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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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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수박바 서리 소동 수박바로 생각을 못하고, 당연하게 수박 서리인가 보다 했는데~ 다시 알고 봤더니 수박바 서리 소동이네요. 수박바 서리 소동의 주인공인 사총사와 함께하는데~ 작은 소동!!!     수박밭 옆을 지나갈 때 수박 한 통쯤이야 생각을 한 번쯤 해보죠.. 그렇다고 제가 서리를 한 적은 없어요. 단지, 시골이 고창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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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활기찬 기운이 느껴지는~

수박바 서리 소동

수박바로 생각을 못하고, 당연하게 수박 서리인가 보다 했는데~

다시 알고 봤더니 수박바 서리 소동이네요.

수박바 서리 소동의 주인공인 사총사와 함께하는데~

작은 소동!!!

 


 

수박밭 옆을 지나갈 때 수박 한 통쯤이야 생각을 한 번쯤 해보죠..

그렇다고 제가 서리를 한 적은 없어요.

단지, 시골이 고창이라~ 어릴 적 할머니 댁에 가면

집 주변에 수박이 많았답니다.

요런 충동 한 번씩 느낄 테지만~

남의 물건에 손 대면 절대 안 되겠죠.

우리 집 꼬맹이 아직은 띄엄띄엄 책을 읽어요.

이해는 하면서 읽을까 싶었는데~

매일 나 이만큼 읽었다 하며 자랑하는 녀석.

요기 나온 친구들이 수박바를 훔치는 건가 봐 합니다.

 


 

방학이라지만 학원 가기 바쁜 아이들.

학원은 방학도 안 하냐며 툴툴거리죠.

일주일 만에 학원에 나온 민재는 친구들에게 수박서리를 했다며 자랑스럽게 얘길 합니다.

잘못 된 행동이지만, 뭔가 나는 해봤다!!!!! 어깨가 으쓱해지는 기분이 들었던 거 같아요.

수박 대신 무지개 슈퍼에서 수박바를 서리하자고 하네요..

슈퍼 밖에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있었기에~ 더 쉽게 서리를 하자고 생각한 거 같아요.

사총사는 무지개 슈퍼 할아버지를 찾아갑니다.

잘못을 했으니, 용서를 구해야겠죠.

할아버지께서는 아이스크림을 하나씩 나눠주시며 사총사를 용서하셔요.

"너희가 한 행동은 분명 잘못됐지.

농부가 고생해서 키운 작물을 공짜로 훔쳐 먹는 장난이다.

좋게 말해서 짓궂은 장난이지, 실은 도둑질이야.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갖게 될런지"

 


 

소담주니어 인성동화 수박바 서리 소동은 초등 저학년이 읽기 좋아요.

글씨 크기도 큰 편이며, 책의 장수는 많은편이지만,

생동감 있는 그림과, 어렵지 않은 문장.

교훈이 가득한 소담주니어의 인성동화.

아직 판단을 잘못할 나이이기도 하지만, 스스로 무엇이 옳은지 생각해보길 바래요.

 

소담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2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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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그냥 수박 서리도 아니고..수박바 서리 소동이라니!!!! 그림도 표정 하나 하나 리얼하고~~ 재미있더라고요^^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는.. 항상 기대 이상이예요~ 그래서 아이들도 호기심에 먼저 읽고싶어하고- 좋아해요♡ 첫장을 넘기니.. 수박 무늬가 가득해요. 작가님이 수박을 좋아한대요. 태민, 윤호~ 훈민이 학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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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는 책이예요^^ 그냥 수박 서리도 아니고..수박바 서리 소동이라니!!!! 그림도 표정 하나 하나 리얼하고~~ 재미있더라고요^^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는.. 항상 기대 이상이예요~ 그래서 아이들도 호기심에 먼저 읽고싶어하고- 좋아해요♡ 첫장을 넘기니.. 수박 무늬가 가득해요. 작가님이 수박을 좋아한대요. 태민, 윤호~ 훈민이 학교 친구들 이름들이 등장해서 더욱 리얼하고 재밌더라고요.

