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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면서 출렁출렁, 팔랑팔랑 이런 말도 같이 해주니까 더 좋아했어요. 그냥 넘겨보는 책보다 직접 손가락 넣고 움직여볼 수 있으니까 훨씬 재미있어하는 느낌이었고, 짧게 봐도 반응이 좋아서 자주 꺼내게 되네요. 손가락 넣고 놀다가 가끔 제 손가락도 앙 물긴 하는데 그것도 또 웃겨서 같이 웃게 돼요. 그림도 알록달록하고 귀여워서 아기들 시선 끌기 좋고, 내용도 어렵지 않아서 어린 아기랑 보기 편했어요. 쌍둥이랑 같이 보기에도 반응이 좋아서 만족했고, 책 처음 흥미 붙여주기용으로도 괜찮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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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놀이책을 처음 접했던 돌 시기에는 책에 대한 흥미를 끌어 올리기 좋은 책이었어요 엄마가 손을 넣고 꼼지락거리면 아이가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더라고요 두 돌이 지난 지금은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해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손가락을 넣어 움직이여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예전에 읽어주던 방식을 기억하는지 본인 손을 꼼지락거리며 문어다 문어!라고 외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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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에 쏙 손가락을 넣어서 흐물흐물 문어가 되어보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30개월 첫째 아이도 좋아하는데 이 책은 10개월 둘째 아이가 더 좋아해요~ 구멍에 자기 손을 넣어보기도 하고, 엄마 손가락도 만지면서 꺄르르 웃기도 하고요! 구멍 사이로 까꿍 놀이도 해봤어요. 이렇게 엄마와의 상호작용도 활발하게 하면서 애착형성도 할 수 있어요~ 바닷속 친구들도 하나씩 손으로 짚어보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더라구요. 보드북으로 되어있으니 우리 아이가 직접 넘기면서 보기에도 정말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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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이 선명하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아이의 시각 자극에 효과적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엄마나 아빠가 손가락을 끼워 움직여줄 때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아이가 직접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보려고 시도하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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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제가 문어 다리를 흉내 내며 읽어주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 아이가 직접 손가락을 넣고 꼼지락거리는 법을 배우더라고요. 엄마의 행동을 모방하려는 아기의 본능을 잘 자극해 주는 책 같습니다. 구멍 위치도 아이들이 손가락을 넣기 적당한 크기이고, 바닷속 동물들 이야기가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네요. 단순한 그림책보다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해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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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첫 그림책으로 구매해도 완전 좋을 책🤍 20갸월 딸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바다친구들을 원래 좋아하기도 했는데 손가락 넣어주니 재미있는지 꺄르르 거리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요즘엔 스스로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기도 해요. 긍밥이 적어서 아기들이 부담없이 볼 수 있고 생각보다 집중해서 잘보더라구요. 어스본책의 삽화들은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데 바다 속이지만 따뜻한 분위기가 나서 읽어줄때도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또 보드북이라 튼튼하게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어기들의 처음책으로도 너무 추천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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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또 바닷속 생물들에 관심이 많아져서 출렁출렁 문어도 같이 보여주었어요. 기본적으로 손가락책을 너무너무 좋아하거든요. 동그란 구멍에 아이의 손, 엄마의 손을 넣어 아기문어가 되어보기도 하고 해파리, 거북이가 되어보기도해요. 아이의 눈을 마주치면서, 즐거워하는 표정을 보면서 엄마의 손으로 꼬물꼬물 아이와 스킨십하며 무릎에 앉혀 아이의 손으로 꼬물꼬물 아이와 함께 책과 교감하며 바닷속 생물들이 되어 헤엄쳐 보아요.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운 놀이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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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출렁출렁 문어> 책은 출렁출렁 헤엄치는 귀여운 문어가 주인공인 손가락 놀이책이에요. 문어의 다리에는 동그란 구멍이 여러개 있어요. 이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직접 문어발로 변신해 손가락 놀이를 해요. 아이의 손을 넣어보기도 하고, 엄마의 손을 넣어보기도 하고, 같이 넣어보기도 하는 그런 재밌는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만든 손가락 다리로 문어가 여기저기 헤엄치고 다녀요. 이때 문어가 만나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에 대해 아이에게 재밌게 설명해주세요. 투명하고 미끄러운 해파리,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상어, 어두운 굴 속에서 반짝반짝 빛나고 있는 조개! 바닷속 동물들에 대해 상상력을 더해 설명해주면 아이가 더 좋아했어요. 책장을 넘길 때 마다 단순히 구멍에 손가락만 넣는게 아니라 다양한 손가락 놀이를 함깨 해주세요. 엄마가 먼저 구멍에 손을 넣어 꼬물꼬물 움직여보고 아이에게 잡아보라고 하기도 하고, 느리게 움직였다가 빠르게 움직였다가, 왼손과 오른손 바꿔보기도 하고요! 나중에는 아이와 함께 손가락을 넣어 같이 움직여 보세요. 아이는 자연스럽게 손가락 움직임을 통해 소근육을 발달 시키고 엄마와의 애착 형성에도 도움을 받는답니다. 오른손, 왼손 전부 사용하면서 두뇌자극도 골고루 받을 수 있어요. 바닷속 동물들은 관련된 유아 노래가 많잖아요. 저는 책을 읽어주며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는 바닷속 동물들 노래도 같이 들었어요. 노래 리듬에 맞춰 손가락을 움직여 보면서 아이는 더 책에 집중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책을 읽어요. 출렁출렁, 팔랑팔랑, 책 속에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들어있어요. 아이에게 책을 읽어줄 때 이를 강조하며 손가락 놀이를 해주면 더 재밌는 언어 자극이 되어줄거에요. 이 책은 소근육과 더불어 두뇌 자극도 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책입니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 아주 멋진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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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자마자 동물 친구들 모양에 따라 난 구멍에 손가락을 쏙쏙- 넣어보며 재미있게 가지고 놀아요. 글밥이 짧아서 어린 아기의 집중하는 시간과도 적합하답니다- 색감도 쨍해서 아기가 흥미롭게 책을 보고요. 책 자체가 두껍고 모서리가 둥글게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혼자 가지고 놀아도 안심돼요🤍 <출렁출렁 문어>, 아기의 첫 그림책 보드북으로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