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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난과 쿄우기 두 사람의 순수하진 않지만 순수한 사랑이 돋보이는 작품이었습니다. 러브 코미디 작품답게 두 사람의 시작을 보여주며 전개되는데 흐름이 급작스러울 정도로 빠르게 진행되어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부끄러워하거나 설레어하는 카난의 다채로운 표정들을 매우 잘 그려 넣어 보는 재미가 가득했습니다. 정말 가볍게 매 에피소드를 즐기기 좋은 작품입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그녀가 포교활등으로 하는 행동이 부적절한 행동임을 알고 그만두게 하거나 마계에서 돌아온 이후 집이 없어져 갈곳 없는 신세가 된 쟌느를 거둬들이는 등 여러 행동을 하며 그 쟌느의 입에서조차 악마인데 상냥하다는 소리가 나오며 그녀가 카난을 친구로 여긴다 |
| 카난님은 초보 악마 1권은 엉뚱하지만 매력적인 초보 악마의 좌충우돌 일상을 유쾌하게 담아낸 시작입니다. 서툴고 귀여운 실수들이 웃음을 자아내고,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속에서 따뜻함도 느껴집니다. 가볍게 즐기기 좋은 코미디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조화를 이룬 흥미로운 첫 권입니다 |
| 1권은 초보 악마 카난이 마왕이 되기 위해 인간 세계로 오면서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다. 카난은 인간들을 겁주고 영혼을 빼앗아 힘을 얻어야 하지만, 겁이 많고 순진한 성격 탓에 오히려 인간들에게 당하기 일쑤다. 인간 소년 하쿠토와 얽히면서, 카난은 본래의 악마 임무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다. 귀여운 그림체와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특징이며, 카난의 순수한 매력이 돋보이는 시작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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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악마 카난과 인간 고등학생 쿄우기 사이의 엉뚱하고도 순수한 연애를 그린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작가는 귀엽고 허당스러운 악마 캐릭터를 통해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단순한 연애물이 아닌 개그 요소가 가미된 독특한 전개를 선보인다. 주인공 카난은 수천 년간 마계에서 살아왔지만, 인간계에 내려오자마자 식욕을 되찾기 위해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삼는다. 그러나 정작 목표였던 쿄우기와는 연인 계약을 맺게 되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관계가 흘러간다. 연애 경험이 전무한 카난은 인간의 감정과 사랑을 배우며 좌충우돌하게 되고, 그 허점 가득한 모습은 작품의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남주인공 쿄우기는 눈치 없는 인물이라기보다는 목표만을 바라보는 직진형 캐릭터로, 겉으로는 담담하지만 엉뚱한 매력을 보여준다. 두 인물 모두 전형적인 캐릭터와는 약간씩 비껴나 있으며, 이러한 미묘한 어긋남이 작품의 웃음 포인트이기도 하다. 작품의 강점은 무엇보다도 그림체다. 특히 여주인공인 카난의 표정 묘사나 디테일한 작화는 보는 재미를 더해준다. 다만 남자 캐릭터의 작화는 상대적으로 덜 섬세하게 그려졌다는 인상을 주기도 한다. 또한 연재가 이어지면서 설정이 반복되고,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이 억지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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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고 인간을 홀려야 하지만 너무 금사빠 이신 카난님 게다가 허당 이죠. 남주 는 좀 멍청한? 당당한? 그 중간 쯤의 위치에 있습니다. 보통 러브 코미디 처럼 눈치 없다기 보단 그냥 앞만 보는 바보? 쪽이 맞는 캐릭터 둘이 캐리가 나름 재미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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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초보 악마 카난은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하게 된다.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
| 카난.제블. 본작의 주인공. 인간 명칭은 타카키요 카난. 수천 년 동안 마계에서 살아 왔던 악마. 어느날부터 식욕이 없어지는 바람에 고민하다 맛있는 인간의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로 왔지만 하필 먹이감으로 고른 대상이 특이 취향을 가진 남고생 쿄우기였고, 어쩌다 보니 사귀게 되어버려 쿄우기에게 매번 휘둘리는 게 일상이다. |
| 헣허 논베레케 끝나서 참으로 아쉬웠는데 바로 다음 작품이라니~ 너무 행복하잖아~ nonco 작가님 답게 정신 없는 개그물인데 거기다가 로맨스를 곁들인 러브코미디! 설정은 흔한데 nonco 작가님이라 재밌네 ㅋㅋㅋ 그냥 섹X, X스 노래를 부르네 그냥 ㅋㅋㅋ 만년 처녀 악마 카난과 노빠꾸 직진 쿄우기의 불순하지만 순수한 연애이야기 ㅋㅋㅋ 하는 행동이랑 생각은 불순한데 너무 순수하게 두근거려하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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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베레케 작가의 논코의 신작 카난 님은 초보 악마. 사랑에 빠진 악마의 모습을 그린 러브코미디 만화다. 작가의 그림이야 워낙 전작에서도 그랬듯이 매력적이고 문제는 스토리인데...그렇게 나쁘지 않았다. 솔직히 논베레케는 별로 재밌다고 느낀 적이 거의 없었는데 이거는 그냥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수준은 된다. 딱히 1권에서 엄청난 재미가 느껴진건 아니지만 2권이 기대되는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