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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영화보고 원서를 줬더니 대사 노래도 똑같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소장하기에 좋은 책이라 앞으로 몇권 더 구매해서 주위에 선물도 해볼까 합니다 영화도 너무 감명깊게 봐서 아이가 그 여운이 계속 되었는데 다 보고 나니 아이가 겨울방학에 원서도 재밌게 읽을수 있어 좋네요 미국판 구매한것도 알더라구요 시간되면 같이 읽어봐야겠어요 츄천드립니다 초등생영화 원서 겨울방학용으로 좋아요 |
| 영화보고 혹시나하고 찾아봤는데 책이 있어서 바로 구매했어요!! 아이들이 로알드 달 책은 거의 다 읽었는데 이 책은 처음 본다며 둘이 돌아가며 읽었네요~^^ 영화내용 생각하며 읽는데 글씨체까지 커서 얼른 읽었네요!! 둘이 자기 책장에 꽂아두겠다며 난리네요 ㅋㅋ 강추합니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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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보여요 근데 글씨는 꽤 크네요 ㅎㅎ 영어공부 차 산거기도해서 넘 쉽지는 않았음해요 ㅎㅎ 영화 본 주변분들 반응도 괜찮고해서 재밌을거 같아요 ㅎㅎ 꿈과희망을 주는 동화들 정말 좋아요 재밌어보여요 근데 글씨는 꽤 크네요 ㅎㅎ 영어공부 차 산거기도해서 넘 쉽지는 않았음해요 ㅎㅎ 영화 본 주변분들 반응도 괜찮고해서 재밌을거 같아요 ㅎㅎ 꿈과희망을 주는 동화들 정말 좋아요 재밌어보여요 근데 글씨는 꽤 크네요 ㅎㅎ 영어공부 차 산거기도해서 넘 쉽지는 않았음해요 ㅎㅎ 영화 본 주변분들 반응도 괜찮고해서 재밌을거 같아요 ㅎㅎ 꿈과희망을 주는 동화들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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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살라메 주연의 웡카가 2024년 1월 31일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찰리와 초콜릿공장이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보았던지라 당연히 영화관에 가서 볼 결심을 하였습니다. 영화 개봉 소식을 듣고 영화를 보기 전 후루룩 읽고 극장가려고 구매하게 되었습니가. 흥미로운 이야기가 상상을 자극합니다. 두께는 있지만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기도 좋습니다. 장면에 대한 묘사도 아름답게 되어있어 감명깊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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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극장에서 웡카 영화를 관람후에 , 영화를 너무 좋아해서 처음으로 영문 원서를 주문했습니다. 원서라고하면 거부감이 크고 거들떠 보지도 않던 저희 딸이 처음으로 관심을 가지고 보더라구요^^ 영화 대본과 거의 똑같은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자연스럽게 독해가 가능한 책이라고 봅니다. 영화내용을 알고 보는거라 처음부터 끝까지 봐야한다는 부담을 버리고 원하는 부분만 찾아볼수있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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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의 초콜릿 공장을 보고 사달라고 해서 사준책 달콤하고 꿈 많은 윌리 웡카의 시작을 담은,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판타지 뮤지컬 영화!” 영화를 한편 보고 책을 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글씨가 작지않고 글밥양도 아이들 보기 괜찮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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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 사러 갔다가 웡카 보고 읽고 싶다고 해서 인터넷으로 예스24통해 주문완료! 영화도 이미 봤지만 4점대라 읽을수 있을것 같아서 사줬더니 잘 읽고 있습니다. 영화의 어떤 부분인지 얘기해줄 정도로 비교해 가면서 읽네요. 아무래도 책으로 읽는데 좀 더 섬세하게 묘사되어 있겠죠. 중간 중간 모르는 단어를 물어볼때가 있는데 알면 알려주고 모르면 넘어가고 하고 있습니다 완독 하면 좋겠네요 |
|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잘받았습니다. 도움이 됩니다. |
| 영화를 보고 참 좋았어요. 아이가 책으로도 보고싶다 해서 구입했습니다. 책으로는 더 많이 상상할 수 있고 더 자세한 내용이 담겨 있으니. 영화의 화려한 영상과 멜로디를 떠올리며 더 신나게 읽을 수 있죠. 원서의 가벼운 중량. 종이 질. 들고 다니기에 좋고 친환경적이란 생각이 들어요. 한국 책들도 다 이렇게 만들면 참 좋겠다. 생각합니다. 추천! |
| 웡카는 ‘찰리의 초콜릿 공장’의 저자인 로얼드 달의 책으로 찰리의 초콜릿 공장의 스핀오프 같은 책이다. 찰리가 이어받게 되는 초콜릿 공장의 주인 윌리 웡카의 어렸을 적 이야기라고 보면 되는데 영화 ‘웡카로도 개봉했고 티모시 살라메가 주연을 맡았다. 나는 보통 영화와 책을 같이 보는 편인데 보통 영화와 책의 내용이 많이 다른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내용이 영화와 거의 비슷한 것 같다. 영어 원서지만 글씨도 큰 편이고 읽기가 그리 어렵지 않아서 아는 이야기를 한번 더, 보다 세밀하게 읽을 수 있는 즐거움이 있었다. 어른도 재밌게 읽었지만 아이가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