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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소개 #동그리책장
스즈키 빈코 . 지음 / 유하나 . 옮김 한국 장애인 도우미견협회. 추천 /감수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에 대한 첫 그림책!
줄거리... 민준이네 가족은 엄마, 아빠 그리고 민준이 동생까지 귀가 들리지 않아요. 훈련을 받은 송이는 민준이네 가족과 함께 되었어요.
뚜-뚜-뚜- 알람시계가 울리자 솔이는 엄마를 흔들어 깨워요.
아기 머리맡에 센서 발신기가 딩-동-댕 소리가 나자 솔이는 엄마에게 민지가 깼다고 알려줘요. 어린 민지는 솔이를 좋아해요.
민준이네 가족이 외출을 할 때는 솔이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주황색 조끼를 입고 함께 다녀요.
솔이는 민준이네 가족의 일상과 함께 하면서 다양한 도우미견으로 활동을 하고 있어요. 가장 놀라웠던 장면은 길을 가다가 위험한 상황을 먼저 알아차리고 도와줍니다. 밖은 솔이의 역할이 많이 필요로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끔 도우미견을 출입 금지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꼭 이 책을 보았으면 하네요)
혹시 책에서 보셨나요? 청각장애인 생활 보조 용품이 있어요.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를 도와줍니다.
<청각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를 읽고... 보통 시각장애인을 도와주는 도우미견만 알고 있었는데, 청각 장애인을 도와주는 솔이를 만나서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렇게 도움을 주는 견들은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는 유기견이라고 합니다. 서로의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과 아끼는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우리 사회에는 많은 이들과 함께 살지요.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이해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더 가까워진다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가 없어지고 서로가 어우러지는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작은 관심이 더 큰 생각을 해낼 수 있는 그림책이라 아이뿐 아니라 모두가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요.솔이와 민준이네 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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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 #곰세마리 #도우미견 #안내견 #청각도우미견솔이함께여서좋아 #유기견 #가족 #다양성 #다름 #다름_올바른인식 #존중과배려 #나눔 #도서협찬 #뜻깊은선물 청각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 스즈키 빈코_ 지음 유하나_ 옮김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_추천.감수 곰세마리_출판사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이 되기 위해 훈련을 받은 솔이. 시험에 합격한 솔이는 민준이네 가족과 함께 하게 되었어요. 민준이네 가족은 엄마, 아빠, 그리고 동생 민지까지 모두 귀가 들리지 않아요. 귀가 들리는건 솔이 뿐이에요. 솔이의 아침은 알람소리를 듣고 가족들을 깨우는 것부터 시작해요.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를 엄마에게 알리기도 해요. 집에 손님이 온 것을 알려주기도 해요. 외출 할때 솔이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조끼를 입어요. 조끼를 입은 솔이와 함께 다니면, 사람들이 알아보고 친절하게 도와줘요. 솔이는 위험한 일이 생기면 언제나 가족을 지켜줘요! 민준이네 가족과 솔이는 늘 함께 해요. 믿음직한 솔이는 가족들의 귀가 되어주며 어느새 민준이네 진정한 가족이 되어 있었어요. 솔이야, 너와 함께해서 정말 기뻐! 도우미견에 대해서 아시나요? 가장 먼저 도우미견 하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우미견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해 길을 안내하는 시각장애인 도우미견뿐만 아니라, 청각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일상의 여러 소리를 듣고 주인의 신체에 발을 올려 알리거나 소리가 난 곳으로 안내하는 청각 장애인 도우미견, 지체장애인의 휠체어를 끌어주고 필요한 물건을 가져다 주는 지체장애인 도우미견등 우리 곁에 다양한 도우미견이 활동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런 많은 도우미견들이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는 유기견 출신이라는걸... 상처를 입었던 경험이 있는 유기견들이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눈이 되고 귀가 되고 손.발이 되어 준다는거....아픔을 승화 시켜 도움을 주고 나눔을 하는 도우미견들...인간인 저희보다 훨씬 낫다는 생각도 개인적으로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은 청각 장애인 도우미견으로 훈련을 받은 솔이가 소리를 듣지 못하는 민준이네 가족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솔이가 민준이네 가족을 위해 도움을 주고 그런 솔이에게 민준이네 가족도 아낌없이 사랑을 주어요.이렇게 솔이와 민준이네 가족이 동물과 사람. 장애와 비장애를 뛰어넘어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고 동반자가 되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어요. 아이들에게 우리와 다르다고 해서 잘못한 것이 아니고 틀린게 아니라고 말을 하곤 해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제각각인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서로 돕고 살고 함께 어울려 사는거다라고 이야기 하곤 했는데...과연 저는 아이들에게 해준 말대로 그렇게 생각하고 어울려 살아가고 있었을까요? 부끄럽게도 그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혀 그들을 바라보지 말자라고 생각하면서 어느순간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들을 있는 그대로도 바라보지 않고 있더라구요... 이 책을 아이들과 함께 읽고 보면서 그런 나를 반성하게 되는 시간이었고 아이들에게는 다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타인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이야기 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이 책의 뒷표지에 쓰여진 추천글 중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경험하길 바랍니다.’처럼 모든 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함께 살아가는’이라는 말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아름답게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과 우리의 일상속에 그들 또한 함께하고 있음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음 하는 마음입니다. 