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처음 키르케고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공부하기 딱 좋은 입문서입니다. 기존 입문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 책은 키르케고르의 실존 3단계같은 것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책의 장점은 다른 입문서와 달리, 키르케고르의 작품과 사상을 그의 생애와 함께 통합적으로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현재 한국에 거의 다루지 않는 키르케고르의 초기 논문으
이 책은 처음 키르케고르를 공부하는 사람에게 공부하기 딱 좋은 입문서입니다. 기존 입문서와는 많이 다릅니다. 이 책은 키르케고르의 실존 3단계같은 것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 책의 장점은 다른 입문서와 달리, 키르케고르의 작품과 사상을 그의 생애와 함께 통합적으로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현재 한국에 거의 다루지 않는 키르케고르의 초기 논문으로 [아이러니의 개념]을 중심으로 전체 작품과 생애를 해석합니다. 또한, 어떻게 그가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크라테스가 되려고 했는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하반기에 이 책을 중심으로 기초 강좌를 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