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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라면 잠자리 외엔 다 비슷할거라 생각했는데 다양한 눈을 가진 동물들이 많아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흥미롭더라구요 여러번 읽어도 재밌는 책 인정:) 아이가 한번 꽂힌 책은 기둥이 흔들거릴 정도로 읽는 편인데 요즘 이 책을 매일 읽으며 깔깔거리는 모습보니 아마 이 책도 책기둥이 흔들거릴만큼 읽을 것 같아요 이중 눈이 있는 동물도 있고, 눈이 각각 움직이는 동물도 있어서 평소 관심없던 동물들도 눈, 눈, 누구눈? 책을 보면 흥미가 쏙쏙! 해당 책한권 읽고나면 안보던 자연관찰도서 연계해서 보여줄수 있어 정말 일석이조였어요 우리아이가 자연관찰에 관심없다! 혹은 책은 읽지만 또 다른 재미를 알려주고 싶다! 하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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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동물들의 이야기 중에서도 각 동물이 가진 눈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커다란 표지 속 눈은 어떤 동물의 눈일까요?
이처럼 책장을 넘기면 커다란 동물들의 눈을 만나볼 수 있어요. 책에서는 총 13가지 동물의 눈을 다루고 있는데, 표지를 넘기면 각 동물들의 눈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눈만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혀 볼 수 있을까요? 이렇게 눈만 따로 보니 어떤 동물인지 전혀 짐작조차 하기 힘든것 같은데요. 이제 한장 한장 넘겨 보며 신기한 동물들의 눈을 만나봐요.
불룩한 눈, 예리한 눈, 숨겨진 눈. 이처럼 동물들의 눈은 다르게 생겼답니다. 다르게 생긴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요?
눈 하나가 뇌의 크기와 같을 정도라니 이렇게 큰 눈을 가진 이유는 또 뭘까요? 왼쪽엔 동물의 눈의 생김새나 크기등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고 오른쪽 페이지엔 어떤 동물인지 그 동물이 가진 눈의 특징광 이유를 잘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실 땐 오른쪽 페이지를 가리고 아이와 함께 어떤 동물인지, 왜 이런 모양과 크기의 눈을 가졌는지, 눈의 생김새 등을 자세히 살펴보고 함께 추측해보면서 읽어보면 더 재밌답니다. 이번엔 우리에겐 친숙한 염소의 눈이 등장했네요.
동공이 길쭉한 형태라 꼭 졸린 눈 같아보였는데 이 동공으로 염소는 매우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대요. 주변 포식자들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니 생존에 기반한 생김새라는 생각도 드네요. 따로따로 움직이는 눈. 신기하지 않나요?
두 개의 눈동자를 따로따로 움직이게 할 수 있다니 양쪽으로 다른 방향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어떨지 상상이 안 되네요. 이 동물은 어떤 동물일지.... 커다란 눈에 속눈썹이 길게 있는 낙타.
고고한 모습처럼 느껴졌었는데 이렇게 두 줄의 속눈썹과 새 겹의 눈꺼풀을 가진 이유? 조금은 추측되시지요? 바로바로 사막의 모래와 먼지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대요. 요즘 태어나는 아이들은 속눈썹이 길잖아요? 이것도 미세먼지 많은 환경에 적응하게 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하던데 낙타도 모래 먼지에서 견디기 위해 이러한 눈의 형태가 된 거라고 하니 이해가 되더라구요. 책에는 총 13종류의 동물의 눈이 등장합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색도 다르고 참 다양하네요.
평소 자주 보거나 친숙한 동물들의 눈도 만나볼 수 있고, 생소하거나 처음보는 동물들의 눈도 만나볼 수 있어요. 이렇게 동물들의 눈을 관찰한 그림책을 보다보니 동물들의 뿔, 동물들의 털, 동물들의 코(후각), 동물들의 발 등 다양한 신체기관의 특징을 알아보는 그림책이 시리즈로 나와도 좋겠단 생각도 해 봅니다. 재밌고 다양한 동물들의 눈. 어떠셨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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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자마자 이거다 싶은책 <눈, 눈, 누구 눈?> 지구 곳곳 동물들의 의 눈 이야기예요 봉봉이는 책을 보자마자 흥분해서 읽기 시작했오요 무슨 동물인지도 알고 눈모양, 갯수를 분명히 안다고 생각했지만 더더 새로운걸 알려주니 너무 신기해하고 신나하더라구요 곤충이라 무서울수있는데 사실적이면서도 귀엽게 잘 표현한 그림 포인트를 준 쨍한 색감이 갠적으로 참 좋았답니다?? 설명해주기 어려운부분은 책으로 해주면 최고다라는 점을 또 한번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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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곳곳 동물들의 눈 이야기, 보라빛소어린이의 '눈, 눈, 누구 눈?'입니다.
