 싶어했던 솔레아가 점점 이 세계의 가족들에게 정을 붙이는게 느껴지는데요. 과거 학대받던 트라우마를 이곳에서 치유해 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문제는 빙의했다는 사실이죠. 진짜 솔레아와 차이가 있고, 그걸 솔레아의 아버지가 알게되는 것 같은데 그로 인해서 또 다른 갈등이 예상되어서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 매번 작품이 잘 맞기도 했고, 연재 때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라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습니다. 솔레아가 오해를 풀기위해 자기 눈 높다면서 느낌표 팍팍 넣어가며 길게 말한 부분이 꽤 웃겼습니다. 가족들 각각의 반응도 너무 웃겼고, 다들 잘생겼다고 했으면서 왜 자기는 예쁘다고 말했냐며 얼굴이 붉어진 헤이먼은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정말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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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3권 리뷰입니다. 여주가 과거랑 연관지어서 ptsd(?) 올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눈물나요ㅠㅠ 안그래도 작가님들이 웃어! 하면 웃고 울어! 하면 우는 편이라 이거 보면서 꽤 많이 울었어요. 쥔공이 꼭 행복해졌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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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리뷰입니다. 처음엔 돈 때문에 어서 빨리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하지만, 원래 세계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가족의 정 때문에 점점 이쪽 세계에 정을 붙이게 되는 모습이 찡하네요. 여주가 들어오기 전까지 각자의 생각에 매몰되어 한 가족이 될 수 없었는데... 여주가 처음에 빙의한 세계를 부정하는 바람에 나온 직설적인 말들이 오히려 이들을 하나로 묶어주게 됐어요.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를 찾아가는 모습이 감동적인 소설입니다. 물론 단디 작가님 특유의 코미디도 글의 지루함을 덜어주네요~ 문체 자체도 어렵지 않아 가볍게 읽기 좋은 소설이에요. |
| 처음에 볼 땐 아무리 문장형 제목이 유행이라지만 이 제목은 또 뭘까 싶었는데 읽다보니 이 제목에 공감하게 되었네요 남녀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관계가 찰떡이라 재미있고 사건 사고도 재미있게 진행이 됩니다 그 내용이 그 내용같지만 이 책은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
| 필 출판사에서 출간한 단디 작가님의 공녀고 나발이고 집에 간다고 3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 부둥부둥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읽으실 것 같아요 웃기고 재밌네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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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된 여자주인공이 로판속으로 빙의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소재 자체는 매우 흥미롭고 작가님의 개그코드도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다만 3권쯤 오니까 비슷한 내용의 전개가 이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