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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릴 적 부모와 함께 한 시간이 청소년기에 어떤 문제가 있을 때에 부모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것이라 이야기 하고 있다. 어릴 적에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점점 크면서 잘 이야기를 하지 않게 된다. 어쩌면 그 이야기를 막았던 것은 부모가 아닐까? 어떻게 하면 아이와 보다 더 잘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독서, 일기동화, 편지공책, 감정표현, 놀이로 이이와 마음을 나누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각종 예시들이 잘 나와 있으므로 한번 따라 해 볼 수 있음직한 내용들이라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