다양한 동물, 곤충, 벌레들의 각각 개성 넘치는 눈에 관한 내용인데요. 왜 저마다 다른 모양의 눈을 가지고 있는지, 각 생물들의 습성과 관련하여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염소나 개구리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동물들도 나오지만 자루눈파리, 악어물고기, 동굴도롱뇽붙이 등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동물들도 많이 나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저마다의 살아가는 방법에 따라 다르게 생긴 눈의 모습과 능력 이야기는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저에게도 매우 흥미롭고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눈이 편안한 다채로운 색감과 간결하면서도 생물들의 디테일은 잘 살린 그림들은 글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줘요.
나의 눈과 비교해 보며 멋있는 자연의 세계를 탐험해 보는 책 '눈, 눈, 누구 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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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출판사의 책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다고 자신있게 책을 펼쳐들 수 있는 곳들이 있다 그 중 한 곳은 바로 보랏빛소어린이이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는 책들을 잘 살펴보면 보랏빛소 그림동화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더라 이번에 만나본 34번째 보랏빛소 그림동화인 눈, 눈, 누구 눈?도 정말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눈, 눈, 누구 눈?은 어린이 독자를 위한 자연 다큐 애니메이션 같다 눈이 하는 역할을 알아본 다음 다양한 동물들의 눈을 보여준다
눈 하나가 뇌의 크기와 같은 안경원숭이, 아주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송골매, 눈이 8개인 늑대 거미, 눈 한쪽이 위아래로 갈라진 네눈박이 물고기 등 상상하지도 못한 모습의 눈들이 등장한다
생물이 환경에 맞게 다양한 눈을 갖추고 있다는 이 책의 내용은 아이의 시야를 크게 넓혀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책을 읽어주는 어른의 시야도 넓혀주었다 네눈박이물고기가 정말 신기해 검색을 해보았는데 (검색할 때는 네눈박이 송사리로 했다) 눈이 정말 네개여서 아이고 어른이고 할 것 없이 무척 신기해했다 그야말로 세상은 넓고 생명체도 많다였다
자연을 강렬하게 그리고 흥미롭게 관찰할 수 있는 그림책 눈, 눈, 누구 눈? 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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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깜박거리거나, 적에게 겁을 줄 수도 있어요.
보통 동물들은 두 개의 눈이 있지만 어떤 친구는 눈이 여덟 개나 되기도 해요. 어두운 밤 곤충 먹이를 찾기 위해 불룩한 눈 주변 포식자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가진 길쭉한 눈 물 위와 물 아래를 볼 수 있는 이중 눈 동물들은 저마다 생존방식이 달라서 독특한 특징을 지닌 눈을 가지기도 해요.
동물들의 눈을 통해서 특징을 알아보고 생김새를 살펴볼 수 있었어요. 간결하지만 화려한 색채감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책의 맨 앞쪽에는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의 눈만 나와있어 책을 다 읽고 퀴즈를 맞혀보는 재미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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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보라빛소 그림동화-34 눈, 눈, 누구 눈? 지구 곳곳 동물들의 눈 이야기 저자 줄리머피 그림 한나톨슨 출판 보라빛소 어린이
지구상에 수많은 동물들을 만난게 아니라 수많은 동물들의 친구의 눈만 이렇게 모아보니 신기하고 놀랍기만 합니다. 평소에 대수롭지 않게 보고 알고 왔던 동물들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알 수 있다니??
똑같이 생긴 얼굴이 없는것 처럼 사람의 눈처럼 동물의 눈도 하나같이 독특하고 특별하고 다르기만 합니다. 볼록하거나 길쭉하거나 날카롭거나 서로 다른 모습으로 왼쪽 오른쪽이 다르거나 자전거 핸들처럼 모양이 특별하거나 눈인지 가늠할 수 없는것들도 많아요.
다음에 만약 그 동물들을 만난다면 그림책에서 보았던 그림이랑 정말 같은지 새삼 확인하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알록달록 다양한 색감과 생생한 모습으로 저마다의 특별한 감각을 가진 동물들을 보니 자연의 힘이라는게 인간은 도저히 따라갈 수 가 없을 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오랜시간동안 동물들의 생활과 특성에 맞게 진화되어 오는 것만봐도 놀랍다는 말로는 표현할수가 없네요.
안경원숭이는 정말 안경을 쓴듯 동글동글 크고 블룩하구요 카멜레온은 사방팔방 다 돌려서 다른 방향으로 다 볼 수 있다니 내 눈 뒤에 누가 와도 한 번에 알아차릴 수 있겠어요.
자전거 핸들처럼 생긴 눈이 저는 그 중에 가장 신비로웠답니다. 어떻게 이런 눈을 만들어 주셨을까요? 눈자루가 길면 길수록 암컷에게 인기가 많다고 하니 그들만의 세계에서는 또다른 미의 기준이 있나봅니다.