 


 

뒷표지의 수박바 그림도 왜이렇게 귀여운지~~ 얼굴이 까맣게 탄 시골 놀러 갔다 온.. 민재가 수박 서리를 자랑하자~ 태민이와 친구들 윤호, 마루, 준서는 수박바 서리를 감행해요^^ 담력시합처럼..신난 4총사들ㅋㅋ 뭔가 나쁜 계획이기는 하지만... 서로 일을 꾸미고 떠들어대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어 보였어요. 학창시절~ 추억들도 생각나고요^-^

 


 

사실... 서리라는게~ 은근 어떻게 보면..절도라- 조심스러운 주제이기도 한데요~ 두근두근 호기심에.. 수박바 서리하는 아이들의 심경 변화가 떨리기도 하고~ 저도 두려워하며~ 읽어나갔어요. 그러다가 쓰러진 할아버지를 발견하고 도움을 드리는 기특한 일도 했지만~ 서리는 도둑질이기 때문에 아이들은 잘못을 깨닫고 할아버지께 양심고백해요.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지만~ 바로잡으려고 최선을 다하는 건 아니라고..어른들한테도 어려운 일이라는 할아버지의 말씀이 인상깊었어요. 이런 교훈을 얻고 훈민정음도- 어떠한 잘못이나 실수를 하더라도... 그 상태에서 머물지 말고~ 잘못을 고치려고 최선을 다하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수박바서리소동, #초등책, #추천어린이책, #꿈소담이, #소담주니어, #수박, #동화, #초등책추천, #방학추천도서, #아동도서

c******a 2023.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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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저 역시도 서리라는 개념은 본가의 삼촌들이나 숙부가 아주 어린 시절의 무용담을 들려줄 때나 불쑥 튀어나오는 그런 경험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을 해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드넓은 시골에 위치한 종가집 본가를 둔 아이라서 농사 짓는 가족들과 사촌 언니 오빠와 함께 과수원을 지나다니면서 들었던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아주 오래전에는 그런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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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태어나고 자라난 저 역시도 서리라는

개념은 본가의 삼촌들이나 숙부가 아주 어린 시절의

무용담을 들려줄 때나 불쑥 튀어나오는 그런

경험이기 때문에 실제로 그것을 해본 적은 없어요.

하지만 드넓은 시골에 위치한 종가집 본가를

둔 아이라서 농사 짓는 가족들과 사촌 언니 오빠와

함께 과수원을 지나다니면서 들었던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아주 오래전에는 그런 시절도 존재하긴

했었구나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수준이었답니다.

 


 

특히나 이야기 속에 민재의 경험처럼 서리하다 들켜서

난리가 났다는 수준이 아니라 동네 어른들은 아이들이

알음알음 서리를 한다는 것을 이미 알고 계시면서도

이야기의 배경이 보릿고개가 존재할 정도로 오랜 과거였고

모두가 배고프던 시절이라 일부러 눈감아 주는 그런

수준의 일화였기 때문에 그저 신기하게 생각할뿐이었죠.

 

 

하지만 소담주니어 출판사의 신간도서 수박바 서리 소동

이야기는 여름 방학이라도 학원 다니고 필수 과제나

숙제하느라고 바쁜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만난

매우 희귀한 사례에 속하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궁금했나봐요.

 

 

게다가 평소 민재라는 아이는 눈치가 없는 아이였다고 하니

약간 으쓱대는 모습 자체가 자기가 무엇을

잘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마치 영웅담처럼 착각

하고 있는 것이라는 판단을 하면서도 필시

자기 친구들 중에서는 따라 해보고 싶어하는 애들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하긴 했답니다.

 

 

서리는 절도라는 개념을 갖고 있던 우리 아이들에게

수박을 서리할 수 없다면 수박바라도 반드시 서리라는

것을 반드시 해보고 말리라는 생각 자체가

밑도 끝도 없는 전개라고 판단했던지 황당하다더군요.

우리 아이들은 작품속의 윤호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서리를 알고도 봐주는 해도 되는 그런

영역이라 착각하는 민재의 결말이 어찌될런지

알고 싶다는 그런 생각이 있었던지 신나게 읽었답니다.

 

 

엉뚱한 상상이 꿈틀거려서 벌어진 수박바 서리라는

무모한 생각이 어떤 상황으로 이어져 결국은 어떤

교훈과 결론을 맞이하게 될런지 약간 걱정도 되는지

불안하다고 애들이 독서하며 중얼거리더라구요.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 시리즈는 다양한 주제별로

관련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또래 친구들이 등장하여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스토리텔링 도입 방식으로 접할 수 있어서 그런지

다음 이야기는 과연 어떤 내용일까 기대하는 책들이죠.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고 잘못을 한다면 분명히

그 결과는 스스로가 책임지고 감내해야 할 어떤

영역이라는 사실들을 배울 수 있는 작품이었답니다.

t******0 2023.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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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와 거짓말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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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수박 서리는 들어봤지만 수박바 서리라니... 상상이 되면서도 과연 가능할까? 호기심이 동한 어린이 창작동화랍니다   서리라는 말이 생소한 딸... 바로 물어보더라구요   서리란! 떼를 지어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 먹는 장난 이라고 사전에는 나와있더라고요   저 역시 서리는 과일, 채소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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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수박 서리는 들어봤지만 수박바 서리라니...

