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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아이가 개학을 하면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을 책으로 키다리 출판사의 책을 선택했어요. 아이가 읽을 책은 직접 고르기도 하지만 편식없는 양질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을 권해주기도 한답니다.   이 책들은 아이가 개학하면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은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입니다.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 "키다리" 에서 출간된 책인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아이가 개학을 하면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을 책으로 키다리 출판사의 책을 선택했어요.

아이가 읽을 책은 직접 고르기도 하지만

편식없는 양질의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을 권해주기도 한답니다.

 

이 책들은 아이가 개학하면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은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입니다.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 "키다리" 에서 출간된 책인데다 전문가들이 엄선하여 고른

필독서이기에 믿고 아이에게 권할 수 있었어요.^^

 

 

 

행복한 책꽂이 시리즈의 도서들로 엄선했네요.^^

단추마녀와 마녀 대회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그깟 100원 이라고?

도토리 쌤을 울려라!

제목에서 부터 흥미롭습니다~!^^

필독서 세트 4권의 표지 그림들 역시 아이의 관심을 끌었어요.

 

 

초등 3~4학년인 중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는

큼직한 글자 크기가 마음에 들었어요.

약 150페이지의 볼륨이라 한 번에 쭉 읽기에도 무리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선지 아침독서용으로 학교에 들고 가선

다시 집으로 가져와서 하루만에 다 읽어버렸답니다 ㅎㅎㅎ

(먼저 읽고 국어 시간에 책 소개를 하더라구요~^^)

 

 

 

 

내용도 흥미로웠지만 수록된 그림들 또한 색감이 좋았고 익살스러운 면도 있어

책 읽는 재미를 더했답니다.^^

나중엔 그림만 보면서 읽은 내용을 쭉 정리해 보기도 하더라구요~!!

 

아침독서의 목적은 꾸준한 책읽기로 문해력을 튼튼하게 기르기 위함도 있기에

읽은 내용을 정리해보는 시간도 좋은 것 같아요.^^

 

 

 

4권의 책 중 "도토리 쌤을 울려라"를 가장 재밌게 봤다고 하네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 나오는 동시들이 너무 재밌었고 친구들의 고민 이야기를 보면서

또래다 보니 공감도 되고 자신의 경험과 해결책까지 떠올랐다고 하더라구요.

현실에 있는 친구들이라면 꼭 같이 고민을 나눠보고 싶다고 했어요.^^

 

종종 동시를 짓곤 했는데 아이가 지은 시에 대한 자신감이 좀 부족했는데

특별한 형식이 없이 마음에 떠오르는 대로 적으면 시가 된다는 말에

더 많은 시를 적고 싶어졌다고 해요.

 

"그깟 100원 이라고?"를 읽고는 100원의 시선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100원을 대하는 사람들의 행동과 말들을 보면서

돈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고 해요.

돈을 좀 더 소중히 여기고 좋은데 쓰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를 읽고는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 사악 마녀가 거짓말로 다래를 함정에 빠트리고 단추로 만들어 버린 일을 보면서

안타까우면서도 이어질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고 해요.

 

오빠 머루가 사악 마녀의 우승 순간에 나타나 모든 걸 밝혀냈을 때 속이 시원했다고 하더라구요.

나쁜 행동은 하지 말고 좋은 행동을 하며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말도 했답니다 ㅎㅎ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는 뭐든 잘하는 1등 일수와 조금 말썽을 피우는(^^) 아이들의

이야기라며 재밌게 봤다더라구요.

엄마가 읽기엔 말썽꾸러기던데 아이는 "조금"이라고 편들어 주네요^^

 

1등 일수를 전학보내기 위한 친구들의 작전과 선생님들의 믿음, 그리고 결국 속상해서 울고마는 일수를 보면서 느끼는 아이들 마음, 좋은 아이임을 알고 서로 친해지는 모습까지

깊이 공감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다른 친구의 모습을 보이는대로만 생각하지 말고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도 찾아보며

잘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함께 책을 읽었지만 어른이 느끼는 생각과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느낌, 감동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책을 통해 깊이 있게 감정이입을 하고 생활태도, 인성에도 영향을 주더라구요...

 

4권의 필독서를 읽으면서 3학년인 아이가 많이 행복해했고

따뜻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책이었어요.

어린이 전문 출판사에서 고른 3~4학년 필독서라 아이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좋은 이야기네요.^^

 

책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맞춤형 독서지도안도 제공하고 있기에

아이들 아침 독서용 필독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히 좋고, 책 읽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라면 흥미로운 이야기로 책 읽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을 거예요.^^

 

키다리 출판사의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 였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3.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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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시간, 우리 아이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어린이책 전문출판사 키다리에서 만든 내용이 검증된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문해력 키워요.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실력을 키워주는 책!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 필독서 세트: 3-4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매일 아침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시간,

우리 아이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어린이책 전문출판사 키다리에서 만든

내용이 검증된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문해력 키워요.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실력을 키워주는 책!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 필독서 세트: 3-4 학년용 4권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매일 저녁에 내일은 무슨 책을 가져갈까 고민하는 아이들 많죠!

