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기본적으로 도서+워크북으로 나오고,그 중 본권도서는 고전문학들 본문 / 해설 로 다시 분리 됩니다. 쉽게 뜯어낼 수 있는 구조라 별도의 책처럼 둘 다 펼쳐놓고 볼 수 있습니다.본문과 해설을 두 권의 책으로 보듯 나눠볼 수 있어서 필기도 편하고 공부하기 참 편리합니다.
책이 기본적으로 도서+워크북으로 나오고, 그 중 본권도서는 고전문학들 본문 / 해설 로 다시 분리 됩니다. 쉽게 뜯어낼 수 있는 구조라 별도의 책처럼 둘 다 펼쳐놓고 볼 수 있습니다. 본문과 해설을 두 권의 책으로 보듯 나눠볼 수 있어서 필기도 편하고 공부하기 참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