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초등 추천! 사회동화, 경제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안녕로빈) 요즘 우리 주변에 다양한 미디어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신문, 방송 뿐만아니라 유뷰트까지 등장하여 수많은 소식을 전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는 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1순위로 유튜브 크리에어터가 손꼽힐 정도로 미디어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데요. 그래서 초등 때부터 신문과 방송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미디어의 올바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우리 사회와 경제에 대해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함께 읽어볼까요?^^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의 책장을 펼치면 옐로우 큐와 체험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연보라, 이진우, 김태호, 최다경 4명의 학생이 '신문방송 박물관'에 체험 수업을 갔다가 벌어지게 되는 좌충 우돌 사건 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미디어의 진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는 재미있는 판타지 모험 이야기를 통해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하고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푹~빠져서 읽을 수 있는 사회 동화랍니다.^^* ![]() 차례를 살펴보니... 각 장의 제목이 '신문의 헤드라인'처럼 적혀 있고, 속보, 일기 예보, 실종 어린이 찾기, 탐사 보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제목을 뽑아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예비 초등 4학년인 저희 딸은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데요. 신문에서 많이 봤던 제목 스타일이라며 넘 재미있다고 얘기하네요!^^* ![]() ![]() 신문방송 박물관에서 체험 수업을 하던 중,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에서 갑자기 다경이가 사라졌어요. 친구들은 다경이를 찾기 위해 드라마 속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요. 옐로우 큐는 아이들에게 미션을 꼭 완수해야만 다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해요. '불편부당 정론직필' 주문처럼 알쏭달쏭한 말이지만, 이 말을 기억하며 오즈의 마법사 속으로 쏘옥~들어가는 친구들! 옐로우 큐가 준 Q뱃지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요?^^ 그리고 지혜, 양심, 용기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는 말일까요? ![]() 동화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이 된 태호, 진우, 보라. 지혜가 부족한 진우는 허수아비로, 양심이 부족한 태호는 양철 나무꾼으로, 용기가 부족한 보라는 사자가 되었네요~! 세 친구가 다경이를 찾으러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때, 그들에게 날아든 신문 한 장! 윙키뻥키 신문의 내용은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을 통해 미디어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있어요. 신문과 방송이 무엇이며 어떻게 만드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가짜 뉴스와 진실, 언론의 자유 등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언론인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서 기자, PD, 아나운서 등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 ![]()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은 두 딸들이 '우리집 신문'을 만들어 보았어요!^^ 우리 가족에게 일어난 일 중에서 '뉴스 거리'를 찾아 기사를 작성해 보았습니다.ㅎㅎ 얼마 전, 첫째 딸이 피아노 콩쿨 대회에서 준대상을 받은 사건이 저희 집의 가장 큰 뉴스 거리네요.^^ 육하원칙에 따라 기사를 적어보고, 예쁘게 그림도 그린 딸들~~ 벌써부터 기자로서의 역량이 느껴지네요~ㅎㅎ 대견하고, 기특합니다. ![]() ![]() ![]() ![]() 태호, 진우, 보라는 가짜 뉴스가 아닌 진실을 알리는 신문을 만들기로 해요! 편집 회의-현장 취재-기사 작성-신문 편집 세 친구가 신문을 만들어보니 4단계를 꼭 거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편집 방향을 회의하고, 현장을 발로 뛰어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 뒤에 다시 신문을 편집하는 일련의 과정을 통해 신문이 완성되고, 우리 집으로 배달되는 것이죠! 신문이 만들어지고, 우리 집에 배달되는 것이죠! 이 과정을 만화로 생생하게 알려주니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어린이 신문을 읽고 있는 저희 딸들은 신문을 재미있게 읽기만 했지, 만드는 과정은 잘 몰랐다고 해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읽으며 신문이 뚝~딱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신문이 뚝딱~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로운 동화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사회 지식과 가치를 전해주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저희 딸들은 이 책을 읽고 나서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남은 겨울 방학,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들고 신문방송 박물관에 다녀 와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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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회오리바람 타고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아슬아슬한 모험, 흥미진진한 체험 학습이 기다리는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으로 출발
미디어의 발달로 정보들이 넘쳐 나고 있어요
어떤 것이 진짜 뉴스인지 가짜 뉴스인지
구별하기도 점점 힘들어지는 것 같아요
이슈를 위해 자극적인 기사도
마다하지 않지요
제목만 보고는 딱딱한 책이겠다 했는데
너무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는거예요
사회과목 아이들 넘 어려워 하죠
사회는 재미없다는 편견도 가득하고 말이예요
하지만 이 책은 그런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준답니다
사회를 이렇게 재미니게 배울 수 있다면
우리 아이들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즈의마법사를 재구성하여
책에 푹 빠질 수 밖에 없더라고요
신문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로 알기 쉽게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있답니다
여기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모험을 떠난 친구들이 있어요
과연 진실을 밝히고
친구 다경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다경이의 자석 축구장으로 아이들은 축구 게임을 했어요
결승전에는 진우와 보라가 올라갔어요
그런데 자석 막대가 없어졌어요
마지막에 만진 사람은 진우였어요 하지만 자석 막대를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앗어요
태호는 그런 진우를 몰아갔어요
그리고 진우가 자석 막대를 제자리에 놓은 것을
본 보라 하지만 수줍음이 많아 이야기하지 못했어요
서로 오해를 풀지 않은 채
네명의 아이들은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에 가게 되었고
드라마 세트장에서 다경이가 사라졌어요
옐로우 큐는 불편부당 정론직필
신문을 만들라고 했어요
그래야 친구 다경이를 데려올 수 있다고 말이죠
불편부당 정론지필 너무 어렵다고요?