저두 요즘은 책 고르기가 싫어서 전집을 1권부터 가져가기도 하고..

도서관에 가서 도서관 찬스를 사용해서 순서대로 빌려서 가져가기도 하지요.

책을 고르는게 막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이렇게 책가방 쏙 필독서 세트로 만나보니

책 고르는 부담을 확 덜어 주는것 같네요 .

이번에는 3-4학년용을 만나보게 되었는데요

<도토리 쌤을 울려라!> <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그깟 100원이라고 > <잘난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4권으로 되었어요.

검증된 책들이라 엄마가 다시 채크할 필요없이

바로 가방에 넣어 줄수 있지요 .

 

 

그럼 어떤 내용들이 담겨 있을가요?

선아가 제일 먼저 읽어본 책은 바로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였습니다.

반에 잘한척 하는 아이 한두명쯤은 다 있죠?

봉구네 반에 로봇공학자를 꿈꾸고 있는 엄청 잘난척 하는 이일수가 전학을 왔다.

봉구랑 짝궁이 되었지만 공부를 못한다고 무시한다.

첫 만남부터 좋지 않은 둘..

공교롭게되 아파트 엘리베이터안에서 만나게 되는데..

일수의 엄마도 공부로 사람을 차별화 한다.

공부가 세상에서 제일 쉽고 재미있다면서 잘난척을 하며 봉구와 달민이,

수로가 공부를 못한다고 무시한다.

이에 맞서기 위해서 친구들은 힘을 합쳐 이일수가 다시 전학 가도록 작전을 짠다.

봉구 일당은 일수와의 <대결> 속에서

그의 잘난척 하는 모습 뒤에 숨겨진 진짜 모습을 조금씩 알아가면서

"친구"의 의미를 알아가게 된다.

그럼 일수는 다시 전학을 갔을가요?

도토리쌤을 울려라

 

시인이 되고 싶은 "도토리쌤"이라는 별명을 가진 교장쌤,

감정이 풍부해야 시를 잘 쓸수 있다고 생각하고

많이 울어야 된다면서..

본인을 울게 할수 있는 이야기를 찾고 있다.

도리와 오리 오누이, 그리고 유라는 학교 게시판 비밀쪽지를 통해서

도토리쎔과 이런 저런 고민을 얘기하고..

교장실에 직접 찾아서서

학교에서의 일, 학교 밖에서의 일 등

다양한 고민들을 이야기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정리된 생각들을 동시로 표현했어요.

이렇게 아이들도 재미있는 시를 쓰게 되네요...

아이들은 재미있는 시를 잘 쓰게 되었는데

도토리쌤은 좋은 시를 만들었을가요?


그깟 100원이라고?

 

동이는 많은 사름들에게 옮겨다니면서 100원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된다.

그러면서 속이 상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한다.

100원으로 무엇을 할수 있을가요?

물가가 계속 상승하는 오늘, 100원으로 진짜 할일이 별로 없지요.

100원을 잃어버려도 아쉽다는 생각도 없고..

거스름돈을 100원 더 받아서 기쁘다고 생각도 안 할하고..

100원을 보잘것 없는걸로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옛날에는 100원도 큰 돈이였었죠.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100원도 모으면 많아 질수 있지요.

아이가 돈에 대한 개념을 알고 저금과 절약 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용돈 기입장도 다시 시작해야 겠어요 .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진 단추마녀이지만

엽기적이면서도 약간 뭐가 모자라는 단추마녀..

시리즈로 된 이야기이만

이번에 처음으로 접해본다.

마녀대회에서는 잘못이 있는 아이만 단추로 만들어야 된다는 규정이 있다.

단추마녀는 이웃에 이사온 오누이와 친구가 되었는데..

마녀대회에서 계속 1등을 하는 사악마녀는

단추마녀와 친구가 된 바르고 친절한 오누이를 보면서

음모를 꿈꾼다.

횡단보도를 건널때 신호등을 꺼버려서

무단횡단을 하게 하고

빵가게서 시식한다가 먹게 하고 돈을 내지 않아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만들고..

이 누이 동생을 예쁜 단추로 만들어 이번에도 1등을 하게 되는데..

단추마녀는 이 누이동생을 구할수 있을가요?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출판사 블로그에서 독후활동지를 다운해서 활용할수 있는데..

아직 제대로 활용을 못했네요.