상상이 되면서도 과연 가능할까? 호기심이 동한 어린이 창작동화랍니다

 

서리라는 말이 생소한 딸...

바로 물어보더라구요

 

서리란! 떼를 지어 남의 과일, 곡식, 가축 따위를 훔쳐 먹는 장난

이라고 사전에는 나와있더라고요

 

저 역시 서리는 과일, 채소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축까지?

그건... 장난이 아니지 않나?

 

예전에는 짓궂은 장난으로 봐주기도 하고 웃어넘기기도 한 행동이지만

엄연한 도둑질이라고 이야기하며 설명해 주었는데요

 

소소한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성공한 뒤 쾌감이 있을 수 있고

재미로 했다고 생각한 만큼 흥분과 즐거움이 있을 수 있지만

한 번이 여러 번이 될 수 있고

결국 '바늘 도둑이 소 도둑 된다'라는 속담처럼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웃으며 넘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를 하며 책을 읽었답니다

 


 

시작은 친구 민재의 수박 서리 모험담...

민재의 이야기를 들은 태민이는 엉뚱하게 수박바 서리를 떠올리게 되고

윤호 ,마루, 준서는 각자 다른 반응을 보였지만 결국은 한배를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서리의 의미를 생각하며 책을 읽던 딸

꼭 자신이 수박바 서리를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조마조마했다고 하더라고요

 

분명히 이것은 도둑질이고

그렇게 아차 하는 순간 행동으로 옮겨버린다면 정말 잠도 못 잘 거 같다고...

계속 불안하고~

작은 거짓말을 해도 그게 들킬까 봐 자신이 생각해도 어색한 행동을 하게 되는데

무지개 슈퍼를 지날 때마다 땀도 나고 눈동자도 이리저리 굴리게 될 거 같다며...

태민이와 친구들의 행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학급문고를 만들고 반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활동을 하는데요

이 책은 쉽고 빠르게 읽히기 때문에 반 친구들이 모두 읽고 토론을 해도 좋을 거 같다며

학교 학급문고로 제출하고 싶다는 딸이었답니다

 

 

 

 

서리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거짓말 했을 때의 마음 그리고 그 이후의 행동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기 좋은 인성동화였어요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j****s 202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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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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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나고 자랐기에 서리를 해 본 적이 없다. 반면, 시골에서 나고 자란 남편은 서리에 대한 경험이 있었다. 지금이야 힘들게 가꾼 농작물에 대한 절도죄가 성립하지만, 그 당시는 서리를 해도 동네 사람들인지라 서로 얼굴 붉히기 보다 어렸을 때 으레 하는 짓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검게 그을린 피부를 자랑하며 교실에 등장한 민재는 의기양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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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서 나고 자랐기에 서리를 해 본 적이 없다. 반면, 시골에서 나고 자란 남편은 서리에 대한 경험이 있었다. 지금이야 힘들게 가꾼 농작물에 대한 절도죄가 성립하지만, 그 당시는 서리를 해도 동네 사람들인지라 서로 얼굴 붉히기 보다 어렸을 때 으레 하는 짓이라 생각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검게 그을린 피부를 자랑하며 교실에 등장한 민재는 의기양양하게 자신이 시골에서 겪은 수박 서리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머리보다 큰 수박을 들고뛰었는데 잡히지 않았다는 이야기에 친구들은 설마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편으로 나도 그런 용기가 있다는 승부욕이 일어난다. 4인방인 태민(나)과 윤호, 준서, 마루는 민재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들의 용기를 시험하고 싶어진다. 도시인지라 주변에 서리할 곳이 마땅치 않던 차에 무지개 슈퍼에서 수박바를 서리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이야기를 나누는 4인방. 제비뽑기로 첫 타자를 선택한다. 내심 자신이 걸리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던 중 제일 약하다 생각했던 친구 준서가 1번 타자로 뽑히게 된다. 당연히 실패할 거란 예상(그럼 모두 안 해도 되니까)과 달리 준서는 한 번에 성공하게 된다. 결국 4명 모두 성공을 하지만, 그날 이후부터 친구들은 무지개 슈퍼에 가기를 꺼려 하게 된다. 결국 네 친구 모두 무지개 슈퍼 주인 할아버지를 볼 면목이 없어서 주변을 배회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아이들은 저마다의 지혜를 짜내기 시작한다. 본인들이 서리한 아이스크림을 사다 넣는 방법, 몰래 현금을 두고 나오는 방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나왔지만 어느 하나 실행이 쉽지 않았다. 혹시나 주인 할아버지가 혼을 내거나 부모님께 이야기를 하거나 경찰에 신고하는 방법들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슈퍼 주위를 살피게 되는 4인방. 어느 날, 가게에 이상한 기운이 포착되었다. 손님들이 슈퍼에 들어갔다가 그냥 나오는 것이었다. 하루 종일 슈퍼를 지켜보고 있었던 아이들이기에 할아버지가 나오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 용기를 내서 슈퍼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창고 한 편에 쓰러져있는 주인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이야기의 결론은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그대로였다. 물론 그 안에 숨은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잘못을 하고도 죄책감조차 갖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책 속의 아이들은 잘못을 한 그날 이후부터 불안해하고 고민하기 시작한다. 잘못을 하고 그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것 역시 용기가 필요하다. 아니 잘못을 했을 때 보다 더 큰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진정한 용기에 대해, 함께 사는 사회에서의 배려 그리고 잘못된 생각이 어떤 결과를 낳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

