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권 초반부터 구JCC 삼총사 싸움씬으로 임팩트있게 시작하고 그이후 우즈키와의 과거편(JCC시절)도 나오는데.. 진짜 작가가 남캐여캐케미가 뭔지 잘알이라는걸 또 느끼게 만들어주는 케미였다.. 작가님이 나중에 로맨스물 하나 써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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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릭터 디자인이 단순하여 눈으로 소화하기 좋음. 개인덕으로 매우 선호하는 스타일. 2. 펜선이 날리는 스타일에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액션을 표현 시 상황 파악이 어려울 때가 있음. 3. 빠른 전개이지만 자연스러움. 정상적인 호흡으로 답답함 없이 궁금증을 풀어갈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