독후활동을 하면서 자세한 후기를 다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책세상맘수다를 통해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체험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키다리출판사 #잘한척하는전학보내기 #그깟100원이라고 #도토리쌤을울려라 #단추마녀와마녀대회 #동시 #고민 #추억 #질서 #모험 #상상력

#돈 #경제 #부자 #잘난척 #친구 #우정 #학교생활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6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학교 아침독서용'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ㅡ매일 아침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시간, 우리 아이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내용이 검증된 책을 꾸준히 읽어야 아이의 문해력이 튼튼하게 키워집니다.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실력을 키워 주는 책!키다리에서 만든 책가방에 쏙 필독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키다리 출판사에서 출간된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매일 아침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시간,
우리 아이는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요?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내용이
검증된 책을 꾸준히 읽어야 아이의 문해력이
튼튼하게 키워집니다.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실력을 키워 주는 책!
키다리에서 만든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만나 보세요!

그래서 만나 보았답니다.
저희 아들은 초등 3학년이랍니다.
소개해드릴 책은 '초등3~4학년 필독서'로 총 4권이예요.

첫 번째 책 제목은 <그깟 100원이라고?>
글_양미진
그림_임윤미

경제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데
요즘은 100원으로 할 수 있는게 거의 없지만
열심히 돼지저금통에 모아서 원하는 걸
살 수 있거나 은행에 저금하는 방법을 선택할 수 있지요.
100원을 소중히 다룰 줄 아는 사람부터
하찮게 여기는 사람,
사치에 빠져서 돈의 가치를 알지 못하거나
돈에 울고 웃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의 진실된 쓰임을 확인할 수 있어요.

두 번째 책 제목은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글_박현숙
그림_김다정

우리 아들이 제일 재미있게 보았다고 하더라구요.
4권 모두 재미있어서 고르기 힘들다고 했어요.
매일 4권의 책을 번갈아가며 몇날 몇일씩
학교에 가져가서 아침 독서시간에 읽고
잠자기전에도 읽었답니다.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는
잘난 척하는 이일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오고
일어나는 에피소드에 관한 이야기예요.
맨날 100점 맞는다고 자랑하는 이일수의
콧대를 꺽어놓기 위해 아이들이 작전을 짜는데요.
과연 아이들은 전학 온 일수를 다시 전학 보내기에
성공할까요?

세 번째 책은 <도토리 쌤을 울려라!>
글_김미희
그림_박현주

특히나 인상깊었던 <도토리 쌤을 울려라!>는
3학년 1~2학기 국어와
4학년 1학기 국어책과도 교과 연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예요.
학교 교장 선생님인 '도토리 쌤'은 울보라는 소문이 있어요.
그리고 시를 사랑하는 도토리 쌤인데요.
요즘은 울지 못해서 시를 못쓰고 있는 도토리 쌤이예요.
학교 홈페이지에 '도토리 쌤을 울릴 어린이를
찾습니다.'라는 공지글이 올라와요.
아이들의 이야기로 자기를 울려 달라고 했는데요.
자신들의 이야기를 시로 쓰기 시작한 아이들은
도토리 쌤을 울릴 수 있을까요?

마지막으로 네 번째 책은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글_정란희
그림_한호진

책 표지와 제목만 봐도 아이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 마녀예요.

마녀가 산다는 마을에 이사 온 남매는
단추 마녀 아랫집에 이사를 가게 되었고
시끄러운걸 싫어하는 마녀는 온갖 방법으로
남매가족을 쫒아내려 했어요.
그리고 최고의 마녀를 뽑는 단추 대회가 있는 날!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단추 마녀 이야기는 우리 둘째도 읽어주니까
재미있게 잘 듣더라구요.

이렇게 총 4권의 초등3~4학년 필독서를 만나 보았어요.
아이들이 아침에 학교에서 읽기에 너무 좋은 책들이였어요.
학교뿐만 아니라 외출시나 잠자리 독서로도
저희는 아주 잘보았어요.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지 책가방에 늘 지니고
다니는 책이 되었어요.
아이들이 아침에 학교에서 읽을 책이 고민이라면
그 고민을 덜어 줄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시 #고민 #추억 #질서 #모험 #상상력
#돈 #경제 #부자 #잘난척 #친구 #우정 #학교생활






YES마니아 : 로얄 k*****9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요즘 학교에서 아침독서를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정말 책을 안읽거든요. 뭐, 저희 집 큰 아이야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침독서 시간에 책 읽기는 좋아합니다만 주변에 보면 책을 너무 읽지 않아서 아침독서때라도 읽으니 다행이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아침 독서 때 어떤 책을 챙겨 보내시나요?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요즘 학교에서 아침독서를 거의 대부분의 학교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왜 그럴까요?

정말 책을 안읽거든요. 뭐, 저희 집 큰 아이야 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아침독서 시간에 책 읽기는 좋아합니다만 주변에 보면 책을 너무 읽지 않아서 아침독서때라도 읽으니 다행이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그런데, 아침 독서 때 어떤 책을 챙겨 보내시나요?

학습만화? 연령에 맞지 않는 도서?

