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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괜찮아!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도 있어. 언제나 넌 자랑스러운 존재야! 이 책은 나의 형제자매. 그리고 가족의 무한한 지지, 응원, 사랑을 보여주는 책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단단한 자존감, 바른 가치관 형성에 아주 도움이 되는 내용이기에 나중에 내가 아이를 낳으면 꼭 읽어줘야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고 난 후, 스스로에게 큰 감동과 치유가 되었던 책이기도 하다. 출판사에게 정말로 죄송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분석하고 공부할 내용도 많다고 느껴져 곱씹고 또 곱씹었기에 서평이 늦어지기도 한 책이었다. 부모조차도 때때로 아이에게 낯간지러워 머리로는 해야 하는 걸 알고 마음은 그 누구보다 사랑하지만 “딸아, 아들아. 정말로 사랑한다^^~” 와 같은 말을 하기 쉽지 않기도 하다. 그럴 때 이 책을 읽어주며 언제나 너의 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것을 말해주기 좋은 책이다. 이 책이 더더욱 좋았던 것은 레일라가 케이크를 대회를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1등을 하지 않아 더 좋았다. ? 항상 결과가 최고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 ? 1등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 ? 실패해도 괜찮다는 것을 말해 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무언가를 배워가는 과정 속의 즐거움! 그 안에서 배운 것들이 더더욱 중요하다고 말해 줄 수 있다. ?한편으로는 오늘날 가족의 모습이 조금 더 다양해지고 있다. 더더욱 형제자매는 줄어드는 이 세상에서 형제자매의 무한한 지지에 관련한 내용이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또한 가족이라는 모습이 다양해진 세상에 형제자매가 없더라도 소중한 친구들도 언제나 나를 응원하고 지지해 줄 수 있다는 것과 나 또한 타인에게 그런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수도 있다. 따뜻한 그림체부터 내용까지... 읽어나갈 아이들의 눈과 귀가 벌써 즐거운 게 보이는 책이다. 역시... 예나 지금이나 거를 타선이 없는 비룡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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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항상 곁에 있어 주었어요. 레일라에게 다정한 손길이 가장 필요할 때 말이에요. (…)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모두가 무척이나 즐거웠다는 거예요!” ”재미나게 즐기는 순간만은 1등이라고 생각했지요!“ 완벽하지 않으면 도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그림책이다. 꼬마 마녀 마법사 레일라는 마법 케이크 만들기 대회에서 1등을 하고 싶어한다. 과연 레일라는 해냈을까? 레일라는 마법 케이크를 만들며 결과뿐 아니라 과정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법과 유령, 마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그림만 보아도 재미있어할 것 같다. 아이는 맨 뒷장 으스스 괴물 케이크 레시피까지 보고 나더니 클레이를 꺼내서 만들기 시작했다. - - 출판사로부터 그림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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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와 마법 케이크는 책을 받은날부터 수도 없이 읽고 또 읽고 계속 읽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광화문 교보점에 가니까 있더라구요 엄마! 꼬마마녀예요 하고 찾아와서 또 읽고 ㅋㅋ 읽을때마다 ‘우리 초코 케잌 만들까요? ’ 하는 사랑스런 눈빛에 치여 여러번 초코 케잌을 만들었지 싶어요 생각했던 스토리로 흘러가지 않아 5살남아에게는 머리위에 물음표가 떳답니다 ㅎㅎ 아무말도 해주지 않았는데 1등은 중요하지 않아여라고 말해주네요 책의 위대함에 또 한번 놀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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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그림책은 '꼬마마녀와 마법케이크'라는 책입니다 ?추천 대상 : 3세 ~ 6세 ?결과보다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책 ??간단한 줄거리 엘리가 정말 좋아하는 두 가지 소재가 있는데요. 첫번째는 과일, 두번째는 케이크. ??레일라 케이크가 왜 이렇게 된거야? 레일라는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멋진 케이크를 만들려고 여러 노력을 해요. 과정보다는 1등이라는 결과를 중요하시하는 우리에게 저 역시 아이를 키우면서 내려놓으려고 노력하는 점 중 하나가 가끔은 예쁘게 사진 찍어서 자랑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늘 최고만을 바라는 아이들에게 ??엄마 나도 케이크 만들어야겠다 함께 보면 좋은 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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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비룡소가 기존에 보여주었던 아동문학에 대한 변화와 혁신을 이뤄내고 있다는 확신이 들게 된 작품. 