s******1 202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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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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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책 제목만 읽어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신청해 보았다. 여름방학이지만 학원은 여전히 가야하는 아이들 현재 둘째 초등이와 겹치는게 책 읽는 내내 웃음이 났다. 학원을 다녀야해서 불평 불만이 많은 아이들은 일주일만에 학원에 나타난 태민이가 참 밉상이다. 여름방학동안 숲에서 캠핑하고 강에서 수영까지 하면서 신나게 놀고 왔다며 자랑하는 민재가 참 부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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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책 제목만 읽어도 너무 재미있을것 같아 신청해 보았다.

여름방학이지만 학원은 여전히 가야하는 아이들 현재 둘째 초등이와 겹치는게 책 읽는 내내 웃음이 났다. 학원을 다녀야해서 불평 불만이 많은 아이들은 일주일만에 학원에 나타난 태민이가 참 밉상이다. 여름방학동안 숲에서 캠핑하고 강에서 수영까지 하면서 신나게 놀고 왔다며 자랑하는 민재가 참 부러운 모양이다. 하이라이트는 사촌들과 수박 서리 한 사건을 이야기 하면서 자꾸 궁금하게 뜸을 들였다. 한밤중에 수박밭에 몰래 들어가 수박 서리를 했다는 이야기를 진실로 받아 들이다니..왜 아이들은 그런 걸 부러워 하는걸까? 사총사는 민재가 무척 부러웠다. 그러다 태민이가 무심코 꺼낸 말에 모두 동의를 하게 되고 그렇게 무지개슈퍼 밖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수박바를 가지고 오자는.. 수박바 서리가 시작된다.

 

윤호, 마루, 태민, 준서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하기로 한다. 태민이는 그냥 뚝 던진 말이라서 흐지부지 끝날 줄만 알았는데.. 마음 약한 준서라 못하겠다고 포기할줄 알았는데 수박바 서리는 성곡하게 되면서 일은 점점 커져만 간다^^;; 아이들 모두 수박바 서리에 성공하는데 시간이 지나자 슬슬 양삼이 콕콕 쑤시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윤호, 마루, 태민, 준서는 가위바위보를 해서 순서를 정하기로 한다. 태민이는 그냥 뚝 던진 말이라서 흐지부지 끝날 줄만 알았는데.. 마음 약한 준서라 못하겠다고 포기할줄 알았는데 수박바 서리는 성곡하게 되면서 일은 점점 커져만 간다^^;; 아이들 모두 수박바 서리에 성공하는데 시간이 지나자 슬슬 양삼이 콕콕 쑤시는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총사는 할아버지께 가서 수박바 서리를 한 걸 사과 드리고 아이스크림값도 내고 오기로 한다.

