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경제학> 은 미국 제도경제학의 거두라고 할 수 있는 존 R. 커먼스의 대표적인 저작으로 경제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자 그 바탕에 놓여 있는 규칙으로서 법의 존재를 강조하며, 어떻게 계약법과 소유법 등이 교환과 자본 거래 등을 가능하게 하는지 서술하고 있다. 이는 마르크스와는 다른 방식, 즉 베버-푸코의 경제복합체에 대한 서술이라고 할 수 있고 앞으로 공부를 해나
<제도경제학> 은 미국 제도경제학의 거두라고 할 수 있는 존 R. 커먼스의 대표적인 저작으로 경제 행위를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자 그 바탕에 놓여 있는 규칙으로서 법의 존재를 강조하며, 어떻게 계약법과 소유법 등이 교환과 자본 거래 등을 가능하게 하는지 서술하고 있다. 이는 마르크스와는 다른 방식, 즉 베버-푸코의 경제복합체에 대한 서술이라고 할 수 있고 앞으로 공부를 해나갈 때 중요한 지침이 될 것 같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