우리 아이의 책 나이에 맞는 도서를 챙겨보내는 것 또한 중요하지만 학습만화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아요!

왜냐구요?? 학습만화는 그림+대화로 되어 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재미도 있구요.

그렇지만 줄글을 읽는 능력이 길러지지 않는답니다.

왜 줄글을 읽어야 하는지 아시나요??

초등 교과서는 만화로 되어 있지 않잖아요. 그리고 시험문제를 풀 때에도 만화로 되어 있지 않아요. 줄글로 되어 있지.

그 글을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찾아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져야 하는데 학습만화나 만화로는 해결이 되지 않거든요.

그래서 줄글책을 읽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림도 들어있어야 아이들이 힘들지 않고 읽을 수 있겠죠?

그리고 보통 우리 아이의 주변 이야기 같은 이야기가 담긴 책이라면 재미있게 읽기 좋을거에요.

이 책은 학교, 경제, 상상력, 친구 관련된 이야기로 묶여 있어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을 일들을 읽다 보니 쉽게 읽히는 것 같아서 가방에 쏙쏙 잘 넣어주고 있답니다.

3-4학년 글밥이라 생각보다 글밥이 있지만 글씨가 큰 편이라서 편하게 읽기 좋아요. 책이 조금 두께가 있지만 읽다보면 술술 읽히니 아이들이 자기가 두꺼운 책 읽었다고 뿌듯해 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도토리 쌤을 울려라!>

감정이 풍부해야 시를 잘 쓴다고 생각한 도토리 교장 선생님.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시를 쓸 글감을 찾고 있으신 것 같아요.

오리와 도리 남매의 이야기를 듣고 교장 선생님이 시를 지어주고, 답시로 도리도 시를 지어 봅니다.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교장 선생님이 시를 지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먼저 시를 지어서 교장선생님에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아이들을 시인으로 만들어주는 교장선생님의 모습을 보니 요런 교장선생님이 어디 계셨음 좋겠다~ 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표지 속 저 친구가 잘난 척하는 '놈'인가봐요 ㅎㅎ

주인공인 봉구는 아빠가 대학교수이고 나름 부유한 편이라고 해요. 아빠가 대학교수니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압박을 받지만 봉구는 공부를 좋아하지 않는가 봅니다.

학교에 전학 온 '이일수' 이 아이는 취미도 특기도 '공부'인 아이이고 꿈이 로봇 공학자라고 해요. 그러면서 공부 하지 않는 친구와 같이 앉기 싫다고 이야기 하기도 하고, 봉구보고 학교 구조를 알려주라는 선생님 말씀에 이미 일찍 와서 다 살펴봐서 다 안다고 말하는 일수입니다. 그런 잘난척하는 일수의 모습을 보고 봉구는 불만이 가득하죠.

같은 아파트에 살게 된 일수와 봉구.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봉구와 봉구엄마, 일수와 일수엄마는 첫만남부터 또 꼬입니다. 왜 일수네는 '시골'이라고 말하는 이곳으로 오면서 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있는 걸까요?

평화롭던 봉구네 반이 일수라는 친구 한 명 때문에 흐려지기 시작합니다.

성적이 오르고 있는 친구의 성적을 보며 무시하기까지 하는 일수의 모습을 본 봉구는 수로와 달민이와 함께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작전을 개시하기 시작하지요.

과연 아이들은 일수를 전학 보낼 수 있을까요?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머루와 다래는 알록달록하고 지붕과 벽이 단추로 덮여 있는 단추마녀네 집 아랫집으로 이사를 왔어요. 저렴한 가격에 엄마 직장과도 가까웠거든요.

단추 마녀는 세계 마녀 대회에서 최고의 마녀가 되고자 하죠. 사악마녀와는 라이벌 관계!

머루와 다래는 거미도 무서워하지 않고 괴물도 무서워 하지 않아요. 단추마녀를 보고 할머니라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아이들.

사악마녀의 계략에 당하게 된 머루와 다래를 단추 마녀 할머니가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그깟 100원이라고?>

100원으로 무엇을 살 수 있는지 아시나요? 아마 없을거에요. 예전 우리는 100원이면 세상을 가진 느낌이었지만 지금 아이들 기준으로는 1000원 정도는 있어야 간단한 무언갈 살 수 있답니다. 1000원 가치도 많이 떨어진 셈이에요.

우리는 100원짜리 동전을 홀대하죠. 아니, 10원은 길에 많이 떨어져 있을 정도로 더 가치가 떨어진 느낌이에요.

이런 100원이 모이면 점점 큰 돈이 될 수도 있어요. 100원이라는 동전 하나로 세상을 배워 가는 이야기, 그깟 100원이라고? 랍니다.

돌계단 갈라진 틈, 100원짜리 동전 동이가 있어요. 청소하시는 분이 청소를 하다 동이를 주웠네요. 동이는 다시 새로운 여행을 시작합니다.

