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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의 국기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국기이름 맞추기 퀴즈도 즐기면서요. 이럴때 국기와 더불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재미나게 알려주면 좋겠지요.
세계의 랜드마크를 모아놓은 책이에요.
50개의 나라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1번은 대한민국이에요~
인도하면 타지마할이 젤 먼저 생각나지요. 역시나, 인도의 랜드마크는 타지마할 이에요. ㅎ 랜드마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각 나라의 기본적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수도, 언어, 인구, 통화, 면적, 인사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실사와 함께 그 나라의 랜드마크를 만나봅니다. 유명한 랜드마크 뿐 아니라 그에 인접한 세계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고 꼭 가보고 싶은 추천 장소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나라별 랜드마크로 세계 여행을 떠나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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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 책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각 대륙에 속한 50개 국가의 유명한 랜드마크가 소개되어 있는 책이다 각 나라의 수도, 언어, 인구, 통화, 면적, 인사말까지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고 나라마다 랜드마크와 유명한 장소 그 나라하면 떠오르는 장소 등등 실물 사진이 담겨있어 읽다보면 직접 여행하는 기분이 들기도 한다 한동안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길이 닫혀 여행에 목마르던 날들이 있었다 지금은 다행히 하늘길이 열려 다른 나라로 여행을 가는 친구들이 많아져 우리 아이들도 세계 여행에 관심이 많아졌다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를 읽으며 각 나라를 파악해 보면서 베트남에 가서 쌀국수도 먹어보고 싶고 호주에 가서 오페라 하우스도 직접 보고 싶다고 이야기 한다 많은 나라들을 알아보고 진짜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는 날 그 나라를 더욱 즐길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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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나라마다 수도, 언어, 인구, 통화,
아이에게 세상에 대한 관심을 키워주고
[이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성실하게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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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날, 아이가 열감기에 걸렸다 물놀이가기 딱 좋은 날씨에 감기라니 바깥출입을 못해 아쉬워하는 아이와 함께 집에서 세계여행을 떠나보았다 준비물은 지구본과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였다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는 5대륙의 50국가를 다루고 있으며 그 나라에 관한 간략한 설명과 랜드마크가 소개되어 있다 글자를 읽을 수 있는 어린이들이라면 누구든지 즐겁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대한민국은 무엇이 랜드마크로 소개되었을까 하고 보니 N서울타워를 다루고 있었다 석양을 배경으로 한 남산타워는 무척 현대적이고 아름답다 그리고 남산타워에 있는 커플들의 낭만인 자물쇠가 소개되어 있어 무척 흥미로웠다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를 읽을 때는 차례대로 읽지 않았다 책을 휘리릭 넘겨가며 내 취향인 곳을 찾으면 자세히 읽어보고 인터넷으로 그 나라의 사진을 더 찾아보고 지구본으로 위치를 확인해보았다
50개국의 랜드마크의 사진과 간단한 설명 그리고 그 나라의 정보와 인사말까지 나와있어 책을 읽다보면 지구촌을 한바퀴 휘리릭 돌 수 있는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덕에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세계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고 눈을 넓혀주는 어린이용 세계문화책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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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서 여행을 향한 열정이 예전같지가 않다. 두 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까지만해도 틈만나면 해외든, 국내든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을 즐겼다. 그때는 휴직 중이었고, 움직임이 자유로웠으니까.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다보니 여행 한번 계획하기도, 더군다나 먼 곳에 가는 것이 참 부담스럽다. 거기다 나의 체력은 점점 약해지고, 예전의 그 모험심과 에너지는 다 어디로 갔는지 지금은 집에서 커피한잔 하면서 여행 책이나 유투브 보면서 시간보내는게 힐링 방법 중의 하나다.
이번 주에 읽은 [엠앤키즈 ▶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는 각 대륙별로 전체 50여개 국의 랜드마크를 소개해주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을 읽은 이유는 아이와 세계 유명장소를 보면서 다음 번 여행갈 곳을 골라보자 하는 마음에서였다.
