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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게 유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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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이게유행이라고? < 오늘은 이게 유행이라고? > ㅡ 앙드레 부샤르 글 , 그림 ㅡ 김자연 옮김 ㅡ dodo ㅡ 2023 . 7 . 31 유행이란? 특정한 사회 내에서 일정한 사람들이 유사한 행동 양식이나 문화양식을 일정한 시간 동안 공유하는 것을 말한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진부한 모습으로 퇴화해 버리는 특성을 지닌 점에서 비교적인 영속성을 갖는 문화와는 차이가 있다고 한다. " 유행 " 을 좋아해서 따라하는 이들도 있지만 친구들과의 어울림때문에 혹은 따돌림을 당하게 될까봐 어쩔 수 없이 따라하는 이들도 있다. 유행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고 또 새로운 유행이 생겨나기때문에 꼭 따라야한다거나 따르는게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단지 꼭 따라야한다고 개인의 취향이나 생각을 다 무시한채 무조건 강요하는 분위기로 몰아가는 사람이나 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개개 이 이야기속 알프레드도 유행을 싫어한다. 모두가 다 곱슬곱슬한 양털을 쫙 펴는게 유행일 때도 , 털을 짧게 깎는게 유행일 때도 따르지 않았다. 결국 알프레드에게 폭력을 써서 억지로 유행을 따르게 만들어버렸다. 이에 알프레드는 다른 양들에게 복수를 결심하는데... 알프레드는 똑같이 억지로 , 폭력으로 복수를 하게 될까? 유쾌하고 통쾌한 복수를 하는 알프레도를 보면서 유행이란게 무엇인지 ,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 유행속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생각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 이 책은 dodo 출판사에서 서평 이벤트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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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게 유행이라고?
알프레드는 모두가 따라 하는 유행에 관심이 없었어요. 쫙 펴진 털이 유행할 때도, 짧게 깎은 털이 유행할 때도, 알프레드는 '곱슬곱슬한 양털'을 고수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유행을 따르는 양들의 무리로부터 괴롭힘을 당한 알프레드는 그 양들에게 갚아 주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책을 읽고 궁리한 끝에 아주 신기한 기계를 만들어 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알프레드는 그 양들에게 아주 젠틀하게, 평화롭게 복수에 성공합니다. 복수가 평화로울 수 있다니!! 놀랍지 않으신가요? 사실 이 책은 전하는 메세지도 중요하지만, 알프레드가 복수를 하는 방법의 전말(?)이 아주 재미있어서 꼭 직접 보시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 장면은 사실 알프레드의 입장에서 봤을 때 아주 통쾌한 장면이었습니다만, 저는 이런저런 생각으로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알프레드는 여전히 알프레드이며 한결같은 스타일을 고수했음에도 놀림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가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걸 보며, 결국 대중들은 '사회적 영향력이 큰 사람들의 스타일은 거르지 않고 쉽게 수용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아이에게 말하는 사람의 배경보다는 그 사람이 하는 말의 진실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이야기해 주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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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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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알프레드는 유행에 관심이 없어요. 너도나도 유행을 따라 하는 다른 양들과 달리 알프레드는 유행을 따르지 않았죠. 작년엔 곱슬곱슬한 양털을 쫙 펴는 게 유행이었는데 올해는 털을 짧게 깎는 게 최신 유행이래요. 그래서 모두들 유행에 뒤처지지 않으려 털을 짧게 깎았죠. 알프레드만 빼고요. 그런 알프레드는 모든 양의 놀림거리가 되어버립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지나가던 길에 늑대가 나타났는데 알프레드를 잡아먹겠다며 털 깎는 기계로 알프레드의 털을 다 깎아 버리는 게 아니겠어요?!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며 빌자 담벼락 뒤에서 깔깔거리며 웃고 있는 양들을 발견하게 되죠. 알고 봤더니 유행을 따르지 않는 알프레드를 약 올리고 놀리려 다른 양들이 몹쓸 장난을 친 거였어요! 세상에나... 그날 밤, 알프레드는 자신을 괴롭힌 양들에게 복수를 다짐합니다. 그런데.. 알프레드의 복수를 위한 노력이 아주 인상적이에요!! 집 안에만 머물며 책을 읽고 또 읽고, 메모하면서 계획을 끄적였어요. 그리고 오래도록 생각에 빠졌지요. 과연 알프레드는 유행만 따르는 양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갚아주게 될까요?? 자신을 괴롭힌 다른 양들에게 그들과 똑같이 잔인하고 못된 방법으로의 복수를 선택했을까요? 진정한 복수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만드는 놀라운 이야기!! 기발하고 유쾌하면서도 이 책의 판형만큼이나 깊고 거대한 울림이 있는 이야기예요! "우리 사회를 유쾌하게 꼬집는 우화 그림책" 나만의 개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유행 따라 하기에 빠진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눠 보기 좋은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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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이와 함께 읽어본 도서 어느날 털을 깍는것이 유행이 되어버린 양마을에는 그에 화가난 알프레드는 갚아주기 위해 겨울이 되었을때 털을 깍은 양들은 덜덜 떨면서 추워했지만 그이후에 알프레드는 유명한 패션 디자이너가 되었는데요 알프레드는 털을 깍지 않는것을 유행시켜 모든양들이 모두 유행에 따라 털을 짧게 깍았을때 놀림거리가 되버린 알프레드는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담겨져있는 아이와 읽기 좋은 어린이도서 추천해요! #오늘은이게유행이라고 #dodo #dodo그림책 #서평 #추천도서 #유아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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