이렇게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신비로운 그림책이 아이들에게는 정말 더 신나는 내용들로 다가올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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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누구 눈일까? 동물들 눈을 관찰해 보고 그 특징을 알아보는 책이다
볼 수 있다는 것 외에 다양한 기능이 있는 눈
멀리까지 내다보는 송골매의 눈 넓은 시야로 포식자들의 움직임을 관찰하는 염소의 눈 보호색과 비슷하게 위장하는 악어물고기의 눈 먼지와 모래를 막아주는 낙타의 눈 등
모든 동물들은 저마다의 이유로 저마다의 생존을 위해 모두 다른 눈을 가지고 있다
네 눈은? 엄마 눈은?
하며 서로의 눈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솔직히 나는 동물들 눈 관찰 보다 서로의 눈을 관찰하는 이 시간이 참 좋았다
관찰력을 기르고 다양한 눈의 기능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책 마지막으로 서로의 눈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소중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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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도 사람처럼 눈은 같을 거라 생각했다면 큰 착각! 동물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동물의 눈도 저마다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해요.
지구 곳곳 여러 동물들의 특별한 눈 이야기!
눈, 눈, 누구 눈?
지금부터 동물의 신비한 눈을 소개해 볼게요.
불룩하게 튀어나온 큰 눈이 특징인 안경원숭이 주먹만 한 얼굴에 큰 눈으로 가득 차 있어요. 큰 눈으로 어두운 밤에도 쉽게 먹이를 찾을 수 있어요. 똥글똥글한 눈이 너무 귀여운 거 같아요.
가장 빠른 새로 알려져 있는 송골매 눈은 아주 예리해 먹잇감이 멀리 있어도 곧장 낚아채 버려요.
길쭉하고 직사각형인 염소 눈은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어 맹수들이 없는지 살피며 풀을 뜯어 먹기에 누가 오는지를 알아챌 수 있어요.
튀어나온 큰 눈이 특징인 카멜레온은 눈동자가 바늘구멍처럼 아주 작지만 각각 따로 움직여 여러 방향을 동시에 볼 수 있어 먹잇감을 찾을 때나 뱀 같은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방어할 수 있어요.
긴 막대 끝에 눈이 달려 있는 수컷 자루눈파리 이상하게 생겼는데 이렇게 생긴 눈이 암컷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하니 신기해요. 알 수 없는 생물의 세계 같아요.
늑대거미 눈이 여덟 개나 된대요. 매우 뛰어난 시력을 가지고 있어 숨어 있는 먹이도 잘 찾아요. 다리만 여덟 개라 생각했는데 눈도 여덟 개라니 알면 알수록 신기한 생물들의 눈이네요.
두 개의 눈이 각각 다르게 생긴 짝눈 닭눈오징어 눈이 있지만 피부가 덮여있어 앞을 볼 수가 없는 동굴도룡농붙이
생물들의 눈을 통해 다양한 특징과 독특한 모습 그리고 습성까지 알아볼 수 있는 생태 그림책이에요.
신기하고 다양한 여러 생물들의 눈에 대해 알아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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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대단한 ‘눈’ 이야기!
이 책은 지구 곳곳의 다양한 생물들이 지닌 ‘눈’을 통해 그들의 특징과 습성을 알려준다. 저자의 전작인 《발, 발, 누구 발?》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341159401 도 무척 재밌게 읽었다. 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깜박거리거나, 적에게 겁을 줄 수 있다. 무엇보다 눈으로 볼 수 있다. 보통 동물들은 두 개의 눈이 있지만 어떤 동물은 여덟 개나 된다. 세상에 얼마나 다양한 눈이 있는 지 알아보자.
'안경원숭이'의 눈은 아주 크고 블록하다. 눈 하나가 뇌의 크기와 같을 정도다. 어두운 밤에 맛있는 곤충을 찾기에 딱 좋은 아주 큰 눈이다. '송골매'의 눈은 아주 예리해 아주 멀리까지 내다볼 수 있고, 먹잇감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도 알아낼 수 있다. '염소'의 동공은 길쭉한 직사각형 형태라 매우 넓은 시야를 가지고 있다. 고개를 숙이고 풀을 뜯어 먹는 동안에도 주변 포식자들의 움직임을 관찰할 수 있다.
'악어물고기'의 눈은 주변 환경과 비슷하게 위장해 포직자로부터 몸을 지키고 사냥도 한다. 눈까지 얇은 막으로 덮어서 완벽하게 숨을 수 있다. '카멜레온'의 눈동자는 바늘구멍처럼 아주 작지만 따로 움직일 수 있어 여러 방향을 동시에 볼 수 있다. '개구리'의 눈은 두개골의 구멍 안쪽으로 들어가 있다. 먹이를 통째로 삼켰을 때 눈을 깜박이면 먹이가 목구멍으로 밀려 들어간다. 소화를 도와주는 고마운 눈이다. '수컷 자루눈파리'는 가장 긴 눈자루를 가진 파리다. 눈자루 길이가 길수록 암컷들에게 인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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