[엠앤키즈 ▶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는 책 제목처럼 세계의 여러나라별 랜드마크를 하나씩 소개해주는 책이다. 장소를 소개하는 책인만큼 매력적이고 현실감있는 사진은 기본이고, 각 건축물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핵심만 소개해서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다
120여페이지 남짓에, 한 개의 랜드마크 당 2페이지씩 소개하고 있는데, 유명한 장소 뿐만이 아니라 주변의 유명 관광지나 특징적인 장소의 사진을 함께 소개해주고 있어 책을 보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싱가포르하면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마리나베이샌즈> 이 곳은 가까운 해외 여행 장소로 큰 아이가 가장 가고 싶어하는 싱가포르의 랜드마크이다.
영국의 빅벤. 지금은 엘리자베스 타워로 불리고 있는데 이 곳은 둘째 아이가 가장 가고 싶은 여행장소로 뽑은 곳이다.
위의 세 곳은 엄마인 내가 가장 매력적으로 느끼는 장소들이다. 특히 빅토리아 폭포와 우유니 사막. 물론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내 성격에 아프리카나 남아메리카에 갈 리 만무하고, 더군다나 소금사막의 끈적거림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직접 가고 싶은 곳이 아닌 매력적인 장소로 뽑아봤다.
[엠앤키즈 ▶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는 선명한 화질의 사진이 특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내가 여행이나 건축물, 미술관련 도서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사진의 화질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린이책임에도 종이 질이 아주 좋다. 그래서 책을 읽을때 집중하게 한다. 각 나라의 랜드마크뿐만 아니라 그 나라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연관되니 다른 장소까지 함께 소개하고 있어, 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가족과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궁금증을 가진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어른인 나도 한자리에서 바로 집중해서 읽었을만큼 가시성이 좋고 구성이 잘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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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나라의 랜드마크가 있지만 이렇게 많은 나라의 랜드마크를 한책에 알아보기는 쉽지 않았는데 알아보기 좋았어요. 무엇보한 한장정도의 페이지로 설명이 길지 않지만 필요한 내용들이 쏙쏙 들어있어서 아이와 함께 보기 좋고 많은 나라의 랜드마크를 알아볼 수 있어 좋았어요. 아는 나라도 많지만 모르는 나라들도 잘 배웠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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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계를 속속 들이는 잘 몰라도 세계 곳곳에 랜드마크를 배우고 나라에 대해 읽으면서 그 나라에 대해 핵심만 쏙쏙! 배우고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아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각 대륙에 속한 50개 국가 50개의 유명한 랜드마크, 그리고 그에 인접한 세계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고 꼭 가보고 싶은 추천 장소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세계지도까지! 각 대륙별 나라별 랜드마크에 대해 배워보고 이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겠죠!?
랜드마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들과 각 나라의 수도, 언어, 인구, 통화, 면적, 인사말 등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었어요. 우리나라의 랜드마크는 남산타워입니다. 서울의 관광명소로도 유명하고 여러 드라마에도 나오는 명소로 소개되었네요. 랜드마크라 하면.. 특정한 시설 또는 건물을 뜻하며 도시의 이미지하면 떠오르는 장소라고 하네요. 그래서 서울의 궁이나 궁궐이 많은데 남산타워가 랜드마크로 소개되었어요. 참고 ) 랜드마크라 하면.. 도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특이성 있는 시설이나 건물을 말하며, 물리적, 가시적 특징이 시설물뿐만 아니라 개념적이고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추상적 공간도 포함된다. 사람은 도시의 각 부분을 상호 관련시키면서 각자의 정신적 이미지를 환경으로부터 만들어 낸다. 즉, 도시의 물리적인 현실로부터 사람이 축출해낸 그림이 바로 도시의 이미지다. 서울의 랜드마크는 롯데월드타워, 서울타워(남산타워) 등이 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랜드마크 [land mark] (부동산용어사전, 2020. 09. 10., 장희순, 김성진)
랜드마크 외에도 관련 유적지, 인물 등 같이 소개되었어요.