슈퍼에 손님이 없을때 가면 좋겠다고 하지만 슈퍼에 사람이 없다는게 말이 되냐고요^^

과연 아이들은 제대로 사과를 할수 있을까요?

라떼는 말이쥐 수박서리를 한적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그때는 도둑질이 아니였는데.. 지금은 큰 일 날 사건이죠

그냥 툭~ 던진 수박바 서리라는 말에 아이들 모두 동의 하게 되고 그로 인해 마음 고생을 하게 되면서 성장해 가는 거지요~

어릴적 추억에 빠질수 있는 수박바 소동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라떼는 말이쥐~ 라며 이야기 하면 참 좋을것 같아 추천 합니다.

*소담주니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소담주니어 #수박바서리소동 #수박서리 #성장 #반성 #용기

 

w******4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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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주신 이미정 선생님은 깨끗한 공기, 그림책, 아이들의 공상을 좋아해요. 아, 수박도 좋아한답니다! 수박 서리는 해 본 적이 없지만요. 이모네 과수원에 수박 하우스가 있었거든요. 달콤한 수박과 함께, 모두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을 그려주신 양세근 선생님은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그림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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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주신 이미정 선생님은 깨끗한 공기, 그림책, 아이들의 공상을 좋아해요. 아, 수박도 좋아한답니다! 수박 서리는 해 본 적이 없지만요. 이모네 과수원에 수박 하우스가 있었거든요. 달콤한 수박과 함께, 모두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을 그려주신 양세근 선생님은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그림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졸업 후 일을 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괴물 옷을 입은 민기>가 있습니다.

 

민재의 수박서리 경험담을 듣고 사총사는 호승심이 발동하여 태민이의 제안 대로 수박바 서리를 하게된다. 공모하고 주위를 살펴 제일 적당한 날 순서를 정해서 실행에 옮긴다. 다들 먼저 시행하는 친구가 실패하길 바랐을지도 모르는데 네 명 모두 성공,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절도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고 가까운 무지개 마트를 못 가고 다른 마트, 슈퍼를 가게 되는 사총사.

 

민재가 거짓말을 했다는 것과 양심의 가책으로 자수하기로 하지만 쉽지 않다. 기회를 엿보다 할아버지가 쓰러져 있는 걸 보고 경비아저씨를 부르고 119를 불러 구명(救命). 친구에게 했던 작은 선행을 기억하고 고맙다고 인사하는 모습을 통해 실행력을 얻어 할아버지께 자수하는 사총사. 별거 아니네~

 

아이들 사이엔 어른의 눈으론 이해할 수 없는 경쟁심리와 호승심(好勝心)이 있어요. 벨 누르고 도망치기, 무서운 거 참기, 매운 거 참기, 많이 먹기… 이기는 기쁨위해 법을 어기는 행동이라는 걸 간과하기도 하죠. 하면 안 되는 일과 해야 하는 일들은 보통 어른, 특히 선생님께서 잘 알려주세요. 잘 들으면 자다 가도 떡이 나온다니까. 친구들끼리 뭔가 꾸밀 때는 학교 선생님보단 언니나 형, 누나에게 넌지시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잘 못을 저지른 걸 알았을 때는 즉시 바로잡는 게 제일 좋아요. 오래 고민하다 보면 바로 잡을 기회가 없어지기도 하고 일이 커져 해결하는 것도 쉽지 않아지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별거 아니네~

 

이 리뷰는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3.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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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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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나가는 길에 플래카드에 쓰여있는 글을 보았다. 정확한 문장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주인 없는 작물은 없고 그냥 가져가면 범죄'라는 뉘앙스의 말이었다. 그러고 보면 아름다운 논밭은 다 정성껏 기른 사람들의 농작물이니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렇게 '서리'라는 말은 옛날 옛날 동화 속에서나 접할 수 있는 것이고, 지금은 예전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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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지나가는 길에 플래카드에 쓰여있는 글을 보았다.

정확한 문장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주인 없는 작물은 없고 그냥 가져가면 범죄'라는 뉘앙스의 말이었다.

그러고 보면 아름다운 논밭은 다 정성껏 기른 사람들의 농작물이니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그렇게 '서리'라는 말은 옛날 옛날 동화 속에서나 접할 수 있는 것이고, 지금은 예전과는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책에서는 수박서리, 아니 수박바 서리 소동을 소재로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이 책 『수박바 서리 소동』을 읽어보게 되었다.