과연 이말은 무엇을 뜻하는 걸까요?
다경이를 구하러 출발한 아이들
회오리 바람을 타고 도착한 곳은
신비롭고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어요
그런데 아이들의 모습이?!
'휴 조금 전 일도 깜빡거리는 내가 뇌 없는 허수아비가
된 건 당연해'(진우)
'늘 걱정과 두려움만 앞서는 내가 용기 없는 사자가 된 건 당연해'(보라)
그리고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이 된 태호
혹시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처럼
허수아비 진우는 지혜로운 머리
양철 나무꾼 태호는 따뜻한 양심
사자 보라는 당당한 용기가 생길 수 있을까요?
아이들 앞에 날아온 신문
모두가 행복한 서쪽 나라,
뭐든지 할 수 있는 서쪽 마녀
신문을 읽은 아이들은 신문 내용이
맞는지 틀리는지 살펴보지도 않고
서쪽 나라로 출발했어요
서쪽 나라로 가던 중에 북쪽 마녀를 만난 아이들
북쪽 마녀는 말했어요
"서쪽 마녀는 그 신문으로 사람들을 속이고 있어
자기가 저지르는 나쁜 짓을 좋은 일인 것처럼 꾸며 기사를 쓰지
'불편부당 정론직필'! 진실을 알리는 게 나의 일이야"
누구의 말이 진실일까요?
아이들은 두 신문을 꼼꼼하게 비교해 보았어요
여러분도 비교해보세요
어떤 신문이 진실된 신문 같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법자 오즈님의 편지를 가지고
아이들은서쪽 나라로 향했어요
그런데 서쪽 마녀는 거짓이라고 했어요
서쪽 마녀의 겉모습에 깜빡 속은 아이들이였어요
북쪽 마녀가 나쁜 마녀라고 생각한 사람
많지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지요
서쪽 마녀에게 속은 걸 안 아이들
진실된 신문을 만들기로 결심했어요
불편부당 정론직필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 없는 공평한 기사로
세상의 거짓과 진실을 밝혀야 한다
기사거리를 정하는 것부터
신문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이렇게 만화로 구성하여 보여주고 있어
어려운 신문 만들기를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과연 아이들인 불편부당 정론직필에 입각한
신문을 만들 수 있을까요?
다경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무사히 다경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사라진 자석 막대의 진실은?
책 중간중간 이렇게 신문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신문, 방송 등 미디어와 관련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모험 동화 속에 담고 있어요
사라진 친구를 구하기 위한 등장인물들의
여정을 통해 미디어의 역할과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이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어려운 소재를 이렇게 재미있게
설명해주다니
정말 제 맘에 쏙 드는 그런 책이였어요
딸램도 처음에는 어려울 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정말 재미있어요 하더라고요
재미있는 책 덕분에 미디어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였네요
색안경과 편견이라는 안경을 쓰고 보면
세상이 진실과 달라보인답니다
진실된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았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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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미디어를 잘 골라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재미있고 유익한 방송을 골라보는 방법도 알수 있어요. 가짜뉴스르 만들고 퍼뜨릴 수도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알아야할 미디어를 대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익숙한 동화 [오즈의 마법사] 를 재구성한 동화에요. 기발하네요. 어른이 함께 읽어도 좋을 내용들이에요. 회오리 바람을타고 신비의 나라로 떠납니다. 같이가요~ ^^
연보라는 멋진 기자가 되고 싶은 친구에요. 축구선수가 꿈인 김태호, 드라마, 아이돌, 무엇이든 텔레비젼으로 배운 최다경, 북쪽마녀, 서쪽마녀 는 실제동화 오즈의 마법사에도 나오죠?
오즈의 주인공들이되어서 지혜, 양심, 용기로 난관을 헤쳐나가는거에요
보라, 진우, 태호, 이는 드라마체험관에서 사라진 다경이를 구해야 하는데요 박물관 큐레이터 엘로우 큐 가 미션을 주는데요 가짜뉴스에 눈먼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신문을 만드는 것 이에요. 가짜뉴스의 진을을 밝혀야하는건데요. 이과정에서 우선 뉴스는 어떤건지 다시한번 생가해보게 되구요. 그동안의 뉴스들을 알아보기도 해요. 뉴스는 어른들만 보는것이 아닌걸 알게 되네요. 뉴스를 알아야 세상의 변화를 알 수 있거든요. 일상에서 엄마 아빠가 뉴스를 볼때 재미없다며 관심 없어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뉴스를 왜 보아야하는지 가짜뉴스를 대하는 태도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뉴스를 믿어야 하는지. 일장기 말소 사건 손기정 선수의 사진을 보고는 학교에서 들은적이 있다며 무척 관심을 보였어요.
만화로 설명해주니 쉽고 흥미롭게 쏙쏙 들어와요. 전에 학교에서 가족신문 만들기, 독서 신문 만들기 숙제도 있어서 집에서 함께 만들어본 적 있거든요.
요즘은 그런 숙제 안내줘서 심심했는데 이번 방학에 가족신문 만들기 한번 해볼 까봐요. ^^
신문 만드는 방법도 익혔으니 편집회의부터 현장 취재, 기사작성, 신문 편집도 하고 취재원의 비밀도 지켜주기로 하면 더욱 제미있는 기사가 나올것 같아요.
