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집은 한국을 이야기 하기 위해 산, 산맥의 줄기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책상머리에 앉아서 쓴 시가 아니라 직접 산을 올라가며 우리나라를 몸으로 느끼며 쓴 시 같습니다.산에서 쓴 시라 푸르른 숲을 보는 것처럼 상쾌하지만, 동시에 아픈 한국의 역사,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노래하는 시입니다.
이 시집은 한국을 이야기 하기 위해 산, 산맥의 줄기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책상머리에 앉아서 쓴 시가 아니라 직접 산을 올라가며 우리나라를 몸으로 느끼며 쓴 시 같습니다. 산에서 쓴 시라 푸르른 숲을 보는 것처럼 상쾌하지만, 동시에 아픈 한국의 역사,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노래하는 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