이 100원은 누군가의 깡통으로 들어가는데요. 깡통의 주인은 길을 돌아다니며 상점에서 100원씩 받는 어떤 분이었어요. 동이는 남의 돈으로 부자가 되려는 모습을 보고 괴씸하다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힘든 이를 위해 100원씩 모으는 분이었던 거였죠.

여기저기로 동이는 여행을 떠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납니다. 동전이 아닌 카드를 쓰는 사람들, 100원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게 여기는 사람들 등등 .. 여행을 통해 동이는 자신이 세상에 꼭 있어야 하는 존재라는 걸 알게 하고 새로운 여행을 기대하며 잠을 잡니다.

아이의 가방에 한 권씩 쏙쏙 넣어 주면서 어떤 이야기였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거의 이틀에 걸려 책 한 권을 아침독서 시간에 읽는 것 같았어요 :)

아이는 도토리 쌤을 울려라 책을 제일 좋아했답니다. 동시를 가끔 쓰는 아이다 보니 이런 선생님을 만나보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b**********r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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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쏙 필독서 4권 세트-키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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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쏙 필독서로 딱 좋은 키다리출판사에서 나온 책 4권을 소개합니다.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잘난 척하는 놈 전학보내기> ,< 그깟 100원이라고?>, <도토리쌤을 울려라!> 이 네권이예요.어린이 문고라고 해서 시시하거나 유치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읽을 거리들로 가득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 있었습니다.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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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4학년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쏙 필독서로 딱 좋은 키다리출판사에서 나온 책 4권을 소개합니다.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잘난 척하는 놈 전학보내기> ,< 그깟 100원이라고?>, <도토리쌤을 울려라!> 이 네권이예요.
어린이 문고라고 해서 시시하거나 유치하지 않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읽을 거리들로 가득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재미 있었습니다. 딸아이는 미래에 작가가 되고 싶어하기때문에 책을 읽을 때, 굉장히 꼼꼼히 읽으려 해요. 그렇기에 어린이 문고 종류를 읽으면 등장 인물들간의 갈등상황이나 이야기 전개 상황을 입으로 설명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여러번 읽고 있어서 이런 책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 딸아이는 <잘난척하는 놈 전학보내기>라는 책이 제일 재미 있었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예전에 반에서 사이가 좋지 못한 아이로 인해 스트레스받고 그 아이가 전학갔으면 하는 마음이 투영되어서 그랬나봐요. 저도 어릴때 생각해보면 한반에 한명정도는 잘난척 하고싶어 하는 아이가 있었던거 같아요. 그런데 그런 아이들은 사실 친구가 필요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사귀는 방법을 잘 몰라서 자기스스로 높은 벽을치고 우쭐해하는게 친구들에게서 마음을 다치지않으면서 자기를 굽히지 않으려는 마음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아무튼 책 마지막까지 시원한 화해는 아니지만 뭔가 새로운 전개가 일어날것 같은 열린 결말도 마음에 듭니다.
전 개인적으로 <도토리쌤을 울려라>라는 책 내용이 좋았답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잘 울기도 하는 시를 잘 쓰고 싶어하는 교장선생님과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도토리쌤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교장선생님이십니다. 도토리쌤은 울기위해서 아이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모으는 괴짜로 비춰지지만 사실은 아이들 마음속의 진주나 보석같은 이야기를 꺼내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시도 누구나 쓸 수 있다는걸 알려주기 위한 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깟 100원이라고?>에서는 주인공 100원 동이가 돈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과정을 그린 내용으로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을 심어주고 작은 것의 가치와 힘을 배울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이라 적극 추천하도 싶네요.
<단추마녀와 마녀대회>는 단추마녀시리즈 중에 한권으로 마녀의 집이 있는 동네로 이사를 온 머루와 다래네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원래 무섭고 이런 이야기 좋아하잖아요. 못된 아이들을 단추로 만들고 그 수가 많아질수록 신이 난다는 마녀...사악한 마녀로부터 다래를 구해낼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기에 글의 전개와 스토리가 탄탄한 키다리 어린이 책읽기 시리즈를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어릴때 읽은 양젤의 책은 차곡차곡 쌓여서 아이의 정서적인 양분이 될거예요. 학교 아침 독서시간에 일기 좋은 책들구성으로 한권씩 가방에 쏘옥 넣어가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본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어본 후 진솔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동시 #고민 #추억 #질서 #모험 #상상력
#돈 #경제 #부자 #잘난척 #친구 #우정 #학교생활
#책세상맘수다 #책세상 #맘수다







g********6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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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꼬마아가씨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도 역시나 매일 아침 독서 시간이 있네요 알림장에 선생님께서 꼭 해 주시는 말씀은 "내일 읽을 책 챙겨오기"   교실 한켠에 읽을 만한 도서들이 있지만, 이미 다 읽었기에 매일 챙겨야 하는 일과로, 오늘도 어떤 책들을 챙겨 가야 할지 꼬마아가씨는 책장 앞에서 책을 고르는 시간이 역시나 매일 있답니다^^       이번에 키다리 출판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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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아가씨가 다니는 초등학교에도 역시나 매일 아침 독서 시간이 있네요

