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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 전4권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 전4권" 내용보기
초등 아이들이 아침 독서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고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접할 수 있어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에 아이가 보는 책들은 주제가 한정적이라서 항상 보던 시리즈나 분야를 가지고 계속 읽는 경향이 있었는데 키다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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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아이들이 아침 독서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게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만나보았습니다.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만든 책이고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아이들이 접할 수 있어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기존에 아이가 보는 책들은 주제가 한정적이라서 항상 보던 시리즈나 분야를 가지고 계속 읽는 경향이 있었는데 키다리에서 만든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는 학년별로 교과연계된 주제를 가지고 읽어볼 수 있고 아이들의 생활과 인성에 도움이 되는 책들이 선정되어 있어서 종류별로 다 읽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필독서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의 표지만 보아도 장르가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경옥 작가의 <빈 집에 핀 꽃> 입니다.

 

 

 

 

어두운 건물이지만 각 창문마다 새어나오는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주인공인 김 범은 아래집에 사는 나은호를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서 시작했던 감정이었습니다. 범이가 은호를 관찰하는 미묘한 심리묘사가 구체적이어서 책을 보면서 내가 범이의 입장이 된듯 조심스럽게 읽기 시작했어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성에게 느끼는 감정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 아는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자신의 결핍을 알고 외로워 하는 모습에 안쓰럽기도 했어요.

외모가 뛰어난 은호에게 느끼는 질투섞인 감정이 확대해석되기도 하고 과장되기도 했는데 그 모습또한 사춘기를 겪는 아이가 느끼는 복잡 미묘한 감정이기도 합니다.

범이의 부모님은 범이를 위해 무리한 대출을 해서 좋은 아파트로 이사를 합니다.

아이들 위해 옮긴 이사이지만 대출의 무게때문에 정작 범이를 돌보는 일은 점점 미뤄지고 범이는 혼자 모든 감정과 생활을 합니다.

아이들 키우는 입장에서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까지 한꺼번에 이해되는 내용이라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범이가 아래집 은호에게 느꼈던 마음은 무슨 감정이었을까 생각하며 읽으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서로를 잘 모르면서 겉모습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사춘기 시절 아이들의 흔들리는 성장통을 책을 통해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도이아 이리베르테기 작가의 <우리는 지금 모험 중>입니다.

 

 

 

 

생리와 성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내용입니다.

 

생리를 시작한 두 여자 아이들이 느끼는 생리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합니다. 처음 생리를 시작하면서 느끼는 두려운 감정을 표현합니다. 생리를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이 겪는 신체변화는 갑자기 체중이 늘거나 키가 자란다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생리주기와 생리용품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 시대에 따라서 사용하는 다양한 용품이 있다는 것도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요.

남자아이들이 몸에 생기는 변화도 알려줍니다. 남성과 여성의 생식기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했습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생리에 대해서 아이가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솔직하게 설명해놓아서 건강하게 자신의 몸을 받아들일 수 있게 준비할 수 있어요.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나이이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미리 읽어두면 좋은 교양서 이기도 합니다.

 

 

 

 

여울 작가의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입니다.

 

 

 

 

이 책에는 세 편의 SF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는 첫번 째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지금은 반려묘인 고양이가 나중에 먼 미래에는 인간을 지배하는 내용입니다.

인간은 동물의 영원한 주인이라는 생각을 바꾸어놓은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 입니다.

책의 내용도 상상력이 가득하지만 그림이 너무 이뻐서 더욱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고양이의 그림이 신비스럽고 귀여워서 인간을 지배하는 느낌은 들지 않아요. 단지 인간과 잘 지내고 싶어하는 사랑스러운 고양이 '안지'가 나옵니다.

안지는 엄마고양이와 아빠 고양이에게 인간인 '참치'를 키우자고 하지만 설득하지 못합니다.

고양이와 가족이 되지 못한 인간은 별도로 관리되어 격리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갇힌 공간에서 인간이 느끼는 고양이에 대한 불안한 감정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동물을 키우면서 영원이 동물의 주인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집니다.

만약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아이가 있다면 동물이 느끼는 감정에 대해서 좀더 세심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합니다.

 

 

 

 

지유 작가의 <나의 과학자들>입니다.

 

 

 

 

여성과학자들을 통해서 나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하고 생각해보는 진로탐색 도서입니다.

 

책에 나오는 많은 여성과학자들이 있다는것에 놀랐습니다. 능력과 경력이 뛰어나지만 여자이기 때문에 노벨상 명단에서 제외되었다는 과학자들이 많았어요.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의 모습은 판화기법중 하나인 실크 스크린을 통해서 작업했습니다. 실크스크린의 얼굴은 실제 사진보다 더욱 작품같이 느껴져서 과학자의 얼굴이 더욱 기억에 남는것 같았습니다.

이지유 작가님은 지구과학을 전공하고 천문학을 공부하면서 과학자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직업에 관심을 가졌지만 그 모든 직업을 쓸 수 있는 작가가 되었다고 말해줍니다.

여성 과학자들을 설명하면서 작가님이 느끼고 생각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연결해서 풀어주는 내용이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습니다. 책의 제목과 다르게 진로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다양한 소재들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볼 수 있어요.

 

 

 

 

등 고학년이 되면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벼운 책으로 독서습관을 기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빠져들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쏙 필독서 세트>에는 인문학적 요소에 상상력을 키워주는 내용이 많아서 이 시기에 꼭 필요한 장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양한 장르의 책을 접해주면 새로운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아이의 문해력이 키워집니다.

 

재미있게 읽은 책은 비슷한 분야로 확장해가면서 깊이 있게 빠져들 수 있어서 질 좋은 독서습관이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아이의 아침 독서시간을 채울 수 있는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로 독서시간을 알차에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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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내용보기
< 책가방에쏙필독서세트 초등고학년 아침독서 고학년추천도서 > 우리는 지금 모험중/ 빈 집에 핀 꽃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나의 과학자들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바른 인성과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키다리에서 만든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을 대상으로한 아침 독서용 도서 4권 세트구성인데요 책과 담을 쌓기 직전인 우리집 초6
"학교 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키다리)" 내용보기

< 책가방에쏙필독서세트 초등고학년 아침독서 고학년추천도서 >

우리는 지금 모험중/ 빈 집에 핀 꽃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나의 과학자들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바른 인성과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는

키다리에서 만든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을 대상으로한

아침 독서용 도서 4권 세트구성인데요

책과 담을 쌓기 직전인 우리집 초6 아이를 위해서

고학년 필독서 세트로

학교 아침 독서용 도서로 찜해서

등교시간 1권씩 챙겨가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이제 더이상 독서=재미에서

그치면 안되는거잖아요

학습에 도움이 되고,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그런 도서들을 추천해줘야되는데

그렇다고 재미를 배제하자니 애가 읽지를 않ㅋㅋ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키다리 출판사에서 요렇게 딱~~

세트 묶음으로 판매를 하니까~~

고민 1도 없이~~~ 추천해 줄 수가 있는거죠~~

한권한권 다양한 주제를 담고 있고

고학년이 읽기에 생소해서 신기한 것도 있고

재미도 있고~~ 완전 스펙타클 그 자체였어요^^


우리는 지금 모험중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4권중

초등6학년 딸아이의 시선을 제일 먼저 사로잡은 것은..