'악타 디우르나' 가 신문의 기원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해요. 15세기 독일 구텐베르크의 활판인쇄술이 발명된 뒤, <플루크 블라트>로 뉴스를 전달하여 지금처럼 간행물은 아니었지만 길거리나 시장에서 판매하여 대중들도 많이 볼수 있게 되었구요 지식이 쑥쑥 자라는 것 같죠? 흥미있는 이야기와 재미있는 그림속에 우리가 알아야할 많은것들이 함께있어요 아이와 어른 함께보면 좋을 도서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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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문방송에 관심이 부쩍 생긴 딸아이. TV에 나오는 뉴스가 모두 진짜인줄로만 알았던 아이는 사회동화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책을 보고 놀라워하네요. 우리가 알고있는 진실이 가짜뉴스일 수도 있음을 알았어요.
회오리바람을 타고 가짜뉴스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모험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옐로우 큐의 신문방송 박물관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는 정말 재밌게 보고 있답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책은 재미난 이야기로 풀어나가면서 중간 중간 옐로우의 비밀수첩이 내용이 있어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10까지 읽어보니 초등 사회 교과에서 나오는 내용도 들어있고 아이들에게 지식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있어요. 판타지 모험 이야기라서 딸아이가 더욱 재밌나봅니다. 요즘 판타지 동화에 부쩍 관심을 보이고 있거든요. 미디어라는 것이 무엇일까? 신문은 무슨일을 하나? [한성순보] 우리나라의 최초의 근대 신문 제가 어렸을때 한국사책에서 봤던 내용도 들어있고.. 사회교과내용 연계되어서 사회동화로 추천하고 싶네요.
가짜 뉴스 피해 사례를 적어놓은 부분이 있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네요. 와~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당시에 기사 5개 중에 4개가 가짜 뉴스였다고 하니 가짜 뉴스가 얼마나 심각하네요.
요즘 인터넷이 발달해서 인터넷 뉴스도 많이 보는데.. 솔직히 다 믿을수가 없잖아요. 아이도 분별없이 뉴스만 보고 믿을수도 있는데 어른들이 보고 분별해서 이야기를 해줘야할 부분이네요. 신문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어떤 방법으로 만드는지 알아보는 부분도 있었어요. 딸램 올해 경기도기자단으로 활동해야해서 신문기사는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하던차에 이렇게 옐로우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사 작성 - 신문 만들기 3단계 부분은 육하원칙에 따른 원고작성을 해야 사람들이 더 이해하기 쉽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글쓰기를 조금씩 다듬는 연습을 5학년부터는 해야겠더라고요. 거의 일의 순서대로 나열하는 식으로 적을때가 많아서 이제는 6하원칙을 사용하면서 구체적으로 글쓰기하는 습관을 가져야겠어요.
기사와 사진을 적절한 면에 배치하는 것도 시간이 많이 필요함을 배웠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올바른 기자의 글을 찾아 읽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긴했는데 어떤 뉴스가 가짜뉴스이고 진실의 뉴스인지 가늠하기 쉽지않겠지만 그래서 더욱 신문방송을 더 꼼꼼히 체크해가면서 봐야 더 구별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와 함께 가짜뉴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도 가져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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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미디어의 발달로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어마어마한 정보의 홍수속에 진짜 정보를 찾는것도 힘든 게 사실입니다 왜곡된 정보로 스트레스를 받아 극단적 선택을 하거나, 고통속에서 우울증까지 앓고 있는 스타들도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기사로 상처받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 것 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보가 가지고 있는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는 눈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그런 눈이 아직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들은 적어도 모든 정보가 진실되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정보를 거를 수 있는 있는 힘을 길러주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어린이들이 미디어를 바로 대하기 위해 가져야 할 힘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신문을 보는 방법부터, 신문을 만드는 방법, 신문이 하는일. 중요한 사건들을 신문이 어떻게 보도했는지, 가짜 뉴스와 관련된 일화들, 신문을 발행하기까지의 과정, 언론 표현의 자유 등을 배우면서 신문과 뉴스에 대한 기본상식을 얻어 미디어를 바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책속 주인공 친구들의 모험속에서 진짜 뉴스, 진실된 정보를 판별하는 힘도 같이 기를 수 있습니다.
신문방송 박물관을 관람하던 네 친구. 갑작스럽게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간 다경이를 구하기 위해 진우, 태호, 보라 세 친구가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옐로우 선생님의 "불편부당 정론직필 신문을 만들어 오라"는 미션과 함께 떠나게 되는데... 드라마 세계에 도착한 친구들은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버린 서로를 보고 당황하게 됩니다 진우는 허수아비처럼 지푸라기가 붙은 옷을 , 태호는 은색 양철로 된 깡통 옷을, 보라는 동물 탈을 쓴 듯한 사자 옷을 입고 있네요. [ 오즈의 마법사 ]에 주인공이 되었다는걸 알게됩니다 옐로우의 신문방송 시리즈 1편 경제박물관에서 [ 크리스마스 캐럴 ], 2편 지도박물관에서 [ 보물섬 ]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갔다면 3편 신문방송박물관에서는 [ 오즈의 마법사 ]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미션을 수행하고 곤경에 처한 친구를 구하게 됩니다.
