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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클래식을 듣기 시작했다 흔히 그렇듯 익숙한 음악가로 시작한다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라흐마니노프 등등 그중에 모차르트를 들어보자 그런데 듣기만 하는 것보다는 모차르트란 사람 자체를 알면 좀더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까? 그런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읽기 쉽고 내용도 자세하다 개인적으로 모차르트는 피아노 협주곡이 좋다 빈시대의 20번대 협주곡을 들어보면 자유음악가로서 고분분투 중인 모차르트의 열정과 슬픔이 느껴진다 (특히 비슷한 시기 작곡된 20번 21번 협주곡을 같이 듣는 걸 좋아한다) 아이돌 음악도 좋고 테일러 스위프트도 좋고 락 워터밤도 좋지만 때로는 20세기 라떼 노래가사 였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을 들으며 아침햇살의 눈부심과 후리지아 꽃향기를 느껴보는 날을 일년중 하루 정도는 갖아 보는 삶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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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모차르트의 생애를 다룬 글 중에서 끝판왕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 책이다. 평전이라 모차르트의 탄생에서 죽음까지 충실히 다루고있다. 모차르트의 음악세계에 대한 책은 아니지만 작가의 해박한 음악지식으로 작품에 대한 배경과 해설 평가도 같이 접할 수 있는 점도 좋다. 모차르트의 생애를 이해하고싶은, 또는 모차르트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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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의 음악세계를 좀 더 이해하기 위해 선택했어요. 기존에 알고 있던 모차르트에 대한 지식이 맞지 않는것도 알게 되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음악 전공하는 아이가 모차르트 작품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제가 읽고 추천해줬습니다. |
| 평소 좋아하던 음악가인 모차르트의 전 생애를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은 책입니다. 모차르트는 마치 천재의 전형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려는 듯 인류에게 위대한 음악적 유산을 남기고 35년이라는 짧은 생애를 마쳤다. 하지만 2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의 음악은 우리 곁에서 함께 숨 쉬며 그에 대한 기억을 소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