바로 생리와 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성교육 도서였는데요

두아이의 이야기가 계절별로 펼쳐지는데

유익한 정보들이 정말 많았다고^^

 

전문가의 의견도 있고

또 생리에 대한 다른 나라 또래 친구들의 생각도

알 수 있어서 아주 유익했다고..

특히 깜짝 테스트가 중간중간 나와서

아주 흥미롭게 풀면서 읽었답니다.

 

지금 딱 그 시기여서.. 이 책을 통해서

생리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었고

(내가 다 얘기해준지 알았는데 부족한게 있었나봐요 ㅠㅠ)

이 책을 읽기전에는 학교에서 남자애들이랑 같이

성교육을 배우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었는데

생리는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자

여자라면 누구나 하는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다는거^^

또 탐폰은 들어만 봤었는데

사용법이 자세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용도라든지 사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라도

알 수 있어서 생리시기에 무조건 수영이나 운동을

못하는건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한 인간의 위치에 대한 이야기

 

이 도서는 뒤바뀐 자리, 어니를 찾아서, 바다 저편으로

총 3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반려동물과 관련된 상상력 풍부한 뒤바뀐 자리가

특히나 시작부터 반전이 있어서

아주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환경오염으로 인해서 사는 곳을 떠나

다른 행성을 찾아 떠나는 과정에

반려동물들과의 마찰이 생기는데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위치가 바뀌면서

일어나는 일들이 진짜 상상 그 이상이더라구요

요즘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떠올랐다고나 할까요?

낯선 세계에서 혼란속에 놓여졌을때

인간은 어떻게 그것을 극복하는지

약간은 섬뜩한 이야기들에 소름이 돋는 도서였어요.


빈 집에 핀 꽃

네 아이들의 사춘기 외로움에 대한 각각의 이야기

 

청소년 소설은 처음이였는데

아이가 읽더니 많이 당황하는 눈치였어요

그도 그럴 것이 맞벌이 부모를 둔 아이의

쓸쓸함과 고독을 담은 이야기라

가볍게 읽을 내용이 아니였거든요

처음 읽을 때는 은호가 폭력을 당하고 있어서 불쌍했고

거미가 구멍으로 여자화장실을 봐서 변태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아니라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나라면 미안하다고 싹싹 빌었을 상황 ㅠㅠ

마지막에 해리가 자살한줄 알고 놀랐었는데

소설이여서 뭔가 당황스러웠다고^^

독서폭이 워낙 얕은 아이다보니

문학작품은 거의 처음이였거든요

키다리 출판사의 꿈꾸는 문학 시리즈는

월 1권씩은 읽으면서 다름에 대한 것

스스로 느낄 수 있게 해주려구요


나의 과학자들

이지유 작가의 인생과학자 29인의 이야기

 

가슴을 뛰게 하는 과학자가 있냐고 물으니

마리 퀴리 부인이라고 짧게 이야기하는 아이..

과학을 워낙 어려워해서 관련도서는

거의 시도도 못해봤는데

이 책은 이지유 작가님이 동경해오던

29인의 여성과학자들을 실크 스크린..

판화기법으로 표현하면서

반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소개하는 교양서인데요.

실크 스크린 판화기법이 책으로 보니

아주 묘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뭔가 클래식하다고나 할까? ^^

애는 약간 무섭다고 말했답니다.

하지만 지금도 차별이 존재하는 시점인데

그 시절에 여성과학자로서

과학의 발전에 이바지한 모습들은

무서움을 멎게하기 충분했다고..

기존에 알고 있던 마리 퀴리 외에도

많은 여성 과학자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아직 내 인생에서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은

없지만 나도 성장해가면서 작가님처럼

가슴을 뛰게 하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고...

 

4권의 다양한 이야기를 읽고 블로그에서 제공되는

맞춤형 독서지도안을 통해서 문제도 풀어봤는데요

저학년, 중학년 도서도 있는만큼

3학년 막둥이한테는 중학년 도서 챙겨 읽히려구요^^


이달의 사락 g****i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키다리-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 책 읽을 시간도 없지만 글 밥이 작아지고 그림들도 사라지고 있어서 아이들 책이 싫어하죠     평균적으로 5학년부터 책 읽는 아이들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사실 책이 주는 교훈과 책에서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무한하잖아요.     인터넷으로 찾아서 빠르게 알 수 있지만 저는 책을 보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더 있다고
"키다리-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꺼니꼬니입니다.

 

 

고학년이 되면서 아이들 책 읽을 시간도 없지만

글 밥이 작아지고 그림들도 사라지고 있어서 아이들 책이 싫어하죠

 

 

평균적으로 5학년부터 책 읽는 아이들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사실 책이 주는 교훈과 책에서 알 수 있는 정보들이 무한하잖아요.

 

 

인터넷으로 찾아서 빠르게 알 수 있지만 저는 책을 보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더 있다고 생각하네요.

 

 

학교에서는 아침마다 수업 시간 전에 20분을 활용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책을 가지고 가서 읽거나 학교에 있는 책들을 읽는 시간이 있어요.

 

 

그 시간에 아이는 4권에 책을 다 가지고 가서 아이들하고 같이 돌려봅니다.

 

제가 오늘 소개할 책은 1권이 아니고 4권입니다.

키다리 출판사에서 나온 책으로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 쏙~~~ 필독서 세트입니다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 쏙~~~ 필독서 세트

4권은 다양한 분야의 책입니다.

 

빈 집에 핀 꽃 - 감성을 주는 문학책

우리는 지금 모험 중 - 여자아이들 성교육 (생리와 성에 관한)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상상력을 동원하는 SF 소설

  나의 과학들 - 과학자들에 대해서 . .

 

 

 

우리는 지금 모험 중은 여자아이들이 보면 참 좋은 책으로 추천을 하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가 보는 책 같아서 읽지 않으려고 하지만 조금 지나면

호기심이 생겨서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경험을 했다고 하더라도 설명하기 힘들게 있잖아요 특히 성에 대해서

그런 부분을 조금 해소를 해줄 수 있는 책

 

 

1월~12월로 나눠서 생리를 표현해 주는 게 참 재미있기도 하고요.