미지의 세계에 도착한 아이들은 그 곳에서 길가에 굴러다니던 서쪽 마녀의 신문을 보게됩니다. 그 신문 1면 머리기사에는 [ 모두가 행복한 서쪽나라, 뭐든지 할 수 있는 서쪽 마녀북쪽 마녀 ]라고 실려있습니다 뭐든지 할 수 있는 마녀라면 다경이를 찾는것도 도와줄 수 있겠죠 그래서 아이들은 서쪽 마녀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아이들은 왜 제일 먼저 신문 1면을 찾아 봤을까요? 그건 신문 1면은 그날 신문의 가장 중요한 머리기사를 담기 때문입니다 머리기사의 헤드라인에서는 기사의 핵심을 한마디로 전달해서 독자들의 관심을 끌어야 하거든요 신문기자가 꿈인 보라는 신문을 읽는 방법을 알고 있나보네요 신문의 헤드라인부터 찾아 읽는걸 봐서는요... 보라처럼 신문이 익숙하지 않아서 보는 법을 아직 모르고 있다면 괜찮습니다. [ 옐로우의 비밀수첩 03 ]에 신문 1면을 보는 방법이 적혀있거든요 표지역할을 하는 신문 1면에는 신문의 이름인 <제호>와 <발행일>, 몇 번째 발행된 신문인지 알 수 있는 <호>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신문 1면에 적혀있는 <헤드라인>은 사람들이 그 신문을 읽을지 말지를 결정하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머리기사입니다. 그래서 가장 크고 굵은 글씨체로 제목이 적혀있는거죠 그리고 본지에 < 시사 만화> < 사설 > < 일기예보 > 등이 실려 있어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외나무 다리를 만나 무서워하는 보라를 위해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고 도와주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발짝씩 나가고 있을때 신문기자라는 북쪽마녀를 만나게 됩니다 북쪽 마녀는 서쪽 마녀에 맞서 오즈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진실된 뉴스를 발행한다고 자기를 소개합니다. 그러면서 서쪽 마녀가 << 윙키뻥키 신문 >>에 가짜 뉴스를 실어 사람들을 속이고 있다고 말하죠 북쪽 마녀 말로는 서쪽 마녀가 자기가 저지르는 나쁜 일을 좋은 일인 것처럼 꾸며 기사를 쓰고 있다는 것이었죠 북쪽 마녀가 발행한다는 << 길리킨의 진실 신문 >> 한부를 주며 에메랄드시로 가서 오즈의 마법사를 찾으라고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 길리킨의 진실 신문 >> 과 << 윙키뻥키 신문 >> 을 꼼꼼히 비교해가며 어떤 신문이 믿을 만 한지 판단합니다. 신문을 보는 눈이, 진실을 보는 눈이 조금씩 떠지고 있는것 같네요
에메랄드 시의 초록색 성벽을 찾았지만 오즈의 마법사는 편지 한통을 건네며 나쁜 서쪽 마녀에게 이 편지를 전해주고 와야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합니다 편지에는 '가짜 뉴스로 꾀어 데려가 노예처럼 부려먹는 에메랄드 시민들을 돌려보내시오' 라고 적혀있습니다. 무서운 서쪽 나라로 가야하는 아이들. 과연 서쪽 마녀에게 편지를 전해주고 무사히 다경이를 구할 수 있을까요?
다경이를 구하러 가기전, 옐로우 선생님의 미션이 ' 바른 기자가 되어 진실을 밝히는 기사로 신문을 만들어라' 는 것을 알게 된 친구들은 서쪽나라의 진실을 알리는 신문을 만들기로 합니다 그 과정에서 신문을 발행하기 까지의 과정을 같이 배울 수 있습니다 편집 회의를 거쳐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 한 후 신문을 편집합니다 신문을 발행하기 까지의 과정이 만화 삽화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느 쪽으로도 치우침 없는 공정한 기사로
언론인들과 언론사들이 뉴스를 만들고, 언론을 만들면서 간직해야할 중요한 이념이죠 ' 일장기 말소 사건 '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 옐로우의 비밀수첩 06 참고 일제 강점기 때 우리나라 손기정 선수가 일본 대표 선수로 베를린 올림픽에 나갔습니다 손기정 선수는 세계 선수들과 당당히 겨뤄 마라톤에서 우승을 거뒀지만 나라를 일본에게 뺏기고 일장기를 달고 나간 우승이었기때문에 반쪽자리 우승이었습니다 그래서 동아일보는 손기정 선수의 유니폼에 그려진 일장기를 지우고 기사를 냈다고 하네요 그걸 보는 국민들의 눈에는 그 빈 가슴에 태극기가 비쳐졌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일로 신문사는 9개월이나 문을 닫았다고 합니다 억압에 맞서서 진실된 뉴스를 알리려고 애쓴, " 불편부당 정론직필 " 을 행한 진정한 언론인들의 모습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나온 역사속을 돌이켜보면 진실된 뉴스를 전하고자 한 언론인들이 늘 자유로울 수만은 없었다고 합니다. 박정희 독재 정부 시절 언론 탄압으로 신문사들이 사실을 정확하게 보도 하지 못한 시절도 있었고 일제 강점기때 일제의 만행을 밝히던 신문사들이 강제로 폐간되기까지 했지요 그리고 이익과 진실사이에서도 언론은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광고를 얻기위해 광고주에게 잘 보이기 위한 기사를 쓰거나 왜곡된 진실을 보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문사와 방송사가 기업의 광고를 실어주고 받는 광고비로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여기서 신문사의 고민은 시작되는 것 입니다. 언론은 힘이 세기 때문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그래서 언론사는 이익과 힘 있는 자들의 대변인이 되기 보다는 진실을 알리고 힘이 약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역할을 해야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이것이 진정한 언론사의 역할임을 배울 수 있고 언론이 외부의 영향에 의해 움직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진정한 언론인의 자세에 대해서도 한번 쯤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회지식을 쌓는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떠지는 것도 좋았습니다.