글 이미정

깨끗한 공기, 그림책, 아이들의 공상을 좋아해요. 아, 수박도 좋아한답니다! 수박 서리는 해 본 적이 없지만요. 이모네 과수원에 수박 하우스가 있었거든요. 달콤한 수박과 함께, 모두 시원한 여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림 양세근

경기도 성남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그림 전공으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졸업 후 일을 하며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괴물 옷을 입은 민기』가 있습니다.

(책날개 중에서 저자 소개 전문)

일주일 만에 학원에 나타난 민재.

햇볕에 그을린 모습으로 오자마자 자랑을 시작했다. 숲에서 캠핑하고 강에서 수영한 게 얼마나 재미있었는지를 말이다.

그리고 사촌들과 수박 서리한 사건을 실감 나게 이야기해 주었다.

"갑자기 주인아저씨가 '거기 웬 놈들이냐!' 소리친 거야. 손전등 불빛까지 막 비추면서. 우리가 딱 걸린 거였지. 그래서 어떡했냐면….'

민재가 아슬아슬한 순간에서 뜸을 들이니 아이들은 궁금해서 침을 꼴깍 삼키며 다음 이야기를 기다렸다.

수업이 끝난 오후 4시. 윤호, 마루, 준서, 그리고 태민. 이렇게 넷이서 민재 이야기를 했다. 마음 한구석에 부럼 움이 있었는데, 문득 상가 1층에 있는 무지개 슈퍼가 보인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슈퍼 밖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눈에 들어온 것이다.

그때 태민이 중얼거렸다.

수박바 서리는 어때?

그렇게 이들은 수박바 서리를 공모하게 되는데…….

과연 이들은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게 될까?

무지개 슈퍼의 할아버지 몰래 성공할 수 있었을까?

이들의 수박바 서리 소동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떠한 결과를 불러일으킬지 궁금해서 끝까지 한달음에 읽어나갔다.

내용도 참신하지만 그림 또한 이들의 표정이 잘 살아나서 손에 땀을 쥐고 읽어나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의 인성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이 책은 꿈소담이 초등 인성 세트 중 한 권이다.

이 책은 기승전결이 잘 되어 있는 이야기와 함께 교훈을 건네주는 창작동화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윤리 도덕을 배우고 바르게 자라날 것이다.

꿈소담이 초등 인성세트는 어린이들의 인간성을 키워주는 소중한 자산이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무럭무럭 성장해나가기를 기원한다

재미와 감동, 교훈을 모두 담은 책이니, 어린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창작동화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a 202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책추천 :: 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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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서리가 떠오르는 제목의 <수박바 서리 소동>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서리에 대해서 몰랐던 아이들이였는데 책을 읽으며 아~ 예전에는 그러기도 했구나, 할머니 어릴때 시절엔 서리도 있었다고 해~하며 들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그림이 엄청 생생해요~ 무지개 슈퍼의 할아버지가 빗자루로 아이들을 쫓아내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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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서리가 떠오르는 제목의 <수박바 서리 소동>을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서리에 대해서 몰랐던 아이들이였는데 책을 읽으며 아~ 예전에는 그러기도 했구나, 할머니 어릴때 시절엔 서리도 있었다고 해~하며

들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책도 읽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봤습니다.

 


 

 

그림이 엄청 생생해요~

무지개 슈퍼의 할아버지가 빗자루로 아이들을 쫓아내는 장면과 할아버지의 표정이 생동감 넘칩니다.

정말 수박바를 서리라도 한걸까? 표지를 천천히 살피며 읽어보았습니다.


 

학원 쉬는 시간에 아이들은 떠들고 있었어요.

그러다 일주일 만에 나타난 민재가 오자마자 자랑을 시작합니다. 숲에서 캠핑하고 강에서 수영도 했다며 말이죠.

그 중 하이라이트는!!!! 사촌들과 수박을 서리한 사건이었어요.

수박을 서리하는 과정을 영웅담처럼 늘어 놓았지만 윤호는 그거 남의 수박 훔친거 아니냐며 지적하죠.

그러다 수업 시작종이 울려 각자 자리로 흩어집니다.

찐친 사총사 윤호, 마루, 준서, 태민은 학원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면서 민재 이야기를 해요.

그러다 태민이는 엉뚱한 상상을 하다가 아이들에게 수박바 서리는 어떠냐며 제안을 합니다.