첫 생리부터 성생활까지 재미없는 이론이 아니라 재미있게 풀어서 알려주기

때문에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미리 읽고 나중에 설명을 해주기도 좋은 책입니다.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책은 정말 재미있게 많은 상상력을 동원하게 합니다.

아니 생각해 보지 않았던 일들이 일어나면서 정말로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떤 느낌이 들까? 하는 저도 다시 생각에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죠

인간이 지구의 주인이라는 생각은 얼마나 오래갈까? 이 질문을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거 같으면서 전여울 작가님은 왜 이 책을 쓰시게 되었는지 그리고

작가님 무한한 상상력 대단하다 감동받는 책이죠

 

 

빈 집에 핀 꽃 책은 빈 집 지금 우리 아이들이 살고 있는 현실을 이야기하고

핀 꽃은 청소년들 아이들 이야기하고 싶어서 책 제목을 정하지 않았나 싶어요.

 

 

지금 맞벌이 세대가 늘어나면서 우리 아이들은 학교, 학원을 끝나고 집으로 가면

반겨주는 사람 없는 빈 집에 혼자 들어가 낮에 생활을 하게 되죠.

우리 청소년들에게 비쳐지는 가족, 친구, 이성, 동성 등 함축해서 담아 놓은 책

 

 

 

나의 과학자들 책은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가 정말 좋아하네요.

사실 제목이 나의 과학자들이 과학자들만 나오는 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분들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그분들이 왜 그쪽에 관심이 생겼는지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니깐 아이는 자기가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고 새로운 쪽에 대해서 더 깊게 알고

또 더 궁금한 게 생겨서 찾아보게 만든다고 말을 하네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다양하게 직업에 세계도 알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

잠재력이 어디에 맞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준 책들 중

어떤 책이 마음에 드시나요?

 

 

이 밑에 링크 들어가면 키다리 출판사 블로그에 아이들 독서활동 할수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

 

https://blog.naver.com/kidari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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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s********6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1
"[서평]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1"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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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1"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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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1>

 

아이들을 위한 도서세트~


 

과연 어떤 책이 담겨져 잇을지 궁금해지는데요.

 

키다리 출판사에서 추천해 주는 고학년을 위한 4권의 책을 만나볼까요 

 

 

독서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는데요.

 

하지만 정보의 홍수 속에 아이들에게 어떤 도서를 추천해야 할지

 

여간 고민이 아닙니다.

 

여기 전문가들이 추천해주는 초등 필독서가 있는데요.

 

우리는 지금 모험중>,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빈집에 핀 꽃>, <나의 과학자들

 

키다리 출판사에서 초등학생들을 위해 선정한 4권의 책 함께 살펴볼까요 

 

 

그 중 우리는 지금 모험중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의 두 권의 도서는 기존에 읽어 본 도서 인데요.

 

특히, <우리는 지금 모험중

 

6학년 딸 아이에게 특별하게 선물한 도서이기도 합니다.

 

청소년 기의 아이들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건, 바로 몸의 변화입니다.

 

이 시기 아이들이라면 남자든 여자든 이 변화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를 통해 성장하지요.

 

우리는 지금 모험중에서 조금 더 성숙한 나를

 

여자로서의 나를 만나보는 시간 가져보았는데요.

 

우리 아이 성교육!

 

우리는 지금 모험중로 완료했답니다.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는 동물과 환타지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별한 도서인데요.

 

사고의 전환, 조금은 낯선 내용에 놀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구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사람들만이 아니라 동물과 식물들도 마찬가지 일텐데요.

 

내가 사랑하는 반려동물~

 

딸아이가 책 속에서 만난 고양이들에 대해 이야기 해줍니다.

 

이름, 참치! 참치하는 이름에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나요 

 

책 속에 담긴 글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하지만 틀에 갇혀 있던 건 우리가 반려동물이라고 말하는 개도 고양이도 아닙니다.

 

바로,,,,,, 사람인데요.

 

누군가 했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이라고~~"

 

동물에 대해, 지구에 함께 사는 생물로서의 나를 생각하게 하는 시간인데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에서 특별한 고양이를 만나보아요.

 

세 번째 소개할 도서는 빈집에 핀 꽃입니다.

 

빈집에 핀 꽃에서 작가는 십대 청소년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빈집에 대한 화두를 던집니다.

 

불안전한 아이들, 하지만 돌봄과 관심이 필요한 시기의 아이들에게

 

빈 집은 따듯한 곳이 아닌 휴식과 사랑이 존재하지 않은 가족이 부재한 공간입니다.

 

자식을 위한다는 이유로 선택한 이곳!

 

아이를 위한 곳이라고 하지만, 집을 위해 아이는 그 집에 홀로 남게 됩니다.

 

하지만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무섭고 외롭던 그곳은 이제 나만의 왕국이 됩니다.

 

그리고 '홀로섬 왕국'에서 아이를 위로해 주는 건 바로 라면과 컴퓨터 입니다.

 

과연, 그곳에서 아이들이 겪은 상처는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집은 어둡고 고요하다. 아무도 없다. 늘 이렇다.

 

빈집에 오르지 둘뿐이다.

 

그들은 둘만의 불을 밝히고 싶다.

 

......

 

밖은 아직 환하지만, 둘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둘 밖에는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아이(김범)는 이곳에서 나은호, 개미형 그리고 해리까지~

 

3명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요.

 

어쩌면 현대인의 또 다른 삶이 글 속에 듬뿍 녹아들어가 있는 듯합니다.

 

마음 한 구석이 아파오는 도서! 하지만 그것만은 아닙니다.

 

빈집에 핀 꽃에서도 아름다운 꽃이 피어나길 바래 봅니다.

 

어쩌면 주인공 (김범)이 원했던 것은 큰 집이 아닌 아주 작은 집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그 집에는 작은 아이 하나가 웃고 있고

 

그 웃음만으로도 밝은 빛으로 가득한 집!

 

 

지금 우리 집은 아이들에게 어떤 집인지 생각해 보게 되네요.

 

마지막 도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과학자들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조금은 특별한 도서!

 

나의 과학자들입니다.

 

과학도서하면 우리는 과학자와 그들의 History와 업적이 떠오르는데요.

 

나의 과학자들에는 특별함이 담겨 있습니다.

 

판화 기법 중 하나인 실크스크린으로 표현된 과학자의 모습들~

 

이지유 작가는 나의 과학자들을 통해서 나만의 과학자를 그려냅니다.

 

 

과학자의 모습을 그리며, 교감하고 미래의 나의 모습을 상상해 보는 시간!