위험에 처한 친구 다경이를 구하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힘든 일이 닥쳤을때 용기내서 먼저 나서주고, 어려운 상황에 지혜를 보태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나쁜 일에 맞서 싸우며 조금씩 커져갔습니다. 자기에게 부족한 지혜, 양심, 용기을 키워가면서요 그런 아이들과 함께 책속 모험을 하면서 이 책을 읽는 아이도 지혜, 용기, 양심있는 행동을 했을때 상황이 어떻게 변하는지 왜 이런 마음이 필요한지 알수 있겠지요.
배경지식이 충분히 뒷받침 되어야 사회가 쉬워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사회상식을 쌓을수 있는 책을 찾는 중에 옐로우 큐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험책인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 읽고 나면 풍부한 사회상식이 쌓여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사회상식에 접근할 수 있는 책으로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추천드리며 [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을 통해 사회지식 뿐만 아니라 정보의 진실을 판단하는 눈과 뉴스와 신문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모든 어린이들이 가짜 뉴스, 가짜 여론이 사회에 끼치는 영향력을 깨달아 악의적인 댓글을 단다던지, 검증되지 않는 정보를 퍼트린다던지 하는 무책임한 행동은 하지 않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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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혼자 잘 안 읽는 아들이라 글밥이 많아 걱정이었는데. 열로유큐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책 경제박물관 지도박물관 신문방송박물관까지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들이 다 읽고 나서 엄마 책 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으잉? 뭘? 민속박물관이랑 지구촌 박물관 있다고. 아~~ 인터넷 서점 검색해보니 출판예정이더라구요. 전 이 세권도 신간이라 당연히 아직 안 나왔을꺼라고 조금 더 기다리라고 했죠. 사실 아들이 먼저 다음시리즈 사달라고 한건 몇개 안되요. 백종원 요리왕시리즈랑 허팝시리즈, 미로찾기 였는데. 살짝 감동이요. 그만큼 이 책이 재미있었나보더라구요. 잠잘때 늘 서로 반반씩 소리 내어 읽어주는데. 늦은시간 더 읽고 자겠다고. 12시 넘어 잤네요. 뱃속에 둘째가 있어 아들이 동생에게 읽어주는 태교책이에요. ㅋㅎㅎ 경제박물관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캐롤의 스크루지와 연관시켜 이야기를 구성했구요. 지도 박물관은 보물섬 이야기로 구성. 이번 신문방송 박 물관은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신문방송박물관의 등장인물과 오즈의 마법사의 캐릭터들이 어찌나 찰떡으로 매치되던지.. 옐로우큐는 매번 다른 인물이네요. 박물관 큐레이터지만 각 박물관의 특성에 맞게 캐릭터가 달라져요. 멋진 기자가 되고 싶지만 사람들 앞에서 수줍어하고 겁이 많은 연보라.. 보라에게 필요한 건? 용기 자석 분실된 일에 누명을 써도 아무 말도 못하는 진우.. 진우에게 필요한 건? 지혜 이기려고 친구들 기분을 상하게 하고 자석 분실사건에 관여한 태호... 태호에게 필요한 건 ? 양심 자 그럼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사자, 양철 나무꾼, 허수아비가 각각 누구인지 알겠죠? 그외 최다경, 북쪽마녀, 서쪽 마녀가 등장해요. 신문 방송 박물관에서 사라진? 다경을 찾아 아이들은 회오리 바람에 의해 오즈의 나라로 들어오게 되요. 불편부당 정론직필! 신문을 만드는 미션을 클리어해야 다시 돌아올 수 있어요. 북쪽마녀가 쓴 길리킨의 진실 신문과 서쪽나라 신문 윙키뻥키 중 어느게 가짜뉴스 인지 밝히고 세상에 진실을 밝히는 윙키오키 신문 창간호를 발행해요. 옐로우의 비밀수첩에는 신문이 어떤 일을 하는지, 신문이 세상에 나오기 까지의 과정도 알아보고, 취재원을 보호해야하는 사실, 가짜 뉴스 피해사례, 미디어와 직업등에 대해 소개되어 있어요. 초등 3, 4, 5학년 사회 교과랑 연계되어 있어요. 어린이 편집 위원이 책을 만드는데 참여했네요. #옐로우큐 #옐큐박 #신문방송박물관 #오즈의 마법사 #사회동화 #사회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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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가짜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요즘세상은 가짜뉴스,찌라시,카터라,인터넷댓글등이 정보통신을 통해서 빨리 전달이 되는 세상이에요. 빠른정보전달도 좋지만 그 안에서 진짜가 아닌 가짜뉴스로 많이 전달이 되요.
옐로우 큐-살아있는 신문방송박물관의 큐레이터 연보라-멋진기자가 꿈인친구 이진우-막대자석을 잃어버리고 누명쓰고 억울한 친구 김태호-축구선수가 꿈인친구 최다경-내가 알아야할것은 티비에서 배운다 북쪽마녀-가짜뉴스가판치는세상 진실을 알리겠다 서쪽마녀-기름진땅을드릴께요.서쪽나라로오세요.
