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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덕 어느날 화물선에 실려가다 바다에 떨어진 고무 오리 인형이 세계 곳곳을 떠다니다 해안에서 하나 둘 발견되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모티브가 되어, 현재 이 거대한 고무 오리 러버덕 프로젝트는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나도 이 이야기를 잊고 있었는데, 에릭 칼만의 매력적인 콜라주 일러스트와 함께 글밥이 많지 않아서 글읽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그림책으로 선택해도 좋을 책이다. 작은 고무 오리 열 마리가 세계 곳곳에서 만나는 동물들도 너무 귀엽고, 즐겁게 책보고 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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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유명한 에릭칼의 그림책 '작은 고무 오리 열마리'에요 공장에서 만들어진 작은 고무 오리들이 화물선에 실려가는 데 폭풍우를 만나 바다에 떨어져요 작은 고무 오리들은 파도를 타고 이리저리 여행을 하며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나요 마지막 열 번째 작은 고무 오리는 홀로 넓은 바다를 헤매다 귀여운 오리 가족을 만나게 되요 꽥꽥 소리를 내는 오리 가족 사이에서 자신도 소리를 내는 작은 고무 오리에요 "삐삐" 소리를 직접 버튼을 눌러 들어보면 더욱 재미있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에릭칼의 그림을 무척 좋아해요 독특하고 창의적인 그림체가 끌린달까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주는 에릭칼 그림책 추천해요 우뇌발달 황금시기 놓치지 말고 다양한 그림책 보여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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