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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스오우네쪽이 제일 진전이 더디네요 ㅋ 제일 어떻게될지 궁금한 커플이라.. 코하쿠 남장 안한 모습 보고싶었는데 이번권에 안나와서 그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원래 모습 너무 귀여울것 같은데..! 무해한 순정만화 너무 좋아요. 커플들 다 마음에 들고 최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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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좋은 게, 설정 하나로만 끌고 가는 게 아니라 캐릭터 조합이 계속 바뀌면서 재미를 뽑아낸다는 거. 그래서 같은 “소개팅 상황”이어도 매번 포인트가 다르게 튀어나온다. 3권쯤 오면 캐릭터들이 서로를 대하는 온도 차가 더 보이는데, 그게 웃기기도 하고 은근히 마음 간질간질함. 과한 감정 과몰입 말고, 기분 좋게 설레는 만화 찾는 사람한테 계속 추천.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3권 리뷰입니다. 서비스씬(?) 비슷하게 남장안한 캐릭터들의 모습도 나오는데 남장도 여장도(?) 존잘이라 눈이 즐거워졌어요. 게다가 세 커플의 분량도 어디 치우치지 않아서 다 좋아하는 입장에서 아주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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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기×후지는 무의식적으로 가까워지는 걸 보는 재미가, 토키와×스오우는 플러핑 쩌는 스오우 씨를 보는 재미가, 하기×코하쿠는 점차 다가가며 몽글몽글해지는 분위기가 재밌있어요. 옷집 점원이 나이스해요. 오늘 밤은 달이 아름답네요, 언제 들어도 사랑스런 말이라고 생각해요.이 책에 들을 줄은 몰랐어요. 이말을 하면서 토키와를 내려다 보는 스오우 씨가 멋져요…♥ |
| 세 커플 다 돌아가면서 분량도 진도도 쏙쏙 챙기는 편이라 재밌게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물론 개중에 극한의 눈치 없음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답답하게 만드는 커플도 있지만, 전부 다 빠르게 진도를 나가버리면 재미가 없으니까요. 3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나중에 스오우가 남자 왜 좋아하게 됐는지도 나오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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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발을 좋아해서 보자마자 장바구니에 넣어 사버렸네요.... 근데 갠적으로 남주들이 너무(....) 여주들과는 너무 다른 차원인 것 같아요.. 물론 남주들은 남주들만에 매력이 있겠지만(....) 하지만 내용은 너무 재밌고 이런 스타일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
|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장벽이 있는데 그걸 넘어서고 읽어보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등장인물들 모두 매력있어서 누구의 에피소드가 나오든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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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3권!!! 제목만 보고선 어 이거 게이물임? 비에루? 할수잇지만 아닙니다!!!! 여주인공들이 남장알바를 해서 남장하고 평범하게 (?) 소개팅에 나온!! 그런 이야기에요 진짜 귀여움 최고임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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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3권의 리뷰입니다. 그냥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줄 알았던 이 만화가 이렇게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나갈 줄이야 예상 못 했었는데요, 세 커플 모두 다 재밌어요. 후지와 아사기는 휴지에 물 스며들듯이 매우 빠른 속도로 서로 스며들고요, 둔한 하기도 드디어 자기 마음을 긍정합니다. 오히려 코하쿠가 천연이라 자기 마음 의식하는게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