토요일아침~친구들과 체험학습장을 찾은 다경이는 신문방송박물관이 보이자 손뼉을치며 기뻐했어요. 수업을 진행하게 된 "옐로우 큐"와 함께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미디어에 대해 배울수 있는 신문방송박물관 신문전시관으로 이동했어요. 전시관안에서 옛날신문과 세계의 신문,신문의역활,사진,삽화,만화,광고,역사,이끌어내는 언론인등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살펴보았어요. 옐로우큐는 자유롭게 관람하고 나중에 드라마세트장에서 만나자고 약속하고 자유관람을 시작했어요. 다경이는 드라마세트장안에 오즈의마법사 세트장이 보이자 다가갔어요. 애들아~뭐가보여 하면서 다가갔는데 다경이가 사라져버렸어요. 친구들은 사라진 다경이를 찾으러 갔지만 창밖의 다경이를 부를수 없었고 창밖의 사람들은 다경이를 데리고 가버렸어요. 친구들이 옐로유큐에서 말하자 옐로우 큐는 "불편부당, 정론직필!신문을 만드세요" 라고 말하네요. 보라에게 옐로우큐는 하얀날개가달린 노랑큐뱃지를 주면서 "지혜,양심,용기가 여러분을 도울것입니다.."라고 친구들이 다경이를 찾아와야한다고 말해주네요.
친구들은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안으로 들어가서 도로시의 집이 회오리바람을 타고 날아가면서 오즈의 마법사주인공이.되어버렸어요. 옷을 벗을려고해도 벗겨지지않고 다경이를 찾아서 모험을 떠나게 되었네요. 정말 다경이를 찾을수 있을까요? 명직안에 신문방송에대한이야기들이 녹아져있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참 좋은책이네요. 우리초등학생이 읽어야할 사회동화,경제동화 신문방송박물관안에는 미디어와 방송,인터넷,정보등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녹아있네요 아이들은 서쪽마녀를 찾아서 떠나고 가짜가 판치는 서쪽세상에 새신문이 나오고 서쪽마녀를 법정에 세우네요. 자유를 되찾은 서쪽나라~ 그리고 우리친구들은 다경이를 만나게 되었네요. 잃어버린자석막대와 친구의 진심의 사과로 친구들은 옐로우큐박물관으로 다시 돌아왔네요.
이번방학때 우리 소빵이 읽혀주면서 엄마랑 가짜뉴스,그리고 인터넷 댓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친구들끼리 소통도 카톡으로 심한말 함부로 하는게 아니라 만나서 얼굴보고직접소통하는게 제일 좋다고 말해줬네요. 교과서에 나오는 부분이.사회동화,경제동화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방학때 마음먹고 읽기좋은 책이네요. 초등학교 학생들 꼭 읽어보세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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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가짜 뉴스라는 말이 없이 티비에 나오는 뉴스는 모두 진짜 뉴스라고 믿고 살았던것 같은데 요즘은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구별해야 하는 시대가 왔네요. 인터넷이 급속도로 발달되면서 다양한 미디어속 정보가 홍수를 이루다보니 그 정보전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 더 자극적이고 도발적으로 이목을 끌고자 말도 안되는 가짜 뉴스를 양산하게 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해서는 뉴스를 제대로 보는 눈이 필요해보입니다. 앞써 경제박물관과 지도박물관 2권의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를 소개했는데요. 세번째로 이어서 소개할 책은 가짜 뉴스와 관련된 책이랍니다. 안녕로빈에서 출판된《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입니다. 책속의 주인공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옐로우 큐가 등장합니다. 그런데 체험 학습 길잡이로는 너무 우락부락한 모습이라네요.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된다고 하는데요.... 박물관을 체험하게 될 친구들은 연보라, 이진우, 김태호, 최다경이며 북쪽 마녀와 서쪽 마녀도 등장합니다. 이번에는 어떤 동화속으로 빠지게 될까요? 전작을 알다보니 더 기대가 되네요. 차례를 보면 총 12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체험활동 보고서와 고전 명작 오즈의 마법사 소개, 옐로우의 편지와 어린이 편집위원들이 소개됩니다. 신문박물관을 관람중이었던 다경이가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에서 갑자기 사라지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고 헐레벌떡 달려온 옐로우 큐는 다경이가 드라마 속으로 빨려 들어갔으며 혼자서는 돌아오기 힘들다고 해요. 옐로우 큐는 친구들에게 '불편부당 정론직필'이라는 미션을 푸는 주문을 알려주고 노란색 알파벳 Q가 씌여진 배지를 주며 미션을 완수하여 돌아오라고 말합니다. 강한 회오리바람과 함께 오즈의 나라로 들어간 친구들은 오즈의 마법사의 등장인물처럼 허수아비와 양철깡통, 그리고 사자와도 같은 모습으로 변해 있었어요. 그들은 친구 다경이를 구하기 위해 길가에 굴러다니던 신문 머릿기사에 실린 서쪽 마녀가 있는 서쪽 나라로 향하게 됩니다. 친구들은 무사히 친구 다경이를 구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까요? 오즈의 마법사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그대로 다시 되살아나서 친근하기도 했었고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가 새롭게 각색되어 원래의 명작과는 또 다르게 색다른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레 신문에 관한 이야기를 잘 녹여내고 있어 지식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고 있었답니다. 친구를 찾아다니면서 서로가 부족한 용기 양심 지혜도 찾게 되는 과정과 서로 위하는 모습도 예쁘게 이야기속에 담아진 것 같습니다. 1장과 12장을 뺀 나머지 장 뒷쪽에는 [옐로우 비밀수첩]이 있습니다. 신문방송과 관련한 좀더 자세한 정보들이 총 10가지로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 01]에서는 의사소통과 정보 전달의 도구인 미디어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신문, 잡지, 라디오, 텔레비젼, 인터넷, 책, 영화 등이 미디어라고 합니다. 저는 역사를 바꾼 미디어 이야기가 재미있더라구요. 마라톤 전장에서 목숨을 걸고 승리의 소식을 알린 남자를 기리기 위한 마라톤 경주 이야기나 글자를 베껴 정보를 전달하는 필경사, 부처님 말씀을 전파하기 위해 만들어진 금속활자, 책을 읽어주는 이야기꾼인 전기수도 모두 정보가 전달되었기 때문에 미디어라고 한다는군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03]에 나온 신문편을 우리 큰아이가 보더니 궁시렁궁시렁 하더라구요. "진짜 신문이다~ 남.북.정.상.회.담 왜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지?" 얼마전에 뉴스에서 본것 같다면서 조금 자세히 보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내용과 용어가 어려운가봐요. [옐로우의 비밀수첩. 06]에서는 뉴스를 의심하라는 주제였어요. 