 

여러분은 어떤 꿈을 꾸나요 

 

혹시 여러분의 꿈이 과학자라면

 

나의 과학자들속 작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책을 읽다보면 책이 주인공이 내가 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과학자에 대한 정보 뿐만 아니라 작가의 꿈이 담겨 있는 도서네요.

 

나의 과학자들을 통해서 꿈꾸는 내가 되어 되어 보아요.

 

 

오늘은 초등학생들이 필독서!

 

아침 도서 시간에 추천하는 4권의 도서를 만나보았는데요.

 

책 마다 5-6학년 아이들에게 참으로 유용한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천고마비의 계절~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1>

 

우리는 지금 모험중>,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빈집에 핀 꽃>, <나의 과학자들

 

네 권이 책을 추천합니다.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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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출판사에서 책세상맘수다를 통한 초등고학년 필독서 세트 이벤트 책을 이렇게

푸짐하게 보내주셨어요~^^

 


 

우리집 둘째가 얼마전에 첫생리를 시작했어요.

초5라 빠른 초경이 걱정되지만 이미 시작된걸 어쩌겠어요.^^

고민이 많고 알려줄것도 많은데 아이는 그저 엄마와 언니를 보고 자라서 그런가보다하고

잘 넘겼지만 걱정스럽지요.

그러던 찰나에 딱 체험단으로 관심가는 도서가 있었어요.

[우리는 지금 모험중] 초등 고학년 친구의 생리이야기인데

초등고학년 필독서 세트로 묶여져있어서 더 반가운 책입니다.^^

 


 

[우리는 지금 모험중]은 초등 고학년 친구들의 우정을 바탕으로 한 신비로운 초경의 세계를 함께 겪으며 친구들의 개방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슬쩍 엿볼 수 있습니다.

생일날 아침 초경을 시작한 주인공은 당황했지만 늘 당당한 친구의 조언으로

점차 익숙해지며 생리가 무엇인지, 생리통은 어떻게 찾아오는지,

생리용품의 종류와 착용방법도 알아보고, 생리전 준비해야할 것들, 생리중 증상,

생리중 마음가짐 등을 책을 통해 알게 됩니다.

부끄러울 수 있지만 성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가며 이제 막 초경을 시작한 친구들,

초등 고학년에게 필독서로 정말 찰떡인 책이 아닐 수 없네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은 뛰어난 상상력에서 시작된 책입니다.

세 편의 이야기가 한 권에 들어간 책으로 각각의 이야기에 나타나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보다 폭넓은 상상을 이끌어 낼 법한 책이예요.

 

첫번째 『뒤바뀐 자리』에서는 인간과 고양이의 역할이 바뀌어 고양이가 주인이고,

인간이 반려동물이 되는 아이러니한 상태로 상상력이 극대화되어 있습니다.

어른들은 다소 당혹스러울 주제로 빠르게 이해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초등 고학년인 우리집 막내는 딱 이해를 하며 집중해서 책을 보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특히나 고양이에 관심이 많은 막내는 이 책을 가장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눈치였습니다.

 

 

두번째 『어니를 찾아서』는 거주할 행성을 잃은 이들이 임시로 머무는

우주 난민 수용소에서 주인공이 지구에서 마지막으로 발사된 우주선에 타고 있던

초콜릿 피부의 이성적이고 모험심이 강한 '어니'를 만나서

우정을 쌓은 이야기입니다.

부모의 직업으로 인해 식물형 외계인이 사는 행성으로 가서 살게 된 주인공의 가족은

이주해서도 '어니'와 계속 연락을 주고 받다가 '어니'가 살던 행성에 사고 소식을 듣고

연락을 해보는데...

나중에 연락이 닿은 '어니'는 예전의 '어니'와 어딘가 다른.......

인공지능로봇과 인간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세번째 『바다 저편으로』는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일어나

인구감소를 넘어 인간 멸종의 위기를 겪은 인간들이 연구끝에 살아있는 동물을

인간화 시키는 이야기 입니다.

이유도 모른채 인간화에 이용당하는 동물들 중에 성공적으로 인간화가 진행되고 있는

심해어와 완벽한 인간화를 위해 인간의 유전자로 만든 약물을 심해어에게 투입하게 되는데

그 유전자를 제공하게 되는 어린 소녀 유리의 교감을 통해 심해어의 진심을 읽어내고

원하는 바를 이뤄주기 위한 노력, 희생이 돋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언뜻 인어 공주 이야기가 생각나지만 인간의 욕심으로 인한 과학 기술 발전이

타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며 다른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은 고학년 독후활동노트가 제공되어 책을 읽고 나서

<책 내용 따라잡기>로 내용을 확인해보고 <함께 생각을 나누어요>로 자신의 생각을 써보고, <더 알아보기>로 생각해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의 과학자들]은 작가의 어린시절부터 시작하여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실크 스크린이 이런거구나 알게 되고, 과학자들 중에 여성과학자가 이렇게나 많이 있다니

놀라며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에 관심이 많았던 작가의 삶속에 실크 스크린을 배우며 알게된

여성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시절 꿈과 직업,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이야기와 엮어서

과학자 한 명당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어 있어서

어렵게 여겨질 수 있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초등 고학년 친구도

어렵지 않게 읽어내려갈 정도가 되어 반가웠습니다.

 


 

 

[빈 집에 핀 꽃]은 세종도서 문학 나눔책으로 아무도 없는 빈 집에서의 십대들의

불안한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늘어가는 맞벌이 가정 속에 학교를 마치고 학원을 돌아다니다 집에 들어오면

텅 빈 공간인 집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의 삶.

그것이 얼마나 외롭고 가족, 사랑, 소통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한지..

청소년들의 모습이 요즘 시대의 모습과 너무도 똑같아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집에 오면 아무도 반기는 사람 없는 집에서 인스턴트식품으로 끼니를 떼우고,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부모님이 오셔도 어른들의 말다툼으로 인해 각자의 방에서 생활하는

요즘의 모습과 다를바없는

주인공의 불안한 삶에서 타인을 향한 호기심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안면이 있는 형의 모습을 우연히 관찰하게 되면서 선망, 동경의 대상인 형과

형의 여자친구에 대해 시기, 질투로 바라보며 엮이는 이야기로

청소년들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을 훔쳐보는 듯한 느낌의 작품이었습니다.

 

화해와 이해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조금씩 나아지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네 권의 책들은 모두 묶어져서 세트로 체험해볼 수 있던 것과 같이

초등 고학년에게 딱 어울릴 교재예요.