클래식한 맛의 아동문학 시리즈들이 비룡소의 색이라는 평을 주변 선생님과도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는데, 최근 보여주고 있는 신작들에서는 디자인과 시대상에 이르기까지 트렌디함을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고 기대가 되는 비룡소의 신작들. 과자 삼형제는 미스터리함과 반전 속에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추리력을 한 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면, 이번 꼬마마녀와 마법케이크는 승부욕이라는 아이들의 빼 놓을 수 없는 감정에 대해서 지혜롭게 풀어나가고 있다. 뻔하지 않아 만족스럽고, 장면마다 빼곡한 일러스트와 섬세한 표현들이 취향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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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솔깃한 마녀와 요리 이야기에 관심많은 샤샤 취향저격!! 꼬마 마녀와 마법 케이크 올록볼록 입체감이 느껴지는 표지를 펼쳐보면 주인공 레일라의 가족과 친구들 등장 갖가지 상도 많이 받은 무엇이든 잘하는 주인공 꼬마마녀 레일라 하지만 가장 중요한 상을 위해 아주 특별한 자리를 남겨둔 주인공 레일라의 꿈은 바로 마법 케이크 만들기 대회에서 1등을 하는 것!! 자신감 가득 굳게 마음먹고 연구하고 또 연구한 결과 마침내 완벽한 요리법을 찾아냈지요.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낸 케이크는 끔찍했지요..ㅜㅠ 가족들이 실망할거라 생각하고 슬퍼하는 레일라의 생각과는 달리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열까지 세 보자. 그런 다음, 또 도전하면 돼!!" 따뜻한 말로 위로해주고 케이크 만드는 방법도 알려주고 행운을 빌어주고 꼭 안아주며 응원해주었어요.. 대회당일 어떻게 되었을까요?~ 결과보다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을 알려주는 꼬마마녀 레일라의 마법케이크 만들기 실수해도 즐겁게 일어서는 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책!! 꼭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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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 꼬마 마녀 레일라는 정말 사랑스러워요. 무엇이든 잘하고 인정받고 싶어서 노는 것도 잠시 미루고,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답니다. 이 부분은 요즘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하는 것 같아요. 욕심만 많아서 되는 게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세워야 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른 것을 잠시 내려놓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꼬마 마녀 레일라에게는 따뜻한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 있어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해서 만들었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을 때도 있어요. 실패는 끝이 아니라 '다시 시작'이라고 합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고, 열까지 세 보자. 그런 다음, 또 도전하면 돼!' 가족들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면 다시 도전할 용기가 생길 수 밖에 없겠지요? ^^ '최고의 마녀는 바로 너야.' '레일라 정말 자랑스럽구나!' 가족들의 든든한 지지를 받고 있는 레일라는 앞으로 무슨 일이든 잘 해낼 수 있을 거예요..^^ #꼬마마녀와마법케이크 그림책을 읽으며.. 가족이란? 어떤 존재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도.. 돈으로 채워지지 않는 그것. '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어떤 엄마일까? 우리 가족은 어떤 모습인지 돌아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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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다가 지거나 경주를 하다가 지면 무지하게 울거나 죙일 삐지거나 툴툴거리는 아이를 키우고있어요 말로 타일러도 안될땐 종종책 도움을 받아요 이번에 꼬마마녀와 마법케이크 책 도움을 받기러했지요 열심히 즐기는게 더 중요하다는걸 알려주는 유익한 책이였어요!!! 아이가 마녀를 정말 좋아하는데 책 캐릭터가 마녀였던것도 한몫했어요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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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서 풍겨나오는 그대로 꼬마마녀 레일라는 에너지 넘치고 자신감 넘치는 주인공이다. 아이를 양육히는 입장에서는 승부욕 가득한 아이가 부담스럽기도 자랑스럽기도 한데 그 이면의 실패에 대해 조금 더 행복한 방법으로 접근해 생각해 보게 하는 도서이다. 작가님 색이 잘 묻어나는 그림체의 표현마저 사랑스럽다. 그래서 사랑스런 아이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 아이들과 함께 읽었는데 그림체와 내용이 사랑스럽다는 의견이 일치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