다들 농담이지? 하다가 마루는 재미있을 것 같다며 무모해도 신나는 일을 하고 싶은 기색을 드러냈고, 다들 자기 때문에 분위기를 망치기도 싫은 듯 놀이터로 이동했지요.


 

 

그림만 봐도 더운 날씨가 예상되지요~

그림이 생생해요. 요즘 밖에 나가면 어찌나 더운지~ 여름에 읽으니 더위가 더더욱 와닿더라구요.

 

넷은 수박바 서리 작전을 짭니다.

무지개 슈퍼 밖에 아이스크림 냉장고가 있고, 상가 cctv가 고장났는데 이번 주 상가 여름휴가라 끝나면 고친다는 설명을 나누면서 말이죠.

다만, 슈퍼 할아버지는 가게에서 꼼짝을 안하시고 체격도 크고 눈빛이 부리부리해 수박밭 아저씨보다 열 배는 무서울 것 같다는 이야기도 나눕니다.

결국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준서가 첫 번째 도전자로 뽑힙니다.

준서가 수박바를 꺼내고 다리에 힘이 풀려 냉장고 앞에 쭈그리고 앉았는데, 간발의 차이로 슈퍼 할아버지가 유리창 가까이로 다가와요!!

준서는 할아버지한테 들켰을까요?

과정이 세세하게 설명이 되어서 책을 읽는데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긴장감이 마구마구 올라갔던 부분이였습니다.

요즘엔 서리라는 말이 낯설게 느껴질 정도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고 범죄죠.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일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책을 통해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y 2023.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박바 서리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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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방학에 소중한 추억! 어릴 적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친척 집 과수원에서 풍성한 과일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옛날에는 먹을 것이 풍성하지 못해 여름에 수박 서리라고, 훔쳐먹는 장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행동은 범죄가 되지요. 우리 아이들 수박 서리에 대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책으로 소담주니어 수박바 서리 소동으로 재미있게 만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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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방학에 소중한 추억!

어릴 적 시골 할머니 집에 놀러 가서 친척 집 과수원에서 풍성한 과일을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옛날에는 먹을 것이 풍성하지 못해 여름에 수박 서리라고,

훔쳐먹는 장난이 있었지만, 지금은 이런 행동은 범죄가 되지요.

우리 아이들 수박 서리에 대한 이야기를 더 재미있게 풀어낼 수 있는 책으로

소담주니어 수박바 서리 소동으로 재미있게 만나보네요.


 

수박서리는 못하지만, 수박바 서리는 어때?

여름방학에 더 재미있는 놀이로

여름에 즐길 수 있는 추억을 많이 만들고 있나요?

너무 무더운 여름에 물놀이가 최고라고 수영장만 찾고 있는데,

최근 단지 내 수영장을 오픈해서 주말마다 동네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맞고 있는 아이들,

재미있는 책을 통해서 하하호호 웃음꽃을 피우네요.

 

폭염이라 바깥놀이를 하기 어려운 지금,

시원하게 수박 먹으면서 수박바 서리 소동을 읽으면서

자신에 행동에 어떤 책임이 따르게 되는지 교훈까지 배우게 되네요.

여름방학이지만, 하루 종일 편한 시간을 가질 수는 없는 현실,

학원 스케줄이 시작되면 학원을 옮겨 가면서 일정을 소화하는 아이들,

틈 나는 시간에 놀이터 한쪽에서는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아쉬움이 가득한 아이들도 보이네요.

맘에 드는 딱지가 나오면 이기고 싶어서 더 힘들여 딱지를 치는 아이들에 표정

정말 너무 열심히 하는 표정이지요.

 

수박 서리에 대한 이야기 그저 재미있기만 한 아이들

수박 서리에 대한 이야기에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아파트 1층 무지개 슈퍼에서 수박바 서리는 어때?

이런 행동은 정말 큰 범죄라는 걸 알겠죠!

아이들에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걸 알면서도 한다면 어떤 결과가 찾아와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동화 속에 태민이 등 사총사가 호기심 때문에 수박바를 훔치게 되는 소동이 벌어지고,

흥미로운 이야기에 아이들에 시선도 함께 움직이게 되네요.

호기심에 시작된 순간의 잘못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할지

자신에 이야기를 나누면서 따뜻한 교훈까지 배워가게 되지요.

책 속에 그림까지 너무나 재미있는 아이들에 표정에 푹 빠져

재미있는 독서시간, 여름에 최고로 시원하게 해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s****u 2023.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