뒷면지에는 청각장애인 생활 보조용품과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이 하는 일들이 그림과 글로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장애인과 도우미견들에 대해 깊이 이야기 나누어 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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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을 처음 알게해준 책! '도우미견'하면 대부분 시각장애인 도우미견을 떠올리지요. 저 또한 시각장애인 도우미견만 있는줄 알았는데 청각장애인 도우미견도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강아지 좋아하는 아이에게도 알려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훈련을 받은 강아지 솔이가 청각장애를 가진 민준이네 가족과 함께하면서 돕고 배려하며 동물과 사람이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부드럽고 따뜻한 일러스트와 함께 의성어 의태어가 마치 그림처럼 표현되어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책 하단이나 뒷부분에 청각장애와 관련된 정보들이 적혀있어서 새로운 내용의 이해를 쉽게 도와줘요 아이에게 청각장애 도우미견에 대해 쉽고 자연스럽게 알려줄수있어 좋았어요! 사람들을 도와주는 강아지도 있다는걸 아이가 알게해준 고마운책, 좋은책 감사합니다 @lovely3be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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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 스즈키 빈코 지음. 유하나 옮김 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 추천.감수 시각장애나 지체장애보다 청각장애는 유관으로는 잘 알수 없어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도 있을것 같아요. 청각이 좋지 않으신 분들 보청기를 사용하는 사람들 가끔 인공와우 수술한 아이들은 본적이 있는데 청각도우미견의 경우는 아직. 길가다 도우미견조끼를 입고 있는 아이를 보게 된다면 주의사항을 꼭 기억하고 말시키지 않도록... 생활보조용품이 다양하게 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아이들과도 장애에 대한 시각,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도서지원 #도서협찬 #그림책 #그림책읽기 #그림책일상 #그림책추천 #청각도우미견솔이함께여서좋아 #스즈키빈코_지음 #유하나_옮김 #곰세마리 #장애이해 #안내견 #도우미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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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전국에 120여 마리의 장애인 도우미견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장애인 도우미견들이 더 늘어나고, 길에서 자주 더 만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지고 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청각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 저와 이름도 비슷한 솔이는 훈련을 받아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이 되었어요. 그리고 민준이네 가족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엄마, 아빠, 동생 민지와 민준이는 모두 귀가 들리지 않아요. 민준이네 가족에서 솔이가 어떻게 함께 지내는지 일상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일단 솔이는 ‘삐-삐-삐-’ 들려오는 소리에 하루를 시작해요. 엄마와 민준이를 깨우고는 주전자에서 물이 끓는 소리도 알려주고, 빨래가 끝난 것도 알려줍니다. 외출했을 때에는 더 많은 걸 먼저 듣고 알려주어요. 같이 다니는 것만으로도 엄마는 사람들에게 청각 장애를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요! 이렇게 민준이네 가족의 하루를 보고 나니 ‘만약 청각장애인이 우리 집, 교실에서 같이 생활한다면 어떤 것이 필요하겠구나’를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내 기준으로만 살아온 환경에서 ‘다른 사람은 이런 게 불편하거나, 혹은 필요 없을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 눈으로만 세상을 보지 않기 위해 이 그림책을 꼭 추천합니다. 아이들과도 그림책을 통해 청각도우미견, 청각 장애에 대해 나누어보세요. #소리샘그림책방#청각도우미견솔이함께여서좋아#청각도우미견솔이#청각장애#장애#장애이해교육#곰세마리#곰세마리출판사#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그림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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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최근에 읽은 그림책중 정말 감사하고 아이들과 함께 배움에 또 감사했던 그림책이 있어요. 여러분은 청각장애도우미견에 대해 알고계신가요? '도우미견’이라고 했을 때, 제 머릿속엔 어쩌면 우리들은 가장 먼저 시각장애인 도우미견이 떠오를거예요. 하지만, 청각장애인과 함께 생활하며 일상의 여러 소리를 듣고 소리가 난 곳으로 안내하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 또 지체장애인의 휠체어를 끌어 주고 필요한 물건을 가져다주는 지체장애인 도우미견 등 우리 곁엔 다양한 도우미견들이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 속상하지만, 많은 도우미견들중 가족을 잃은 경험이 있는 유기견 출신도 많다고해요. 정말 고맙고 미안한. (。?´д`?。) 그림책 <청각도우미견 솔이, 함께여서 좋아!>는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에 대한 첫 그림책인데요! 이 책은 청각장애인 도우미견으로 훈련을 받은 솔이가 소리를 듣지 못하는 민준이네 가족과 함께 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솔이는 알람 시계, 세탁기, 물이 끓는 주전자 소리, 아기 민지의 울음소리 등에 귀를 쫑긋 기울이며 소리가 나는 곳으로 가족들을 안내한다. 그리고 민준이네는 솔이에게 사랑을 아끼지 않으며 가족이 없던 솔이의 진정한 가족이 되어 주지요. 동물과 사람, 장애와 비장애, 환경의 차이를 뛰어넘어 한 가족이 되는 이 이야기는 우리가 가진 다름이 서로를 돕고 배려하는 시작점이 됨을 알려 주고 배울 수 있기에 아이들과 읽으며 정말 마음이 웅웅 뜨거워지더라구요. 도서를 읽고 도우미견에대해서 배웠을 뿐 만아니라 도움을주는 물품들도 새롭게 알게되어 정말 좋았는데요, 재윤이도 청각장애를 갖고계신 분들의 불편함과 또 도움을 주는 물품들도 알게되며 특히나 알람시계를 진동으로 알려주고 소리듣고 인지해 색깔별로 나타내주는 센서기계를 신기해 하더라구요. 정말..사람을 위해 이렇게 고맙게 함께해주는 솔이와 같은 친구들 참 소중하고 존재자체가 이루말할 수없는 기특함과 감사를 느끼게해주네요. 세상의 모든 솔아, 함께여서 좋아! 정말 고마워 정말정말. 좋은 도서 출판으로 아이들과 배움의 뜻깊은 시간 안겨주신 곰세마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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