아침 필독서로 학교에 가져가서 읽기엔 무언가 부끄러워 보일

[우리는 지금 모험중]을 제외하고는

(사실 부끄러울 일은 아닌데 사춘기 소녀들이 많다보니 드러내는것과 드러내지 않고

싶은 것이 명확한 아이들에게는 부끄럽고 드러내고 싶지 않은 이야기 일 수 있어요)

등교해서 하루를 이 책과 함께 하면 생각을 깨우치고 머리를 트이고

수업시간을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교재로 여겨집니다.

 

과학에 관심이 없던 친구도 호기심과 상상력을 바탕으로 책을 읽어나간다면

분명 즐겁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는 책들로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에서 검증된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도서들을 초등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h****a 2023.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 초등고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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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번주부터 모두 등교 등원을 해서 저는 이번주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집에서 혼자 뒹굴뒹굴 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은 방학동안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 학교에서 제법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적응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금새 적응하고 2학기 시작을 순조롭게 하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어 조금씩 책 읽는 수준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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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번주부터 모두 등교 등원을 해서
저는 이번주 오랜만에 친구들도 만나고
집에서 혼자 뒹굴뒹굴 거리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은 방학동안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다가
학교에서 제법 많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적응 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금새 적응하고 2학기 시작을 순조롭게 하고 있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어 조금씩 책 읽는 수준을 높여가는 첫째인데요
워낙 두꺼운 책은 좋아하지 않고 얇은 책을 다독, 속독하는 아이여서
수준에 맞는 책을 정독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었는데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고학년 세트를 만나서
이번주는 엄선된 책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예전에 제가 학교를 다닐 땐 학생들의 체력 증진을 위해
아침 등교후에 운동장을 몇 바퀴 돌고 들어가는 시간이 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학교 등교후에 수업이 시작되기전
아침 독서시간이라는게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 1학년 때 부터
꼭 그 전날이나 아침에 오늘 읽을 책 가방에 챙겨넣으라고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인지 아이들이 그날 읽은 책을 꺼내고
바로 다음날 읽을 책을 가방에 챙겨 넣기도 하고
등교전 가방 정리를 하면서 그날 그날 읽고 싶은 책을 챙겨서
스스로 가방에 넣고 등교를 한답니다
다른 아이들은 보통 학습만화를 들고 온다고 하는데
선생님마다 다르지만 학습만화는 아침 독서시간에
허용하지 않는 선생님도 계셔요
저도 아이에게 학습 만화는 집에서도 읽을 수 있으니
독서시간이라고 정해져있는 아침 독서시간에는
줄글책을 들고 가서 읽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이들이 제 말을 잘 들어주고 있어요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고학년세트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빈 집에 핀 꽃
우리는 지금 모험중
나의 과학자들
총 4권의 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는 이 중에서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
' 우리는 모험 중 ' 이 제일 궁금해서 먼저 일어 보았구요
5학년 첫째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을 읽어보았어요
창작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4권의 책 중에 제일 좋아할 듯 해서
제가 책을 추천해 주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아이가 읽고서
재미있다며 조잘조잘 책 내용을 이야기 해 주었답니다

인간이 과연 영원히 ' 주인 ' 일 수 있을까요 ?
아이가 '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 을 읽고 독후감을 적었는데
처음에 ' 고양이에게 참치라는 여자아이가 있다 ' 라는 문장을 적었기에
여자 아이가 고양이의 소유물인 듯이 적어놓아서
이게 대체 무슨 말이야, 이런 말이 어디있어 하고 물었더니
' 고양이에게는 참치라는 친한 친구가 있다 ' 라고 문장을 고쳤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책 내용을 읽고 보니
보통처럼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가 사람을 키우는 이야기 였어요
그래서 아이가 사람을 꼭 고양이의 소유물처럼 표현을 했더라고요
생각도 못했던 내용이여서, 아이가 독후감을 적기 전에
제가 먼저 책을 읽어보고 같이 이야기를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 우리는 지금 모험 중 ' 은 외국 사춘기 아이들의 일기형식의 이야기를 통해
생리와 성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담아두었는데요
아직 초경전이 첫째가 읽으면 도움 될 내용이 많았어요
저도 읽고 생리에 관해한 아이의 생각은 어떤지
제가 어떻게 대처하고 아이의 마음음을 알아 주면 될지
많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이 책은 읽고 나서 첫째 친구에게도 빌려주고 싶은 책이예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 하는지, 내 꿈을 이룰 수있을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10대는 물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보와 자극을 얻을 수있는 ' 나의 과학자들 '
슬슬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고학년들에게
아주 안성맞춤인 책이예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네명의 아이들의 이야기 ' 빈 집에 핀 꽃 '
이 책은 아직 자세히 살펴 보지 못한 책인데요
서평을 마무리 하고 천천히 자세히 살펴보려고 해요
세트 이름이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인데요
누가 이름을 지었는지 책을 받고나니
이름처럼 매일 아침 책가방에 쏙 넣지 않을 수 없네요
아이들 연령에 맞는 추천 책이여서 인지
실패없이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된 글입니다 *

#책세상맘수다 #책수다
#키다리 *초등고학년도서
#우리가다른우주에서만나면
#빈집에꽃 #우리는지금모험중
#나의과학자들 #학교아침독서용
 

YES마니아 : 로얄 t*******3 2023.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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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를 소개해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꼭 읽어야 할 주제별로 구성된 책인데요, 각 권마다 뚜렷한 개성을 간직하며 초등고학년 친구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게 해줄 것 같아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침 독서용 책가방 쏙 필독서 세트는 자연과학, SF, 사춘기 소녀의 생리와 성, 문학의 다양한 장르로 4권 모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 내용보기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1를 소개해요~

초등 고학년이라면 꼭 읽어야 할 주제별로 구성된 책인데요, 각 권마다 뚜렷한 개성을 간직하며 초등고학년 친구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게 해줄 것 같아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침 독서용 책가방 쏙 필독서 세트는 자연과학, SF, 사춘기 소녀의 생리와 성, 문학의 다양한 장르로 4권 모두 재미있었어요.

 


 

 

『빈 집에 핀 꽃』은 사춘기 아이들이 겪는 외로움과 고독함에 초점을 두며 현재 아이들의 마음이 텅 비게 된 이유들을 이야기해요.

마음이 비었고, 소통이 비었으며, 곳간이 비어 힘든 저마다의 빈 집을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이며 그 안에서 자라나고 있는지를 바라보게 하네요.

하지만, 이 소설을 읽는 내내 초등고학년 소설이 맞나?하는 생각을 지속들었어요. 요즘 아이들 빠르다 빠르다 하는데, 책에서도 서슴치 않게 나오는 키스와 스킨쉽, 화장실 몰래 엿보기등은 조금 염려되는 부분이었어요. 하지만 빈 집이 많아지며 그 안에서 홀로 자신을 지켜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가감없이 담아놓았기에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오히려 현실적으로 다가가 위로가 되는 메세지가 있을거란 생각도 해보았답니다.

