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력주의 神신 100법칙》은 시장을 숫자로만 보던 시선을 사람의 움직임으로 다시 보게 해주는 책이에요. 차트 뒤에 숨은 심리와 흐름을 하나씩 짚어주다 보니, 매매가 조금 덜 두렵게 느껴집니다. 단기간의요령보다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세워주고, 욕심보다 원칙을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도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부자되는 퍼즐 하나를 더 갖게 된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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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세월 재테크의 수단으로 주식을 해왔지만 늘 신통치 않은 결과를 만들어내곤 하면서 악순환의 반복을 거듭했습니다 그러다가 차트의 매력에 빠져 차트공부에 열심히 파고 들었지만 항상 뭔가 부족함을 느꼈고 모자람도 많았습니다 즉 차트를 만들어가는 주체를 무시한체 순진하게 파고들다보니 시간만 낭비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책을 보면서 세력의 존재와 그들의 방법을 알게되어 개안이 된 느낌입니다 이제부터는 차트가 새롭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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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밥그릇 패턴이라고 한다. 주식에 있어서 세력의 존재를 인정하는 투자자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책 표지를 보고 선뜻 구매하기가 어려웠는데, 가격 값 하는 정말 좋은 책이라도 생각한다. 투자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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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떤식으로 쓰여있을지 대략 예상한바가 있었다. 대체로 예상한 정도의 범위에서 서술되어 있었다. 그러나 아는것을 복기하는 정도로 보기에는 술술 잘 읽히고 괜찮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보기는했다. 이북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는게 나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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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그대로 번역하지 말고, 우리나라 용어에 맞게 번역을 하셔야죠... 시세초입을 초동, 유통주식을 부동주....괄호안에 한자표기를 해서 뜻을 알게 하는것도 아니고, AI한테 물어보니 뜰부, 움직일 동 쓰네요.. 그리고 문맥도 전혀 반대인 듯한 부분이 있어요.. [이 주가가 초동에 있다멱, '시험 삼아 매도'하여 대응하는 것이 좋다.].. 매수를 매도로 쓴 거 아닌가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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