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맛있는소풍 #더월드오브에릭칼 #신간서평단 #에릭칼 #어린이들의예술가 #시공주니어 #세계적인그림책거장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난다. 바나나, 사과, 수박...음식 그림의 색감을 만나고 문질러 향기를 솔솔 맡을 수 있다. 에릭칼 작품 중에서도 이번 작품은 오감활동이 가능하다. 애벌레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 기어가는 모습이 상상되며 스윽스윽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애벌레가 찾아가 음식도 우리가 한번쯤 먹어봤던 맛이라 상상할 수 있다. 다양한 과일의 겉모습과 속모습을 살펴보고 먹는 방법도 이야기 나눌수 있겠다. 에릭칼 작가의 특별한 색채와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자연친화적인 사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림책이 참 좋다. 집에 있는 에릭칼 작가의 다른 그림책도 찾아본다. 자연을 아주 가까이 바라보게 한다.
아우안자매들은 그림을 문지르면 향기가 솔솔 나는 곳을 몇번이고 문지른다. 단순하지만 그림의 이야기가 있고, 임팩트 있는 색채가 매력적이다.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맛있는소풍#에릭칼#시공주니어#worldofericcarle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그림책수업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소소한책읽기 #그림책 #그림책이난좋아 *좋은그림책 만들어 제공해주신 #시공주니어 감사드립니다. |
|
#오늘의그림책 |
|
6살 아이가 아직도 보드북을 좋아해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아니나다를까, 이 책을 받자마자 마음껏 탐색 하더라고요~!! 책을 펼치고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고.. 그런데 이 책은 과일 그림을 문지르면 과일별 향기가 더욱 향긋하고 진하게 느껴진답니다!^^ 그야말로 명화와 같은 에릭칼의 그림을 보고~ 또 손으로 만지며 문질러 보고~ 향기를 맡기까지.. 오감 만족 그림책이랍니다?? 옆에 있던 10살 큰 아이도 이 책을 펼쳐들고 과일 그림을 문지르며 마음껏 즐기는 느낌이었어요! 보드북은 어린 아가들만 본다는 편견에서 벗어나 유아, 초등 아이와~ 어른인 저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에요. * 이 책은 시공주니어로부터 제공받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