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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확실히 굉장히 예뻐서 가치가 있어요! 일반판으로 할까 망설이다가 눈 딱 감고 한정판으로 사기루잘했습니다. 아까워서 어디다 장식할지는 나중에 생각하겠습닏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부드러운 색감도 넘 마음에 듭니다. 11판 만화도 재밌습니다. 전 특히 로이드와 유리의 대결 에피소드가 제일 좋았어요. 다만 여러 에피소드 중 주요 에피소드인 버스 납치 사건에서 아냐는 사람 마음을 읽으니 안심하고 멋대로 행동하는 건데 범인은 그 모습에서 자신의 딸을 생각하는 게 웃기다고나 할지 슬프다고나 할지. 웃음 요소를 집어넣기에는 좀 씁쓸한 에피소드였어요. |
| 스파이 패밀리라는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애니로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너무 재미있게 보아서 스파이 패밀리라는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고 여러 굿즈 사다가 만화책도 갖고 싶어서 굿즈가 포함된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매우 기대되네요. |
| 스파이 패밀리 애니 방영전부터 인기이긴 했으나 책장 과부하로 인해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하였지만,,,,,애니메이션을 보고 홀라당 빠져버렸어요ㅠㅠㅠㅠ아냐 귀엽고 다해요...! 매 한화한화 에피소드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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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11권 한정판 리뷰입니다. 한정판 아크릴 스탠드가 굉장히 잘 나와서 만족스러운 구성입니다. 사계절 중에 가을 소풍 디자인인데 아냐가 귀엽고 세명의 훈훈한 모습이 마음에 쏙 듭니다. 책은 이번권도 재밌었습니다. 빨리 다음 권도 나오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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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타츠야 작가님으 ㅣ작품인 [만화]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1 한정판을 구매했습니다.ㅎㅎ 간단한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ㅋ
현재 가장 애정하고 있는 작품이라 권수나 굿즈들 여러개를 사고 있는데 이런식으로 한정판이 나와준다면 오예입니다~
솔직히 가격은 좀 비싸다고 느껴지기는 한데.. 팬심이면 커버 가능하긴합니다.ㅋ
추천드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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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발간된 엔도 타츠야 작가의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1 한정판을 리뷰하겠습니다. 한정판이라 아크릴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어서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아냐 가족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져 있어서 참 예쁘네요.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기에 좋아보입니다. 만화 역시 언제나처럼 재미있고 작화도 깔끔합니다. 가족애가 잘 드러나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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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1 한정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잼있게 보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11권은 한정판과 일반판으로 나왔는데 한정판에는 아크릴 스탠드가 들어있습니다.. 사실 가격에 비하면 좀 실망스럽긴한데..뭐 한정판이라는것에 위안을 삼아야될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스파이 패밀리 Spy Family 11 한정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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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아크릴 플레이트 너무 이쁘구요 지난 번엔 좀 흐릿해서 불안했는데 인쇄퀄리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음 권도 한정판으로 이쁜 애들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후회없는 선택이였습니다. 아크릴 플레이트 너무 이쁘구요 지난 번엔 좀 흐릿해서 불안했는데 인쇄퀄리티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다음 권도 한정판으로 이쁜 애들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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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스탠드 떄문에 무조건 한정판을 사야했어요! 집에 전시해 뒀는데 안 샀으면 후회할 뻔 했습니다. 11권에서 드디어 버스사건이 마무리 돼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아냐 목에 채워진 게 가짜란 걸 알면서도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면서 조마조마했어요 베키의 집사분? 정말 멋지셨습니다 반해버렸어요. 아이들이 풀려나면서 다미안의 어머니가 다미안에게 오는데 속마음을 읽어도 알 수 없는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인가 싶어요 다미안을 향한 애증인건지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던거지 빨리 풀어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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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드의 부장에게 질투 못느끼게 스파이 신고를 하게해 친밀감형성 일상 이야기 1 나머지 버스납치 버스재킹 무거운 내용을 하면서 간간히 아냐가 내용의 무게감을 내려 놓는다 빌 왓킨스 다미안 데스몬드 베키 블랙벨 아냐 포저 스텔라 수여 멜린다의 이중인격 적인 마인드? 다미안을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지만 저주라고 생각을 하고있는 듯 하다 친구친구 작전 본드의 등장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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