가짜 뉴스의 피해 사례가 소개되고 있더라고요. 프란치스코 교황이 트럼프를 한다는 뉴스나 일제 강점기때 손기정 선수와 관련한 일장기 말소 사건도 일본사람들이 보기에는 조작된 가짜 뉴스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하려 강제로 나라를 빼앗은 일본의 국기를 지운 것이 더 진실을 담은 뉴스라고 얘기하는 부분에서 진한 감동이 느껴지더라구요. 전에 우리 큰애는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 구분하는 법을 책에서 봤던터라 육하원칙에 따라 제대로 씌여진 뉴스가 제대로된 진짜 뉴스임을 알고 있다고 얘기했답니다. "옛날에 슬0 언니가 도티가 죽었다는게 방송에 나왔는데... 알고보니 좀비고 게임속에서 도티가 죽은것이 오늘 신문에 난거라고 했어. 이런게 잘못 알려진 가짜뉴스가 아닐까?" 가짜 뉴스가 삽시간에 퍼져서 가상의 게임속 캐릭터가 죽은것을 현실로 착각해서 올렸던 해프닝이었던것 같습니다. 가짜 뉴스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보이지만 실제로 얼마나 잘 구분할지는 사실 모르겠습니다. 저도 어렵더라구요. 이번에 소개한《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는 회오리바람 타고 오즈의 나라로 아슬아슬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이 책은 신문, 방송 등 미디어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 정보를 흥미로운 동화 속에 그려놓고 있습니다. 사라진 친구 다경이를 구하기 위한 친구들의 긴 여정을 통해 미디어의 역할과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의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챕터별 정보 페이지인 [옐로우의 비밀수첩] 에서도 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지식과 정보가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초등교과와도 연계되어져 있으니 초등생들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시작되는 사회 과목은 다양한 배경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같은 책이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려운 사회과목이 쉬워질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속에 탄탄한 지식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 것이죠.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판타지 모험으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에 초등 사회 교과에서 전달하려는 가치와 지식을 잘 담았습니다. 《옐로유 큐의 살아있는 시리즈》꼭 아이들이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미디어에 대한 풍부한 지식과 정보가 담긴 이야기《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_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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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교과와 친해지는 방법??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로 해결!!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글 양승현 / 그림 최정인 / 콘텐츠 나일등기행단 안녕로빈 초등 사회를 공부하다 보면 힘들어 할 때가 있어요.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게 아니라 실감이 나지 않아서 그렇게 흥미롭지 않다는 말을 하는 콩군이었기에 어떻게 하면 사회 교과목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이 늘었네요. [옐로우 큐의 박물관 시리즈]는 이런 부모님들의 고민을 꿰뚫어 보는 책이 아닌가 생각되요. 사회 교과 관련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 한 권으로도 아이들은 마음을 열 수 있으니까요. 게다가 책의 내용이 박물관 체험을 통한 이야기라서 그런지, 아이들이 직접 체험활동을 하는 것처럼 즐거움을 간접 경험 할 수 있어 좋은데다, 정보적인 면에서도 정말 놓치는 것이 없거든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이번 시리즈에서는 '신문방송과 같은 미디어'와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요즘 같이 누구나 미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1인 미디어시대'에는, '신문방송'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되잖아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는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고, 그런 잘못된 뉴스들이 순식간에 퍼져 나가기도 하고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정직하고 신뢰성 높은 뉴스들을 알아보고 구별해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훈련하는 교육도 늘어나고 있더군요. 사회 문제에 관심도 가지면서 관련한 정보나 지식들을 하나씩 알아가다 보면, 어려워 보이는 사회 공부도 쉬워지지 않을까요?
체험학습을 간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모험으로 판타지 동화 형식이라서 아이들은 첫 장부터 흥미롭게 읽어나갈 거랍니다. 다경이와 보라, 그리고 진우와 태호는 함께 신문과 방송을 비롯한 미디어에 관해 알아보는 체험 학습으로 '신문방송 박물관'에서 만나게 된답니다. 박물관 큐레이터인 '옐로우 큐'의 수업에 따라 '신문 전시관'과 '방송 전시관'을 둘러 보는 아이들에게는 각자의 흥미로운 관심거리들이 있네요. 그러다 방송 전시관을 먼저 구경하던 다경에게 당황스러운 상황이 벌어지고 말아요. 어멋!! 뮤지컬 드라마 <오즈의 마법사> 세트장이 보인 그 속에 다경이가 있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옐로우 큐는 다경이를 데려오지 못하면 영원히 돌아 올 수 없을지도 모른다며, 보라와 진우, 그리고 태호가 직접 <오즈의 마법사>속으로 들어가 미션을 완료하고 다경이를 데려와야 한다고 이야기 해주네요. 다른 어떠한 힌트 없이 딱! 이 한 마디만 해주면서 말이죠. 지혜, 양심, 용기가 아이들을 도울거라면서 이야기한 건,
다경이를 데리러 간 아이들이 한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기도 하고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게 된 아이들!! 두려움만 앞서는 용기 없는 사자가 된 보라, 조금 전 일도 깜빡하는 뇌가 없는 허수아비가 된 진우, 따뜻함 가득한 마음이 없는 양철 나무꾼이 된 태호는 서쪽 나라 마녀와 관련한 신문 기사, 다경이를 찾을 단서를 쥐고 있을 듯 한 오즈가 사는 에메랄드 시에서 아이들은 어떤 일을 겪게 될까요?
