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힘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할린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일제시대에 강제 징용돼서 벌어지는 참혹한 일들을 읽기 쉽고 감정이 동하도록 써주신 작가님 대단하십니다.읽으면서 눈물이 나서 혼이 났어요.그림도 너무 좋아서 계속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이 참혹한 사실을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라도 넋을 기
일제강점기에 힘들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할린에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은 자세히 알지 못했습니다. 일제시대에 강제 징용돼서 벌어지는 참혹한 일들을 읽기 쉽고 감정이 동하도록 써주신 작가님 대단하십니다. 읽으면서 눈물이 나서 혼이 났어요. 그림도 너무 좋아서 계속 다시 보게 되더라고요. 많은 분들이 보셔서 이 참혹한 사실을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라도 넋을 기렸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