알림장에 선생님께서 꼭 해 주시는 말씀은 "내일 읽을 책 챙겨오기"

 

교실 한켠에 읽을 만한 도서들이 있지만, 이미 다 읽었기에 매일 챙겨야 하는 일과로,

오늘도 어떤 책들을 챙겨 가야 할지 꼬마아가씨는

책장 앞에서 책을 고르는 시간이 역시나 매일 있답니다^^

 


 

 

이번에 키다리 출판사에서 독서 시간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채워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서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가 4권 도서로 구성으로 출간되었다기에 반가운 마음 한가득 안고서 만나보았네요~

 

키다리 출판사는 어린이 전문 도서를 출간하는 출판사로,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는 '1~2학년, 3~4학년, 5~6학년 구성이 되어 있는데, 꼬마아가씨가 이번에 만난 도서는 3~4학년용 도서들이네요! 주제는 '우정, 경제, 모험, 선생님'이네요^^

 

아이 생활에 도움이 되면서, 인성과 실력을 함께 키워 줄 수 있는 검증된 내용의 책들로 역시나 재미도 있어요!

 

 

- 1.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



 

'수상한 시리즈'로 명성을 얻고 계신 박현숙 작가님의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입니다.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듯이 ㅋㅋ 역시나 재미 넘치면서, 학교생활 속에서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우정'에 관한 책이네요^^ 세상에서 공부가 제일 쉽고 재미있다는 이일수가 전학을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KBS 한국어능력시험 추천도서'라는 것도 살짝 알려드리네요~^^

 

 

- 2. 그깟 100원이라고? -



 

 

 

"그래, 나는 겨우 백 원이 아니라 대단한 백 원이야. 모이면 큰 기적도 거뜬히 이룰 수 있는 대단한 백 원이지."

'그깟 100원이 아닌, 대단한 100원'임을 알려주는 '경제'에 관한 책이랍니다. 100원짜리 동이가 의인화 되어서 '100원을 소중이 여기는 사람, 하찮게 여기는 사람'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면서 돈의 쓰임새에 대해 알려주네요.

 

 

- 3.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



 

최고의 마녀를 뽑는 단추 대회로, 동생 다래를 찾으러 단추 마녀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머루의 이야기이네요. '어린이출판협의회 추천도서'이기도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이네요. '단추 마녀 시리즈'가 있다고 하는데, 다른 도서들도 만나보고 싶다는 꼬마아가씨이네요^^

 

 

- 4. 도토리 쌤을 올려라! -



 

김도리의 학교 교장 선생님은 '도토리 쌤'으로 불린답니다. 시를 사랑하는 도토리 쌤은 '도토리 쌤을 울릴 어린이를 찾습니다! 요즘 울지 못해서 시를 못 쓰고 있다' 고 학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셨네요^^ 시 쓰는 즐거움을 알아가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랍니다~

 

재미와 유익이 함께 제공되는 검증된 필독서들^^

책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통해 독서 지도안을 무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정말 좋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q*****5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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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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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선보였답니다. 저희 둘째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서 <<키다리 초등 3~4학년 세트>>를 읽었습니다. 하루에 한 권을 뚝딱 읽어내기도 하고, 가족 나들이를 가는 동안 차 안에서 읽기도 하면서 열흘 사이에 3권이나 읽어버렸어요~~^^. 책 4권은,  도토리 쌤을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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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선보였답니다.

저희 둘째는 초등학교 2학년이고 책을 정말 좋아하는 아이라서 <<키다리 초등 3~4학년 세트>>를 읽었습니다.
하루에 한 권을 뚝딱 읽어내기도 하고, 가족 나들이를 가는 동안 차 안에서 읽기도 하면서 열흘 사이에 3권이나 읽어버렸어요~~^^.
책 4권은, 
도토리 쌤을 울려라!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그깟 100원이라고?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 <<도토리 쌤을 울려라!>>
는 시인인 교장 선생님, 도토리 쌤이 쓴 중간중간 나오는 동시가 정말 인상적인 책입니다. 아이들과 동시를 통해 소통하는 학교 현장의 이야기가 참 인상적입니다.
그 중 하나만 소개하면.
'불량 학생'
퉤, 조개가 침을 뱉자
진주가 나왔어요
라는 작품이에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와 함께 동시가 나와서 시를 감상하면서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2.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는 마녀가 산다는 소문이 있는 마을에 이사온 남매의 이야기입니다.