옐로우 큐의 힌트대로 공정한 기사를 쓰기 위해 아이들은 고민에 빠진답니다. '가짜 뉴스를 구별해 사람들에게 바른 소리를 내어 주는 올바른 신문'을 아이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경이를 구해내어 무사히 돌아올 수 있을까요 앙증 맞은 날개가 달린 Q배지는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를 읽어 보면 그 궁금점들이 모조리 풀리겠죠?
신문을 발행하기 위해 4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자연스레 알게 되네요. 콩군도 보라와 진우, 태호처럼 신문을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새겨 보았답니다. 더불어 신문이 가져야 할 공정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죠.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나쁜 행동인 '가짜 뉴스'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콩군은, 기자들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사람들은 정의심을 가져야 하는게 최고라며, 자신도 누군가에게 알리는 글을 쓸 기회가 닿는다면 '공정함'을 새기며 글을 쓰겠다 이야기 했어요.
<차례>를 한 눈에 살펴 보면 재미있는 점을 발견할 거에요. 바로 각 장의 주제들이 신문 기사의 '제목'처럼 되어 있거든요. '속보: 최모 어린이 체험 학습 중 사라져', '일기 예보에 없던 강한 회오리바람 불어와', '실종 어린이 찾기: 최다경을 찾습니다!' 와 같이 말이죠. 콩군도 이런 주제들이 나타난 제목 덕분에 어떤 내용인지 한 눈에 알 수 있어 좋았다고 했거든요. 읽으면서 제목을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면서요. 그리고 각 장의 끝마다 <옐로우의 비밀수첩>이란 부분으로 신문, 방송과 관련한 미디어들에 대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가득 실어 놓았답니다. 콩군은 그 중에서도 '가짜 뉴스의 피해 사례'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일제 강점기 때 일본 대표 선수로 베를린 올림픽에 나가 마라톤 우승을 한 우리나라의 손기정 선수의 가슴에 있던 일장기를 지우고 기사를 내보낸 『동아일보』가 참 멋지게 느껴졌다고 콕! 끄집어내 주더군요. 1인 미디어 시대에 우리가 간과 할 수 없는 부분이며 꼭 알아두어야 할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 더불어 사회 과목을 더욱 즐겁고 흥미롭게 만들어 줄 책인,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 -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을 읽어 보고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는 미디어와 관련된 박물관이나 체험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그러다 자신의 멋진 글쓰기 재능이나 취재 실력을 문득 발견해 낼 수 도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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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박물관 시리즈! 이번에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보았습니다.
이번에 옐큐박 시리즈 3권을 보면서 재미있는 사회학습 할수 있었는데요. 마지막은 신문 방송에 관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배울수 있는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을 보았지요.
제목은 가짜 뉴스의 진실을 밝혀라 라는 부제로 담겨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신물, 방송 등 우리가 매일 접하는 미디어와 관련한 여러가지 지식과 정보들을 알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재미있고 흥미로운 모험 동화 형식으로 담아 놓아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볼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사라진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 책속 친구들이 모험을 떠나는데요.
그때 캐릭터들의 여정을 통해서 미디어의 역할은 물론이고 미디어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미디어를 대할 때의 올바른 자세 등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었어요.
신문이나 방송에서 기사거리를 정하는것에서 부터 신문이 우리 손에 오기 까지의 전체 과정을 만화로 구성을 하여 신문 만들기에 대해서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해할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초등 시기에 배워야할 여러가지 지식들을 담아 놓아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초등사회동화 였는데요. 무엇보다 요즘 많이 발달한 미디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배울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책 속의 정보 페이지에는 미디어의 개념과 역사, 그리고 신문의 역할과 구성, 신문을 만드는 과정, 언론의 역할과 언론 표현의 자쥬, 가짜 뉴스가 넘처나는 사회에서 미디어를 이용하는 올바른 태도 등 좋은 방송을 골라 보는 방법이나 미디어와 관련한 직업 등 미디어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초등 아이들이 알아야할 정보들을 모험 동화를 통해서 배울수 있었습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보통 어떤 과목이 가장 어렵냐는 질문을 해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회과목이라고 하는데요. 어려운 용어나 개념들도 많고 생소한 것들도 있기 때문에 어려워할수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재미있고 또 어렵지 않게 접해주는게 좋거든요.
그런면에서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의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미디어의 전반에 관해서 어려운 용어도 개념도 척척 배울수 있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었어요.
사회과목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아주 재미있는 사회 학습을 해줄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어요.
초등사회동화 안녕로빈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신문방송 박물관은 중간에 옐로우의 비밀 수첩에서 여러가지 사회 전반에 걸친 주제와 연계된 배경지식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었는데요.
이곳에서 배웠던 내용들은 교과서 내용들과 연계되어있거나 사회 수업에서도 연계되어 배울수 있는 내용들이라 학습적으로도 도움이 다양하게 될수있었어요.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