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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ooks 출판사에서 출간 된 최미혜작가의 인조이 시코쿠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에 다카마쓰 여행을 하게 되어서 저는 항상 여행가기전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나름대로 최신판을 구매했습니다. 다카마쓰에 대한 정보는 조금 적어서 아쉽지만 다음에 시코쿠 쪽으로 여행갈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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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일본 여행자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일정 시기가 지나면 여행의 대세는 소도시 여행이 될 것이다.
도쿄, 오사카 등 유명 도시는 어디나 관광객들로 붐벼서 조용하게 쉬려고 생각하고 여행을 떠났다가 시간은 시간대로, 비용은 비용대로 쓰고도 실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를 찾다가 <인조이 시코쿠> 책을 발견하고 바로 구입했다.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서 찾아다닐 수 있을까 걱정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초보 여행자도 잘 따라갈 수 있게 모델 코스가 일정별로 제시되어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특히 작은 섬 미술관이나 온천 쪽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히 여행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1박 2일부터 일주일 정도 되는 긴 여행까지 다양하게 제시되어 있어서 이 책으로 다음 여행 계획을 세울 생각에 벌써부터 설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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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대한 동경. 일본여행을 가고싶은 엄청난 마음이 있어서 무작정 시리즈, 셀프여행, 100배 즐기기 등등 많은 책을 사서 읽고 있는데 시코쿠에 대해서는 인조이가 거의 유일하다. 시코쿠는 잘 알려진 여행지는 아니라서 그런거 같다.
시코쿠는 일단은 새롭고 신비한 곳이라 기본적인 정보가 중요한다, 이 책엔 정보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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