오빠가 몰래 마녀 대회에 가는 바람에 동생이 단추로 변해버린 이야기입니다. 
3. <<그깟 100원이라고?>>는 동이, 송이의 할머니가 어린 시절에는 100원으로 라면 10개도 더 살 수 있었지만 지금은 100원으로는 뭔가 하기 힘든 적은 돈이죠. 이 책은 100원의 가치를 발견하게 되는 책이랍니다.

4.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저희 딸이 네 권 중에서 가장 먼저 골라 읽은 책이에요. 요즘 학교에서 마음이 잘 안 맞는 친구 때문에 마음 고생을 하고 있거든요. 
잘난 척하는 이일수라는 학생을 전학보내기 위해서 여러 가지 수단을 동원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 관계 속에서 싫어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도  
배워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엉덩이를 착 붙이고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을 책을 이렇게 세트로 구성해 놓아서 엄마 입장에서는 참 좋았답니다.
동시도 나오고, 아이들의 학교생활에서의 고민도 담고 있고, 경제 관념도 배우고, 다양한 상상의 날개를 펼쳐줄 수 있는 책들이에요!!
꼭 초등 3,4학년이 아니더라도, 저희 아이처럼 초2지만 책을 좋아한다면 연령에 상관 없이 신나게 읽을 것 같아요.
저는 아이들 책 골라주는 데에 공을 들이는 편인데, 키다리 출판사에서 이렇게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들을 묶어서 판매하니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요즘처럼 아이들이 책보다는 디지털 디바이스의 노예(?!)가 되어 살고 있는 시대 속에서 이런 주제의 재미있는 책들은 아이들을 핸드폰보다 책에 빠지기에 충분한 매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동시 #고민 #추억 #질서 #모험 #상상력 
#돈 #경제 #부자 #잘난척 #친구 #우정 #학교생활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키다리출판사 #초등3-4학년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쏙필독서세트

h****2 202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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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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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세트 <김미희, 정란희, 양미진, 박현숙/키다리> 지금다니는 아이들 학교에서는 독서에대해서 많이 강조를 안하지만.. 예전학교에서는 꼭 가방에 책 한 권씩은 꼭 들고다닐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아침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종종 읽게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만한 책들을 고르는데 조금 오래걸리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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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세트

<김미희, 정란희, 양미진, 박현숙/키다리>

지금다니는 아이들 학교에서는

독서에대해서 많이 강조를 안하지만..

예전학교에서는 꼭 가방에 책 한 권씩은 꼭

들고다닐 수 있게 했어요.

그리고 아침시간이나 쉬는시간에 종종 읽게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만한 책들을

고르는데 조금 오래걸리기도 했지요.

그런데 키다리도서 출판사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한 아침용 필독서 세트를

출간했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만나보았습니다. ^^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는

초등1~2학년

초등 3~4학년

초등5~6학년

4권씩 이렇게 구성되어있어요.

그중에 3~4학년의 책 구성은

아래 차례차례 소개해 드릴게요.^^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사진 차례대로 만나볼까요?

♡도토리쌤을 울려라♡

울보로 소문이 난 도토리 교장쌤.

어느날 학교 홈페이지에

도토리쌤을 울릴 어린이를 찾습니다.라는

공지글이 올라옵니다.

그 글들을 접한 아이들은

본격적으로 자신들의 이야기들을

시로 쓰기 시작하는데..

과연, 도토리쌤을 울릴 수 있었을까요?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단추마녀 아랫집에 세식구가 이사를 오게돼요.

시끄러운걸 싫어하는 마녀는 온갖 방법을 써서

가족들을 내쫓으려 하지만...

쉽게 물러서지 않고 급기야는

남매는 단추마녀를 좋은 이웃으로 생각합니다.

마녀대회를 앞 둔 어느날,

경쟁자인 사악마녀가 단추마녀집에

놀러오게 되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그깟 100원이라고?♡

동이는 사람들로 부터 버려진 100원 동전이예요.

그래서 자신이 사람들에게 쓸모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요.

그러던 어느날 환경미화원 아저씨 덕으로

생명을 되 찾으며 100원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인지 알아간답니다.

100원 동전 동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같이 들어보아요~

♡잘난 척 하는 놈 전학보내기♡

새로운 학교에 전학을 온 이일수.

하지만 늘 잘난척을 해대는 일수가

못마땅한 아이들은

일명 ' 잘난척 하는 놈 전학보내기'작전을

짜기 시작하는데..

과연, 일수는 나쁜 아이였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일수를 전학을 보냈을까요?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앞서 소개해드린 책드은 모두

초등교과와 연계된 도서 랍니다.

그래서 아침용 독서용으로 더 적합한거 같아요. ^^

초등 3,4학년인 저희 아이들에게는

정말 안성맞춤인 책이였어요.

동시, 고민, 질서, 상상력,

돈,경제, 친구, 우정까지

4권으로 다양한 키워드를 접할 수 있으니

더 좋았답니다. ^^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만나면서

아이에게도 생각의 크기를 넓혀줄수 있다고 생각해요.