중국의 만리장성 - 진시황제 인도 타지마할 - 아그라 요새 방글라데시 아산만질국립박물관 - 소나르가온 등등 랜드마크 외에도 각 나라의 대표격인 도시나 인물, 유적지 등이 같이 소개되어있어요.
아이와 세계일주를 할 수 있는 날이 있다면 이 나라, 이 도시에서는 여기는 꼭! 가야한다~ 정하고 출발해야겠어요.
파고파고 책 중에 특히 자세히 보고싶은 나라가 있어? 하고 물어보니 프랑스 파리를 이야기하네요. 애니메이션 미라큘라스 레이디버그 때문에 프랑스 파리는 특히 친숙한 도시가 되었어요. 랜드마크인 파리의 에펠탑도 사진과 그림으론 익숙하고요. 하지만 에펠탑 앞의 마르스 광장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랜드마크 뿐아니라 관련된 장소, 정보도 같이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하네요.
요즘 끝말잇기에 푹 빠져있는 딸은 "엄마~ 여기 나라 이름 엄청 많아~!" 하면서 반가워했어요. 여러 나라의 이름도 아직은 끝말잇기의 소재로만 생각하는 우리 딸..^^;;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 책을 통해서 각 나라별 랜드마크를 보고 세계의 각 나라에 관심을 좀 더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세계의랜드마크 #파고파고 #엠앤키즈파고파고시리즈 #세계일주 #지구촌 #랜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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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에 재미있게 읽으면서 보드게임하면서 즐겁게 랜드마크를 알아 볼 수 있는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 책을 소개해주었어요.
세계사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에 재미있게 읽으면서 보드게임하면서 즐겁게 랜드마크를 알아 볼 수 있는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 책을 소개해주었어요.
세계여행을 떠나보는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는 보드게임 브루마블 게임이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의 각 대륙에 속한 50개 국가 50개의 유명한 랜드마크를 알게 되고, 그에 인접한 세계 관광객들이 반드시 방문하고 꼭 가보고 싶은 추천 장소까지 소개되어 있어요. 또한, 랜드마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과 함께 각 나라의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언어, 인구, 통화, 면적, 인사말까지 알기 쉽게 설명하였어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세계 여행을 꿈꾸는데요. 당장 여행을 할 수 없으니 책을 통해 세계 일주를 떠나 보도록 합니다.
목차에서는 각 대륙에 속한 나라와 그 나라의 랜드마크를 소개해주고 있어요.
세계를 전체적으로 볼 수 있는 지도도 함께 포함되어 있어요.
각 대륙이 색별로 정리되어 있으면서도 각 나라의 랜드마크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 랜드마크하면 그 나라가 떠오르는 것처럼, 관광코스로도 랜드마크를 기준으로 떠나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이 랜드마크가 생긴 이유와 그 나라에서 가진 의미를 알 수 있답니다. 나라별로 특징을 쏙쏙 뽑아낸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 책을 통해 세계 문화에 관심이 더욱더 생기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되는 나라와 랜드마크를 서로 이야기하면서 보드게임 브루마블까지 함께하면서 교육적으로 확장하며 흥미를 이끌어 내기 좋은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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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_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책은 아이들이 랜드마크를 공부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대륙에 속한 50개 국가의 랜드마크를 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카타르 페이지입니다~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책에서는 왼쪽페이지는 나라명과 수도, 언어, 인구 등 나라에 대한 정보가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이란 페이지입니다~ 오른쪽페이지에는 랜드마크 사진 1장과 설명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각 랜드마크는 2페이지로 사진을 보며 읽어볼 수 있도록 간단하게 설명되어있습니다~ 랜드마크를 공부해보고싶은 아이들에게 '세계의 랜드마크를 파고파고'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