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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라면 흥미를 가질만한 책 소개해요! 그래도 자동차가 많이 나와서 볼거리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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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불도저 글. 에이미 배런 그림. 호제리우 코엘료 옮김. 신대리라 . 무언가를 부수고 무너뜨리는 불도저 하지만 착한 불도저는 나무 하나도 쓰러뜨리지 못해요. 우연히 한 농장에 도착한 불도저는 농부를 만나게 되고, 헛간 지붕을 고칠때 널빤지를 들어 올려달라는 부탁을 받게 되요. 들어 올리다가 널빤지가 갈라져서 잠시 실망하는 일도 있었지만, 해가 질 무렵 드디어 둘은 지붕을 모두 고쳤어요. 다음날 불도저는 중장비 가족들에게 부탁을 하게 되고, 마침내 멋진 집이 완성되었어요. . 《착한 불도저》그림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가슴이 뭉클하고 따뜻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중장비 가족들이 원하는 모습의 불도저가 아닌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찾아가는 착한 불도저가 너무 멋있었고,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아이를 양육하다보니, 나와 다른 아이의 모습이 답답해보일때가 있는데 다시 생각해보면 아이가 문제인 것이 아니라 양육하는 나의 고정관념, 선입견 때문에 아이를 그렇게 평가,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불도저는 OO해야 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다면 훨씬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틀에서 벗어나서 아이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 중장비가 등장하는 그냥 흔한 그림책인줄 알고 읽었는데, 양육자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큰 교훈을 줄 수 있는 책이었다. . 여러분도 착한 불도저처럼 나만의 멋진 집을 지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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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일러스트 만으로도 아이의 흥미와 시선을 사로 잡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불도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이미지가 나와 아이가 생각하는게 똑같았다 이 책에서는 부수고 무너뜨리는게 당연한 불도저에게 이 당연한 일이 무섭고 할 수 없는 일이다 부수고 무너뜨리는 것 외에도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행복한 불도저의 이야기를 담은 책 고정관념, 틀에서 벗어나 더 다양하고 넓은 일에 기꺼이 도전해봄을 시사하는 교훈 가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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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 좋아하는 저희집 꼬맹이와 같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만한 책이 출간되었어요~ 책을 받아들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보고 그다음 읽어달라고 해서 두 번 읽어주고 나니 그 뒤에는 다시 혼자서 여러번 봐주었어요. 그림도 예쁘고 재미있는 이야기라 저희집 꼬맹이 엄청 좋아하네요. 불도저네 가족은 매일 아침 부수고 무너뜨리는 일을 힘차게 시작합니다. 부수고 무너뜨리는 일이 즐거운 불도저 가족 중 유일하게 불도저만은 부수고 무너뜨리는 일을 싫어하죠. 공사를 위해 나무를 쓰러뜨리는 일을 기중기가 불도저에게 부탁하지만 나무가 아플것 같아 못하겠다며 거절합니다. 나무 하나도 못 쓰러뜨리는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한 불도저는 길을 나서게되죠. 나선 길에서 농부를 만나게 된 불도저는 헛간을 고치는 일을 도와주게 됩니다. 자신은 부수는것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불도저는 헛간을 지었던 일을 통해 다른일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죠. 집으로 돌아온 불도저는 다른 중장비 가족들과 함께 집을 짓고 그 옆에 농부가 준 나무 씨앗을 심으면서 행복해합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무궁무진 하다는것과 해보지 않은 일이라고 해서 주저하지 않고 시도해 볼 수있는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읽어보면서 아이들이 자신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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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히 아들은 중장비 차량을 무지 좋아해요 이 책은 틀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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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하나도 쓰러뜨리지 못하는 착한 불도저의 특별한 이야기랍니다. 자신을 쓸모없다고 생각하며 공사장을 나와 오랫동안 길을 달리던 착한 불도저는 우연히 농부 아저씨와 만나게 됩니다. 농부의 부탁으로 헛간 지붕을 고치는 것을 도와준 착한 불도저는 처음으로 보람을 느끼요.. 밤이 되고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졌지만, 불도저 덕분에 동물들은 따뜻한 헛간에서 푹 쉴 수 있었어요. 마침내 자신이 할 수 있는 새로운 일을 찾게 된 불도저! 자신이 쓸모없다고 생각했던 불도저는 멋진 건축가가 되었답니다. 부수고 무너뜨리는 게 불도저가 하는 일?!? 오늘의 책 주인공인 착한 불도저는 완전히 달라요. 정해져있는 고정관념, 틀에서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법을 알게 된 착한 불도저처럼 행복을 찾아 나서 볼까요~~ 우리도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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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도저와 가족들은 공사장에서 매일 건물을 부수고 무너뜨리는 일을 해요! 하지만 불도저는 부수고 무너뜨리는 걸 싫어해 나무 하나도 쓰러뜨리지 못하죠 그러한 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낀 불도저는 공사장을 나와 무작정 길을 달리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책을 읽어주는 저도 내용이 너무 재밌어 심취하게 되더라구요! 항상 아이들이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아이들 스스로 나답게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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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해가 뜨면 중장비 가족은 힘차게 노래를 부르면서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매일 부수고 무너뜨리지!"
건물을 무수고 무너뜨리는 일입니다. 건물이 무너질 때마다 즐거운 웃음소리가 가득합니다. 불도저만 빼고요!
왜 그래야 하냐는 불도저의 질문에 굴삭기는 "당연하잖아. 넌 불도저니까!" 라고 대답합니다.
공사장을 나와 오랫동안 길을 달립니다.
부수는 게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착한 불도저는 농부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합니다.
당연히 이래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난다면 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네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냅니다. 다른 사람이 기대하는 대로 만들어진 나의 모습보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불도저의 모습이 행복해 보이네요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중장비들의 하는 일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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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들 다 모여라~~ 중장비가 가득 등장하는 그림책이예요. 너무 재미있게, 따뜻하게 잘 읽은 책이랍니다. 중장비 가족들은 공사장에서 무너뜨리며 즐겁게 일하고 있어요. 불도저는 무너뜨리는게 싫구요. 남들은 불도저가 무너뜨리는게 일이라고하지만 불도저는 남이 원하는 모습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찾아나가요. 자신이 좋아하는,잘하는 일을 찾고 행복하게 공사를 하는 불도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많은 생각응 하게 해주네요. 남이 아닌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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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중장비 가족은 노래를 부르며 하루를 시작한다. 모두가 즐겁게 건물을 부수고, 무너뜨리고, 쓰러뜨리는 과정을 보며 불도저는 불편해 한다. 무엇도 부수고 무너뜨리고 싶지 않은 착한 불도저는 다른 중장비들과 다르게 죄책감을 느끼며, 나무 하나 쓰러뜨리지 못한다. 자괴감에 빠진 불도저는 공사장을 벗어나 시골길을 달리다 농부 아저씨와 만나게 되고, 아저씨는 헛간 지붕 수리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무언가를 고치는 일이 서툰 불도저를 아저씨는 응원하고, 아저씨의 따뜻한 마음에 불도저는 처음으로 보람을 느끼고, 늘 부수는 역할이었던 자신 덕분에 헛간을 지붕을 수리할 수 있어 동물들이 따뜻하게 쉴 수 있다는 생각에 행복해한다. 자신감을 얻은 착한 불도저는 가족들과 함께 더 이상 무언가를 부수지 않고 예쁜 집을 완성한다.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틀에, 고정관념에 갇혀 원치 않는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아가는 과정을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할 수 있는 일이 없고, 잘 하는 일이 없다며 자신감을 상실한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선사하고, 자아를 찾아갈 수 있게 하는 그림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