외로움, 가난, 꿈, 이성교제, 부모님의 정서적 학대, 친구의 관계등 불안한 존재로 자라나는 지금의 아이들의 보이지 않는 부분을 담아내어 훅훅 읽혀졌던 책이에요.

 

 


 

 

이지유 작가의 『나의 과학자들』이란 책은 이지유 작가만의 개성과 창의적 사고가 가득 들어있는 책이에요-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를 워낙 인상깊고 재미나게 읽었었기에 과학자들 역시 무척 기대가 되었어요.

작가는 과학자의 얼굴을 실크 스크린으로 직접 제작하며 과학자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자신이 만난 작가 자신의 이야기도 들려주네요.

무엇보다 실크 스크린 작업을 하며 여성 과학자들의 얼굴을 찍은 작품에 더 애착이 생겨 여성과학자에 집중하여 작업을 했지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여성 과학자들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었답니다.

중간 중간 JIYOU'S TALK 는 작가의 생각을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부분으로 이 책의 큰 뼈대같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실크 스크린을 작업하게 된 소소한 이야기부터 그 작업조차 과학적으로 느껴졌네요. 처음 작업했다닌 세실리아 페인가포슈킨은 JIYOU'S TALK을 읽고 다시 읽으니 새롭게 보였답니다.

여성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는 것도 매력있었지만 무엇보다 저마다 개성있고 이유가 있을 듯한 작가의 실크스크린을 보며 과학자들의 모습을 감상하는 것도 뜻깊었던 책이에요.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 우리는 지금 모험중은 여자 아이들이 언젠간 꼭 마주치고 친구해야 할 생리에 관해 아이의 마음에서 이야기해줘요. 생리를 처음 시작하게 된 두 친구 텔마와 클로에가 솔직하게 나누는 처음 생리했을 때의 경험담, 그리고 성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가요.

같은 또래로부터 듣는 이야기이고 생활속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기에 생리를 막 시작하는 아이들이 당황했고 걱정하며 우려했던 부분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생리를 하는 것이 두려움과 걱정보단 축복받고 축하받는 여자로서는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네요.

생리의 긍정적인 면을 생각해보자는 부분이 기억이 남는데, 변화들에 대해 긍정적인 자세를 갖게 해줄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만, 외국의 문화와 정서가 베이스에 깔려있다는 점은 고려하며 읽어야 할 것 같아요.

손경이 선생님께서 감수를 하셨다니 믿고 볼 수 있는 성교육 책인 것 같네요.

 


 

 

『우리가 _ 다른 우주에서_만나면』 은 뒤바뀜의 사고를 담아낸 책으로 상대를 이해하는 자세, 그리고 전혀 다른 방향에서 보는 시선으로 인해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현재의 모습에 대해 담고 있어요. 굉장히 특별하고 재미난 이야기로 인간에게 경고하는 메세지도 담고 있네요.

읽고 나면 현재 나의 사소한 습관, 태도, 생각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총 세편의 단편이 들어있는데 모두 이전에 만나보지 않았던 뒤바뀜, 낯선 세상에 빠져들게 되지요.

뒤바뀐 자리는 정말 상상 이상의 이야기였어요. 한 번쯤 고양이가 생각해봤을 만한 이야기.

바다 저편으로는 역지사지의 단어가 떠오르는 이야기로 현재의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합니다. 그래도 중심을 잡고 가치를 향해 용기를 내는 누군가가 있다는게 위로가 되네요.

기묘하다 생각이 드는 이야기지만 사회에 던지는 메세지가 강력한 이야기들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인간의 탐욕으로 빚어낸 수많은 결과로 인해 당면할 미래에는 정말 이러한 이야기가 현실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었고요.

그래서 우리에게, 사회에게 던지는 메세지가 느껴져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랍니다.

 

각각의 매력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책 꾸러미로 선물하기 좋은 세트에요.

아침독서시간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꾸고 성장하길 바라봅니다.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s*******y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초등고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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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 (초등고학년)   학교에 등교를 하면 학교 수업시간 시작전에 아침 독서 시간이 있지요!!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도 책을 빌려 읽지만 아이가 읽어 놓으면 좋을 도서를 제가 가방에 넣어 놓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저희 아이 가방에 학교 아침 독서용으로 넣어줄 도서는 바로!! 키다리 출판사에서 선정한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초등고학년)" 내용보기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

(초등고학년)

 

학교에 등교를 하면

학교 수업시간 시작전에

아침 독서 시간이 있지요!!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도 책을 빌려 읽지만

아이가 읽어 놓으면 좋을 도서를

제가 가방에 넣어 놓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저희 아이 가방에 학교 아침 독서용으로 넣어줄 도서는

바로!!

키다리 출판사에서 선정한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어린이책 전문 출판사 키다리 출판사에서 만든

내용이 검증된 책이라 믿고 읽힐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고,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문해력을 튼튼하게 키워주는 책!!이기 때문에

저도 아이도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우리는 지금 모험 중

 


 

아이의 2차 성징이 조금씩 나타나는 요즘!!

아이도 저도 생리와 성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커졌지요!!

 

이리 저리 아이에게 추천할 만한 성과 관련된 도서를

찾기 쉽지 않았는데~

키다리 출판사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텔마와 클로에 사춘기 소녀가 겪는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요!!

 

차례에서도 살펴보듯이

열세 살 생일에 찾아온 생리와 신체적 변화를 겪는

진솔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생리통, 다양한 생리용품 등

여자 친구들이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을

텔마와 클로에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여성의 생식기 뿐만 아니라

남성의 생식기...

그리고 여성과 남성의 성교육에 관련된 조금은

리얼한 이야기들이 담겨있더라구요!

 

생리를 시작하면서 아이들이 진짜 궁금해 하는 내용들이

개방적이고 당당하게 그리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는 책이었어요!!

 

빈 집에 핀 꽃

 


 

김범(나)이라는 주인공이

엘리베이터에서 나오는 저 인간, 중2 나은호와 여학생이 나오는 장면에서

빈 집에서 나오는 둘을 추측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는데요!!

 

늘 혼자가 익숙한 맞벌이 부모를 둔 김범은

외로움에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중2 나은호에 대해 상상을 자주 하기도 합니다.

 

혼자 있다보니 컴퓨터로 좋지 못한 것도 볼 때로 있지만,

인터넷 소설방에서

김범이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여자친구 해리의 소설을 읽기도 하는 등

홀로 있는 시간을 보내지요.

