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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코 작가님 제 최애 작가님 입니다. 성도 없고 달랑 하루코라서 검색하기도 힘든데, 신간이 나오는대로, 예전 작품도 전부 다 찾아서 닥치는대로 다 보고 있어요. 그림체가 예쁘지는 않은데, 유머 코드와 콕콕 찌르는 대사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여자 주인공이 너무 예쁘지도 않고, 남자 주인공이 아주 멋지지도 않고, 그냥 너무 현실적인 에피소드 들이라서 재미있어요. 빨리 다음권도 나오길 기대합니다. |
| 남친이 미국으로 이직을 하고 여주는 일본에 남습니다 헤어지는 과정이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둘이 합의하에 헤어진것도 아니라서 연락은 계속 주고 받습니다 여주도 이게 계속 사귀는건지 헤어진건지 혼란스러워 하는데 읽는 저도 갈수록 이해가 가질 않더라구요 회사후배와는 사이가 애매하다가 둘이 가까워집니다 갈수록 어지럽고 애매하고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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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 28 구매) 다테 씨가 떠나고 갈팡질팡하는 미츠코. 솔직히 여기까지 오니까 좀 답답하게 느껴졌다. 다테 씨와의 사이를 명확하게 정리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이마이즈미가 어택을 하면서 조금씩 흔들리는 게 나름 이해는 가긴 하는데, 제대로 대화를 나누지않고 혼자서 고민하는 게 답답하게 보여서 다음 권에서는 확 터트려줬으면 좋겠다. 이마이즈미가 자기 마음을 꺠닫고 본격적으로 미츠코에게 들이대기 시작하는데 속시원하게 보고있다. 더 굴렀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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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벌써 6권이네요 저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했는데요 음식 만화 중에서도 술이 소재인 만화더라구요 여자주인공이 서른 두 살의 오피스레이디 마츠코이기 때문에 소재도 그렇고 어른을 위한 만화라고 봐야겠네요 사케가 좋아 혼술이 취미인 3년째 솔로 마츠코가 귀여운 주정뱅이 후배 연하남에게 끌리는 내용의 만화였어요 |
| 아 진짜 책을 어케 이렇게 만들지...(포지티브) 이게 무슨 아침드라마적 러브라인인가 싶은데 그래서 손이 가네요... 진짜 이게 뭐지... 술 얘기 재미있어서 시작했는데 다음권까지 궁금한 효과가 있어요. 너 지금 막장드라마 보고 있어. 하면 좀 자존심 상하는데 이게? 재미있네요... 헤어져. |
|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06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을 보고 사케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일본 여행을 가서 여러 사케도 맛보게 되었는데요. 술이라는 소재와 어른들의(...) 달콤하지만은 않은, 취해야, 정신을 조금 놓아야 즐길 수 있는 로맨스도 너무 잘 풀어낸 만화입니다. 정말 재밌고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
| AK 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코 작가님의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6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드디어 마츠코와 이마이즈미의 관계에 진전이 생깁니다. 아직 명확히 정리되지 않은 다테와는 어떻게 될 것인지 두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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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발 느린데 갑자기 정발 속도 좀 빨라졌네요? 연휴 때 드디어 몰아 읽는다…다테는 결국 미국으로 떠나고, 일본의 마츠코와 sns로만 이야기하고 심지어 여사친과 동거까지 합니다. (그 여사친은 다른 남자랑 결혼하긴 하는데) 옆에서 이마이즈미는 마츠코와 단둘이 술을 먹자고 하질 않나, 갑자기 mt에서 키스를 하려고 하질 않나…제 기준 이마이즈미나 다테나 둘 다 좀 별론데 홀연히 미국으로 떠난 노보다는 그래도 옆에 있는 이마이즈미가 낫지 않나…란 생각이 드네요 여주도 그랬는지 괜히 있지도 않는 남의 눈치를 보지 말라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이마이즈미에게 키스함ㅋㅋㅋㅋ 하 전개 너무 느려서 속터지긴 하는데 재미는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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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매개로 한 거래처와의 접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후지이. 이마이즈미도 초반의 건방진 신입 이미지에서 벗어나 성실하게 술 공부도 하며 영업에 보탬이 됩니다. 그리고 친구로 다가가려고 하는데요. 속셈은 여전히 있지요. 다테씨는 뉴욕에. 혼란스러운 후지이. 철벽녀에게 이런 모호한 관계는 신세계인 것입니다. 사케부는 계속 흥하네요. 천상 바람둥이인 나토리는 아무 의미없이 플러팅 해대고, 후지이는 흔들리지 않지만 흔들리는건 이마이즈미. 친구를 향한 사케부 신참 신조의 들이댐도 여전합니다. 사케부 야외 MT에서 이마이즈미와의 관계도 진전이 되네요. 재미있는 현실 사랑 이야기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6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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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이 나올 때 마다 바로바로 구입하게 되는 술과 사랑은 취해야 제맛 입니다. 이번 권 전개가 진짜 놀라웠는데요.. 혹시나 이마이즈미에게 여지를 주는건 아닌가 했는데 오히려 이마이즈미와의 관계는 진척은 없고, 다테씨와의 관계가 더 진척된 것 같아서 놀라웠어요. 5권은 그야말로 밀당 그 자체였던 걸까요.. 이마이즈미와의 연애는 어떻게든 반대하고 싶었지만 다테는 떠났고 6권은 연애의 궤로를 돌겠구나 했는데.. 7권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