다른 필독서들도 서서히 읽어봐야 겠어요.^^

아이들과 꼭 아침이 아니여도

시간을 조금 씩 내어 함께 책을 읽어보는

시간을 마련 하면 좋을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맞춤형 독서 지도안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니

책을 읽고 독후활동도 해 보면 좋겠죠?

 

*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d*****k 202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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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초등 3~4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학교에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꼭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읽을 책을 고르라고 하니까 학습만화만 골라가더군요 결국 알림장에 '학습만화는 집에서만 읽기로 약속해요'라는 공지가 올라왔답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 학교 아침 독서용으로 뭘 가져가서 읽을까?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초등 3~4학년 필독서 세트랍니다:) 단추 마녀 시리즈는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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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아침독서 시간에 읽을 책을 꼭 가져오라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읽을 책을 고르라고 하니까 학습만화만 골라가더군요

결국 알림장에 '학습만화는 집에서만 읽기로 약속해요'라는 공지가 올라왔답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할까? 학교 아침 독서용으로 뭘 가져가서 읽을까?

고민하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초등 3~4학년 필독서 세트랍니다:)

단추 마녀 시리즈는 도서관에서 읽어봤었는데 너무 재미있었다던 큰아이였어요

2학년 때 읽었는데, 4학년이 되어서도 또 찾아 읽는 재미있는 책이라죠-

함께 모여있으니까 다른 책들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레 높아지더라고요

제목만 봐도 읽고 싶은 책 들이라면서 말이에요

형의 추천으로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를 읽고 있는 동생인데요

그림책에서 줄글책으로 넘어가는 연습 중인 아이라 힘들지 않을까? 싶었지만

챕터를 나눠서 읽어가더라고요

큰 아이는 '도토리 쌤을 울려라!'를 가장 먼저 선택해서 읽었고요

평소 동시를 좋아하는 아이인데요

이 책에서 나오는 '도토리 쌤'이 시를 잘 쓰고 싶어 한다며 이야기에 푹 빠지더라고요

이렇게 취향 저격인 책을 읽으며 아침독서를 하게 되더랍니다

 

 

단추마녀와 마녀대회 책은

익살스러운 그림 덕분에 아이들이 재미있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멈출 수 없는 책이라고 말하더군요

재미있는 모험을 즐기면서 이야기에 퐁당 빠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못된 사람들을 단추로 바꾼다면 단추가 많아질 것 같다고 말하며 꺄르르 웃던 형제들이었다죠

못된 행동과 반성하는 모습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답니다

 

 

세상에서 공부가 가장 쉽고 재미있다고 말하는 '이일수'라는 아이가 전학을 왔어요

전학 온 첫날부터 공부 못하는 아이와 싫다고 말하질 않나,

시골 학교를 무시하질 않다 온갖 잘난 척으로 기분 상한 친구들이 생겨났죠

잘난 척하는 이일수의 콧대를 꺾어 놓기 위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작전을 짜기 시작한 아이들이에요

 

친구들과의 부딪힘이 생기기 시작한 아이인데요

좋은 친구들도 많은 반면 싫은 친구도 생기게 되더라고요

이럴 때 엄마가 어떻게 말해주는 게 좋을까? 고민했었는데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를 살짝 밀어주며 읽어보길 권유했어요

마음에 들지 않은 친구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학교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많은 부분이 있지만

그중 친구와의 우정이 점점 크게 자리 잡곤 하잖아요

아이가 생각과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진짜 재미있는 책이라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했을 정도로

아이가 추천하는 책이었던 '도토리 쌤을 울려라!'에요

 

학교 교장선생님의 별명은 '도토리 쌤'이에요

시를 잘 쓰고 싶은 교장 선생님의 이야기라서

아이가 더욱 몰입하며 읽었던 것 같아요

시 읽는 것을 좋아하던 아이였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시 쓰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거든요

 


 

100원 짜리 동전 동이가 세상을 돌고 돌면서

세상을 배워 가는 이야기인 '그깟 100원이라고?' 경제동화에요

아이들이 생각하는 100원이 참 하찮은 돈이더라고요

저 어릴 때는 100원이면 문구점에서 맛있는 과자를 사 먹을 수 있던

큰 돈이었는데 말이죠

지금은 아이스크림 하나, 껌 한 통도 사 먹을 수 없는 100원짜리에요

진정한 돈의 가치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이야기책이라

아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초등 3~4학년 친구들이 아침 독서용으로 읽으면 좋을 필독서들이지만,

초등 전 학년이 읽어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저학년 친구들은 어려워도 조금씩 나눠 읽어도 좋으니까요!

학교에서 아침 독서 시간에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인 아이들이

요즘에는 행복한 아침 독서를 즐기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3 2023.09.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