 

이 책은 김범과 같은 빈 집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이 나옵니다.

김범, 나은호, 정해리, 나은호의 여자친구 해리의 언니!!

 

이처럼 따뜻한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홀로 외로움과 고독함을 느끼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아이들의 모습이 곳곳에 보이더라구요!!

 

게임중독, 은둔형 외톨이, 어긋난 이성교제, 이유없는 반항 등

아이들의 안타까운 모습들에서

외면이 아닌 점차 속사정이 들어나면서

내면의 이야기들이 꺼내지는데요!!

 

"빈 집에 핀 꽃"이라는 제목에서처럼

각자의 상황에 따라 가족들이 달라지려는 모습들을!

- 나은호와 나은호 엄마의 변화

- 샤이니2의 새로운 소설 이야기

- 여유를 갖자는 범이의 엄마, 아빠 등등

마지막 이야기에 담으면서

빈 집에서 꽃은 피어날 수 있다는 의미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이 많은 요즘!!

그 아이들의 외로움과 고독감 그리고 소망, 바람 등을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던 것 같아요.

 

우리가_다른 우주에서_만나면

 


 

판타지 소설 같은 소설들은 읽혀 봤는데~

아이에게 SF 작품은 처음인듯 해요!!

 

과학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SF 장르는

저도 초중등시절에 참 많이 읽었던 장르 중에 하나였는데~

 

저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SF 공상과학소설에 푹 빠지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우리가_다른 우주에서_만나면"이라는 책은

3가지 이야기가 담겨 있었어요!!

 

1. 뒤바뀐 자리 / 2. 어니를 찾아서 / 3. 바다 저편으로

 

[ 1. 뒤바뀐 자리 ]

처음에 준희(엄마)와 안지의 대화가 나옵니다!

참치를 가족으로 등록하자! 안된다!

그런데~책을 읽다가 어~ 뭐지!! 했지요!!

알고 보니

준희와 안지가 고양이!, 참치가 인간!이었던 거예요^^

 

안지 가족(고양이)이 살던 곳 "미요 행성"은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더 이상 살 수가 없어 UFO 모양의 우주선을 타고

자신들이 살 행성을 찾으러 가는 중인데~

 

짐칸 철창안에 있는 참치(인간)가 안쓰럽고 미안한 안지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안내방송이 나옵니다!!

짐칸에 있던 인간들이 탈출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고~

 

갈등이 최고조일때 투투 행성민들의 메시지~~

참치와 안지, 그리고 투투 행성민이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다시 한번더 반전이 일어납니다.

투투 행성민들은 누구였을까요??ㅎㅎㅎ

답은 책을 읽어보시면 안답니다^^

 

[ 2. 어니를 찾아서 ]

나와 나의 친구, 어니의 이야기이다.

우주 난민 수용소에서 처음 만난 나와 어니는

거주 행성을 배정 받기 전에 우주 난민 수용소에서 우정을 나누게 되죠!

 

그러나 먼저 거주 행성을 배정 받아 어니가 떠나게 되고~

주인공도 엄마와 함께 안드로이드가 원주민인 행성으로 배정받게 됩니다!

 

배정된 행성에서 잘 정착한 둘은 통신 칩을 통해

우정을 이어나가는데~

 

어니가 사는 행성에 운석이 떨어지는 사고가 일어나

많은 거주민들이 죽고 다치는 일이 발생!!ㅠ.ㅠ

 

연락이 되지않는 주인공은 멍하게 있는날이 많아지고~

그러던 어느날! 붕대를 감은 어니로부터 연락이 오는데요??

 

진짜 어니일까요 가짜 어니일까요?

 

어니의 마지막 부탁은 무엇이었을까요?

 

[ 3. 바다 저편으로 ]

<인어 공주>를 모티프로 한

"바다 저편으로" 작품은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이야기였다.

인어 공주가 연상되는 얀!

그리고 이를 바라보는 유리!

 

동물을 인간화 시키는 연구소에서

심해어 특유의 생명력으로 인간이 만든 유전자 기술을 버텨 낸

우수한 실험체인 얀과 유리는 친구가 된다!!

 

바다로 돌아가고 싶은 얀의 마음을 알게 된

유리의 선택은? 어떤것이였을까요?

 

작가는 <인어 공주>와는 다른

해피엔딩을 보여주면서

그 해피엔딩 조차 마음이 뭉클해 지더라구요!!

 

"우리가_다른 우주에서_만나면"이라는 작품은

SF 과학 공상 소설이었지만

과학적인 상상력과 함께

아이들이 한번 생각하고 고민해 볼 만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서 많이 공감한 책이었어요!!

 

나의 과학자들

 


 

이 책을 처음 넘겼을 때 과학자와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

담겨진 책인가?? 라는 첫인상을 갖게 되었는데요!!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이해하려면 작가에 대해 좀 알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은이 이지유!!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 모두가 발견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과학책을

만들고 있는 작가는

 

판화 기법 중 하나인 실크 스크린을 배우면서

과학자들의 얼굴을 실크 스크린 작업을 했는데~

작업을 하다보니 여성 과학자를 찍은 작품이 훨씬 좋다는 것을 알고

여성 과학자들의 얼굴을 자세히 들여다 보았다고 해요!!

 

여성 과학자들과의 얼굴 겉모습 이상의 것을 담기 위해

대화하고 한사람, 한사람의 얼굴을 완성해 가면서

작품 속 과학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이 아니라 작가 자신과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작가는

 

이렇게 작가와 작가의 관계를 맺었던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빗대어

자신의 모습을 풀어놓았습니다.

 

멋진 실크 스크린의 여성 과학자들의 모습과 이야기

그리고 작가의 자화상 같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학자들의 얼굴을 실크 스크린으로 멋지게 표현한 작품들이

눈길이 갔습니다.

 

이렇듯 키다리 출판사

초등 5~6학년 학교 아침 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초등 5~6학년 고학년 친구들이

문학 서적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양도서까지

꼭 읽어 놓으면 좋을만한 도서들을

세트로 묶어 놓았어요!!

 

이번에 이 책들을 읽으면서 놀랐던건 꽤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룬다는 것!!

제가 너무 아이의 재미 위주로

편협하게 흥미위주의 판타지 소설만 읽혀던 것 아닌지

조금 반성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조금 더 깊이 있게 생각하고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도록

좋은 도서의 선택은 꼭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키다리 출판사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책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맞춤형 독서 지도안을 블로그에서 제공하고 있더라구요!!

 

책을 읽고 난 후,

후속 작업으로 독후 활동도 하게 되면!!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읽은 느낌도 간단히 적을 수 있어서

참 좋지요!!

