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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처럼 수술이 없는 동양의학과 예전에는 어떤 방법으로 사람을 치료했을까 궁금증이 있어서 구입한책 한의학적인 여러가지 내 몸이 왜 아픈지 찾아볼수있는 여러가지 치료법 한의학의 전문 지식들이 알차게 담겨져있다 병이 발병되기전에 더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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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 치료 교과서 #동양의학치료교과서 책 제목 대로 동양의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소개하는 책이다. 아무래도 저자가 일본 치과대학 졸업하고 일본동양의학 전문의를 한 사람이라 일본이 바라보는 동양의학 관점이 많이 들어가 있다. 하지만 한국의 한의학에 대한 의견이나 내용은 없다. 그러나, 이 책을 보는데 하등 문제가 없고, 오히려 공통적인 부분들 특히 한의대 다닐때 배웠던 변증법이나 설진, 문진 등등 다시 보니 오히려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해두어서 좋다. 학교를 다닐 땐 오히려 시험치는 것에 급급해서 제대로 알아보려 하지 못하고 지나갔던 내용들을 다시 곱씹을 수 있어 좋은 책이라 생각된다. 책의 내용을 쉽게 풀어 보여주는 귀여운 그림들도 책의 한 면을 차지 하고 있어서 한의학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된다. 한의학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한의학을 설명 해줄 책으로 생각되고, 한의학을 공부하는 한의대생들에게는 자신이 배운것을 다시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될 책이라고 생각된다. 한의사들에게는 전반적인 동양의학(한의학)개념을 정비 하는데 도움될 책이라 생각된다. 한의학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서 같은 책을 원한다면 추천 할 만하다 생각된다. #책추천 #책스타그램 #교양서적 #한의학책추천 #한의학 #한의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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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학 치료 교과서는 인체를 기혈과 음양, 오행의 조화 속에서 이해하는 동양의학의 기본 이론과 치료 원리를 정리한 전문서이다. 병을 단순한 증상의 집합으로 보지 않고, 몸 전체의 균형이 무너진 결과로 바라보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책에서는 장부의 기능, 경락의 흐름, 변증과 치료 원칙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같은 증상이라도 체질과 원인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는 획일적인 처방이 아니라, 개인의 상태를 세밀하게 살피는 접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읽으며 느낀 점은 동양의학이 단순한 민간요법이 아니라 오랜 임상 경험과 이론이 축적된 학문이라는 사실이었다. 다만 개념이 추상적이어서 충분한 이해를 위해서는 반복 학습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은 몸을 부분이 아닌 하나의 유기적 생명체로 바라보게 만든다. 치료란 증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균형을 회복하는 과정임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교과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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