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이 필요했는데.. 다양한 권장도서 목록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북스타트 베스트셀러라길래 믿고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창의적인 표현들과 흥미있는 스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는 결국 누군가를 따라하는 것 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맛)을 표현하니 사랑을 받을 수 있었고, 나의 첫 심부름은 자신의 잘못을 숨기지 않고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일때 우리의 마음과 몸이 쑥쑥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매랑 마주쳤어요는 그림일기 형식으로 되어있고 잠깐 동심으로 돌아가 그림에 나타나있는 시골로 여행을 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밥 빵 국수는 아시아의 대표음식들을 소개하고 각 나라별 특징과 레시피가 담겨있어 책으로 세계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모두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