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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학에 도전해 본 적이 있다. 처음엔 잘 못해서 학원을 가서 해보기로 했다. 학원을 3년 정도 다니며 나의 수학 실력은 점점 더 잘하게 되었다. 나는 수학을 잘하기 위해 빨리 풀지 않고, 천천히 제대로 풀다보니 어느 순간 빨리 풀면서 잘 풀게 됐다. 그래서 나는 수학 경시대회를 나갔다. 나도 내가 경시대회를 나간다는 게 정말 기뻤다. 열심히 풀다보니 금상과 동상을 받게 되었다. 나는 정말 뿌듯하고 기뻤다. 나는 다음에 다시 한번 수학 경시대회를 나가고 싶다. 다음 목표는 금상, 은상이다. 유타는 방학동안 선생님과 거꾸로 오르기 숙제를 하기로 약속했다. 하지만 유타는 그 일이 어렵고 나한테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숙제를 하지 지내다 개학이 일주일 밖에 안남아서 하기로 했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계속 실패를 했다. 유타는 포기하려 했지만 사토시가 와서 응원을 해줬다. 사토시가 형에게 전수받은 팁을 들고 와 유타를 도와줬다. 첫 번째는 턱을 당겨 철봉을 계속 보는 것, 두 번째 배꼽을 철봉에서 떨어뜨리지 않기였다. 그리고 유타의 아빠는 유타의 엉덩이를 잡아줬다. 그러더니 몸이 가벼워졌다. 열심히 연습하다보니 유타 혼자 거꾸로 매달리기를 성공하고 있었다. 도전을 하면 성취감을 맛볼 수 있어서 좋다. 또 계속 도전해서 한번 성공하게 되면 다른 것도 도전해보고 싶게 된다. 도전할 땐 천천히 제대로 하면 잘 된다. 그러면 결국 성공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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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오르기 숙제 <후쿠다 이와오 글/ 상상의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숙제 시리즈! 이번에는 거꾸로 오르기 숙제를 만나 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숙제라고 하면 어렵고 하기 싫은거라 느껴질만 한데 이 책은 우리가 아는 그런 숙제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사소한것도 숙제로 느껴지는 이야기를 담았어요.
축구도, 뜀틀도 다른 친구들보다 잘하는 유타. 하지만 유일하게 거꾸로 오르기만 잘 못해요. 그런 유타는 계속해서 연습을 하지만.. 성공할 기미가 보이지 않아요.
그렇게 유타는 거꾸로 오르기를 포기하고 다시는 하지 않으리 마음을 먹지만 왠일인지 계속 거꾸로 오르기 숙제가 마음에 걸려요. 그래서 한 번더 노력해 보기로 하는데.. 과연, 유타는 숙제를 무사히 해낼 수 있었을까요?
[거꾸로 오르기 숙제]
여러권의 숙제 시리지를 만나볼 때마다 참, 아이들이 대단하다는걸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어른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처음 접해보고 해보는 것들이 숙제처럼 느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조금은 안쓰러워 보이기도 하네요. 아무튼 다시 책 이야기로 돌아와서 노력을하면 어떤 일이든 해 낼 수 있다는걸 배울 수 있는 시리즈이니 꼭 만나보시길 바라요.^^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