 

그럴 때 도움 받을 수 있는 맞춤형 독서 지도안!!


 

바로 프린트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잘 활용해 봐야겠습니다!!

 

독서 지도안 : https://blog.naver.com/kidaribook/223142819890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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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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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학교에서 읽을 책 챙겼어?" 묻는게 일이 되었습니다 제발 스스로 알아서! 책을 챙겨가면 좋을텐데 늘 챙겼냐고 물어봐야 "아! 책!"이러고 있어요 ㅎㅎ 그런데 어느날 부터는 알아서 척척 챙기더라구요? 오잉? 바로바로 필독서 세트 덕분입니다^^ 키다리 출판사에서 이번에 <CHEMD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가 나왔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 내용보기

 

 

 

 

개학이 시작됨과 동시에 "학교에서 읽을 책 챙겼어?" 묻는게 일이 되었습니다

제발 스스로 알아서! 책을 챙겨가면 좋을텐데 늘 챙겼냐고 물어봐야 "아! 책!"이러고 있어요 ㅎㅎ

그런데 어느날 부터는 알아서 척척 챙기더라구요? 오잉?

바로바로 필독서 세트 덕분입니다^^

키다리 출판사에서 이번에 <CHEMD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가 나왔더라구요

아침에 책고를 고민없이 한 권 쏙! 넣어서 가면 되니 아이도 편하고 좋은가봐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책이여서 빼놓지 않고 학교에 가져갑니다

친구들이 한번씩 빌려달라고 할때도 있대요 ㅎㅎ

매일 아침 학교에서 진행되는 독서 시간! 어떤 책을 읽어야 하지?

고민되는 아이들은 모이세요~ 초등 고학년 5~6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나의 과학자들 / 우리는 지금 모험중 :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

빈 집에 핀 꽃 /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고학년이 되다보니 진로 탐색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책 <나의 과학자들>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도서이고,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도서입니다

 

 

 

 

 


고학년이 되다보니 진로 탐색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추천하는 책 <나의 과학자들>

세종도서 교양부분 선정도서이고, 나다움 어린이책 선정도서입니다

 

 

 

 

 


김점동

: 김점동은 우리나라 최초의여성 의사입니다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가 의사가 된 뒤 1900년에 귀국했습니다

대단한 김점동은 귀국 후 여성들을 보호하고 구한다는 뜻을 지닌 여성 전문 병원,

보구여관의 책임 의사가 되어 열심히 환자들을 보살폈습니다

리타 레비몬탈치니

: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리타는 좀 더 좋은 연구실에서 연구를 할 수 있었고,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신경 성장 인자를 발견해 198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받았습니다

이 책은 '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마음을 졸이며 고민하는 10대는 물론,

내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보와 자극을 얻을 수 있는 교양서입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빈 집에 핀 꽃은 성장에 관한 책입니다

KBS 한국어능력시험 추천도서이고, 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도서입니다

요즘은 아이들의 성장이 빨라 초3부터 사춘기가 시작된다고 하더라구요

사춘기에 막 접어든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아이가 필독서 세트 중에 이 책을 가장 먼저 펼쳐 읽었어요

책의 매력에 푹 빠져 읽더니 앞으로 빛날 자신의 청춘에게 박수를 쳐주고 싶다네요? ㅎㅎ

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순간? 이였습니다 ㅎㅎ

 

 

 

 


청소년들은 완성되지 않은 불안한 존재임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미워했다가 좋아했다가 싫어했다가 죽이고 싶었다가..

수 없이 흔들리며 커 가는 불안한 존재들 이지만 한 발 한 발 내딛으며 커 가는 아이들!

사춘기에 겪게 되는 외로움을 이 책에서 실감나게 볼 수 있고,

마침내 성장하고 빛을 보는 아이들과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이는 필독서 세트 중에 이 책을 아침독서용 책으로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끝없이 상상할 수 있는 상상력 가득한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책입니다

인공지능, 과학기술, 동물실험에 관심 많은 아이들은 푹 빠져서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다가 작가님이 누군지 엄청 궁금해 하더라구요

독특함을 넘어서 이런 상상을 할 수 있다니.. 라며 놀라워했습니다

 

 

 

 


인간은 언제까지 지구의 주인일 수 있을까요?

원래부터 지구는 인간거야.. 라는 생각에서 벗어나게 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지구가 아닌 다른 우주로 보내버리는,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책이에요

글도 독특하고 재미있었지만 그림도 특별했던 것 같아요

상상에서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상상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 바로 이 책입니다

 

 

 

 

 


동물과 인간의 위치가 바뀐다면 어떨까요?

동물이 인간의 말을 하고, 인간은 동물처럼 어느 공간 속에 갇혀있다면....

아이는 이 책은 한 번만 읽고 끝! 내버리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두, 세 번 읽으면 계속해서 새로운 상상을 할 수 있는 책 같다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다른 우주에서 만나면 책은 고학년 독후활동노트가 있습니다

독후활동노트를 적극 활용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초등 고학년 아이에게 정말 필요했던 책! 성교육 책!

<우리는 지금 모험 중 : 생리와 성에 관한 진짜 솔직한 이야기>

이 책은 아이가 읽기 전 제가 먼저 읽어봤어요 그림체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체더라구요

그리고 글이 딱딱한 글이 아닌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 하는듯한 편안함을 줍니다

그래서 아이가 편안하게 생리와 성에 대해 거부감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책입니다

 

 

 

 

 


생리를 시작하기 전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미리 이 책을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조금은 마음이 편안해진 것 같다고 했습니다

왜 그런지 물어봤더니 책에서 편안하게 이야기 해줘서 생리는 결코 불편한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다고 해요

 

 

 

 


이제 막 생리를 시작한 두 여자 어린이의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생리는 감춰야 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생리와 성에 대해

정확하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는 교양서입니다

부모가 알려주지 않아도 스스로 생리와 성에 대해 깨닫게 되는 책이라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꼭! 읽어야 할 책이에요. 이 책은 정말 필독서 입니다!

 

 

 

 



네 권의 책이 정말 잘 만났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 아이의 인성에 보탬이 되는 책,

아이의 실력을 키워 주는 책으로 <키다리 초등 5~6학년 학교아침독서용 책가방에 쏙 필독서 세트>를 추천합니다

저희 아이가 적극 추천하는 책은 빈 집에 핀 꽃을 적극 추천하더라구요!

 

 

 

 

 

매일 아침 책 챙겼냐고 물어보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책을 챙겨 읽을 수 있는 필독서 세트!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꼭 읽으면 좋을 책세트입니다

아이의 문해력을 튼튼하게 키워주고 싶다면, 이 책은 꼭 읽어야 해요

초등 5~6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키다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23.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